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rainstory
5 years ago10,000+ Views
삼청동과 창덕궁 사이에 북촌한옥마을.. 대학교때 가회동에 관심이 많아 여러번 다니긴 했는데.. 이젠 완전 관광지가 되어버린곳... 가끔 혼자서 조용히 걷다보면 조선시대 거리를 걷는듯한 착각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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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간다 생각한게 어느새일년이넘엇네여 언제쭘갈수잇을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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