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cafe
50,000+ Views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말기 10계명😅

<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말기 10계명 >

1. 지금의 고민이 1년후에도 유효한가? 라고 상상해보자. 1년 후엔 대부분이 기억에서 지워져 버릴 사소한 것들에 지나지 않음을 알게 된다. 인생의 원칙은 두 가지다. 첫째,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말라. 둘째 모든 문제는 다 사소하다. 이것만 알면 삶의 평온함은 당신의 것이다. 2. 중요한 일부터 먼저 하라. "만약 당신에게 남아 있는 시간이 한 시간밖에 없고 한 통화의 전화만 할 수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고, 누구에게 전화로 무슨 말을 하겠는가? 그리고 왜 그 일을 아직도 하고 있지 않은가?" 가족에게 그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말하고 옛 친구에게 전화를 하고,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 보자. 이런 일들을 미루다 보면 정작 중요한 일은 하나도 이루지 못한 채 인생은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3. 불완전한 상태에 만족하라. 완벽주의자치고 마음이 평화로운 사람은 드물다. 불완전한 상태에 만족하라는 것은 어떤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그만두라는 말이 아니다. 단지 지나치게 집착하고 그것에만 초점을 맞추는 데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반드시 어떤 식으로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지려 할 때마다 자신에게 제동을 걸어라. 4. 매일 한번 이상 남을 칭찬하라. 마음은 있으나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자신이 상대를 얼마나 좋게 생각하는지를 들려주면 그런 말을 하는 사람 또한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된다. 칭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몇 초 밖에 안 되지만 듣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 모두에게 그 날 중 최고로 멋진 시간이 된다. 5. 재미 삼아 자신에 대한 비판에 동의해 보라. 누가 "당신은 말이 너무 많아"라고 지적한다면 "당신 말이 맞아요. 어떤 때는 내가 말이 너무 많지?"라고 말해보라. 모두 당신의 유연성에 놀랄 것이다. 자신에 대한 비판에 적대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오히려 상대에게 자신이 내린 결론이 정확하다는 확신을 갖게 만들 뿐이다. 6. 갖고 싶은 것 대신 갖고 있는 것을 바라본다. 자신이 가진 것이 얼마나 많은지 종이에 적어보라. 건강하고 밝은 아이들, 화목하고 든든한 부모 형제, 배우자, 인정 많은 이웃들, 친구들, 얻지 못한 것만 떠올리며 아쉬워하고 원하던 것을 얻어도 만족하지 않는다면 일생 동안 행복은 없다. 현재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눈을 돌리면 행복은 늘 자신의 곁에 있다. 7. 성공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라. 사람들은 대개 성공이란 것에 도취되기 쉽다. 찬사와 인정을 받고, 남의 동의를 구하는데 급급하며 인생을 보낸다. 의미있는 성취란 무엇일까. 큰 돈을 버는 것? 승진하는 것? 인정을 받는 것? 인생의 주된 목표가 행복과 내적인 평화인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것들이 그다지 중요한 성취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오로지 외형과 물질적인 성취에만 집착하지 말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하도록 하자. 8. 자랑하고 싶은 유혹을 떨쳐내라. 겸손과 내적 평화는 나란히 존재하는 것이다. 타인에게 자신의 유능함을 증명하려는 욕망이 적은 사람일수록 얼굴에 평온함이 가득하다.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려고 애쓸수록 사람들은 등뒤에서 흉을 보고 속으로 경멸한다. 자랑할 기회가 생기더라도 그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하라. 9. 날아온 공을 반드시 잡을 필요는 없다. 바쁜 와중에 친구가 전화해서 다급한 목소리로 도움을 청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갖은 애를 다 쓴다. 이 와중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미안하다고 거절을 한다고 해서 친구를 소중히 생각 않는다거나 무례하고 냉정한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우리가 다른 사람 때문에 희생되었다고 느끼지 않도록 언제 어떤 공을 잡아야 할지 알아야 하고 선택해야 한다. 10. 