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rientjielove
2 years ago1,000+ Views
I would like to send you sweet letters just as a friend nothing special nothing formal nothing sentimemtal nothing extravagant nothing compelling nothing uncalled for nothing romantic nothing more than a friend should send just that I appreciate you appreciate your friendship and care about you and maybe that I mi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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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네요
맞아요 그분은 우리를 양처럼 키우고. 난 양 아님 ~
예수님은 마음을 치유하시는 분이에요 우리는 인생의 무거운 짐이 뭔지 잘 알고 있어요 인생이 얼마나 힘든지 깨달을 필요가 없어요 예수님은 우리의 짐을 구분께 맡기라고 하셨어요
예수님은 마음을 편안하게 마취시키고 부처님은 마음의 닫긴 문을열어 큰도리를 깨닫게 한다
그냥 친구한테 편지를 보내고 싶다는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부처님 말 듣지 마세요ㅋㅋ 예수님 말씀 들어보세요~ (; 성경은 잘 번역되어 있으니까~~~저도 사람인지라 부족한 면이 많아요 단지 사람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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