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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 rocky

a$ap rocky 내한 라인업이 더나왔네요! BASSATTACK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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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sheep25 전 공연 제발 끝까지 다보고싶어요..ㅋㅋㅋㅋㅋㅋ
롸키 모자는 제발 건들지 말길......
아ㅜ 입대
에이셉 신난다 ㅋㅋ
베이스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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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면돼지] 나는 얼마나 많은 공연을 갔던가.jpg
아니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또 한다면서요? 그것도 순금을요? 이 구역의 덕후 덕후중의 덕후인 제가 빠질 수 없죠. 그래서 또 참여합니다 헤헤. 크리스마스 이벤트 때는 2018년의 펩덕질을 거슬러 갔더랬죠. (오죽하면 2018년 내 인스타그램 best9이 죄다 펩톤이다) 2018년에는 참 많이도 만났다. 그래서 지난 크리스마스 이벤트 카드가 어땠는지 궁금하신 분 계시면 요기(클릭) 눌러서 봐주세요 헤헤. 아, 2018년만 해도 참 여기저기 쏘다녔구나. 그렇다면 2017년에는? 2016년에는? 궁금해 져서 인스타를 뒤지려다 거의 하루 한개 꼴로 인스타를 업로드하는지라 어느 세월에 몇년 전 게시물을 찾나 싶어 방법을 선회, 티켓 예매 어플을 열었죠. 귀찮아서 그러는 거 아니에요, 에이 제가 설마... 에이~ 지지리도 똥손이라 내가 직접 예매한 것 보다는 양도 받아서 간 공연들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다녀온 공연들을 60프로는 훑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인땡파크와 멜땡티켓에 남은 흔적들을 올려 봅니다. 예땡24도 있지만 그건 어플을 지워서 헤헤 패스... 인땡파크는 2015년 예매내역 까지만 거슬러 갈 수 있기에 2015년 부터만 훑을게요. 아 오랜만에 앱으로 긴 글 쓰려니까 벌써 지치네요. 앱으로 긴 글 쓰시는 분들 진짜 존경의 인사 올리옵나이다 (급존칭) 참. 이걸 다 캡처하고 크롭하는 일도 정말 인고의 시간이었다. 덕후 아니면 이런거 몬해요 몬해... 1. 2015년 이 공연은 참 여러 모로 기억에 많이 남아요. 펩톤 전에 나온 밴드의 공연에 호응을 많이 해 줬더니 그 밴드가 ‘페퍼톤스 팬들 반응 잘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칭찬을 해 줬고, 그걸 뒤에서 듣던 평이 ‘여러분들 칭찬 받으시더라고요. 좋더라고요.’ 뭐 이런 뉘앙스로 말해줘서 괜히 찡. 우리 칭찬 받는데 평이 좋아하다니 감동 ㅜ.ㅜ 게다가 이 공연이 문남 첫방 바로 전 공연이었어서 정말 한참 놀려대기도 했더랬죠. 그 때만 해도 이렇게 장수 프로그램이 될 줄 몰랐다 정말... 클투는 광주 빼고 다 갔지만(무려 제주도까지!) 제가 예매해서 간 건 대구 밖에 없나 보네요 헤헤. 역시 양도 인생... 다음 생에는 꼭 금손으로 태어나야지... 아니네 제주도는 7월이라 여기 나오는군요. 제주도 클투도 제가 예매 성공했나 봐요. 짜식 대견하네... 그리고 펩톤을 보러 안산락페도 갔더랬죠! 폭우가 쏟아져서 물에 빠진 생쥐마냥 젖었던 추억이 새록새록. 렛츠락도 펩톤이 나온대서 갔고요. 그민페는 뭐 그냥... 펩톤이 마스코트나 진배 없는데 우째 빠지까요. 그리고 넘나 행복했던 연말공연ㅜ.ㅜ 펩톤과 2016년의 마지막과 2017년의 처음을 함께 맞다니ㅠㅠㅠㅠ 2. 2016년 보통 1월은 떡밥춘궁기인데요, 이 때는 민트페스타 50회 기념으로 펩톤이! 뷰민라도 역시 펩톤이 빠질 수 없고요. 매년 당연히 가는 서재페에 펩톤이 나와서 복권 당첨된 기분으로 갔더랬죠 *_* 클투 역시 당연히 갔고요, 또 반은 양도로 갔는지 예매내역이 없네요 헤헤. 이 해에는 지산락페에 펩톤이 나왔나 왜 갔지 하고 라인업을 보니 레닷이 나와서 갔군요. 펩톤 안나왔나봐. 괜히 캡처했네요 죄송. 펩톤 나온것만 캡처 하려고 했는데... 암튼 저 레닷칠리페퍼스 개좋아해요 (네 다음 TMI) 안테나 식구들이 총출동하는 헬로안테나도 갔고요. 자리 잘 못 잡아서 펩톤은 거의 보지도 못 했던 그 날이 떠올라 또 서러워 지네요ㅠㅠㅠ 펩톤과 너무 친한 친구인 성진환의 공연에 펩톤이 게스트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요기도 댕겨왔더랬죠. 마음 따셔지는 공연이었다... 아직도 종종 회자되는 ‘핑퐁’이 이 공연에서였죠. 물론 이것도 양도 받아서 갔지만 소개하고 싶어서 취소한 티켓이라도 캡처해 봤습니다. 시도라도 했으니까... 3. 2017년 세상에. 이거 진짜 피터지는 예매였는데 제가 성공했더랬군요. 인스트 공연 한번만 더 했으면 좋겠다요 넘나 좋았던 것ㅠㅠ 물론 한 번 더 하면 그 때는 노래방 컨셉으로다가 헤헤. 그리고, 제 생일날이었던 4월 30일에는 영암을 갔죠. 생일에 최애를 만나다니! 정말 아름다운 날이었다...ㅠㅠㅠ 뷰민라야 뭐 말 할 것도 없고 루키들의 콘서트에 대선배 펩톤이 오프닝으로 나온대서 또 찾아 갔지유. 엥 왜 벌써 위드안테나지? 클투는 왜 없고? 내가 설마 한장도 예매 성공을 못 한건가? 찾아보니 2017년에는 클투를 안했더랬군요. 슬퍼... 아무튼 위드안테나 서울공연에선 펩톤이 하이터치회를 열었죠 후후후 2017년에도 펩톤을 만나러 제주에 갔고, 어김없이 gmf를 갔죠. 그리고 다시 연말공연. 신청곡을 받아 부르는 공연이어서 공연 제목도 위시리스트였죠. 너무 좋았다 정말... 4. 2018 뭐 2018년 공연이야 지난 카드에 썼지만, 실제로 내가 예매에 성공한 공연은 몇이나 되나 궁금해서 더해 봅니다. 응? 왜 벌써 단공이죠? 왜 뷰민라는 없지? 동행인이 제 것 까지 예매를 했나 봅니다 껄껄... 클투도 제가 예매 성공한 건 두개 뿐이고요 페스티벌이야 뭐 어렵지 않게 예매 성공! 2018년에도 gmf는 어김없이. 그리고 연말공연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펩톤을 만나지 못 하고 있답니다. 꺄! 진짜 너무 보고 싶다... 그래서 3월에 펩톤을 만나러 전주에 가요. 아직 한 달이 넘게 남았지만 우째요, 그것만 보고 버티며 살아야재. 그러니까 올해도 펩톤으로 버티며 살겠다 이 말입니다. 올해도 잘 부탁해요 페퍼톤스! “역시 2019년에도 페퍼톤스로군.”
