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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 '주토피아'보셨나요?

위에 예고편 하나 투척하겠습니다.ㅋㅋ
위에 포스터에 나오는 사기꾼'닉'과 주토피아의 최초의 토끼 경찰관 '주디'가 이 이야기를 끌고나가는 주된 캐릭터랍니다.
그리고 빼놓을수 없는 미친 존재감 나무늘보 '플레쉬'!!이 부분이 빵터지는 부분이죠ㅋㅋㅋ 저 장면에서는 특히 저 셋의 캐릭터가 제일 뚜렷하게 나온다고 생각했어요ㅋㅋ마음급한 주디 그에비해 여유로운 플레쉬 그리고 그 둘을 보는 닉ㅋㅋㅋㅋ 이 영화는 벌써 관객이 200만명이 웃도는 중인데다 현재 예몌율 1위를 차지하고 있죠. 일단 이 애니메이션의 매력포인트는 무엇보다...
닉과 주디의 케미를 빠트릴수없죠. 사기꾼 닉과 주디가 같이 협동수사하다보니 서로 다른 종족...(ㅋㅋㅋ)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케미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둘의 나이는 닉은 32살 주디는 24살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즈니커플에서 라푼젤X유진 느낌이랑 좀 비슷하더라구요ㅋㅋ
하..이런 씹덕터지는 영상같으니라고..ㅠㅠ 사실 벌써부터 주토피아는 덕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죠ㅋㅋㅋ닉과 주디의 꽁냥질과 케미도 유명하지만 그래도 막힘 없는 스토리도 한몫을 했죠. 줄거리는 스포될까봐..입 다물께요ㅋㅋㅋ
너네 둘 겨론하렴...ㅠㅠ흑흑
벌써부터 금손들 사이에서는 팬아트가 쏟아져나오고ㅋㅋㅋ2편 나와라고 난리죠. 그러니까 결론이 머냐면요.
주토피아 파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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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vbfm2 ㅠㅠ둘이 겨론해라!!!!
끄아아앙 ㅠㅠ 닉 쥬디 여우토끼 낳아버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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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가 명대사로 꼽히는 이유
한 부부가 산 속 들개한테 잡아 먹힐 위험에 처하자 자신의 어린 딸을 대신 먹이로 던져주고 도망침 너무 매정한 부모의 행동에 들개조차 먹이로 던져진 인간의 아이를 동정해서 차마 잡아먹지 못했고 그렇게 들개 손에 키워진 소녀 '산' 산은 스스로를 인간이 아닌 들개라 생각함 그리고 자꾸만 들개들의 서식지를 침범하려 하는 인간들에게 목숨 바쳐 대항함 산을 키운 들개신 '모로' 「人間にもなれず山犬にもなりきれぬ哀れで醜い可愛い我が娘だ」 "인간도 되지 못하고 들개도 되지 못한, 불쌍하고 추한 나의 귀여운 딸이다" 대사에도 나타나듯이 모로는 산을 진심으로 아끼고 자신의 딸처럼 여기지만 어쩔 수 없는 인간의 아이라는 생각을 떨칠 순 없었음 그래서 불쌍하고 '추한' 나의 귀여운 딸이라고 표현 모로의 이런 맘을 산이 몰랐을 리가 없음 숲 속에서 함께 사는 다른 짐승신들에게도 인간의 소생이란 이유로 배척당하는게 일상이었는데 뭘 해도 출신은 바꿀 수 없으니 대신 산은 자길 길러준 들개 가족을 위해 들개를 위협하는 인간과 싸우기로 결심함 가족을 위해서라면 자기 목숨 하나쯤 전혀 대수롭지 않아함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산은 가족을 위협하는 인간들의 마을로 쳐 들어가 그 무리의 두목 '에보시'와 목숨을 건 결투를 벌이는데 누가 봐도 산이 불리한 상황 이를 지켜보던 '아시타카'는 둘의 싸움을 막고 산의 목숨을 구함 「 왜 날 방해한거지? 죽기 싫으면 대답해! 」 “ 그댈 죽게 내버려둘 수 없었소. ” 「 죽는건 하나도 두렵지 않아! 인간을 쫓아낼 수만 있다면 이깟 목숨 따위! 」 “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 여지껏 숲 속 짐승신들한테 인간의 아이라 배제당하고 역겨운 눈빛을 받고 살아왔는데다가 다소 자기 목숨을 가볍게 여겼던 산이 태어나 처음으로 들은 존재긍정의 말 넌 얼굴이 예쁘니까 살아야 해 <- 이런 외모지상주의 좔좔 흐르는 플러팅이 아님 너라는 존재는 무척 고귀하니까 목숨을 그렇게 가벼이 내던지려하지 말고 살아달라는 뜻임 산이 인간도 들개도 되지 못한 어중간하고 외로운 존재이듯이 아시타카도 저주 때문에 부족에게 배제당하고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떠돌아다니는 어중간하고 외로운 존재임 닮았기에 더 신경쓰였고 끌렸던 게 아닐까 함 참고로 저 대사 듣고 난 뒤부터 아시타카를 대하는 산의 태도가 눈에 띄게 온화해짐ㅋㅋ 당연함 나 같아도 그 날 당장 내 인생의 반려자로 삼음 출처ㅣ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