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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필수! 독소빼주는 식품 8가지!

몸에 쌓인 독소를 빼야 다이어트가 쉬운건 아시죠? 독소를 빼는 가장 효율적이고 자연스러운 방법은 과일, 채소 등을 많이 먹는 거예요. 그중에서도 특히 디톡스효과가 뛰어난 음식 8가지를 소개드릴게요. 평상시 자주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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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사과잼
시나노골드를 아시나요? 일본에서 품종등록된 사과입니다 단단하고 새콤달콤한 노란 사과에요 가격도 비싸서 작년에 컬리에서 4개 12900원에 사먹었져 제가 사과는 좋아하는데 퍼석거리는건 또 별로라;; 아주 새콤하고 단단한 홍옥을 좋아 합니다 그런데 이 시나노골드가 아주 맛나더라구여 네이버 쇼핑에 저렴하게 시나노가 올라왔더러구여 작년에 맛본 시나노가 너무 맛있던게 생각나 저장용이라도 괜찮지 않을까 하고 주문했는데 정말 ㅜㅜ 처음에 박스 열고 웃음이 터졌다가 버럭 소리를 질렀다가;;;; 남편이 깜짝 놀라서 왜그러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헛웃음이 나더라구여 저게 그나마 괜찮은 상태고 나머지는 더 엉망진창 싸고 좋은건 없지만 이런 사과는 본적이없네요 😵‍💫 넘 속상해서 며칠 주방에 방치 하고;;; 주말에서야 겨우 맨탈잡고 정리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전화해서 따지고 싶었어요 저도 쇼핑쪽에 있어서 이런 물건 유통 누구 작품인지 건너건너 알아보고 싶기도했어요 그 시간과 열정이 아깝고 제가 힘들어서 그만두었었습니다 원래 화 내는쪽이 더 힘든것 🤯 자 이제 모든걸 잊기로 합니다 🤩 사과는 잘못이 없지만 상태가 안좋아 생으로 먹기엔 불가능 열받은 금동맘이 며칠 냉장고에 넣지도 않고 방치했기땜에 멍든 곳이 변색되고 물러져 상황이 더 악화됐구여 다 썰어서 설탕(560g) 설탕만 500g이 넘게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흰설탕 + 자일로스 설탕? 좀 섞었어요 잼을 만들때 기본은 과일 무게에 반만큼 설탕을 넣는것이에요 과일이 매우 달면 조금 줄여도됩니다 다만 설탕을 과도하게 줄이기되면 잼이 잘 만들어지지 않고 보관일이 줄어들며 맛이 없습니다 생각보다 잼을 많이 먹을수 없습니다 저장성을 꼭 생각해셔서 설탕은 되도록이면 과육에 1/2로 맞춰주세요 설탕 버물버물해주고 살짝 방치 시나노는 갈변도 잘 안되여 오래 장치하며 깎았는데 아직 색이 이쁘져 ㅎ 이제 고난의 시간입니다 사과 상태를 보고 생으로 못먹는다는걸 안 순간부터 이거는 잼용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날씨가 ........ ☀️☀️☀️☀️☀️☀️ 아마도 불지옥을 직감했기 때문에 며칠 방치된 사과 ㅜ 더더더 끓여줍니다 🔥🔥🔥🔥🔥 (한여름에 잼만들기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취향껏 과육을 갈아줍니다 잼 가스불 끄고하세요 위험합니다 점점 잼처럼 되고있어요 물이 많이 줄어들고 직선을 그었을때 잠깐 바닥 줄이 생기는 상태 잼테스트 ...... 더워서 판단력이 흐려짐 아직이란걸 알면서도 ..... 부질없이 다 흩어지는 잼.. 레몬즙 2숟갈 추가 생레몬도 있지만 편한게 쵝오 (맨탈이 매우 얇아진 상태라 레몬까지 손질 못하겠음)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사과 자체 그윽한 단맛? 때문에 향도 맛도 끝내줍니다 약간 군고구마 끈적한 단내같은것도 살짝나요 금동이랑 남편은 딸기잼 매니아들인데 집에서 만든 사과잼은 잘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 잼이 식으면 더 굳어지지만 꼭 수분을 많이 날려보내시는것이 중요합니다 초보분들 잼 테스트 꼭 하세요 물기가 많으면 발림성 좋고 더 부드럽긴 하겠지만 잘 상합니다 잼은 저장음식이에요 완성 ㅋㅋㅋㅋㅋ ㅜㅜ 완성한 잼은 열탕소독한 병에 담아 보관합니다 대략 1.2키로 정도 나온듯합니다 작은병 몇개더 있어요 ㅋㅋㅋㅋㅋ 저는 열탕소독 안하고 걍 씻어서 금동이 젖병소독기에 돌렸습니다 작은 병에 여러개 나눠담아야 먹기도 편하고 혹시 모를 곰팡이 공격에도 한병만 치우면되니까 좋습니다 만드는 내내 분노와 열기로 가득차 있었지만 다 해놓으니 그래도 처리했다는 안도감? 뿌듯함? 같은게 생기네요 시나노골드 .... 좋은 사과입니다 10월쯤 수확하는데 그때 다시 만나기로 약속해
야간 교대 근무를 10년 넘게 했던 42살 남성의 몸 상태
야간 교대 근무를 10년 넘게 한 뒤 주간 근무로 바꾼 지 2년째인 42살 남성은  키 170센티미터에 몸무게가 95.5kg, 허리 둘레 43인치로 비만 판정을 받았다. 야간에 근무하면서도 술과 담배를 하지 않고,  야식을 일절 금하며 식단 관리에도 꽤 신경 썼건만 그는 만성적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본인도 괴롭지만 그런 남편을 바라보는 아내 역시 힘들긴 마찬가지일 것이다. 휴일이면 바깥으로 놀러 나가자고 보채기 마련인 애들을 어르고 달래야 하는 부모 심정이 오죽하랴 싶다. 긴 야간 근무 후유증으로 42살 젊은 나이에 벌써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을 복용하고 있다. 그의 수면 상태를 검사하기 위해서 '수면다원검사'를 실시했다. 그런데 얼굴과 상반신에 온갖 기구를 부착한 상태에서 쉽게 잠이 올지 궁금하다. 나처럼 몸에 뭔가 붙는 느낌에 무척 예민한 사람이라면 도저히 잠을 이루지 못할 듯하다. 아니나 다를까 42살 김이웅은 자면서 계속 뒤척이더니  급기야 자기도 모르는 새 일어나 앉는 모습도 여러 번 연출했다. 그 결과 아주 심각한 수면 무호흡증으로 드러났다. 