[아.모.르] 한국어 라임의 예술가
안녕하세요! 주변정리를 마치고 돌아온 optimic입니당!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는 6월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와이프님은 수술 잘 하고 회복을 했고, 딸내미는 잘 크고 있고, 저는 새 직장에서 열심히 돈을 벌고 있습니당! (아. 자동차 문짝도 전부 새로 갈았군용...) 그래서 이제 다시 돌아와서 제가 또 소개해드리고 싶은 뮤지션을 말씀드리기 위해! 돌아왔습니당... 오랜만에 온 만큼! 길게 말하지 않고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오랜만에 말투도 바꾸고... -------------------------- 있지도 않은 온[갖 보화] 따라왔네, scene의 [과포화] 메[타포와] 플로우 따위 흑형 거 냅[다 퍼 와] [일시적 리스너], [잠재적 래퍼] 또 다른 이름, [인스트루멘탈 콜렉터] [약 빤 척] [맛 간 척] [흐느적]거려 [반쪽짜리] 힙합만 [판쳤지] [감쪽같]이 [감췄던] 역한 [냄새] 노란색 흑인 [행세], 좀 닥쳐, 영혼 없는 마이크에 대한 [맹세] 라임. 영어로는 rhyme 또는 rime이라고 한다. 같은 모음을 사용할 때 생성되는 유사한 발음 또는 리듬을 이용한 수사법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다른 뜻이고 다른 단어지만, 비슷한 발음으로 운율을 맞춰 가사에서 리듬감과 박자감을 주기 위한 언어유희적 장치다. 모두가 한국에서 가사적으로 스킬풀한 힙합은 성공할 수 없다고 했다. 가장 큰 이유는 영어에 비해 한국어는 문장의 시작과 끝이 명확하며, '~다', '~요' 등 끝맺음을 맺는 단어들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힙합, '랩' 이라는 가사의 필수요소인 '라임' 이라는 것을 한국어로는 담아낼 수 없다고 했다. 이 때 언더그라운드에서는 한국어로 영어만큼 완벽하고 테크니컬한 라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에 노력을 거듭했고, 결국 오늘날 한국어로 만들어진 뛰어난 가사들과 그 가사들을 뱉는 뮤지션들의 초석이 된 '라임론' 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라임론을 만든 뮤지션. 한국 힙합의 발전에 거대한 초석을 세운 사람. 한국어 라임의 예술가. [아.모.르] 오늘의 주인공. P-TYPE(피타입 a.k.a Big cat) 안녕! 오늘은 알 만한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를 거 같은, 요즘 세대에게는 옛날 사람으로 통하는 뮤지션을 가져왔어. 지금 20대 후반 이상의 나이인 친구들 중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만한, 아니면 음악을 접해봤을만한 피타입이야! 사실 나는 피타입의 엄청난 팬이야. 나는 음악을 들을 때 가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가사의 의미들을 곱씹어보며 몇 번씩 음악을 듣는 걸 좋아해. 특히 힙합에서는 독특하고 멋진 라임이라던가 은유, 시적인 가사들에 숨겨진 의미나 스킬을 찾아내는 것도 굉장히 좋아하고. 그런 면에서 피타입의 음악은 나에게는 보물찾기나 퍼즐과도 같은 느낌이었어. https://youtu.be/R5CpUEOLvAo 피타입-돈키호테(Feat. 휘성) (고등학생 때 처음 듣고 '랩'이라는 장르에 대한 나의 생각을 뒤집어버린 곡) 내가 뱉은 시 한편에 어둠이 [걷히]리라 [거친] 한마디 파도를 일으[킨다] 한 송이 불[꽃이] 되어 세상 위에 [핀다] 더 높이 [오르리라] 잊혀진 [오늘이란] 자신도 모를 이 날인지 나 이 세상의 한 가운데 이를 날에 [칭송 받으리] 초라한 이름 아래 [지샌 밤어디] 들꽃 잎새에 [이슬 가두니] 붉어진 내 인생에 난 [입술 맞추리] (괄호 친 부분은 라임이 들어간 부분) 고등학생 때 처음 피타입의 가사집을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고, 밤새 가사를 하나하나 쓰면서 거기에 숨겨진 라임 배열이나 은유적 장치들을 찾아냈지. (부모님은 늦게까지 공부하는 줄 알고 굉장히 좋아하셨고, 나는 '이것도 국어공부의 일환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자기합리화를 했던 기억이...) 그리고 나도 피타입처럼 시적이고, 기술적인 가사나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강하게 해서, 국어 공부'만' 열심히 하고, 국어국문학과를 갔던 기억이 나. 내 이야기는 그만하고, 피타입의 이야기를 해볼게. 피타입은 버벌진트, 가리온, 드렁큰타이거 등과 더불어 한국 힙합의 발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절대 빠지지 않는 인물 중 하나야. 피타입의 랩 스타일은 플로우보다 가사와 라임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며, 가사 한가득 빼곡하게 라임을 때려박는 걸로 유명해. 라임 몬스터라는 별명도 있지. 피타입은 어릴 때부터 뮤지션이었던 아버지(드러머 강윤기 씨)의 영향을 받아 항상 음악과 친근하게 지내며 자랐어. 그렇게 음악을 듣고 즐기던 피타입은 어느 날 음악의 안으로 뛰어들어 음악을 '하면서' 즐기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고, 나이를 먹어가며 흑인음악에 심취하게 돼 힙합 뮤지션의 길을 걷게 됐어. 여담이지만 피타입의 아버지인 강윤기씨는 우리나라 드러머 1세대로, 김창완밴드에서 현재까지도 드럼을 맡고 있어. 나훈아, 남진, 패티김, 이미자와 같은 그 당시 기라성같은 뮤지션들과 작업을 했고, '한국 힙합' 의 역사에 피타입이 있듯, '한국 드럼'의 역사에 강윤기가 있다고 할 정도야. 피타입이 언더그라운드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을 때, 언더 힙합씬에서는 '한국어 라임' 에 대한 치열한 연구와 토론이 이어지고 있었어. 그 시절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DJ DOC' 등 힙합 뮤지션들의 가사가 모두 문장의 끝부분만 맞추는 것을 라임이라고 생각하며 노래를 만들었고, 그것조차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었지. 