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f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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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약국_왜 나는 이렇게까지 해야했나.

한국에 없는 건 맞는거 같아요.
나의 싱글 라이프~
인생은 수많은 실험의 연속이죠.
사실은 4년간 거의 매 달~ '좋은 시절 그냥 보내지마라', '시간만 갑니다' 등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다는..
손님이 무안하게 거절 의사를 단호히 밝히기 보단 그냥 말없이 웃기만 할 뿐. 나 때문에 손님 하나 잃으면 안되니까.
문열고 나가서 뀌긴 힘 조절이 안되셨나봅니다. 추운 한겨울엔 환기도 잘 못하는데.. 요샌 미세먼지때문에도 ㅜㅜ 얼마전에 지하철 계단 올라가다가 앞서 가시는 아저씨 방구에 육성으로 '아악!' 했네요. 차라리 몰래 뀌는건 괜찮습니다. 뀐거 알고나면 공기 중에 방구입자가 왠지 보이는 것 같죠. # 결혼 하겠다고 노력한다고해서 내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닙디다. 할 마음이 생겼을 땐 늦어서 후회할수도 있다고 하던데..저는 그냥 그때가서 후회하고 말래요. 헛헛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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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기호와 선택!!!!
꺄~~~~~~ 기다렸지 말입니다^^
@hongly 4년간의 집념을 보고 도대체 이 사람이 얻는 이득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하게되더라구요. 혹시 이런 생각하는 내가 많이 닳고닳았나 싶기도하고ㅎㅎ 어릴때도 혼자 노는거 좋아했고 지금도 그러하니 앞으로도 그럴거같은데요. 만약 결혼을 하더라도 각방쓰고 싶어요. ㅎㅎㅎ 그림 딴거하느라 좀 늦어졌어요. 계속 계속 해야죠~^^ ㅎㅎ
@HyeyeonNa 제 생각해주시는건 고맙지만 아저씨 질환 좀 신경쓰지 그래요 라는 말이 혀끝까지 왔지만....매달 오시는 분이라 차마 영업상 그럴순 없었어요. ㅎ대신 제 머리카락이 숭숭 길어졌잖아요~~ 소파포기하고 큰 테이블 산거 아버지가 비싸고 쓸데없다고 시시때때로 지적하셨는데 지금은 이게 좋으시대요ㅎㅎㅎ 뿌듯뿌듯
@jessie0905 헐. 저는 그러다 진짜 소개시켜줄까봐 겁나는데요. ㅎㅎㅎ 저는 혼자살게되더라도 건강하게 오래 오래 좋아하는거 하면서 살꺼여요~ ㅎㅎ 너무 문을 닫아놓는건 아니지만 타인에게 재촉받고싶진 않네요. 나한테 옷 한벌 사준 적도 없으면서..그런 말 할 자격 있는 사람은 오직 부모님뿐! 요샌 부모님도 제가 아직 혼자라서 좋은 점이 있다고 하시네요^^ 결혼한 자식 집에는 맘 놓고 못 가시겠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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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와 냐옹이가 말을 하면 벌어지는 일들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댕댕이를 볼 때마다, 통통한 볼살로 창밖을 내다보는 냥냥이를 볼 때마다 녀석들에게 이런 말을 건네고 싶습니다. '너네 지금 무슨 생각 하니' 그런데 만화가 지미 크레이그 씨는 이러한 궁금증을 자신의 작품 속에 녹아내며 상상력을 발휘했습니다.  모든 동물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이러지 않았을까? 웹툰 'They Can Talk'입니다. 01. 이름이 뭐예요 저 친구 이름이 기억나질 않네. 똥고 냄새 한번 더 맡으면 실례일까? 02. 알면서 왜 물어요 알면서 왜 물어요...? 03. 이웃만 보면 짖는 이유 헉. 이웃 사람 같이 생긴 사람이 이웃집을 털고 있어. 으르르릉 월월월월!! 04. 인간이 좋아하는 놀이 가끔 내가 소리 지르면 인간들도 나를 따라 소리를 지르더라구. 어느새 우린 점점 누가 더 큰 소리를 내는지 내기를 하지. 인간들이 아주 좋아하는 놀이 같아. 05. 댕댕이의 가르침 너. 사람들이 좋은 고양이를 뭐라고 부르는지 알어? "와~ 얘 댕댕이 같네"라고 하지. 06. 고양이의 가르침 사람들의 기대치에 절대 부합하지 말라. 기억하라구. 07. 인간이 좋아하는 놀이2 내가 시탁 위에 올라가면 인간은 나를 바닥으로 밀어 떨어트리더라구. 내가 다시 올라가면 또다시 나를 떨어트려. 인간들이 아주 좋아하는 놀이 같어. 08. 저 새끼만 빼고 창밖의 세상을 내다보는 건 언제나 즐거운 일이야. 저 새끼만 빼고.  (서로 못마땅하게 쳐다보는 새와 고양이) 09. 은밀한 고양이가 되는 법 고양이로서 은밀한 고양이가 되는 법을 알려주지. 눈에 띄지 숨어있고, 절대 튀는 행동을 하지 말라구.  (사람 얼굴 위에 앉는 고양이) 이렇게 말이지. 10. 환영한다 인간 드디어 내가 너의 온몸에 나의 털을 묻혀놓았다. 축하한다 인간. 이제 너도 고양이다.  지미 크레이그 씨의 홈페이지(페이스북 @They Can Talk)에 가면 더 많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P.S 안돼요. 착한 개린이는 똥꼬 냄새 한 번만 맡아야 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전생몽(前生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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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 소묘반 2주차 : 명암 정리 / 육면체 명암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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