과거 1980년대 당시 한국 40대 남성들의 잦은 돌연사가 사회 문제로 떠올랐을 때  그 원흉으로 지목했던 증상이 바로 수면 무호흡증이었다. 김이웅의 경우 45초 동안 숨을 쉬지 않다가 생명에 이상을 느낄 만하면 그제야 겨우 호흡하는 상태를 밤새 반복하는 것이다. 1분에 1번 이상 수면 무호흡증을 일으키는 김이웅은 아주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 그의 비만과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도 수면 장애에 원인이 있다는 게 담당 의사의 확신에 찬 판단이다. 그리고 그 비만이 더욱 수면 장애를 부채질하고, 그에 따라 더욱 심각한 수면 무호흡증이 나타나고, 다시 더욱 살이 찌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는 게 현재 42살 김이웅의 몸 상태다. 10년 이상 낮과 밤이 뒤바뀐 생활을 이어간 탓에  주간 근무 환경에서도 여전히 정상 생활 리듬을 찾지 못하여 수면 장애에 시달린 나머지 갖가지 질병을 안고 있는 가장인 김지웅이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하여 저 가정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를 말끔히 걷어내고 휴일에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나들이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 출처 교대근무로 체형 바뀌고 건강도 버리고 지금 몇년짼데 안돌아와. 제발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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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너어무 바빠요.. 밥먹을 시간도 없어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후다닥 먹을 수 있는거 사먹거든요? 근데 그느낌 아세요?.. 혈관 막히는 것 같은 느낌.. 영양분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니 면역이 낮아지는 건지 계속피곤하고 아침마다 힘들어요. 이건 진짜 아니다 싶은거 있죠? 먹고살려고 일하는 건데 몸 망가져가면서 일하는건.. 제가 최근에 느꼈지만 영양분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간단하게 영양분도 섭취하고 포만감도 있는 제품을 서칭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찾은 게 고르다선식이란 제품인데요. 그냥 미숫가루만 있는게 아니라 종류가 엄청많아서 고르는데 꽤 오래걸렸어요 ㅋㅋ 여기는 옛날 방식 그대로 만들고 방부제나 이런 첨가물이 따로 들어가지 않는다고해요. 제가 구매한 선식은 영양선식이에요ㅎㅎ 영양이 필요한 이 순간 이름마저 완전 저에게 안성맞춤.. 정말 열자마자 엄청 고소한 방앗간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따로 단맛이 없어서 저는 꿀을 좀 넣어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얼음 타서 먹으면 갈증해소도 되고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아니면 믹서기에 얼음,꿀,선식 이렇게 넣어서 살얼음 지게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저는 엄마랑 동생 친구까지 선물을 해줬는데요. 4만원이상 구매하면 텀블러까지 덤으로 주니까 많이 구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선식을 탈 때 꿀팁을 좀 드리자면 물이나 우유 등 액체류를 먼저 넣어 가루를 넣어 섞는 걸 추천드려요! 훨씬 더 잘 섞이더라구요 ^^ 저는 포만감을 원해서 좀 걸쭉하게 타먹었는데 이건 본인 기호에 맞춰 농도조절이 가능하니까 입맛대로 타드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마시고나니 인스턴트 같은 음식을 먹었을 때와 달리 속도 더부룩하지않고 포만감도 있어서 너무 편안했어요 ㅎㅎ 그리고 각종 곡식들로 이루어져 있어 그런지 다음날에 화장실도 잘가더라구요 ㅋㅋ 선식이나 미숫가루 먹으면 약간 목에 낀것처럼 칼칼하고 텁텁했는데 그런 느낌 없이 잘 넘어가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우유에도 타먹어봤는데 저는 물보다는 우유 쪽이 더 제 취향이었어요. 우유가 선식의 고소함을 더 극대화시키는 느낌?!! 그리고 우유에 타먹으면 조금 더 포만감이 유지 되는 것 같더라구요 ^^ 선식의 용량은 500g으로 꽤 오래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한 한달? 정도 먹을 것 같네요 ㅋㅋ 꽤 묵직하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선식도 대충 챙겨먹는단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인스턴트를 사먹는 거 보다 좋은 영양소가 들어가있는 간편식을 먹는게 좋은 것 같아요.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을 챙겨야 그 후에 모든게 따라오는 것 같아요. 끼니를 제때 챙겨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중요한건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골고루 잘 넣어줘야 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대충 챙겨 드시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면서 간편식으로 영양까지 더불어 챙겨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