난 내 삶의 끝을 본 적이 있[어] 내 가슴 속은 답답해졌[어] (서태지와 아이들- come back home) 이렇게 끝부분의 단어만 같은 단어로 맞추기만 해도 그 당시에는 꽤나 의미있는 시도였고, 음악계 및 힙합, 심지어 국문학 쪽의 교수진에서도 이런 종류의 라임이 한국어로는 뽑아낼 수 있는 최대한의 시도라고 생각했었어. 이 때 피타입은 버벌진트와 함께 '라임론' 이라는 것을 제시해. 이 라임론으로 당시 성균관대 모 교수와 논쟁을 벌이기도 했어. 우선 국어의 문법은~가/~을/~했다 이런 식으로 끝나는데 앞에서 강조하는것보다 뒤에서 강조하는 게 리듬이 더 잘 살기 때문에 라임은 문장의 끝에 박는 게 정석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 국어로서는 ~했다 이부분밖에 라임을 넣을 수밖에 없다 그러면 다양한 라임이 나올 수 없죠... 라는 성균관대 교수의 입장에 피타입은 분명 그냥 글을 쓰는 거라면 그럴 수밖에 없다. 그러나 4분의 4박자 사이에서 스네어에 문장의 처음이 올지 끝이 올지는 래퍼만이 안다. 문장의 어디를 스네어에 배치시키느냐가 래퍼의 역량이다. 라고 반박을 했어. 문장 하나를 전부 가사의 한 마디로 보는 게 아닌, '초성, 중성, 종성' 으로 나눠서 문장 속 단어 하나하나를 본인이 원하는 곳에 배치시키고 박자에 배치시켜 라임을 만들어낸다는 거였지. 그리고 피타입은 2004년 자신의 정규 1집 'Heavy Bass' 에서 본인의 라임론을 증명했지. https://youtu.be/mzMv61fEuBU 피타입 1집 수록곡 - 언어의 연주가 난 노래하는 [동안], 당신을 인[도할] [고함]을 [토한]다. 나만의 [견고]한 규칙이 창[조한] [또 하]나의 [조화]. [나는] 매[마른] 것들과는 처음부터 그 차원이 [다른] 문자들의 조합을 찾기 위해 [고민한다]. [조밀한 간]격 속에 살아 숨 쉬는 가사를 [봉인한다] 가사를 보면 문장의 끝에만 라임이 있는 것이 아닌, 문장의 처음, 중간, 끝에 들어가는 모든 단어들에 라임을 배치하고, 저 부분을 랩 스킬적으로 강조하면서 리듬감을 극대화했어. 이 앨범은 국내 힙합 역사, 아니 한국 대중음악 역사상 손에 꼽을 정도로 충격적인 등장이었는데, '라임' 이라는 평론가, 전문가, 리스너들의 생각을 아예 송두리째 뒤집어버린 앨범이었기 때문이야. 피타입의 랩 스타일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피타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의 라임이나 가사적 스킬은 인정하지만, 플로우 자체가 염불을 외우는 듯한, 불경 플로우라고 평가절하 하기도 해. 피타입은 어느정도 그 말에 동의를 하지만, 본인의 주특기인 라임을 있는대로 때려박는 스타일에 이 플로우가 가장 잘 어울리고, 가장 잘 들려줄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선택을 했다고 해. 거기다 피타입은 음악에서 랩을 하는 래퍼는 자신의 목소리가 '하나의 드럼'이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박자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톤으로 랩을 하는거야. 실제로 음악에서 드럼이 박자를 맞춰주고 음악을 이끄는 반면, 피타입의 음악은 피타입의 목소리가 박자를 이끌어가는 모습도 볼 수 있어. 피타입의 1집은 어마어마한 호평을 받았고, 수많은 래퍼들에게 하나의 교과서로 불리며, 힙합음악을 하고싶은 사람들은 꼭 한 번 들어야 할 앨범이 됐어. 그리고 그 다음 앨범. 2집 the vintage. 이 앨범 또한 평론가, 리스너들에게 어마어마한 수작이라는 호평을 받았어. 당시에는 혁신적이었지. 전자기기로 음악을 녹음하여 마스터링을 거친 음악이 아닌, 7,80년대 전통적인 밴드들의 녹음 방식인 밴드 세션을 이용해 직접 연주를 해 녹음하고, 그 위에 '랩' 을 얹은 방식이었어. 그 당시 음악들. 서정적이며 감성적이고, 아날로그적인 음악에 랩을 하는 그의 시도는 또 다시 충격을 몰고 왔고, 현직으로 활동하는 뮤지션들과 70년대를 주름잡았던 드러머, 기타리스트들이 함께 음악을 만들었다는 것 또한 큰 의미가 있었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 중 하나야. 앨범 전 곡을 피타입의 아버지인 강윤기 드러머가 직접 드럼을 쳐 녹음을 했어. 타이트한 라임 배치는 당연하고. https://youtu.be/aPXHbMl59nw 피타입 - 비를 위한 발라드 지금으로 따지면 '레트로' 장르에 한 획을 그었을 명반이었고, 판매량도 나쁘지 않았지. 그러나 회사와의 불공정 계약 때문인지 피타입은 좀처럼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1집이 나왔을 때부터 막노동부터 시작해서 그 당시 데뷔를 앞둔 2NE1의 랩 선생님까지 하면서 음악을 만들었어.(그래서 연관 검색어에 CL 랩 스승이라는 단어가 있기도 했지) 그러다가 어느 날 피타입은 음악에 회의를 느꼈다고 해. '아무리 명반, 선구자, 전설 타이틀을 얻어도 배고픔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는 생각과, 열악해져가는 음악 시장에 큰 회의를 느낀 피타입은 음악을 그만두고 작은 디자인 회사에 취직해 일을 하기 시작했어. 밤낮으로 일을 한 덕에 제법 이름이 있는 외국계 회사로 이직한 피타입은 그 후 음악을 하면서 진 빚은 모두 갚았다고 해. 그리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다시 음악을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졌고, 때마침 가리온, 넋업샨, 마이노스, 라임어택, 션이슬로우 등 1세대 굵직한 래퍼들이 포함된 불한당 크루에서 피타입에게 함께 하자는 제안을 했어. 그렇게 오래간만에 마이크를 잡게 된 피타입은 한국힙합에 길이 남을 랩을 하게 됐어. https://youtu.be/3kSW3n7D2h0 불한당 크루 - 불한당가 (피타입 파트) [불한당가], [불안감과] 억[울한 밤 따]위 [금한다 따]분한 감각[들 아까운가]? [그맘 다 안다], [그만 간봐] 붉은 물[든 한강과] 남산 자락[들, 안방같]은 서울[거리], 놀이판 [벌인] 불한당, 답[을 안단다] 용들 [꿈틀한다] 따[분한 판 바][꿀 한방같]은 노래 받아라, [불한당가] 뒤집어, 궁[금한 다음 카드] 보고 싶었던 걸 볼테니 자리 지켜 [그 만담같]은 노랜 내 불 붙은 볼펜이 태우지 [가끔 한밤], 다급하게 날 찾는 [북소리] 혼이 듬[뿍 서린] [그 소리], [불한당가] 봐라, [금마차를 탄] 비[굴한 탐관]오리 같은 [자들] 볼기[짝을] 때려 붙[잡을] 순간이 왔다 이제 [불한당과] 가자, 뭣[들 한당가] 준비된 불한당들의 놀이판, 그래, 불한당과 함께라면 넌 불한당 이제 같이 불러라, 불한당가 따라와, 자 ,불한당과 달려라 그대 불한당과 함께라면 넌 불한당 이제 같이 불러라, 불한당가 [ ]친 부분은 전부 라임이야. 