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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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맛집] 기숙사 옆 '길없음'

아는 사람은 안다는 동국대학교 기숙사 근처 맛집 '길없음'입니다 !
나름 약빨고?! 오프닝을 찍어봤는데요ㅋㅋㅋ
네이버 지도에는 길이 있다고 나오지만,
사실은 길이 없는 곳에 있다고해서 가게 이름이 '길없음'입니다.
안주 정말 싸고 맛있고, 직접 하신 인테리어 분위기가 추억돋고,
인형뽑기, 알바생과의 게임 등을 통해 서비스도 팍팍 받으실 수 있는
그런 정 많은 가게입니다.
많이많이 와주세요 - !
"우리는 개방된 대학사회를 꿈꾼다"
앱스토어에서 "트웬티"를 다운받으시면 손 안에서 다양한 대학사회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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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큐 맛나겠다ㅜㅜ집근처구만ㅇ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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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82. UNFILTERED LAGER (SATURDAY LAGER) - AND UNION(마시기 편한 토요일 라거)
오늘의 맥주는 AND UNION의 UNFILTERED LAGER (현 SATURDAY LAGER) 입니다. 이 맥주는 필터링을 거치지 않는 라거 이면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어느정도 맛과 향을 즐길 수 있고,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맥주입니다. 현재는 이름이 SATURDAY LAGER로 변경되었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UNFILTERED LAGER (SATURDAY LAGER) ABV: 5% IBU: 19 구매처: 와인앤모어 구매액:2,500원(행사가격) 외관: 살짝 탁한 어두운 노랑색을 띄면서, 유지력이 낮은 거품이 형성됩니다. 향: 약간의 비스킷 향과 잔잔한 허브향과 레문향이 느껴지면서, 짧은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맛: 마셔보면, 약간의 시트러스 향이 느껴지면서, 은은한 허브 향과 약한 몰트의 캐릭터가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짧은 팔레트, 그리고 깔끔한 피니쉬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우스필: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높은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낮은 쓴맛, 그리고 낮은 부즈함은 이 맥주의 음용성을 높여줍니다. 총평: 마시기 편하지만, 그렇다고 무색무취 라거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퇴근하고 시원하고, 편하게 맥주 마시고 싶을 때 이 맥주를 마시면 좋을 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라거만 익숙하신 분들한테도, 재밌게 다가올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UNFILTERED LAGER from AND UNION. This beer is a non-filtering lager, and as the name suggests, you can enjoy a certain amount of taste and aroma and drink it without any burden. However, it changed the name into SATURDAY LAGER Beer information; Name: UNFILTERED LAGER (SATURDAY LAGER) ABV: 5% IBU: 19 Appearance: It has a slightly murky dark yellow color, low-maintenance bubbles form. Aroma: It has a little bit of biscuit flavor, a gentle herb scent, and a lemon aroma, also it has a short scent. Flavor: As you taste it, you can feel a little citrus scent, a subtle herb scent, and a weak malt character.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and it has a short palate and a clean finish.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and a high level of carbonation. The low bitterness and low booze increase the drinkability of this beer. Comments: It's easy to drink, but I don't think it's a colorless or odorless lager. Personally, I thought it would be good to drink this beer when you want to get off work and drink it comfortably, and for those who are familiar with lager, I think it's going to be a fun beer. 맥주 자료 정보 출처: https://untp.beer/EwK59
종로 연남토마 북촌좀
