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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불매운동 해야합니다 진짜 똘똘뭉쳐서 소비자의 힘을 보여줄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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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이라고 해봐야 1~2년) 자기좌석 아니어도 좌석이 비면 옮겨앉는 경우도 더러있었는데 누구도 이상하다고 생가지 않았다 영화관 돈벌기 수단인 가격차등제 때문에 빈 좌석에 앉았다가 저런 봉변을 당한것이 나는 글을 보는 입장이지만 분하게 느껴진다 솔직히 이글을 보지 않았다면 나도 그 상황에 옮겨앉았을지도 모른다 그만큼 충분한 고지도 없었다는 말이다 정말 대중의 문화공간 낭만이 있던영화관이 삭막하고 정떨어지는 공간이 된것같아 싫어진다
음.. cgv는 정말 잘못된 행동을 한게 맞긴한데요 주변에 사람이 없었다고 해서 피해를 주지않았다고해서 올바른 행동은 아니었기에 할말은 없으신것 같은데요 원래 영화관은 지정된 자리에서 봐야하는 것 아닌가요? 지킬것은 지키고 그다음에 잘못된 행동에 대해 지적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관람이 불편한 자리에 가격을 덜받았어야지 그러지도 않고 같은 가격 받다가 이제와서 가격을 올리겠다니 개풀 뜯어먹는 소리지
헐.. 여기 똥오줌 못가리시는 분들 많네요. 가격을 어떻게 쳐받던간에 그건 합법적인 한도내라면 기업 마음이고 그게 부당하다 느끼면 어디한번 X돼봐라 하고 롯데 메가 이용하시면서 cgv에 대항해서 보이콧과 여론형성을 하시면 됩니다. 그건 그거고 지금 글쓴이가 한건 부당이득을 취하려다 걸려서 벌금도 아닌 본래 내야할 금액만 내놓고 "징징징 내가 잘못한건 맞는데 쟤네가 나 기분 나쁘게 했어요 징징징 그러니까 보이콧 콜?" 이짓거리 하는 겁니다. 개 코메디죠. 차등요금제가 부당하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할 만한 주장이고 그걸로 보이콧을 제안해야죠. 지가 티켓 구매할때 차등요금이 부과되는 걸 안 상태에서 의도적으로 저렴한 좌석을 구매해서 부당이득을 노려놓고 뭐 아무도 피해보지 않으니까라는 초딩만도 못한 천박한 논리로 혼내주세요~ 하고 떼쓰는건 진짜 개찌질한겁니다. 저 거지새끼한테 공감하시는 분들 정신차리세요.
cgv도 잘못한거 같긴한데 사람없다고 자리옮긴것도 잘못한거같네요 좌석별 가격차이도 알고계신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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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 말자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는 어느 사막 한가운데에 불시착한 조종사가 행성 B612호에 사는 어린 왕자를 만나 왕자가 살던 행성의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는 내용입니다. ​ 그런데 생텍쥐페리는 ‘어린 왕자’를 집필하기 전 소설 속 주인공과 비슷한 일화를 겪었습니다. ​ 실제로 비행기 조종사였던 그는 어느 날 비행기를 몰고 상공을 날다 기체결함으로 리비아 사막에 불시착했지만, 5일 만에 기적적으로 구조됐습니다. ​ 생존에 필요한 절대 요소들이 결핍된 사막에서 어떻게 버틸 수 있었던 것인지 궁금했던 기자들은 그에게 물었습니다. ​ “아무것도 없는 사막 한가운데서 당신을 살아남게 한 것이 무엇입니까?” ​ 이 물음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그건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을 생각하며 최악의 상황을 버텼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보내는 시간을 얼마나 가졌는지요? 