사실상 모든 랩에 라임이 들어가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야. 나는 대학생 때 이 랩을 듣고 충격에 충격을 받아서, 피타입 부분만 갖고 국문과 담당 교수님과도 이 가사를 분석하면서 감탄했던 기억이 나. 불한당가는 평론가들에게 있어서 '피타입의 고집과 라임론을 완벽하게 증명해낸 가사' 라고 불렸고, 엄청난 호응을 받았어. https://www.vingle.net/posts/2838229 [아.모.르] 한국 힙합의 뿌리깊은 나무, 개척자, 선구자 불한당가에 관한 내용은 앞서 리뷰했던 'MC메타' 편에서 자세히 이야기했으니, 궁금하면 참고해 봐도 좋을 거 같아! 그리고 그렇게 다시 돌아와 꾸준히 작업과 활동을 이어나간 피타입은 2015년 4집인 'Street Poetry'를 발매했고, 이 앨범은 2015년 최고의 앨범이라는 찬사를 받았어. 곡 하나하나가 버릴 게 없는 피타입식 음악의 정점이라고 볼 수 있는 음반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https://youtu.be/YBHVDMajUiA 피타입 - 돈키호테2 "그저 시간이 좀 흐른 것뿐 계절이 몇 번 오간 것뿐 같은 밤, 같은 vibe, 같은 rhyme 가끔 난 옛 노래를 부르며 생각해 변해버린 거리가 낯 설 때 같은 vibe, 같은 rhyme 노래 불러 끝날 땐 내 꿈에 닿게" 피타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역시 쉴 새없는 라임의 폭격이겠지만, 나는 '장르의 다양성' 이라고 생각해. 랩이라는 스킬을 재즈, 올드팝, 힙합, 컨트리 음악, 가장 대중적인 요즘 음악에까지 거부감 없이 담아내는 그 능력이 피타입을 '거장'의 반열에 올려놓지 않았을까? 피타입의 가사는 상당히 시적이고 철학적인 부분이 많아. 거기다 '여기서 이런 단어를?' 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단어 배치도. 피타입은 성균관대 철학과를 졸업했고, 아이큐 150이 넘는 천재라고 해. 멘사 회원이라고 하니 뭐 말 다했지... 재능과 천재성이 만난 케이스... 거기다 성균관대 미식축구부에서도 활동했지. 운동도 잘하네... 부럽... 한 때는 잠시 음악을 떠났지만, 타고난 재능과 노력, 뚝심으로 자신만의 확고한 분야를 개척했고, 힙합이라는 황무지를 맨손으로 개간해 지금의 풍요로운 땅으로 만들어낸 남자. 모두가 안된다고 했을 때. 스스로 연구해 '되는 길'을 뚫어버린 남자. 비록 쇼미더머니에 나가 신경다발 형님으로 불리며 불구덩이에 떨어졌지만... 그래도 클래스는 영원하듯, 여전히 강렬한 라임을 보여주는 라임의 예술가, 한국 힙합의 선구자. 피타입(P-Type). 이상으로 오늘의 [아.모.르], 피타입에 대한 이야기를 마칠게. 시를 공부하거나, 글을 쓰거나, 글쓰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꼭 피타입의 음악들을 들어보길 바라. 나도 피타입의 음악들이 글쓰기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됐거든.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달까...? 물론 그런 게 아닌 '뮤지션' 피타입의 가치도 충분하니까, 다들 꼭 한 번 들어보길 바라!!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고 모두 좋아할 만한 피타입의 노래 한 곡을 소개하면서 이만 줄일게! 다음 글에도 읽으러 와 줘! 제발! https://youtu.be/bZ94kFQwSOU 피타입 - 게으르으게 (Lazyyy) (Feat. 거미)
A$AP Rocky - 1 Train ft Kendrick Lamar, Joey Bada$$, YelaWolf, Danny Brown, Action Bronson &Big KRIT
떠오르는 뉴에라 랩퍼들의 올드스쿨 느낌 [Verse 1: A$AP Rocky] Feeling like a vigilante or a missionary Tell my A$AP killers get they pistols ready Send 'em to the cemetary with obituaries Don't be scared, nigga, is you ready? I've been thinking 'bout all the O's in my bank account (Whaaat) X the hoes in my bed is 'round the same amount (Whaaat) Ever since this new star fame came about Or ever since me and Drizzy started hangin' out (Huuh) Young boy, let his gun bang, let his nuts hang Transition to a Lamborghini from a Mustang Drugs slang in the drug game with the hustling (I know one thing) Anything is better than that 1 Train Bag made of Goyard, cheffin' like I'm Boyar- Dee, probably selling D in your local courtyard Braids like I'm O-Dog, my la familia go hard Down to my inlaws, they outlaws with no laws [Verse 2: Kendrick Lamar] We outlawed then I bogart, any pros that got 'proached at With a toe-tag, get broke off, in the projects with a skateboard I roll past and I blaze y'all like, "DOO DOO!" I hate y'all When the beef cooked, I ate y'all like, "Mmm