#협찬 #음식협찬 연남토마 북촌점 ✔️야키니쿠동 13,000원 ✔️생연어덮밥 13,000원 ✔️안심가츠정식 13,000원 음식 하나하나 깔끔하고 신선함이 느껴지는 맛집🍱🥩 그중에서 내입맛에 취향저격 야키니쿠동 🥩고기 좋아하는 나로써 고기 취향저격 당했다✨ 고기가 아주 야들야들 했움‼️ 달콤한 소스맛이 아주 기가 막힘! 연어덮밥에 연어도 아주 싱싱하고 입에서 살살 녹아서 아주 맛깔났움! 👩‍❤️‍👨데이트코스, 생일 때 한끼 먹기 깔끔한 곳👍🏻 🕓매일 11:30-21:00 (주말 웨이팅 필수‼️ 평일 저녁에도 웨이팅 있을 수 있음) https://www.instagram.com/p/CGwY9N1lK30/?igshid=1j2n0jydjtkeo
[오늘의 맥주]:83.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 Other Half Brewing Co.(아더하프 5주년 IPA)
오늘의 맥주는 아더하프의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입니다. 이 맥주는 아더하프 양조장의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든 IPA이고, 필스너 몰트, 발아된 귀리 그리고 시트라, 갤럭시, 모자익, 넬슨 소빈, 시트라 크라이오 홉이 들어갔습니다. 아더하프 맥주는 용산에 위치한 남산 케미스트리 펍에 입고 되어 있어서, 아더하프 맥주가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경험 해보시길 바랍니다. ^^ 맥주정보; 이름: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ABV: 10% IBU: N/A 외관: 잔에 따라내면, 헤이지한 옅은 노랑색을 띄면서, 조밀조밀한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먼저, 잘 익은 오랜지 같은 시트러스 향이 느껴지면서, 다양한 열대과일 향이 뒤에서 나옵니다. 홉의 날카로운 풀 향과, 약간의 알코올 부즈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흡사 귤 같은 익은 오랜지 위주의 시트러스 향이 나오면서, 은은한 구아바 같은 열대과일 향이 느껴지고, 맥주의 쓴맛은 낮게 느껴집니다. 홉의 허브 향과 풀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몰트 캐릭터도 느껴지고, 긴 여운을 남깁니다. 마우스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묵직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코올 부즈도 어느 정도 느껴지면서, 진중한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총평: 향과 맛이 묵직하고, 파워풀한 캐릭터를 가진 IPA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홉을 사용하면서, 자칫 잘못하면 균형이 무너질 수 있었지만, 높은 체급으로 잘 버텨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아더하프의 IPA 양조 기술을 느낄 수 있었고, 5주년 기념 이름의 걸 맞은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from Other Half Brewing Co. It is brewed with pilsner malt, malted oats, and oats and hopped at 8Ibs/bbl with Citra, Galaxy, Mosaic, Nelson Sauvin, and Citra Cryo. BEER INFO; Name: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ABV: 10% IBU: N/A Appearance: When poured out of the glass, a dense head is formed, with a hazy pale yellow color. Aroma: First, with a citrus scent like a ripe orange, a variety of tropical fruit scent comes from behind. I can smell the sharp grass of the hop, and I can feel a little bit of alcohol. Flavor: As you taste it, you can feel the smell of ripe orange-oriented citrus scent, a subtle guava-like tropical fruit flavor, and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With the smell of hops herbs and grass, some malt characters are also felt, leaving a long lingering impression. Mouthfeel: It has a full body and a heavy, smooth texture. Alcohol booze is also felt to a certain extent, giving you a heavy feeling. Comments: I think this IPA with a heavy scent and taste and a powerful character. Most of all, the balance could have been compromised by using various hops, but it was able to withstand a high weight class. Once again, I could feel Other Half's IPA brewing skills, and I think it's a beer that's celebrated its 5th anniversary. 맥주 자료 정보 출처: https://otherhalfbrewing.com/beer/5th-anniversary-ipa/
[오늘의 맥주]:77. Juicebox - FUERST WIACEK(독일 집시 양조장의 매력적인 NEIPA)
