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olors
2 years ago10,000+ Views
어제 올린 선호색상별 어울리는 직업에 대한 카드에 이어서
오늘 두번째 카드를 준비했습니다.
어제 썼던
레드, 오렌지, 옐로우, 그린, 블루 컬러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어울리는 직업에 대한 카드는
여길 클릭해주세요^^
컬러에 대한 콜렉션을 팔로우하시면 빠르게 이야기를 보실 수 있으세요.
오늘은
보라색, 분홍색, 하얀색, 검정색, 회색 이렇게
다섯가지 컬러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어울리는 직업들을
알아보려고합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반드시 그렇다는 것은 없습니다.
대체적으로 선호하는 색을 보았더니 이런이런 경향이 있고..
그런 성격적 경향에 비추어봤을 때
어울리는 직업들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 너무 진지해지지말자구요!!!

보라색 (Purple)을 좋아하는 사람

퍼플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개성이 강한 예술가타입들이 많고 다른 사람들과 같은 것을 싫어합니다.
또한 품위있고 위엄있는 것을 좋아하며,
높은 지위를 동경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술이나 기술적인 (섬세한 부분)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며 사람을 끄는 묘한 매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배우나 화가, 무용가, 예술가, 철학자, 인테리어디자이너, 컬러분석가
등의 세심한 감성과 예리한 감각이 필요한 직업이 잘 어울립니다.

분홍색 (Pink)를 좋아하는 사람

애정과 감정이 남다른 사람들입니다.
핑크는 섬세한 여성스러움으로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힘과
세심함이 강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책임감이 강하고 남들을 잘 도와주는 사람들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나 상처를 잘 주지않으려고 유의하는 사람들이지만
오히려 자신은 상처받기 쉬운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연한 핑크를 선호하는 사람은 온화하고 고귀한 타입이 많고,
진한 핑크는 강렬한 스타일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울리는 직업들은
패션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이너, 교육자, 요리사, 미용사 등
다른 사람들을 돋보이게 하거나 다른 이들을 도와주는데에
만족을 느끼며 감각적이고 부드러운 직업이 어울립니다.

흰색(white)를 좋아하는 사람

보통 사람들은 좋아하는 컬러를 이야기할 때 '화이트'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
모든 컬러가 그러하듯이 한 가지 컬러만 집착하듯 선호하는 것은
좋지않지만 특히나 화이트 &블랙 컬러가 그렇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좋아하는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니 걱정하지마세요.
흰색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완벽주의적인 경향이 있으며
순수한 정신을 존중하는 사람들입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의 소유자로 소속된 세계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삶의 목적이며 보람이 되는 사람입니다.
어울리는 직업은
사업가, 카리스마있는 경영자, 학자, 요리사, 의사 등이 어울립니다.

검정색(Black)을 좋아하는 사람

블랙을 좋아하는 사람은 매우 남성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집단내에서 권위적 성향을 가진 사람으로 늘 리더가 되어야하는
성격이 많습니다. 자신이 속한 분야에
권위자가 되는 것은 이들이 이루고자하는 목표입니다.
예의가 바르고 의리가 있으며 인정도 많지만,
자신이가지고 있는 권위적 성향은
자기 자신을 외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한 분야의 대가, 작가, 학문의 권위자, 교수 등이 어울립니다.

회색(Gray)를 좋아하는 사람

그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나타내기보다는
옆에서 조용히 조력해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보이지않게 남을 도와주는 타입으로 조직적 경영능력을
높게 평가받는 사람들이 많으며 여러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조용히 사람받는 사람입니다.
올바른 사고를 하며 도리에 맞는 일을 분별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다만, 활동력이나 행동의 에너지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들은 기업경영자나 핵심 경영인 , 변호사 등 지적 직업인,
뛰어난 비지니스맨 등이 잘 어울립니다.
<참고서적: 컬러가 내 몸을 바꾼다.>
어떻게 본인이 좋아하는 선호 컬러에 따른 어울리는 직업들..
잘 맞는거 같나요?
맞지 않다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거에요.
컬러라는 것은 그렇게 단순하게
A를 좋아하니 A'이다라고 단순히 연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A를 좋아하는 B이지만, 나에게 필요한 에너지인A가 끌리기도하고..
(무의식 중에 필요로 하는 것이지요.)
B처럼 살아가고 있는 A'일 수도 있는 것이지요.
그냥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가볍게라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진지해지지않기~^-^
색채심리와 컬러테라피에 대해 이야기하는 제 콜렉션은
공감/ 댓글/ 클립은 다른 카드를 쓰는데에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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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da80 퍼플좋아하는 분들은 조직안에서 누구 지시를 받고 움직이는것도 별로 안좋아하는분이 많으신데 ~~~이런 반전ㅋㅋㅋㅋ
@olida80 예술가의 열정을 품은 은행원이라고 정리하자구용 😉
@incolors 그러게요ㅋㅋㅋㅋㅋ이런 반전이!
ㅋㅋ퍼플 홀릭 동생이 은행원! ㅋㅋㅋㅋㅋ
재미로 봤지만 소름... 보라색에 미쳐있고 회색에 열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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