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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Excel 작업 되돌리고 싶을 때 이전, 취소 메뉴 사용하는 방법

엑셀 같은 윈도우 프로그램들은 기본적으로 이전에 했던 내용들에 대한 취소 기능이 가능합니다. 보통 Ctrl + Z 를 눌러서 한 단계씩 뒤로 가며 내가 실수 하기 전까지 되돌리곤 하죠. 작업의 진행 과정이 얼마 되지 않았다면 상관없겠지만 복원을 한번에 여러 단계를 취소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단계별로 어떤 내용이 수행되었는지 볼 수 있기 때문에 복원 시점을 지정하는 것도 용이합니다.
작업이 진행된 상태라면 엑셀 화면 상단에 왼쪽 화살표가 활성화 되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취소를 했다면 오른쪽 화살표가 활성화 됩니다. 왼쪽이 Ctrl + Z 에 해당하고 오른쪽 화살표가 Ctrl + Y 가 됩니다.
상단에 활성화된 화살표를 클릭해 보면 지금까지 수행했던 작업들이 간략하게 나옵니다. 여기서 하나씩 작업을 취소하고 싶다면 제일 아래에 있는 “1개 작업 취소”를 클릭합니다. 그럼 Ctrl + Z 를 한번 눌린 것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만약 작업한 단계에서 특정 위치까지 되돌리고 싶다면 취소하고 싶은 영역만큼 마우스로 선택한 후 하단에 있는 작업취소 버튼을 클릭합니다. 단계에 제목을 보시면 대충 어떤 작업을 한 것인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취소의 단계를 선택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 취소한 내용을 돌리고 싶다면 바로 옆에 있는 화살표를 누릅니다. 이것은 단축키Ctrl + Y 와 같습니다. 화살표를 클릭해 보시면 방금 취소한 내용이 나타납니다. 작업취소와 같은 방법으로 다시 실행하고 싶은 영역을 선택하고 하단에 있는 [다시 실행] 버튼을 눌러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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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19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 입교식 개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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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기능 대폭 강화한 아이폰 11 3종, 스펙 및 시장 반응은?
인덕션 에디션? 베일에 싸였던 애플(Apple)의 아이폰 신작이 마침내 공개됐다. 이번 시즌 초광각 카메라를 최대 무기로 내세운 애플. 제품군은 아이폰 XR을 계승한 보급형 모델 아이폰 11과 XS·XS 맥스를 이은 11 프로 및 11 프로 맥스로 구성됐다. 신규 아이폰 시리즈를 두고 대중들의 엇갈린 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아이폰 11 3종의 상세 스펙과 시장 반응을 모아봤다. 예상대로 혁신은 없었다는 부정적인 혹평과 가성비를 높였다는 호평. 과연 어떤 신제품이 등장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자. 아이폰 11 아이폰 11은 전작과 같이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으나 기존의 망원렌즈가 초광각 렌즈로 바뀌었다. 또한 이번 시리즈에 탑재된 A13 바이오닉 칩은 다크 모드를 포함해 새로운 기능이 더해졌으며, 전면 글래스는 이전보다 더욱 견고해졌다. 방수는 IP68 등급으로 최고 수심 2m에서 최대 30분간 가능하기도. 더불어 6.1인치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자연스럽고 다양한 색을 지원하며 아이폰 XR에 비해 배터리 수명이 1 시간 늘어난 점도 눈길을 끈다. 컬러웨이는 퍼플, 그린, 옐로, 블랙, 화이트, 레드의 6가지. 매년 최고의 가격을 경신하며 고급 스마트폰 시대를 연 애플임에도 이번 아이폰 11의 최소 가격은 북미 기준 699달러로 전작보다 50달러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했다. 아이폰 11 프로·프로 맥스 출시 전부터 수많은 유출 사진으로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던 화제의 트리플 카메라 아이폰 11 프로와 프로 맥스. 초광각·광각·망원 렌즈로 구성된 카메라는 사용자가 넓은 화각의 풍경 사진을 찍거나 좁은 공간에서도 많은 피사체를 담을 수 있다. 또한 역동적인 구도의 부감과 양각 사진이 가능하며 ‘나이트 모드’, ‘반려동물 촬영 모드’까지. 이외에도 사진과 영상 촬영 및 편집의 범용성도 확대돼 이번 시즌 애플이 얼마큼 카메라에 집중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5시간 더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과 급속 충전 기능도 주목할 점. 새롭게 추가된 미드나이트 그린과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의 총 4가지 컬러 선택지를 갖춘 아이폰 11 프로는 북미 가격 999달러, 프로 맥스는 1천 99달러. 기대 이하 vs 가성비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폰의 발매를 앞두고 많은 이들은 이번 신작이 아쉽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카메라 렌즈가 굳이 3개일 필요가 없다는 것과 환 공포증이 생기겠다” 등 디자인이 최대 강점이었던 애플이 당초 유출됐던 주방가전 인덕션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되면서 비판이 거세지는 추세. 반면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이에게는 알맞은 제품이며, 가성비를 제대로 갖췄다”라는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두 가지 엇갈린 평 속 아이폰 11 3종은 오는 13일부터 사전예약 진행되며 20일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글로벌 1차 출시국은 미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간단한 윈도우10 부팅 USB 만들기, 만드는게 어렵다? 아니!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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