너무 가까이에 있어 소중함을 모르고, 너무 사랑해서 표현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언제나 함께여서 영원할 것이라고 착각하며 살아가지 않는가요. ​ 지금 가까이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말해보세요. ​ 어쩌면 나의 삶의 우선순위를 깨우쳐 주는 중요한 스승이 될 수도 있고 소소한 행복을 찾는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나는 늘 정원에서 일하고 또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한다.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언제나 꽃이다. – 클로드 모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가족#소중함#익숙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빙글 덕분에 오랜만에 극장 나들이 :)
@VingleKorean 영화티켓 추첨이벤트에 당첨돼서 영화 캐시트럭 보고 왔어요! 거의 2년만에 찾은 극장이라 어색.. 팝콘향기가 없는 극장도 어색했음. 오후 1시 영화여서 더 그랬겠지만 극장을 찾는 사람도 아직은 별로 없는 듯. 5분전 들어간 상영관에 나 혼자+_+ 순간 빙글에서 봤었던 극장 괴담이 떠올라서 다시 나감.. 밖에서 대기… 극장괴담 궁금하신 분은 여기로.. https://vin.gl/p/2619736?isrc=apple_notes 남편이 제이슨 스타뎀 팬이라서 겸사겸사 신청했던건데 가게 셀프리모델링에 재오픈 준비로 바쁜 남편.. 기다리다가 기껏 당첨된 표 썩어버릴까봐 혼자 감. 영화 보다가 귀신 나오면 뛰쳐나갈 각오 하고 보기 시작! 했는데!!! 빠져듬 😮 귀신도 안보임. 영화가 막 빠르게 진행되는 것도 아니고 우다다 하는 액션도 없는데 역시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하나. 왜케 집중이 잘 됨??? 결론은 너무 잘 봤어요 빙글 사랑함💛 급히 찍은 인증샷 ㅋ 영화 끝나니까 괴담이 다시 떠올라서 얼른 튀었닼 잘 봤다 외에 감상평을 또 써보자면.. 자식 잃은 아버지가 오열하는 장면, 소리지르는 장면 한 번 없이, 차갑다 싶을만큼 차분하게 복수가 진행되는데.. 간, 폐, 비장, 심장.. 을 듣는 아버지의 표정이 참… 마음 아팠음. 일당백이 말이 되냐, 주인공은 초인이냐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식 앞에 부모는 초인이나 다름없고. 무엇보다 이런 시원한 결말이 난 너무 좋음. 테이큰과 비교했을때, 액션도 진행도 차분한 편. 하지만 테이큰은 자식을 결국 구했고, 이건 비극에서 출발이라.. 더 어울리는 진행방식 아니었나 싶음. 잘 봤어요 빙글! 조쉬 하트넷 잘 생겼다.
이경규가 딸 예림이 결혼식 사회자로 붐을 정한 서사ㅋㅋㅋㅋㅋㅋ
찐경규에 붐을 불러 왜 규라인 떠났는지 취조중ㅋㅋ 말은 저렇게해도 붐 들어오자마자부터 이경규 빵빵터짐ㅋㅋ 왜냐하면 이렇게 등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붐 해명ㅋㅋㅋㅋㅋㅋ 스타킹 하던 시절 새벽에 녹화 끝나면 달랑 주소만 적힌 문자 와있음 거기로 가면 배 한척이 스-윽 나타나서 이경규가 있는곳으로 데려다줌ㅋㅋ 자주 하다보니 넘 힘들어서 낚시 끊음 (캡쳐는 안했는데 이계인도 엄청 자주 같이 있었는데 어느날 새벽4시에 낚시하다가 첨벙 소리 나서 봤더니 이계인 물에 빠져서 그거 수발 들면서 낚시 끊었다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격하는 붐ㅋㅋ mc가 무엇인지 알려주겠다며 또 주소만 보낸 이경규ㅋㅋ 생각났는지 고개 못드는 이경규ㅎㅎ 아끼는 세미정장을 입고 간 붐이 도착한곳은 예림이(당시 초6) 생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있음ㅋㅋ 또 붐에게 문자 보낸 이경규 또 출근한 붐ㅋㅋ 고개 못드는 이경규ㅋㅋ 치킨가게랑 오토바이 앞에서 사업홍보영상 찍고 옴ㅋㅋ 모든걸 인정하는 이경규ㅋㅋ 규라인 피해자 모임 만들 예정이라는 붐ㅎㅎ 부회장이 KCM인 이유는ㅋㅋ 붐이 진행했던 초6 예림이 생파 다시 소환ㅋㅋㅋㅋㅋㅋ 축하가수가 KCM 이었음ㅋㅋㅋㅋㅋㅋ 초6 생파에 호소력짙은 천상의 목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마음으로 예림이 결혼식 사회 제안하는 예림이 아빠 축가도 KCM으로 찜콩ㅋㅋㅋㅋㅋㅋㅋㅋ 규라인 인증서 발급해줌ㅋㅋ 붐 진짜 너무너무 웃겨서 이경규 계속 취조 본분 잊고 빵빵 터짐ㅋㅋ 꼭 봐ㅋㅋㅋㅋㅋㅋ ㅊㅊ 더쿠 모야 뭔 잘못을 했나 싶었는데 붐 개착함 ㅇㅈ 어부 미쳤낰ㅋㅋㅋㅋㅋzz 당사자가 웃으면서 말하니까 그냥 그렇구나 하는데 나였으면 진심 개짜증났을 것 같음 ㅇㅇ 아 영상 궁금해서 찾아옴 https://tv.kakao.com/v/419961806