오늘의 맥주는 FUERST WIACEK 의 Juicebox 입니다. 이 맥주는 Idaho 7과 Strata 홉을 사용하였으며, 독일 베를린 바 (Biererei)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NEIPA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Juicebox ABV: 6.8% IBU: N/A 구매처: 공릉동 비어셀러 구매액: 16,000원 외관: 먼저, 탁한 주황색을 띄면서, 유지력이 높은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다채로운 열대과일 향 과 은은한 딸기 향이 느껴지면서, 허브 같은 풀 내음 향도 느껴지고, 몰트의 캐릭터는 얕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파인애플, 구아바, 망고 같은 열대과일 캐릭터와 약간의 딸기 향이 느껴지고, 맥주의 쓴맛은 약하게 느껴집니다. 몰트의 캐릭터는 약하며, 약간의 풀 향도 느껴지고, 주로, 과일 캐릭터가 뒷맛까지 이어집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과 쥬시하고, 호프한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총평: 독일 집시 양조장인 FUERST WIACEK의 양조 실력을 느낄 수 있었던 NEIPA였습니다. 무엇보다 다채로운 과일 캐릭터와 잔잔한 허브 느낌의 조화가 너무 좋았고, 유럽 양조장도 신선한 홉만 잘 조달 된다면, 충분히 뛰어난 NEIPA를 만들 수 있다 라는 걸 증명한 맥주였습니다. Today’s beer is Juicebox, from FUERST WIACEK. It is NEIPA, dry-hopped with Idaho 7 & Strata with Biererei for the 2nd Anniversary of their bar. BEER INFO; NAME: Juicebox ABV: 6.8% IBU: N/A Appearance: First, a long retention beer head with a hazy orange color is formed. Aroma: With the colorful scent of tropical fruit and subtle strawberry, you can also feel the scent of herb-like grass, and Malt's character feels shallow. Flavor: As you drink it, you can feel tropical fruit characters such as pineapple, guava, mango, and a little strawberry flavor, and the bitter taste of beer is weak. Malt's character is weak, and it also smells a bit of grass, and usually, the fruit character continues to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light body, providing a suitable carbonation, juicy, and hoppy feeling. Comments: This NEIPA was able to feel the brewing skills of FUERST WIACEK, a German contract brewery. Most of all, I loved the combination of colorful fruit characters and calm herbs, and it was the beer that proved that if only fresh hops were to be served well, they also could create this wonderful beer. 맥주자료정보 출처: https://www.fuerstwiacek.com/products/juicebox-ipa-4-pack
우오신엔 와인이죠^^
음, 우오신이 뭐냐면요 우럭 오징어 神이라는 뜻인데 동네 맛집이에요. 이집 온오프로 여러번 시도했었는데 성공한적이 손에 꼽을 정도랍니다. 어제도 와입이 시도해보자고 하길래 성공하면 무조건 먹겠다고 했는데 성공했답니다. 고맙게도 와입이 제가 지명한 음식들을 모두 시켜줬어요. 아, 간만에 맛있는 문어숙회 먹어봤네요. 이집은 살아있는 국내산 문어만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우럭통튀김 살짝 제 취향이 아니더라구요. 저는 바삭바삭한걸 원했었는데 촉촉하더라구요 겉도 속도 ㅋ 오징어 먹통도 좀더 익혀야 되는건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오징어먹통 매니아거든요. 많이 먹어봐서 그 느낌 알거든요 ㅋ. 그리고 모양도 흐트러트리지 말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쩝... 오징어 속이 까매야되는데 하얗네요 ㅡ..ㅡ 밑반찬들... 하하하 우오신에 와인을 마셔줬답니다^^ 학원 마치고 돌아온 아들이 참전했습니다... 디저트로 과자랑 젤리 그리고 음료수도 주셨는데 사진이 없어요 ㅎ 그러고보니 산오징어 전문인데 산오징어회를 안시켰네요 ㅋ. 딸은 우럭회를 안시켰다고 우울해 하더라구요... 초딩이 ㅡ..ㅡ 그리곤 어서 빨리 겨울이 와서 방어를 먹고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한답니다. 초딩이 ㅡ..ㅡ
