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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는 자기최면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는 자기최면 안녕하세요.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입니다. 오늘은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는 자기최면을 해보겠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면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이 고통이 사라지지 않고 영원히 지속될것 같은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지금의 내가 사라져 버릴 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하루하루 어두운 터널에 갇힌듯 두려음과 공포를 먹으며 오늘도 메말라 갑니다. 속이 바짝 바짝 타들어가고 뇌가 극도록 예민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을 쉴수가 없습니다. 삶의 막다른 궁지에 몰린 것처럼 눈 앞이 캄캄하고 무섭기만 할 것입니다.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 이 고통이 멈춰지지 않으면 어쩌지? 이 어둠이 사라지지 않으면 어쩌지? 이럴바에는 죽는게 나을지도 몰라. 내가 할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제발 마음 편히 살고 싶어요. 예전의 편안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제발 나를 이 고통에서 꺼내주세요. 이렇게 애원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현실속에 절망을 느낍니다. 그럴수록 내 마음은 더욱더 불안해지면서 어둠속에 갇히게 됩니다. 삶의 희망을 서서히 놓아버리듯....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당신은 과거에도 이 정도의 고통은 이미 충분히 견뎌왔습니다. 그 고통이 당신을 점령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 고통도 사라지고 없어졌습니다.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태어나면 죽기 마련이며 생겨났으면 없어지기 마련입니다. 지금 내가 경험하는 고통은 갑자기 하늘에서 내리는 소나기와 같습니다. 단지 우산이 없어서 젖은채 당신은 울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에게는 작은 우산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아기가 울고 불고 난리 쳐도 엄마가 빙긋이 웃으며 따뜻하게 안아주면 마치 아무일도 없단듯이 아기는 행복해집니다. 이 지구가 전쟁에 휩싸이고 바이러스 공포에 빠지더라도 아기는 엄마가 따뜻하게 안아주면 무서울 것이 하나도 없답니다. 이처럼 내가 내 자신에게 괜찮다면서 포근하게 안아주고 달래주면 어떨까요? 내가 나에게 가장 안전한 행복 우산이 되어주는 겁니다. 그러면 모든 위협으로부터 나를 지킬수 있습니다. 그 행복 바이러스가 나를 지켜주는 최고의 보호막이 될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정하게 말해주면 좋겠네요. -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 지금의 고통도 결국 없어지고 사라질뿐이야- - 그동안 일하느라 내 자신과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이제는 내 자신과 많은 추억을 만들 시간이 왔구나! - 과거의 나는 이미 흘러가 버린 강물과도 같구나 미래의 나는 생각조차 할 필요 없는 신기루와 같구나 지금의 나를 만나고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영광스럽구나! - 모든 인간은 다 죽는구나, 나도 결국 죽게 되는구나 죽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에 내 숨이 붙어 있을때 즐겁게 살다 가야겠구나! - 사는게 별거 없구나! 괜히 무겁게 진지하게 살았구나 불안했던 내 마음을 꼭 안아주고 잠시 편안하게 깊은 호흡을 해보면 어떨까요? 천천히 숨을 들이 마시고 기분좋게 천천히 내쉽니다. 괜찮아! 괜찮아! 아무일 없어 깊은 잠을 자고 나면 다 사라져 버릴거야! 다시 숨을 들이 마시고 기분좋게 천천히 내쉽니다. 내 심장에 밝은 태양빛이 들어온다고 생각합니다. 벌벌 떨었던 심장이 조금씩 환해지며 밝아집니다. 다시 숨을 들이 마시고 기분좋게 천천히 내쉽니다. 나의 뇌에 신선한 공기가 들어온다고 생각합니다. 딱딱하게 굳어버린 뇌가 편안하게 풀려갑니다. 다시 숨을 들이 마시고 기분좋게 천천히 내쉽니다. 이제는 내 손을 잡고 자유로운 새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껏 하늘을 날아가 보는 겁니다. 가슴의 문을 활짝 열고 원없이 하늘 여행을 떠나보세요. 당신은 자유롭습니다. 몸은 비록 이곳에 있을지라도 당신의 마음은 그 어디라도 자유롭게 떠날수 있습니다. 더 높이 더 멀리 날아가 봅니다. 날개짓을 하지 않아도 바람이 나를 이끌어줄 겁니다. 숨을 쉬지 않아도 깨끗한 공기가 알아서 내 몸으로 들어올 겁니다. 귀를 열지 않아도 자연의 싱그러운 멜로디가 내 귀를 즐겁게 해줄 겁니다. 나를 그렇게 자유롭게 놓아 버립니다. 나는 그렇게 이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 다닙니다. 굳게 닫힌 뇌의 문이 활짝 열립니다. 저 하늘 끝에 희망의 문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내 몸과 마음은 블랙홀에 빨려듯어가듯 희망의 문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곳은 아주 고요하고 평화로운 곳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평화롭게 아무 생각없이 쉬는 겁니다. 시계가 멈춰버리고 세상이 멈춰버리듯 너무나도 조용하고 밝은 곳입니다. 눈을 감고 그곳을 떠올려 보세요. 당신이 상상하는 그곳은 어떤 곳인가요? 불안했던 마음을 깨끗하게 씻겨주시기 바랍니다. 