장애와 편견
우리나라 선조들은 장애를 질병 중의 하나로 여겨 단지 불편한 병이 있는 사람이라 여겨졌다고 합니다. ​ 그 때문에 조선 시대만 해도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덜 했다고 합니다. ​ 장애인과 그 부양자에게는 각종 부역과 잡역을 면제했고 장애인에 대한 범죄는 가중 처벌되었습니다. ​ 나라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점복사, 불경을 외워 읽어주는 독경사, 물건을 만드는 공방의 공인, 악기를 다루는 악공 등으로 장애를 가진 그들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 그래서 비록 장애를 갖고 있지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서 뛰어난 공적을 이룬 사람들이 많습니다. ​ 실제로 오늘날의 장관이나 국무총리에 해당하는 높은 벼슬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 대표적으로 세종대왕의 정치사에서 황희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 허조는 조선 건국 후 국가의 기틀을 마련하는 큰 공을 세우며 세종의 큰 신임을 받았는데 그는 어려서부터 체격이 왜소하고 어깨와 등이 구부러진 척추 장애인이었습니다. ​ 중종 때 우의정을 지낸 권균은 간질 장애를, 광해군 때 좌의정을 지낸 심희수는 지체 장애를, 그리고 영조 때 대제학, 형조판서에 오른 이덕수는 청각장애를 앓고 그들의 능력을 발휘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았습니다. 조선 시대 장애인에 관한 법령과 모습을 보면 지금 보다 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세종실록』에 전하는 박연의 상소에는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악사는 앞을 볼 수 없어도 소리를 살필 수 있기 때문에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장애는 불편하다. 하지만 불행한 것은 아니다. – 헬렌 켈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제가 (가짜) 시각장애인인데요...진짜 살인사건을 목격했어요.jpg (넷플추천)
눈이 멀쩡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가짜) 시각장애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  직업은 피아니스트인데 일하던 곳에서  아내를 위해 깜짝 연주를 해달라는 제의를 받고  고객의 집으로 찾아감  근데 아내 반응이 영... 일단 연주를 시작했는데 집안 분위기가 영 싸함  그리고 집에는 남편의 시체가 놓여있음 주인공 당황했지만 일단 자기는 안보이는 상태이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연주  주인공을 시각장애인으로 알고있는 아내 역시 아무렇지도 않게 주인공을 대하고  정신 붙잡고자 화장실에 데려달라고 한 주인공은 거기서 남편을 죽인 범인도 만남.. 하지만 당황하면 안됨 지금 눈 안보이는 상태니까  일 마치고 밖으로 나온 주인공은 부리나케 경찰서에 신고하러 감  그런데 거기서 마주친건 남편 죽인 범인... 자기를 조여오는 범인 떄문에 잔뜩 쫀 주인공의 운명은...? 인도영화 <블라인드 멜로디> 영화관에서 존잼으로 봤는데 vod 볼 곳이 없어서 영업도 못했던....😭 넷플에서 이제 볼수있으니 다들 함만 봐주쉐이~~~  +) 넷플에서 제목치면 맨 앞에 뜨는 영화 맞음! 한글 아닌 제목  출처ㅣ더쿠 오 +_+ 재밌어 보이지 않나요 ? 넷플에 검색해보니 <ANDHADHUN> 가 적힌 포스터로 뜨네요 ! 오늘 밤은 이 작품이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