자신을 제 1순위 채권자로 생각하라. 금전계획을 세울 때 다른 청구서의 지불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위해 지불하라. 다른 사람들의 돈을 다 갚을 때까지 저축을 미루게 되면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은 아무 것도 남지 않는다. 독서, 운동 등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다른 사람과의 중요한 약속처럼 지키도록 하라. 자신을 돌볼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남을 도울 수 없다. -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리처드 칼슨 - ◆----------< 인기베스트 글 >------------◆ 1위. 아무도 몰랐던 건강비결 50가지 2위.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이 가진 9가지 특징 3위. 복을 지니고 사는 25가지 방법 4위. 8가지만 버리면 인생은 축복 5위. 90세 인생에서 배운 35가지 교훈 ----------------------------------- ↪꿀팁좌표 : 프로필주소 URL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친절한 랭킹씨] 한국인이 꼽은 ‘믿을 수 없는 나라’ 1위 ○○
지구에는 많은 나라가 함께 살아가는데요. 사람을 대할 때 감정이 다르듯, 국가들중에도 우리가 호감이 가는 곳과 그 반대인 곳들이 있을 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나라에 좋은 감정을 느끼고 또 나쁜 감정을 갖고 있을까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가 지난 12일 발표한 보고서 '아시아 브리프*'에 이런 내용의 설문조사가 담겼습니다. 우선 ‘감정 온도’ 순위입니다. * “2021 한국인의 아시아 인식 설문조사 결과 분석 보고서” by 서울대 아시아연구소(한국리서치에 조사 의뢰, 성인남녀 1,031 대상 설문) 조사 결과 한국인이 좋은 감정을 느끼는 나라는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 유일하게 감정 온도 60도를 넘겼습니다. 이어 스웨덴, 호주, 프랑스 등 주로 서구 국가가 상위권에 속했고,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감정 온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는데요. 주목할 점은 우리 국민들이 지리상 가까운 중국, 북한, 일본을 감정 온도가 가장 싸늘한 3국으로 꼽았다는 점. 이들 나라와 얽혀서 좋은 기억이 역사적으로 없는데다 미세먼지, 코로나, 한한령(이상 중국), 과거사 왜곡, 무역분쟁(이상 일본), 안보 위협(북한) 등 불편하고 불쾌한 요소로 여전히 얽혀있기 때문일 텐데요. 그러다 보니 이 나라들에 대해서는 ‘신뢰가 안 간다’는 여론도 높았습니다. 신뢰하는 국가, 협력해야 할 국가 각각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북중일 3국은 하위권을 면치 못한 것. 특히 신뢰도 꼴찌국 중국은 신뢰할 수 있다는 비율이 미국의 1/10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협력의 필요성 부문에서는 일본이 최하위, 1순위로 꼽은 비율이 1.1%에 불과했습니다. ---------- 어떤가요? 어려울 때 우리나라를 도와줬다는 인식이 강하고, 또 문화적으로도 친숙한 미국은 호(好). 그리고 거리는 가깝지만 심리적으로는 매우 먼 북중일에 대한 불호(不好). 여러분의 생각도 비슷한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월세 받으면 일 안하나요?
결혼 3년차 남편 저 나이 33살입니다 제목 그대로 남편은 무직입니다... 올해로 7년째요 남편 집은 엄청 잘 사는 건 아니지만 그냥 저냥 그래도 시부모님이 도움 좀 주셔서 감사하게 40평대 자가에 살고있구요 남편은 서울 변두리 건물에서 세를 받아요 세 받은지는 3년 조금 넘었고 엄청 큰 건물의 건물주 이런건 아니고 그냥 5층짜리 작은 상가에요 결혼하기 전 남편은 약속을 했어요 본인은 회사같이 얽메이는 곳은 못다닌다고 그치만 프렌차이즈 자영업이든 뭐든 일은 하겠다구요 그 말 믿고 결혼했는데 3년째 여전히 세 받는다는 빌미로 집에서 게임만 하고 놉니다 취미가 게임이라 어디 밖에 나가지도 않아요 참고로 저는 결혼 전부터 일을 했고 앞으로도 쭉 할 예정이에요 돈을 떠나서 그냥 생산적으로 뭔가를 하면서 사는게 저는 좋아서요 흠 전 와이프분 마음이 이해가 가는데... 돈을 벌고 안 벌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사람 사는 게 아니지 않나요? 하루종일 아무데도 안 나가고 다른 건 아무것도 안 하고 게임만 하는 건 몸도 마음도 망가지는 행동인 것 같은데 내 남편이 그러는 걸 보고 있으면 당연히 걱정되고 그만큼 속이 터질 것 같아요. 게다가 종일 게임만 하니까 둘이 공유하는 게 하나도 없잖아요. 이게 무슨 결혼이야.. 종일 게임만 할 거면 결혼을 왜 해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