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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리코타 치즈 만들기

리코타 치즈는 만들어 놓으면 빵이나 비스킷에도 발라먹고 라자냐 만들 때도 사용하고...샐러드에도 넣고... 활용도가 높답니다. 만드는 과정도 생각처럼 복잡하지 않아요. 사먹으면 너무 비싸지만 집에서 만들면 훨씬 저렴하고 사먹는 것처럼 맛있는 리코타 치즈를 즐길 수 있어요. :) 재료 우유 1000ml, 생크림 500ml, 레몬즙 3T, 식초 2T, 소금 1T 1. 냄비에 우유와 생크림을 담고 약불에서 가열합니다. 2. 얇은막이 생기면 레몬즙, 식초, 소금을 넣습니다. 한번만 휙 저어 주세요. 3. 불을 최대한 작게 한 후 1시간 정도 가열합니다. 주의할 점은 부글부글 끓지 않도록 하는 거랍니다. 뭉근하게 가열해주세요. 4. 면보나 키친 타월을 깐 체에 치즈를 부어주세요. 면보를 잘 싼 후에 3시간 정도 치즈의 유청을 빼줍니다. 5.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간 치즈를 긁어 모아서 냉장고에서 12시간 정도 더 숙성을 시켜주면 뽀오얀 리코타치즈가 완성됩니다.
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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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글이네요~^^
저지방 우유보다는 그냥 우유로하는게 양이좀더 나올거에요
리코타 치즈 만들기
집에서도 만들수 있었군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actsamy 만들어 먹으면 사먹는 거 못지 않은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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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우리 음식에 딱 맞는 ‘치즈’가 나온다”…샘플테스트를 통한 배합비율 맞춤생산이 가능한 ‘정진푸드 슈레드 치즈’
치즈의 종류는 정말 다양하다. 치즈는 제조방법에 따라 향과 맛이 조금씩 다르며, 치즈 종류별로 어울리는 음식도 다르다. 궁합이 좋은 음식과 치즈를 함께 먹으면 잘 어우러질 뿐 아니라 음식의 풍미를 더욱 살려준다. 치즈를 그대로 먹기보다 먹는 음식과 더욱 어울리는 치즈를 배합해주는 기업이 있다. 정진푸드의 슈레드치즈는 샘플테스트를 통한 배합비율로 딱 맞는 맞춤생산이 가능하다. 정진푸드는 다비스코, 샤푸토, 소렌토(미국) 유레알, 호흐발트(유럽) 베가(호주)등의 모짜렐라 치즈 블럭을 제조업체에 납품 및 슈레드 치즈를 배합가공하여 온오프라인으로 유통하고 있는 모짜렐라 피자치즈 전문업체다. 2015년 시작, 2019년 지금까지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으며 주요고객은 치즈를 넣은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공장 또는 프랜차이즈 본사다. 정진푸드의 슈레드 치즈는 피자를 구웠을 때 치즈가 타는 정도를 최소화하기 위한 테스트를 거친 엄선된 치즈배합의 슈레드 치즈를 생산한다. 또한 고객사의 환경 및 제품에 맞는 배합의 샘플테스트를 반복적으로 거쳐 최상의 궁합의 치즈를 납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정진푸드는 송정토스트맛집으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빈스킹토스트’, 츄러스로 유명한 ‘츄로스토리’, 해운대 해리단길 웨이팅이 끊이지 않는 ‘코지하우스’, 스타트 시절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 부산조개구이 대표 맛집으로 성장한 ‘삼바리’, 유기농돈까스 제조로 유명한 ‘이로우니’ 돈까스 외 약 30개 이상의 거래처를 유지하고 있다. ‘빈스킹토스트’의 경우 테이크아웃이 주를 이룬다. 빈스킹의 대표와 직원들은 야외의 날씨 상황 속에서도 촉촉하고 굳지 않는 치즈를 만들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 이에 정진푸드는 빈스킹과 수시로 미팅을 진행하고, 수많은 배합의 샘플테스팅을 통한 치즈를 납품하고 있다. 그 결과 빈스킹토스트의 성장은 정진푸드의 매출상승을 가져오고 있다. 확실한 것은 까다롭게 샘플테스팅을 요청하고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메뉴의 맛의 업그레이드에 고민하고 노력하는 회사일수록 고객의 반응은 뜨겁고 매출의 상승을 가져온다는 점이다. 정진푸드는 그동안 자체브랜드의 슈레드치즈와 푸드림치즈를 유통하고 치즈배합컨설팅 납품유통 등 치즈에 국한된 사업을 해왔다. 앞으로는 그동안의 노하우와 열정을 바탕으로 자사 브랜드 “밀크브라운제이”를 런칭하여, 기존납품매장에 납품 가능한 치즈가공제품을 기술력 있는 거래 제조공장들과 협업하고 기획 개발하여,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정진푸드는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경영지원, 사업화지원, 시설이용 등을 지원받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치즈 #슈레드치즈 #피자치즈 #정진푸드 #맞춤생산 #치즈음식 #빈스킹토스트 #츄로스토리 #코지하우스 #삼바리 #이로우니 #푸드림치즈 #치즈납품 #치즈유통 #치즈가공제품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