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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이별하는 9가지 단계

완전히 이별하는 9가지 단계 Brittany Wong The Huffington Post 전문가들로부터 이별 후 극복에 도움이 되는 9가지 단계를 들어봤다. 1. 괜찮아지기까지 정해진 일정 같은 건 없다 극복에 시간 제한은 없다. 너무 서두른다면 스스로에게 공정하지 못한 결과가 생길 수 있다고 인생상담코치 트리파니 해먼드는 말한다. “치유는 한 겹 한 겹 일어난다. 당신이 이때까지는 다 치유되어야 한다는 데드라인이란 없다는 뜻이다. 스스로를 심하게 다루지 말라. 죄책감과 자기 혐오를 쌓으면 치유가 느려지고, 이혼을 뒤로 하고 극복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2. 스스로에게 슬픔을 느껴도 된다고 허락해 주자 슬픔, 실망, 죄책감, 강한 분노까지 모든 감정을 다 차례차례 겪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어느 정도까지만이다. 이런 감정을 처리하고 배출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지, 건강하지 못한 방식으로 이런 감정에 붙잡혀 있으면 좋지 않다고 카운셀러 첼리 펌프리는 말한다. “울어라, 화를 내라. 외로움을 느껴라. 당신의 고통을 생생히 느껴라. 언젠가 분출하기 위해서다. 감정을 무시하면 고통이 심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상처가 깊어진다.” 3. 전 애인을 용서하자 상대가 아닌 당신 자신을 위해, 상대까지도 용서하라. “상대의 무분별한 행동들, 그리고 당신이 원했던 모습이 되어주지 못했던 것에 대해 전 애인을 용서해줄 필요가 있다. 스스로의 잘못에 대해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 더 어렵다. 자신을 용서하는 것은 왜 이 관계가 실패했는지를 낱낱이 알게 해주고, 당신이 다음 관계를 준비하게 해준다.” 심리학자 알리샤 H. 클라크의 말이다. 4. 전 애인으로부터 결코 사과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걸 받아들이자 “전 애인이, 자신에게 어떤 고통을 주었는지를 깨닫기를 심리적으로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는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갔고, 그런 사과는 결코 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당신은 받아들여야 한다.” 심리세라피스트 비키 스타크는 말한다. 5. 아이가 있다면, 아이와의 미래를 상상해 보자 아이가 있다면 당신은 지금 정상으로 돌아가는 중이며, 이별 후에 더 강해져서 아이들에게 더 나은 부모가 될 거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라. 일단 간단한 질문을 해보라. ‘내 아이들이 나를 볼 때, 나는 비통함을 떨칠 수 없는 사람으로 보일까, 아니면 혼자 강인하게 서 있는 사람으로 보일까?’ “극복할 수 없다면 당신은 자신과 아이들의 웰빙을 희생하는 것이다. 과거 이야기를 계속하고 이미 끝난 관계에 매달린다면, 당신의 아이들도 그걸 따라하게 될 것이고 불필요한 스트레스와 고통을 받게 된다.” 심리 세라피스트 엘리자베스 J. 라모트의 말이다. 6. 관계의 종말을 슬퍼하자 당신의 이별에 상징적 작별을 고하자. 친구들과 모여 가볍게 파티를 열어도, 이보다 조용한 자리여도 괜찮다. “당신은 지금 작별하고 있다는 명확한 메시지를 스스로에게 주어야 한다.” 7. 영상 모음은 버리자 커플로서 공유했던 기억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좋았던 때만 자꾸 추억하면(그리고 부정적인 순간들은 잊으면) 치유 과정이 느려질 수도 있다고 클라크는 말한다. 현실과 다른 판타지가 된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들의 진짜 모습을 보아라. 현실보다는 판타지에 뿌리를 두고 있는 생각들이다. 오늘날의 현실을 받아들이기 위해 고군분투하기보다는 이제 그 어느 때보다 당신이 통제할 수 있게 된 내일의 가능성과 함께 오늘의 현실도 포용하라.” 8. 이별 과정에 대한 강박적인 생각들을 하지 말자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이별할 때의 일들이 시도 때도 없이 자꾸 떠오른다면 생각을 다른 쪽에 집중해 보라고 스타크는 말한다. 헤어진 순간을 끝없이 리플레이하는 일을 멈추자. “그때의 부당함에 대해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면, 자기 자신에게 크고 또렷하게 말할 필요가 있다. ‘그만해!’라고. 이제 당신은 당신의 삶에 집중해야 한다. 당신의 삶을 발전시키는데 집중하라.” 9. 당신 자신의 해피 엔딩을 만들자 이별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재정의할 수 있는 기회라고 펌프리는 말한다. 당신은 당신 삶의 이야기를 직접 쓸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다. ‘와일드’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처럼 말이다. “전애인에게 화를 내봤자 무력감만 들 뿐이다. 이별 경험의 좋은 면을 찾고 당신의 이야기를 재구성해보라.” *허핑턴포스트US의 How To Finally Get Closure After A Split, In 9 Expert-Approved Steps를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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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고 말고가 없을것 같네요. 이젠 남남이라고 생각 한다면 결국 그사람의 양심이 문제 인거죠. 양심이 있다면 결국 자기 영혼을 갉아 먹은거란걸 알게 되겠죠. 둘만의 사진은 만약 아이들이 있다면 어른들은 결국 헤어졌지만 아이들에겐 좋은 추억들이 있었다란 교육이 되겠죠. 헤어짐이란, 잊기위해 무언가를 하고 문화생활을 하는것도 좋지만 혼자 있을때의 그 공허함이 크겠죠. 결국 수용하고 받아들이는것이 앞날을 위해 더 나을거라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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