[펍 여행 일지]: 23. 고릴라 브루잉 (부산 대표 크래프트 비어 양조장)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산에 위치한 또 다른 브루잉 회사를 소개시켜 드릴려고 하는데요. 오늘 소개할 크래프트 비어 양조장은 고릴라 브루잉 입니다. 고릴라 브루잉은 부산에서 시작한 부산 대표 크래프트 비어 양조장 중 하나입니다. 현재 부산에서, 광안리 와 행운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2곳 모두 다양한 맥주를 서빙하고 있습니다. 저는 광안리 지점을 찾아갔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좌석 배치 간격이 넓고, 넓은 공간 처럼 느껴져서, 광안리 점이 더 좋게 느껴집니다.(물론, 해운대 지점도 좋습니다. !) 요렇게 카운터 가셔서, 주문하시고, 선 결제 시스템입니다. 요렇게 굳즈 판매하는 코너도 있습니다. (귀엽네요 ㅎㅎㅎ :) 저는 이곳 와서, 당연히 샘플러 메뉴를 시켰습니다. 저처럼 다양한 맥주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무조건 샘플러를 주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첫번째 맥주는, Sour IPA 입니다. 이 맥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산미가 있는 IPA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약간의 레몬 그리고 오랜지의 시트러스 향이 잘 살아 있으면서, 크리스피한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산미가 높지가 않고, 탄산감도 적절해서, 상당히 높은 음요성을 자랑해서, 산미가 있는 맥주가 낯선 분들한테도, 즐겁게 마실거 같습니다. 두번째 맥주는, W.W.C.D입니다. 이 맥주는 고릴라의 BEER SCHOOL포로젝트 맥주 중 하나로, 일종의 실험 작 맥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크래프트 양조장에서는 이런 실험 작 맥주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인거 같습니다. 탁한 외관을 띄면서, 약간의 익은 귤 같은 달콤하면서, 약간의 허브향 그리고 쓴맛이 느껴집니다. 흡사, NEIPA 와 WCIPA 를 섞어 놓은 듯한 느낌을 주면서, 쥬시함 과 동시에 깔끔한 질감을 선사해주는 매력적인 맥주라고 생됩니다. 세번째 맥주는, HOB BOMB DOUBLE IPA 입니다. 이 맥주는 고릴라 양조앙의 홉 시리즈 맥주로, 엄청난 양의 홉을 넣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매번 만들 때 마다 레시피를 바꾸면서, 매번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 맥주는 다양한 열대과일 과 풍성한 시트러스 향이 느껴지면서, 무직한 바디감을 가지고 있다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에서 더블 IPA 만드는 몇 안되는 양조장 중 하나인 만큼, 이 맥주만의 유니크 함을 잘 느껴였습니다. 네번째 맥주는, R.I.P 입니다. 이 맥주는 라즈베리가 들어간 포터로, 역시 비어스쿨 프로젝트 맥주 중 하나입니다. 이 맥주는 은은한 로스티드한 스모키 향과 잔잔한 라즈베리 향의 조화가 인상적이었던 포터였으며, 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보여줬습니다. 샘플러 맥주를 마시고, 아쉬운 마음에 추가로 맥주를 주문했는데요. 매번 아쉬운 마음에 맥주를 더 시키게 되는거 같습니다. 요렇게 안주도 맛있게 먹어줍니다..ㅎㅎㅎ 다섯번째 맥주는, 히비 패션 사우어 입니다. 이 맥주는 히비스커스 와 페션 푸릇을 넣어서 만든 사워 에일 입니다. 무엇 보다 자주빛깔 색의 와관을 띄면서, 다채로운 과일 향과 은은한 허브향이 잘 느껴졌었고, 깔끔한 피니쉬로 마무리가 됩니다. 과일 을 좋아하시고, 약간의 산미도 괜찮으시다면, 무조건 시도해 볼 만한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여섯 번째 맥주는, RASPBERRY WHEAT으로, 라즈베리가 들어간 밀맥주 입니다. 이 맥주는 불투명한 옅은 빨강색을 띄면서, 약간의 허브 향, 바나나 향 그리고 라즈베리 향이 느껴지면서, 부드러운 마우스 필을 가지고 있습니다. 맥아의 단맛도 잘 느껴져서, 맥주 입문자 에게도 아주 좋은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해서, 6종류 맥주를 마셔봤는데요. 6종 모두 각각의 특성을 잘 보여주면서, 부담스럽지 않는 맛을 보여줘서, 맥주가 낯선 분들도 아주 맛있게 마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만약에, 부산에 계시다면, 고릴라 브루잉 오셔서, 맥주를 색다르게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다만, 안주 종류가 많지가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저녁을 해결 하시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저는 다음에 더욱 재밌는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고릴라 양조장 자료 정보 출처: http://www.instagram.com/gorilla_brewing 부산 수영구 광남로 125 지번광안동 174-5 2층
[오늘의 맥주]: 76. Wavelength - Equilibrium Brewery (Equilibrium의 진수를 다시 보여준 IPA)
오늘의 맥주는 Equilibrium 의 Wavelength입니다. 이 맥주는 Simcoe, Mosaic, Citra 홉을 사용했고 귀리와 밀을 첨가한 IPA 입니다.항상 더블 혹은 트리블 IPA 먹다가 이번에 오랜만에 싱글 IPA 를 마시게 되었는데요. 어떤 맛이 날지 기대됩니다. 맥주정보; 이름: Wavelength ABV: 6.5%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탁한 옅은 주황색을 띄면서, 유지력 낮은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먼저, 파인애플, 망고, 패션브룻 등 다양한 열대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시트러스 향도 느껴집니다. 약간의 풀 내음 과 허브 향도 나오지만, 잔잔하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다양한 열대과일 그리고 시트러스 향이 입안을 가득채우고, 홉의 날카로운 풀 맛 보다는, 과일의 특징을 잘 받쳐주고 있습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귀리와 밀의 특징은 약합니다. 