mmm," let's play ball In a ballpark with all sharks and a blindfold, I rhyme cold My K hot, your 9 cold, that bark like K9 drone That banana clip, straight from the rip I'll make that shirt say RIP, I'm on some shit If I'm not the hottest then Hell must've froze over You thought it was safe then forgot what the code was I carry traits of a traumatized soldier Don't look in my face, I might snap, I might choke ya Spine right out of place, give me dap like you 'posed ta Darts at your posters, dark nights like this I metamorph like I'm 'posed ta, I might slice my wrist Or pretend like a vulture and drop off this cliff [Verse 3: Joey Bada$$] Barely even conscious, talking to my conscience Gettin' deeper in these flows like conches I'm on my convict, don't drop bars, I drop prisons Don't sell rocks seen the spectrum through the prisms Somehow bypassed the bias and the -isms The violence and the killin', so given They seen my pigment and thought that was the ign'ance Unfortunately I am not that type of niglet But pass the pot let me skillet Just got back to the block from a 6 o'clock with Jigga And I'm thinkin' 'bout signin' to the Roc But my niggas on the block still assigned to the rocks And I swear it hurt me soul I try to prevail, but when I preach it only hurt their sales Like you're only gon' end up either dead or in jail But you my nigga, wish you the best for real [Verse 4: Yelawolf] When you mention my name amongst other white rappers Or for that matter, any fuckin' rapper, fuck it Painter, skater, musician, trailer park dirt ditch diggin' Burger flippin', eat, sleep, shittin' human bein', you would be in Trouble to body double or couple me to these others Cause comparatively speakin', my reach is beyond the bubble That they put me in, my vision's beyond the Hubble's I huddle with Nubians, new beginning again You in school at 10, late, Radioactive's goin' gold And so? GREAT. Do I give a flying duck If I'm applyin' love to my rhymin' plus alignin' us? Alabama's climbin' up, wait, no I don't give a Flying duck, nothing but a buckshot, Ch, pow! Motherfuck your life, pussy blood clot Ain't never been no rapper this cold since 2Pac was froze And thawed out for a spot date at a Coachella show, Yelawolf [Verse 5: Danny Brown] Weed a different color like a hoodrat bra and panties And my flow be overhead like pots and pans in pantries Antsy cause I'm high like Michael Jackson penny loafers Moonwalkin' on the sun, barefoot, with shades on Bitch pussy smell like a penguin Wouldn't hit that shit with my worst enemy's penis Bitch when I say this I mean this: "Ho, I'm the meanest" Dick so big, stretch from Earth to Venus That molly got me nauseous, aw shit, no off switch Lawless, obnoxious, on that "suck my cock" shit That is my synopsis, ostrich posh shit Hoes on some goth shit, stop it! You not this! Novice, regardless, heartless and awkward Cryin' tears of vodka prima donna at the concert Adonis smokin' chronic 'bout to vomit gin and tonic Just bein honest, tell me, isn't that ironic? [Verse 6: Action Bronson] Swiftly, I shift the Bimmer 860 A heavy smoker so you know I brought the Blake with me The moon’s reflection off the lake hit me You should've stayed with me, now many Asian bitches lay with me The face is silky like a tablecloth My shorty gallop in the