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mon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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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살몬댄스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살몬댄스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오늘부로 제가 일렉트로닉 커뮤니티 모더레이터로 활동하게되서 좋은 일엔 늘 그랬듯..자축겸 인사를 드리려고 글을 키보드를 두들깁니다!🙈🙈🙈 모두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공통의 관심사로 모여서 농담 따먹기도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 모인 곳이 빙글인만큼 이 곳을 광고프리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게되서 기뻐요!

아이엠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 살몬댄스!

우선 간략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저는 "취향저격 음악"이라는 콜렉션에서 일렉트로닉을 중심으로 시간이 허용될 때마다 틈틈히 글을 쓰는 평범한 빙글러예요! 저의 유저네임은 익숙한 분도 있겠지만 살몬댄스(salmon dance)는 The Chemical Brother's의 2007년 앨범의 수록 곡이예요. 그 당시에 제가 엄청 좋아하는 곡이기도 했고..곡의 분위기가 뭔가 제가 글로써 사람들한테 어필하고 싶은 느낌을 음악화했달까요..?그런 느낌을 받아서 저걸로 정했어요. 간간히 저를 살사댄스라고 부르시는 분이있는데.. 기억해주세요ㅠㅠ 살사아니고 살몬..연어춤.. 살몬댄스.....크킄

일렉트로닉 커뮤니티에는?

일렉트로닉 커뮤니티에는 흔히 "클럽" "클럽음악"이라고 불리는 EDM을 올려주시는 분들도 많고 조금 잔잔하고 통통튀는 "일렉트로니카"류의 선곡을 뽑아주시는 분도 많아요! 그 밖에 실제로 DJ로 활동하시면서 선곡 걱정없이 쭉 들을 수 있는 트랙리스트를 올려주시는 분도 많아요! 조만간 여러분들의 삶을 음악으로 turnt up!!(턴ㅌ업ㅃ!!)할 수 있게 도와줄 일렉 커뮤니티의 소중한 빙글러들을 소개드릴께요! 빙글이 요새 점점 더 흥하면서 간간히 광고냄새 작렬하는 글들도 보이더라구요.. 그치만 대부분의 음악 관련 커뮤니티와 비슷하게 이 곳은 아직 광고 청정지역으로 생각되요. 하지만 광고가 보인다면! 가차없이 잘라버리게써!!!

글쓰기가 부끄부끄하다면 빙글잇 (Vingle It)기능을!

아마 커뮤니티에서 "Vingle It" 기능을 제일 활발히 사용하는 곳이 일렉트로닉 커뮤니티가 아닐까 싶네요! 사실 음악 커뮤니티는 음악 자체가 큰 콘텐츠이기에 음악만 공유해도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 아닐까싶어요! "빙글잇"은 URL이나 공유하고 싶은 글귀를 복사/붙여넣기로 퍼다나르지 않고 간단히 빙글로 올리는 신통방통한 기능인데요. 밑에 링크로 아주 쉽고 간단하게 일렉 커뮤니티와 소통할 수 있어요! 빙글잇 이용하는 법

거참 같이 좀 듣자요!

저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사왔지만 처음에 온라인상에서 글을 쓰기란 여간 부끄부끄한 일이 아닌것같아요. 지금도 말도안되는 드립과 띄어쓰기 및 철자 표기따위란 없는 저지만..그래도 쓰다보면 편해지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좋아하시는 음악을 공유해 주실 때 아주 짧게라도 추천하는 이유나 그 음악을 듣기 좋은 상황(occasion)등을 한 줄 씩 써보는 것도 소통에 큰 도움이됩니다!

모더레이터로써의 살몬댄스

뭔가 저렇게 부제목을 붙이니까...어마어마해보이네 ㅋㅋㅋㅋ 저는 미디어 학도이기에 소셜미디어의 흐름에도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빙글을 아직 3개월정도 밖에 하지 않은 허접한 빙글러지만..저의 관찰(?) 결과 빙글도 기재되는 카드가 시간을 중심으로 노출되는 알고리즘이기 때문에 가끔 정말정말 좋은 콘텐츠들도 시간이 흐르면 뭍혀버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꿀포스트는 재조명이 필요하다!

물론 빙글 쪽에서 관련 글이나 "1년전 흥한 글"과 같은 메뉴로 지난 카드들을 재활용(?)하는 것에 힘을 쓰고 있지만 저 또한 커뮤니티의 모더레이터로써 좋은 콘텐츠/정보를 더 많은 분들에게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1주일에 한번 한 주간 제일 좋은 포스트를 뽑아 소개하고 공지로 올려 다시 재조명하는 포스트를 쓸 계획이예요!

