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ong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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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군항제 라이딩

야간에 일하고 후후훗 아침 7시퇴근해서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라이딩 출발!!! 할려고 했으나 앞바퀴 바람이 없음 ㅠㅠ 부랴부랴 바람을 넣고 심기일전한뒤 다시 출발(두시간뒤에 말랑해진 바퀴를 보고 튜브를 통째로 감 전에 패치로 때운곳이 세는듯 ㅠㅠ) 자 시작합니다
이젠 다들 잘 아시쥬? 로망스다리, 여좌천으로 불려요 제가 너무 자주 올리지만 오늘은 확연히 다른게 여기 이제 만개했음 주말에 비오면 없어질 벚꽃이니 지금 구경하세요 ㅋㅋ
그동안 경화역은 찍었지만 기차가 없었죠? 오늘은 웬일로 기차를 세워뒀네요 ㅎㅎㅎ 다들 기차를 배경으로 사진을 많이 찍네요
요건 진해 여고 앞길과 여좌천과 중앙로타리먹자골목 등등 다양하게 찍은사진이구요 모노레일은 제황산공원(이라고 쓰고 주민들은 탑산이라고 함) 올라가는 레일인데요 계단은 365계단이에요 예전엔 하나하나 세면서 올라갔는데 요즘엔 친절하게 번호를 적어놨어요 아놔 어릴때 364계단으로 세면 저주받는다고 그랬는데 사실무근이었음 ㅋㅋㅋ 여기 재미있는건 올라가는 계단앞에 그림이 두개있음 뚱뚱한 그림과 날씬한그림과 화살표까지 총 세개군요 아무튼 뚱뚱한 그림과 화살표가 좌측을 가르키는데 모노레일이 있고요 날씬한 그림과 우측화살표엔 계단이 여러분의 선택은 뭔가요? 중요한건 계단을 올라도 날씬해지지 않음 날씬하고 이쁜 여자들은 모노레일탐 왜냐하면 평소에 운동해서 날씬해졌으니 궂이 안걸음 뚱뚱하면 계단 밟고 올라가서 살뺄려고 했다가 내려와서 먹자골목으로 직행함 중간 중간 놀이시설도 있고 명품시계?를 만원부터 아주 싼값에 팔기도 하니 한번쯤 속고 사보세요 그래야 그 사람들도 먹고 사니깐요 제가 모든 장면을 찍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축제기간에는 타지사람은 차량출입이 금지되어있으니 걸어다녀야한다는거 참고하시고요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차'로 취급하지만 다행히 통제는 안하네요 자전차 하마터면 주차해놓고 다닐뻔했어요 다들 안전한 라이딩 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쓸데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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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dr537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yejin0329 뒤에서 겁나게 벨을 울려드림
@zzongboss ㅋㅋㅋㅋㅋ 절대 못 가로지를걸요 ~~~~~ 헤헤
@yejin0329 남친님과 오세요 제가 그 사이를 가로질러 가드림 ㅋㅋ
우왕 가보고시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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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라서 하면 안 되는데 안 지키는 사람 존~~나 많은 거.JPG
★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로 규정되어 있음 ★ 1. 인도에서 자전거 타고 다니면 안 됨!  어길시 범칙금 3만원 만약 사람과 부딪혀 사고가 나면, 차 대 사람 사고로, 형사상 가해자가 되며, 차로 인도를 운행했기 때문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1대 중과실인 ‘보도침범죄’로 형사처벌대상이 된다.  11대 중과실사고는 사망사고, 뺑소니사고와 더불어 처벌 특례가 적용되지 않는 운전자의 중대한 과실에 의한 사고로, 이 경우에는 공소권을 인정해 보험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입건 대상이 된다.  2) 자전거 타고 횡단보도 건너면 안 됨!  자전거에서 내린 후 자전거를 끌고 보행해야 함!  어길시 범칙금 3만원 지난 5월 경주에서는 한 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량과 부딪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학생은 도로교통법 11대 중과실인 중앙선침범죄가 적용돼 형사상 가해자가 됐고, 민사상 보상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  경주경찰서 교통조사계 수사관은 “만약 학생이 같은 상황에서 자전거를 끌고 갔더라면 상황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주경찰서 교통조사계 담당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 자전거를 타고 건너다 차와 부딪히면 자전거가 가해자가 됩니다. ‘차’로 도로를 횡단했기 때문입니다. 횡단보도는 보행자를 위한 것이지 차가 다녀라고 만든 게 아닙니다”라고 설명했다.  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자전거는 사람이 타는 순간 ‘차’가 되고 도로교통법 적용을 받게 된다.  무단횡단을 하면 차로 중앙선을 넘어갔기 때문에 자전거 운전자가 가해자가 되며, 11대 중과실로 형사처벌 대상이 되며, 피해 운전자의 차량수리비 및 병원비까지 모두 물어줘야 한다. 차량의 경우 책임보험에 들지만, 자전거 운전자는 관련 보험을 드는 경우가 거의 없어 사고가 나면 직접 물어줘야만 하는 피해를 입게 된다. 만약 자전거를 끌고 갈 경우에는 ‘차’가 아닌 ‘보행자’이기 때문에 ‘중앙선침범죄’ 자체가 적용이 안 되며, 가해자는 차량 운전자가 되며, 차량 운전자에게 과실이 있기 때문에 병원비 등을 보상받을 수 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칠 경우 자전거 운전자 과실 100%로 판단한다. ㅊㅊ https://theqoo.net/1094079936 (+)  음주상태로 타면 도로교통법 위반 신호 위반시 범칙금 3만원 안전운전 의무 위반시 범칙금 2만원 안전거리 미확보시 범칙금 1만원  (++)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자전거 운전자가 보도를 통행할 수 있음 1) 13세 미만의 어린이, 65세 이상의 노인, 그 밖의 행정자치부령으로 정하는 신체장애인이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 2) 안전표지로 자전거 통행이 허용된 경우 3) 도로의 파손이나 공사 등으로 인하여 차도 통행이 불가능한 경우 (+++) 자전거 전용 횡단보도는 횡단보도 옆에 자전거 그림이 그려져 있고 이렇게 그려진 횡단도 안에서만 타고 가야 함.  이게 없으면 무조건 내려서 끌고 가야 함. (++++) 그 외 등등 잡지식  자전거가 우측 끝 차로가 아닌 곳을 이용하면 단속 대상 병렬주행 불법 공원내 자전거 도로에서 사고 발생하면 도로교통법 적용 받음. 도로가 아닌 곳에서의 사고 모두 적용 대상  자전거도로를 걷고있는 보행자와 사고가 나면 자전거 이용자가 가해자 출처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