morning on the beach like a Chilean horse Red roses drop on boxes very often Confetti torture, drinking Henny like I'm Kenny Lofton Outstandin' I fixed the game between Georgia Southern and Grambling You see us scrambling, selling Susan Sarandon The cloud of smoke like the phantom Damn this shit tastes like fantastic You see me comin' through in each state Just so the lord could put the fork inside the cheesecake Cuffed to my wrist I’ve got the briefcase The gavel slam, I’m a free man, try not to eat ham [Verse 7: Big K.R.I.T.] Big KRIT, shawty Spit like my last breath: casket rap, six deep Eyes closed, the black is back, out come the 'Lac with flats After that, bottles I can’t pronounce, like, “How you ask for that?” Why you ask for crack and all you had was scratch? All I had was rap, when all they had was wack All I wanted was love, all they had was dap Fuck them haters and fuck them hoes, a championship win is The aftermath, ask LeBron, open palm slap a bitch Walk the plank or break a bank, I’ve been in the business of sinkin' ships Chokin' niggas out with the anchors that they anchor with Resuscitations cost the label, I’m taxing if you want a hit Clear, fuck your career, bitch, I was born here Been a killer, ‘86er, nigga, that’s my born year Get the fuck from ‘round here, that’s just my country ways Suckin' on your momma’s titty, bitchin' while I was choppin' blade Grippin’ grain, fuckin’ hoes, candy paint like Everglades Miss me with that rapper chatter, take that shit up with my bass I put that on my sub, how could you ever doubt me? Most rappers hoping the world end so they won’t have to drop another album B.B. King saw the king in me, so why can’t you? In order to come up close, you’ll have to dig up Cash and Elvis, too (That wasn't no sample nigga!) Muddy water flow, Dixie rebel past Fuck your Louis flag, popping benji tags on your wifey’s ass That’s out of line, but in living color? I’m more like Miya Bailey on you rap motherfuckers, a true artist
꽃보다 페퍼톤스🌸 BUT꽃 PICNIC FESTIVAL
주말에는 라이프플러스벚꽃피크닉페스티벌을 다녀 왔습니다. 꽃을 보러? 아니죠. 꽃보다 페퍼톤스 아니겠습니까. 페퍼톤스를 만나고 왔단 말이지요 헤헤 *_* 자. 거두절미하고 인사를 하는 페퍼톤스 이장원을 따라해 보시죠 "라이프 플러스 벚꽃 피크닉 페스티벌!" 두번은 쉽지만 세번은 발음하기 힘든 '라이프플러스벚꽃피크닉페스티벌'. 여의도 벚꽃 축제 현장의 한 복판에서 펼쳐 졌습니다. 무대에서 티켓부스까지 도보 15분 실화? 아무 생각 없이 무대쪽으로 갔다가 티켓부스까지 15분 걸어갔다 와야해서 공연 전 이미 왕복 30분을 걷고 앓아 누울 뻔... 덕분에 꽃구경은 제대로 했다 싶겠지만 이미 감기몸살 기운으로 헤롱대고 있었는걸요. 벚꽃이 정말이지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지만 아시잖아요. 꽃보다 페퍼톤스. 내 눈과 마음 속엔 페퍼톤스를 담을 공간만 두고 나갔기 때문에 벚꽃 사진은 요것만 담아옴... 눈에 벚꽃을 담을 겨를이 없었단 말입니다 헤헤. 그럼 본격적으로 후기를 시작해 볼까요오? 입장부터 넘나 사이 좋은 둘을 보세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 진짜. 뉴히피제너레이션으로 꿈처럼 시작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봄이로군요! 감기 몸살 기운이 으슬으슬 목구멍을 간지럽혔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펩톤을 보는 동안은 씻은 듯 나았습니다. 아니 세상에 이렇게 효과 좋은 감기약이 어디 있나요? 비타민이 진짜 따로 필요가 없네. 그러니까 영상에서 들리는 앓는 소리는 아파서가 아니라 너무 좋아서... 물론 리허설 때는 따로 입장했습니다 (비밀) 이전 팀까지는 없던 연기 무대효과가 계속 해서 자욱하게 깔렸고, 시야가 흐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페퍼톤스를 볼 때 항상 개안하는 경험을 하는데요, 이번엔 개안의 기적을 겪기도 전에 뿌려진 연기로 펩톤이 흐리게 보여서 좌절. 왜죠. 왜 나와 펩톤 사이를 가로막는거죠 연기따위가? 연기가 깔리니까 뭔가 타는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해서 '언니,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 내 마음이 타고 있나 봐요!' 드립도 날려 보았습니다 헤헤. 속상한 기분은 드립으로 치유한다. 