그럼 저의 테마곡 "살몬댄스"로 글을 마칠께요! 궁금한 점이나 건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여기 코멘트나 저에게 개인 메세지주세요! 앞으로 잘 지내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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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69123 흐엉 진짜 빙글그만두신줄 ㅠㅠㅠ 오랜만이예요 자주봐요오오!
살렐루야! 한달간 일이 있어서 폰을 못썼어요 오랜만이에요!
살몬댄스님 축하축하드립니다! ㅎㅎ
축하하개! 아주 멋진 사람이 모더레이터가 되서 기분 좋개
살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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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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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잭 스윙이라는 조금 생소할 수 있는 장르로 많은 사람들의 고막을 사로잡은 랩퍼 '기린' 처음에는 지독한 컨셉충이구나.. 생각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엄청난 작업물을 선보이는 뉴 잭 스윙계의 작고 앙증맞은 꼬마 요정이다. 저 작고 오똑한 코를 보면 귀엽게 띵-동-을 외치고 싶다...이쒸.. 자, 여기서 잠깐! 뉴 잭 스윙이란 무엇인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미국 알앤비 가수 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TeddyRiley)가 주축이 되어 유행한 장르. 리듬 앤드 블루스에서 기인한 보컬, 힙합풍의 강한 리듬이 특징이다. 뭐 그렇다고 한다. 뉴 잭 스윙을 듣고 있으면 빠꾸없이 강렬하고 통통튀는 비트 속에서 뭔가 알 수 없는 과거의 향수가 느껴지고는 한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뉴 잭 스윙을 맛깔나게 소화하는 '기린' 솔직히 그를 대체할 수 있는 가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최근은 박재범과의 음악 작업을 통해 젊은이들 사이에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나만의 생각) 그의 노래를 오늘 한 번 만나보자. 내가 이 카드를 쓰는 이유는 딱 하나다. 요즘 같은 날씨에 정말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자 스타트는 CITY BREEZE 기린의 음악은 반짝이는 청춘의 여름날을 떠올리게 한다. 이 음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만약 당신이 고개나 발로 박자를 맞추지 않는다면 당신은 심장이 없는 고장난 양철 나무꾼입니다. 곧 바로 다음 노래 SUMMER HOLiDAY('97 in Love) 지금 당장 바다로 달려가야 될 듯.. 여름 휴가 조또 뭐 없었는데 갑자기 아련한 한 여름밤의 꿈이 떠오르게 만드는 기억 조작곡이다.. 썸네일로도 느껴지는 그때 그 시절의 감성.. 청량감이 팍팍 터지는 리듬과 멜로디에 당신은 이미 양양 바다에 도착해있다. 그대여 이제 feat. 리듬파워 개인적으로 내 최애띵곡 그대여..이제... 이 노래를 들으면 20살이 떠오른다.. (아련) 젊고 지금보다 조금 더 귀여운 기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나는 이때의 기린에게 빠져서 킄ㅋ쿸... 공연도 따라다니고,,,, 싸인도 받고.. 씨디도 사고..쿠쿸..... 꼭 한번 들어보이소 행주와 지구인의 쫀득쫀득한 랩핑 또한 킬링포인트니까. 뉴잭스윙 (feat.요요) 한 번만 들어보면 한동안 '뉴~잭수윙~'이 맴돌게 된다는 마성의 곡. 설교는 돼써! 간섭도 돼써허~!~! 난 이제 그런 가르침을 돼써허~!~! 이 부분은 꼰대를 만나면 나도 모르게 머릿속에서 자동재생된다. 정말 다시 느끼지만 기린처럼 그때 그 감성을 잘 살리는 사람은 드물다. 지겨워 조선시대 음악만 보존할게 아니라 기린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서 근현대사의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아합니다. 