긴장해서 굳어버린 그리고 얼어버린 몸을 녹여주시기 바랍니다. 그 무엇에도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내 자신을 훨훨 자유롭게 놓아주는 겁니다. 1분정도 그 평화로움을 마음껏 느껴보세요. .... ...... ............ ................... ............................ ........................................ 당신은 여전히 삶의 한 가운데에 멋지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고 눈이 오고 바람이 불고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이 발생합니다. 그저 나는 내 손을 꼭 잡고 가볍게 자유롭게 아름답게 숨을 쉬어주면 됩니다. " 괜찮아! 이 또한 결국 사라질거야 " 그렇게 나의 갈 길을 걸어가면 됩니다. 이상 행복최면사 청명이였습니다. 화이팅 ^^*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채널 돌리다 어쩌다 보게된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쇼미더 머니가 거의 십여년동안 대환장 인기를 끌며 뿌뿌뿌뿌우~~~~ 할때도 아 머야 별루야 이랬는데 ..... 첫방에 입덕하고 3회 라떼는 말이야 에서 완전 미춰보렸더고나 할까 걍 아재들로 살던 래퍼들... 이중에 아는 이름이라곤 배치기랑 허니패밀리 힙알못이었어도 허니패밀리 노래는 좋아했던걸로 기억한다 그러다 진짜 완전 본방각이 되어버린.... 힐링 야유회 ~ ~~ 이거 보는 내내 정말 현웃 터졌다고나 할까... 방송이기도 하고 장기자랑 상금 백만원도 걸렸으니까 더 열심히 한것도 있겠지만.... 같은 연령대의 내눈에 울 아재들은 진심 즐기고 있었다 난 진심 그들이 부러웠다 평균연령 41세 아재들이 너무나도 해맑게 노는 모습이... 나또한 같은 사십대로서 정말 저렇게 놀고싶다라는 마음이 간절했으니... 그래도 삼심대 초중반까진 교회 청년부 수련회때만이라도 꾸역꾸역 쫓아가 왕언니의 귀환~~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참 술한방울 없이도 재미지게 밤새 게임하고 놀았는데... 이젠 그 어디서도 저렇게 또래들과 모여 넋놓고 놀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것이 너무 속상하다 힝 ㅠㅠ 암튼 세월속의 음악 유행이 달라지며 잠시 도태되었던 아재랩퍼를 같은 올드가 응원합니데이~~~
'부활'이 주는 5가지 교훈 👨‍🦳
글 속에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철학이 담겨있는 작가. 톨스토이의 '부활'이라는 책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집중이 되었던 포인트를 찝어서 알려드리려 합니다. 편하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1. 자신은 자신이 하는 일이 맞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이상하다고 생각되는 생각을 가진 누군가라도, 그분에게는 자신이 하는 일이 언제나 옳습니다. 그렇게 믿기에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지요. 생각이 다르다고 억압을 하는 행위는 틀린 생각을 하는 것보다 무서운 일입니다. 자신이 틀리다고 생각하더라도, 다름은 인정해야 합니다. 2. 땅에 대해서는 누구나 평등하다. 땅도 결국 자연이 우리에게 준 선물입니다. 이상적으로는 땅이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분배되어야 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떻게 분배를 해야 정의로운가?'에 대한 생각은 매우 오래 전부터 있던 고민이죠. 저는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과 '사회계약론'이라는 책에서, 사회와 분배에 대해서 적절히 알게 되었어요. 추천합니다! 3. '상류사회'란 무엇인가? 이 책에서 말하는 상류사회는 우리가 생각하는 이미지 그대로의 상류사회이죠. 주인공인 네흘루도프는 그 사회에 환멸을 느껴, 자신의 일을 좋아하며,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회가 '상류사회'임을 제시합니다. 4. 어떤 신념이 우리의 행동을 이끄는가? 정말 와닿은 말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신념으로만 인생을 살진 않지요. 그렇게 살다가는 다른 사람과 살 수 없을 겁니다. 그러나 얼마만큼 남의 신념을 받아들이며 살 것인가는 반드시 그냥 지나갈 문제가 아닙니다. 이에 대한 고뇌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답변을 우리에게 줄 것입니다. 5. 죄를 벌한다는 것 '죄와 벌'은, 사회적인 관계에서 탄생합니다. 사회가 없다면 죄도 없고, 법도 없죠. 사회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한 존재임은 틀림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사이의 관계를 법으로만 정의할 수 있을까요? 역사적으로, 법은 생각보다 모두에게 평등하게 적용되어오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사각지대로 가득했지요. 그러기에 우리 사회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법 이전에 다른 단계가 존재해야 합니다. 톨스토이가 제시하는 것, 바로 '사랑'이지요. <마치며>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톨스토이의 독백에는, 독자에게 깨달음을 주고 때로는 고뇌를 주는 힘이 있는 듯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기를 바라며, 유익한 컨텐츠를 또 준비해 오겠습니다~~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2)