다양한 과일 맛이 지배적이며, 이러한 특징들이 뒷부분까지 긴 여운을 남깁니다. 마우스필: 라이트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과 쥬시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용성도 높은 편이고, 알코올 부즈 역시 낮게 느껴집니다. 총평: 다시 한번, 이퀄리브리엄의 양조 실력을 느낄 수 있었던 맥주였습니다. 보통 6도 체급의 IPA에게 과도한 홉을 넣게 되면 버티질 못하는 결함이 생기는데, 이 맥주는 자기 체급 내에서 최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향긋하고, 싱그러운 과일 향은 무엇보다 인상적이었습니다. Today’s beer is Wavelength, from Equilibrium Brewery. A wavelength is a distance between identical points in the adjacent cycles of a waveform signal propagated in space and describes the flow of Photons. It is brewed with oats and white wheat by adding Simcoe, Mosaic, and Citra. BEER INFO; NAME: Wavelength ABV: 6.5% IBU: N/A Appearance: First, pour out the glass to form a hazy, pale orange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First, you can feel the scent of various tropical fruits such as pineapples, mangoes, and passion fruits, and you can also feel a little bit of citrus scent. There is a slight smell of grass and herbs, but it feels calm. Flavor: As you taste it, a variety of tropical fruits and citrus scents fill your mouth and support the fruit's characteristics rather than the sharp grass flavor of hops.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and the characteristics of malt are weak. Various fruit flavors dominate, and these features leave a long afterglow. Mouthfeel: It has a light-medium body, and has suitable carbonation, juicy, and refreshing texture. It has a high drinkability, and alcohol boozes feel low, too. Comments: Once again, it was the beer that made me feel wonderful about Equilibrium's brewing skills. Excessive hops are usually too much for a 6-degree weight class of IPA, but this beer, which I think showed the best performance within its weight class. Especially, the fragrant, fresh fruit scent was most impressive 맥주 자료 정보 출처: https://untappd.com/b/equilibrium-brewery-wavelength/3684327
[오늘의 맥주]: 81. Pick Your Own - Allagash Brewing Co.(너가 어떤 베리를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
오늘의 맥주는 Allagash Brewing Co. 의 Pick Your Own 입니다. Allagash는 벨지안 맥주를 주력으로 양조하는 양조장인데요. 다양한 벨지안 맥주(윗 비어, 트리펠, 사워 등등)를 생산하고, 또한 아주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벨기에 여행 갔을 때 , 벨기에 양조인들은 미국의 사워를 인정 안 해주지만, 알라가쉬의 쿨쉽 시리즈의 사워 맥주들 만큼은 인정해줄 정도로 높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맥주는 그런 사워 맥주들 중 에서도, 상당히 높은 평을 받고 있는 맥주를 마셔봤습니다. (꺅~~~~!!)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을지로의 SBP와 마곡의 비어업 샵에서 알라가쉬를 판매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가보셔서, 드셔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이 맥주는 레드 사워 에일을 오크 푸터에서 각기 다른 2가지 효모(Lactobacillus/젖산균, Pediococcus/소구균)를 사용하여, 2년 간 숙성을 거치고, 현지 라즈베리, 체리, 딸기, 그리고 불루베리를 넣어서, 3개월 추가로 숙성하였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Pick Your Own ABV: 5.5% IBU: N/A 외관: 약간 불투명한 어두운 빨강색을 띄면서, 유지력 낮은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라즈베리와 체리의 새콤달콤한 향이 나오면서, 딸기와 불루베리 향이 뒤에서 은은하게 피어오릅니다. 또한, 약간의 바닐라 톤과 우디함이 느껴지면서, 다양한 베리의 특징들이 뒷부분 까지 쭉 이어집니다. 