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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의 알바로 모라타, 어떻게 생각하세요?

요즘 알바로 모라타의 차기 행선지가 이적 시장의 화두입니다.
사실 모라타는 지난 시즌 유벤투스의 챔스 결승행에 큰 역할을 하기도 했고 올 시즌에도 챔스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챔스의 사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번시즌에도 골은 많진 않지만 공격포인트는 준수한 편입니다. 발빠른 완성형 공격수라고나 할까요? 몸싸움까지 갖춰진다면 좋겠지만 지금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드가 빠르니까요.
전 모라타가 충분히 월드클래스에 근접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를 가든 아스날을 가든 어디에 가든 잘 어울리고 대성할 수 있는 선수라고 말이죠.

다른 빙글러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직 모라타 부족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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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유베는 리그에서 유베 상대하는팀이 꽁꽁 싸메서 모라따가 전술적활약이 선발로 떨어져서 그렇지 후반 중반부에 상대체력떨어진시점이나 리드하고있을때 상대가 나올때쯤 투입하면 전술폭 가치가 큰선순데 사실이라면 막을순없겠네요 바이벡...
아 유베팬이여서 모라타가 언급된것에 취해 글쓴이님의 글의 요지를 놓쳤네요 아직은 좀 부족하다고 봅니다 어느타이밍에만 강하고 어떤전술에서만 강한선수는 많으니까요
동의하는게 손흥민도 분데스리가 시절 레버쿠젠 전술영향도 있으나 역습이란게 상대팀도 나와줘야 가능한만큼 분데스는 역습사이클이 잘 나온다고보는게 맞거든요 세랴보단 분데스가 모라따에게 기회의장일지도
큰경기에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선수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많이 발휘하며 발전 합니다.
짤에 돌파 지리구요~ 슛 페인팅 오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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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가 낳은 어긋난 우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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