오늘은 제가 전에 올렸던 금융상식에서 다루었던 내용들에 용어에 대해서 풀어보려합니다. 금융의 원래 뜻은 돈을 융통하는 것인데, 여기서 중요한 용어들인 금리 ,이자, 배당, 매매차익을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금리란, 전에도 글을 올렸듯이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율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자는 돈을 빌려준 대가로 받는 것으로 돈의 가격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예를들어 "1000원 빌려줄게 이자는 10%야" 라는 이야기는 이돈을 나중에 나에게 돌려줄때 1100원을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로 모두가 이해하실 겁니다. 이것을 경제적으로 설명을 해보면 1000원을 일정기간동안 100원의 대여료를 받고 빌려주는 형식이 되는 것입니다. 돈을 빌려주고 그 대가로 받는 돈이 또 있는데요. 그것은 배당입니다. 기업에 대한 주식에 돈을 투자하고, 그 투자금을 이용하여 기업이 이윤을 내었을 때 돈을 투자해준 투자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이윤의 일부분을 분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매매차익은 주식이든, 펀드든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서 버는 이익입니다. 반대로 하면 눈물이... 각설하고, 우리가 말하는 돈으로 돈을 번다는 내용들은 크게 위의 3가지로 이루어져있는데 위에것들과 모두 연관이 되어있는 것이 금리입니다. 금리는 뉴스에 제일 자주 나오고, 금융에 가장 기본적인 축이기 때문에, 다음번 글에는 금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금리가 오르고 내리는 것에 대한 효과를 풀어보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추가로 경제관련 알고싶은 지식있으시면 댓글에 담아주세요. 나중에 작성하고 꼭 태그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루에 제가 생각하는 키포인트 기사를 하나씩 올려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올리려고 하는데... 올리게 된다면 여러분의 의견도 공유해주세요!! 존경합니다 여러분!
판사의 명판결
1930년 어느 상점에서 빵 한 덩이를 훔치고  절도 혐의로 기소된 노인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빵을 훔친 이유를 물었습니다.  "판사님, 저는 지금 이혼한 딸과 살고 있는데  딸은 병들었고 두 손녀딸이 굶고 있습니다.  빵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손이 나갔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노인의 말을 들은 방청객들은 노인에게 동정의 시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정한 법의 집행을 내려야 하는 판사는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판사는 잠시 후에 다음과 같이  판결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사정이 딱하다 할지라도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은 잘못입니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고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법대로 당신을 판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에게 1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합니다." 당시 10달러는 노인에게는 너무나도 컸습니다. 노인의 딱한 사정에 선처를 기대했던 방청객들은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판결을 내린 판사는 자리에서 일어난 후  법정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자를 내밀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노인이 빵을 훔쳐야만 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고 방치한  우리 모두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10달러를 제가 내겠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50센트를 이 모자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돈을 거두어 이 노인분에게  다 주도록 하시오." 그렇게 해서 57달러 50센트의 돈이 모였고, 노인은 돈을 받아서 10달러를 벌금으로 내고,  남은 47달러 50센트를 손에 쥐고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습니다. 이 명판결로 유명해진  피오렐로 라과디아(Fiorello La Guardia) 판사는  그 후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 동안  뉴욕 시장을 세 번씩이나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법을 어긴 사람에게 벌은 내리는 이유는  다시는 그런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누군가가 저지른 작은 잘못은 온전히 그의 잘못만의 아니라 세상의 냉대와 무관심 속에 생겨나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아픔을 살펴볼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많은 잘못이 생겨나지 않도록  막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오늘의 명언 관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애의 소유이다. 우리는 모두 약함과 과오로 만들어져 있다. 우리는 어리석음을 서로 용서한다. 이것이 자연의 제일 법칙이다. – 볼테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관용 #인간애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