라는 댓글을 보고 무릎을 쳤다. 기린이라는 인간에게는 근현대 음악사가 담겨있는 것이다. 심지어 이 곡은 자이언티가 참여했다. 기린은 힙합씬의 핵.인.싸가 아닐까? 오늘밤엔 (Feat. Ugly Duck) 자 기린의 올드스쿨 뮤비를 즐겼다면 이번에는 가장 최근에 발매된 '오늘밤엔'을 즐겨보자. 갑자기 느껴지는 짜릿한 자본주의의 맛. 뭔가 동묘의 곰팡이 냄새가 느껴졌던 기린에게서 이젠 멋진 향수냄새가 난다. 쏘 스윗한 박재범의 목소리와 담백한 기린, 쫀득하고 자극적인 어글리 덕의 조합 이 조합은 홍어+수육+김치 '삼합'이라 불러야한다. 춤추는 석사, 뉴 잭 스윙 주짓떼로, 의지의 아이돌, 노력의 힙합퍼, 효자를 꿈꾸는 예술가 기린.. 으르신들에게는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절므늬들에게는 새로운 충격을 선물하는 그가 앞으로 우리에게 보여줄 수 많은 음악들을 기대하며.. 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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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그 마음, 빙글이 대신 전해 드릴게요.
많이 힘들지? 수고했어, 오늘도. 2018년 수학 능력 시험 D - 100. 지금 이 순간에도 고군분투하고 있을 모든 수험생들에게 격려의 말 전합니다. 꼭 수험생이 아니라 하더라도 따뜻한 위로, 격려의 말이 필요한 사람들 하나 둘 떠오르는 이름들이 있을 거예요. 날짜를 핑계로, 날씨를 핑계로 속에 담아 두었던 따뜻한 말들을 한번 꺼내 볼까요? 조금 부끄럽고 낯 간지럽다면 또는 특별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면 빙글이 도와 드릴게요 :) 위로의 메세지를 댓글로 남겨 주시면 예쁜 카드로 만들어 '걱정 인형'과 함께 위로가 필요한 분께 보내 드립니다. 물론 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격려의 한마디도 좋습니다. 옛 마야 사람들은 걱정으로 잠 못 이룰 때 '걱정 인형'들에게 걱정을 하나씩 속삭이고 베개 아래 넣고 잤다고 해요. 그러면 잠든 사이 이 인형들이 걱정을 가져가 준다고 믿었던 거죠. 빙글러들에게 소중한 사람들의 걱정도 모두 가져갈 수 있도록 걱정 인형을 보내 드릴게요. 이벤트 참여 방법 이 카드에 댓글로 '위로나 격려가 필요한 가까운 이에게 전하는 한마디'를 남겨 주세요. 딱 한문장 정도면 좋아요 :) 당첨자 선정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가운데 무작위로 10분을 추첨합니다. 이벤트 기간 응모기간 : 8월 8일 ~ 8월 13일 당첨자 발표 : 8월 14일
유리같은 것.
정말 몰랐어요. 지금도 알고싶진 않은데.. 저 멀리서. 가슴을 찢는 듯한 이 고통이 찾아 들때면.. 당신의 흔적들을 불러도 대답조차 메아리 조차 돌아오지 않는 내 남자를 찾아 이리저리 나 또 헤메.. 찾.았.다. 잡았다. 내. 붕붕. 바보같이 그려지는 내 얼굴에 미소 눈물. 근데요.. 오빠.. 나 이제 이거 그만하려고.. 나 당신에게 넘치는 사랑받은 소중한 나. 오빠에게 마지막 발걸음하며 아프더라도 다시는. 혼자 울음하더라도 다시는. 또 다시 . 지킬 수 있을진 정말 잘 모르겠는데요. 총총이. 오빠에게 처음에 가던 발걸음에 울 붕붕이 가르쳐준.. 행동 전. 수많은 생각들.. 경우의 수.. 생길 지 모를 최악의 상황.. 그리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않았던 당신 이유 있었을 당신을 비겁하다 생각하지 않으려 이유 있을거다.. 당신이라면 분명히.. 미워하지 않으며 찾아가야 하는이율.. 당신의 입장에서 생각생각.. 우리오빠.. 아플까?? 후. 이제 당신 기억하고 추억하고 당신이 내준 숙제 그만 할래.. 재미없어.. 나. 내가 아닌 듯. 좋앗다가.. 당신 닮아가는 내가 싫었다가.. 이젠.. 당신 죽을힘 다해 놓아줄께요.. 감사했어요.. 사랑해.. 오빠.. 정말.. 많이도 눈에 담고 싶었고.. 안아주고 싶었고.. 당신옆에서.. 나.. 행복할 수 있을꼬 같았는데.. 후 나 알아요. 혼자 할 수 없단거.. 내 바램이었겠죠.. 이것또한.. 바람에 날라가 지워져 버리거나 아님. 기억이 없어져 버렸음. . . 안.녕.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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