그리하여 첫곡은 '카우보이의 바다'. 올해 야외는 처음이니까 쬐끔 찍어 봤어요. 너무 짧은가 싶어 더해보는 미장원 오빠의 봄같은 사진.jpg 아이 고와라. 우째 이렇게 봄처럼 웃죠? 설레게... 어우 이 사진 진짜 스무번은 더 봤는데 자꾸 봐도 또 설레네요 ㅠㅠㅠ 그리하여 다음은 '긴 여행의 끝'. 언제나 설레는 노래지 않겠습니까. (이쯤되면 대체 뭐가 안 설레는 건지) 두곡을 마무리하고 그렇게 기다리던 멘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후후. 저는 펩톤이 노래하는거 보는 만큼 말하는거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가끔은 더 좋아함). 웃겨서 뒤지겄어 진짜 토크쇼 한번만 해주면 소원이 없겠다... 물론 한번 해주면 또 소원이 생기겠죠 한번 더 해달라고... 아까 맨 처음에 보여드렸던 영상 속에서처럼 인사를 하고, 라이프플러스벚꽃피크닉페스티벌을 되뇌이고 난 후 쌀쌀해 지는 날씨에 여느때처럼 드립을 날려 줍니다. '페퍼톤스와 함께라면, 그 곳이 바로 여름이죠.' 암요. 함께라면 제 마음도 항상 용광로처럼 불 타 오릅니다 선생님! 페퍼톤스에게 언제나 고마운 내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THANK YOU'를 들려 주네요. 진짜 항상 너무 고맙다 정말 ㅜ.ㅜ 내 낙이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ㅠㅠㅠㅠㅠ 봄날에 당연히 선곡될거라 생각했던 '스커트가 불어온다'를 흩날리는 꽃잎들 너머로 들으니 어찌나 행복하던지. 선생님 여기가 바로 천국인가요...? 두곡을 불렀더니 따뜻해 진 것 같다고 말을 하려다 갑자기 불어대는 강풍에 급히 사과를 하고(어디다?) 건강에 유의하라는 말을 덧붙여서 또 귀여워... 벚꽃이 생각보다 강인한 것은 이미 이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But)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도 굴하기 않고 꽃을 피워내는 거라는 아재개그를 날렸지만 그것 조차 귀엽잖아요 But꽃이라니... 이런 아재개그 이르케 귀엽게 하는 사람 어디서 봤어요? 난 못 봤어 이장원이 처음이야 부르다 보면 한번은 꼭 틀려서 신나서 꼭 찍게 되는 노래 Fast지만 요즘엔 틀리는 날이 드물어서 또 시무룩하게 하는 노래랍니다. 틀릴 때 짓는 표정이 진짜 귀엽거든요. 근데 이 날도 못 봤네 아쉬워... 이 다음은 역시나 봄에 꼭 맞는 노래 '청춘'이었는데요, 제가 또 눈에만 담았는지 찍지를 않았네요 그려. 그래서 청춘같은 신제품 오빠의 사진으로 대신 합니다. 아니 이 엄청난 노이즈 속에서도 우째 이리 소년미 넘치나요. 이 청량함이 39세에서 나올 수 있다니. 매번 감탄하고 갑니다. 콧물 가득 머금은 목소리까지 더해져서 소년미는 진짜 신재평이 최고야. 아 이 날은 추워서 콧물 훌찌럭대며 노래를 한지라 더 더 코맹맹이 목소리여서 너무 좋았더랬어요. 진짜 너무 좋아 그 목소리 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은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곡, '행운을 빌어요' 항상 이 부분은 꼭 찍으려고 노력하거든요. 21세기의 어떤날에서 오늘 날짜를 외치는 부분과 행빌에서 '행운을 빌어요'라고 미장원오빠가 읊조리는 부분은 제 최애 파트. 라고 쓰고 보니 이 날은 21세기의 어떤날이 없었군요! 어쩐지 뭔가 아쉽더라. 같이 외쳐줘야 기운이 난단 말이에요. 그걸 외치려면 아직 한달 가까이 남았는데 어떻게 기다린담... 이라고 생각하실 분들을 위해 여기까지 카드를 써 봤습니다. 여러분, (이장꾸오빠가 말했듯) '아름다운 봄이에요.' 아니 근데 진짜 뷰민라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ㅜ.ㅜ 덧) 이왕 찍은 것 올리는 게 안 올리는 것 보다는 훨씬 나으니까 괜히 두고 가보는 리허설 영상 몇개입니다. 헤헤. 영상이 마구 마구 흔들리는 건 제 마음에 지진이 났기 때문이에요. 펩톤이 내 마음을 흔들었으니ㄲ... 헿 리허설도 마냥 좋습니다 리허설도 마냥 좋습니다 2 리허설도 마냥 좋습니다 3
힙합계 레전드 사건 기억하는 분 계신가여
전 기억남 ㅋㅋㅋㅋㅋ 이때 이 짤 돌면서 '네 머리를 이렇게 쪼개 버리겠다' 드립도 생겼었는데 +_+ 이게 왜 레전드냐면 원래 저런 서양권에서 오글거린다고 생각하는 제스쳐 같은거 좆도 안하기로 유명한 에미넴. 서양권에선 그냥 상상도 못한정도. 원빈이 티비나와서 개다리춤 추면서 혀내밀고 사팔뜨기 흉내 낸다고 보면 됨. 올드힙합 문화 간지도 있고 . 근데 저 내한공연 바로 앞에 일본에 공연갔음. 근데 일본애들 존나 호응 좆도 없고, 조용히 보기만해서 개씹노잼 만들고, 무대 선 가수 개민망 갮 만듦. 그래서 에미넴이 ㅅㅂ 좆까 아시아 안온댔잖아!! 좆까 씨발 공연장 분위기 봤어? 안해!! 다음 한국일정 안가!! 좆까!! 하면서 개역정 냈지만 어림도 없지ㅋ 비지니스 빠워ㅋ 울며 겨자먹기로 한국 공연 시작. 근데 웬걸? 미친놈들이 시작전부터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영어로 씨부려도 반응해주고 때창하고 뭔 말만하면 자지러지고 지랄발광을 신명나게 펼치니까 에미넴 존나 감동해서 원빈 개다리춤 혀내밀고 사팔뜨기 하듯 공연 막판에 시발!! 한국 개 쩔어!! 존나 사랑스러워!! 너희는 진짜 미친놈들이야!! 사랑해!! 하면서 저 세레머니 한거. 그리고 에미넴 살아생전 최초의 하트 세레머니. 이후 자국 인터뷰에서도 그날 감동이었다고 인터뷰 함 ㅊㅊ ㄱㄷㄹ
무대보다 관중석을 더 돋보이게 하는 밴드