맛: 마셔보면, 달콤새콤한 라즈베리와 체리 향이 입안을 감싸면서, 뒤 부분에서 딸기와 불루베리, 그리고 바닐라 향과 나무향이 잔잔하게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산미 또한 적절하게 느껴집니다. 다양한 특징들이 서로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면서, 뒷맛까지 이어지면서, 긴 여운을 남기고, 마무리됩니다. 마우스필: 라이트-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쥬시하면서, 약간 크리스피한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코올 부즈도 약하며, 높은 음용성을 보여줍니다. 총평: 황홀한 경험을 선사해준 과일 와일드 에일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보통, 다양한 과일을 쓰면, 어느 한쪽이 다른 쪽 보다 캐릭터가 강해서 묻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보통, 라즈베리와 체리가 딸기 불루베리 보다 강합니다.) 이 맥주 만큼은, 그런 난관을 비웃기라도 한 듯, 무려 4가지의 베리 특징들을 너무나도 잘 살렸습니다. 또한, 뒤에서 잔잔하게 받혀주는 바닐라 향과 나무향들도 명품 조연(?) 역할을 잘 소화해 주면서, 제가 감히 맥주를 넘어서, 정말 훌룡한 술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Today's beer is Pick Your Own from Allagash Brewing Co. The beer has been aged for two years, using two different types of yeast(Lactobacillus & Pediococcus), red sour ale in Oak Foudre, and has been aged for another three months with local raspberries, cherries, strawberries, and blueberries. Beer information; Name: Pick Your Own ABV: 5.5% IBU: N/A Appearance: It has a slightly opaque dark red, forming a low-maintenance beer head. Aroma: When you smell the scent, the sweet and sour scent of raspberry and cherry comes out, and the scent of strawberries and blueberries rises softly from behind. Also, with a bit of vanilla tone and woody character, various Berry features go all the way to the back. Flavor: As you taste it, the sweet and sour scent of raspberry and cherry wraps around your mouth, and the smell of strawberries, blueberries, vanilla, and wood at the back of your mouth feels calm.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and the acidity is also felt properly. A variety of features are beautifully harmonized with each other, continuing to the aftertaste, leaving a long lingering impression and ending. Mouthfeel: It has a light-medium body, juicy, slightly crispy texture. Alcohol booze is also weak, and show high drinkability. Comments: I would like to say it's a fruit wild ale that gave me an ecstatic experience. Usually, when you use a variety of fruits, the characters on either side are stronger than the other (the raspberry and cherry are stronger than the strawberry blueberry). For this beer, as if it were mocking such difficulties, it was so well adapted to the four berries. Also, I would like to say that the vanilla and wood scents that are gently supported in the back play the role of a supporting actor, and that I dare to say that it is a really good drink beyond beer.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www.allagash.com/beer/pick-your-own/?ao_confirm
장안동 적정온도
장안동 적정온도 ✔️쉬림프 크림파스타 6,900원 ✔️마늘빵 3p 3,000원 ✔️떡볶이토핑 돈카츠2p 3,000원 (떡볶이 토핑으로 시켰는데,, 파스타랑 찰떡이였다!) 💡떡볶이 안 시킬경우 튀김요리: 돈가츠스틱 4p(스몰) 5,000원에 판매하니 그걸로 추가해서 먹으면 됨💡 저번에 갔는데 파스타 안올려서 추가로 올리는 주웅‼️ 🍝안주 하나로 토핑 추가추가해서 #갓성비 좋게 술먹고 올 수 있는 집 파스타 하나에 돈까스 토핑+ 마늘빵 토핑이면 술안주 끝나버렸다✨ ✔️돈가츠튀김도 바삭바삭하고, 마늘빵은 달콤한게 아주 최애 안주임 꾸덕꾸덕 안주가 필요할땐 크림파스타로‼️ https://www.instagram.com/p/CGuGZDGF01_/?igshid=8v4m6r9uo3u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