COLDPLAY 물론 스테이지도 예쁘지만 관중석 넘사 존예 이런 관중석을 만들어준 일등공신은 바로 'Xyloband' 콜드플레이는 공연 입장전 스탭들이 자일로밴드라고 손목밴드를 나눠주는데 밝기 전엔 이렇게 생김 (디자인은 어떤 가수냐에 따라 조금씩 다른듯) 밝기 후 이걸 공연 시작한 뒤에 중앙 콘솔에서 밝기를 원격 조정함 공연에서 쏘면 예쁜 색들로 관중석이 물들여짐 지금은 너도나도 쓰고 대중화되면서 한국에서 도입돼서 많은 가수들이 사용하는걸로 알고 있음 '자일로 밴드'는 콜드플레이가 제일 먼저 사용한 밴드답게 앨범명 Mylo Xyloto의 Xylo를 따와 2012 마일로자일로토 월드투어에서 처음 시행함 창시자인 Jason Regler는 콜드플레이의 열혈 팬인데 콜플의 노래인 <Fix you>의 가사 중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인도해줄거야) 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함 그리고 콜플 역시 모든 사람이 공연의 일부가 됐음 하는 생각에 이 팬의 아이디어를 채택했다고 손에 빛을 달고 뛰면 밴드 멤버, 앞 줄 펜스를 잡고 있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공연에 온 사람들이 자기도 참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만듦 콜플의 뮤비 <찰리 브라운>에 나오는 자일로 밴드 여튼 손목밴드 불빛을 통해서 무대하는 가수와 함께 즐기는 주체가 되니깐 떼창, 불빛, 종이비행기 이벤트를 좋아하는 한국인들까지도 콜플 내한공연에 매료된게 아닌가 싶음 2017년 콜플 첫 내한에 이 손목밴드를 들고 왔는데 한국인들 각종 내한 후기에 인생콘서트라는 등, 아직도 못 잊는다는 후기를 많이 봄 출처 : 쭉빵카페, SABRINA 진심 못간게 한이다.. 다음에는 꼭 가야지...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진짜 별천지 온 느낌일듯.. 사진만 봐도 심장이 벌렁벌렁하는데 현장에 있으면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부럽다.. 아 공연보러 가고 싶어서 눈물이 흐르네요
[크리스마스 이벤트] 올해도 역시 페퍼톤스로군
덕후들에게 선물을 주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하고 있다기에 나덕후도 살짝 나서 봅니다. 아니 빙글 양반, 덕질 인증만 하면 갖고 싶은 선물을 준다는게 참트루...?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벌써 2018년 12월 18일. 깜찍이소다마냥 언제 지나간 줄도 모르게 올해가 홀라당 사라져 버렸네요. '나는 올해 대체 뭘 한걸까...' 자괴감에 헛헛한 마음으로 아이팟 터치 사진첩을 넘기다 보니 나도 몰래 만면에 웃음이 번집니다. 2018년에 내가 뭘 하긴 했네요. 덕질 말이에요 헤헤. '올해 한 일들 중 가장 잘 한 일도 역시 페퍼톤스를 보는 일이었다.'라고 생각하니 과연,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집니다. 올해 만났던 페퍼톤스를 이 곳에 복기해 보고자 하는데... 저의 덕질 일기, 같이 보실래요? 1. 4월 7일 로하스 벚꽃 뮤직 페스티벌 사진만 봐도 춥다 떡밥보릿고개였던 연초를 넘기며 나는 얼마나 괴로워했던가. 그리하여 눈꽃 축제라 해도 믿을 만 했던 영하의 온도(실제로 눈이 내림), 코트 깃속을 파고들던 강추위에 열렸던 벚꽃 축제에도 금강으로의 초행길을 나섰더랬지요. 그것이 바로 2018 덕질의 첫 걸음. 작년에 얼려 놓은 벚꽃을 꺼내 전시한 양 '금강 로하스 벚꽃 축제'는 말 그대로 Freezing... 영하의 강추위에도 포기할 수 없는 아아메 영하의 강추위에도 봄처럼 청초하다...☆ 코트를 입고도 입술이 파래져서 덜덜 떠는 내가 안돼 보였는지 내 앞에 계셨던 (패딩 입은) 팬분이 손난로를 건네 주셔서 마음도 손도 따뜻해 졌던 그 날의 기억. 역시 페퍼톤스로군... 2. 5월 9일 4년만의 새 앨범 LONG WAY 발매! 6집 LONG WAY! 당시 저의 감상평은 이러했습니다. 이렇게 가득 찬 사운드라니, 우리네 별에서 왁자지껄한 잔치라도 벌인듯 정감있는 풍요로움이네요. 이야말로 진수성찬이로다! 울컥했다가 빙그레 미소짓다가 풉 하고 뿜었다가를 몇번 하니 금세 끝나버린 앨범을 다시 처음부터. 이렇게 같이 걸을 수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몸은 사무실이지만 마음만은 온통 반짝반짝. 역시 페퍼톤스로군ㅜㅜㅠㅠ 떡밥 춘궁기는 바로 이것 때문이었던 것! 4년 만의 새 앨범이 나오고, 떡밥이 넘쳐나기 시작합니다. 네이버 프사도 바뀌고요❤️ 그 시작은 바로 5월 2일, 천문대에서 열린 음감회... 물론 저는 페퍼톤스와 궁합이 매우 맞지 않는 관계로 당연히 광탈을 하였기 때문에 설명은 생략합니다. 추첨해서 가는 건 맨날 안되더라고요... 이런 옷을 입고 천문대에서 음감회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난 못 갔으니 할많하않...ㅜㅜㅜㅜ 참. 물론 5월 8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5월 25일 뮤직뱅크까지 모두 나왔지만 전 다 못 갔기 때문에 여긴 안 적을 거예요. 흥. 그러고 보니 모두 KBS네. 소오름. 3. 5월 12일 뷰티풀민트라이프 뷰민라에 페퍼톤스가 빠질 수 없죠. 마스코트격 아니겠습니까. 앨범을 발매하고 (누구나 갈 수 있는) 공식적인 첫 공연이 바로 뷰민라였죠. 행-복- 뷰민라에서 찍은 사진들 중 가장 맘에 드는 사진 3장.jpg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행복에 겨웠던 이 날 나의 코멘트 : 이번 뷰민라에서 찍은 사진들 중 제일 맘에 드는 사진들 *_* 이야말로 ‘신재평+이장원=페퍼톤스’가 아니던가. 보고 또 봐도 자꾸 좋아서 계속 보고 또 되뇌게 되는 순간. 사람 많은 곳은 한참 돌아 가더라도 꼭 피해 가야만 하고, 암만 맛있는 밥집이라도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면 깨끗하게 단념하고 바로 다른 곳으로 가는데다가 회사도 맨날 지각에, 버스나 기차는 놓치기 일쑤고 친구들과의 약속도 제시간 맞추는게 그렇게 힘들어서 매번 허덕이는데, 이 어려운 것들을 페퍼톤스를 보기 위해 종종 해내는 것을 보면서 생각한다. 아. 이게 사랑인가 봉가. 천부적으로 느긋하게(사실은 게으르게) 태어난 나를 조금 부지런하게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페퍼톤스여서 정말 다행이다. 결국 역시 페퍼톤스로군. 4. 5월 16일 I'M LIVE 앨범이 나오니 마구 넘쳐나는 떡밥. 아리랑TV에서 하는 아임라이브를 다녀 왔습니다. 앞에서 보겠다고 비 내리는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서 티켓을 받는 나를 보며 다시 한 번 놀랍니다. 줄 서는 거 겁나 싫어하는 내가...! 이 날 나의 코멘트 : 어제부터 종일 나를 괴롭히던 배탈이 두시간 잠잠하였다. 역시 만병통치약 페퍼톤스로군... 5. 6월 9일, 6월 10일 앨범 발매 콘서트 드디어 앨범 발매 콘서트! 예매에 실패해서 매일 새벽을 취켓팅에 시달리게 했던 앨범 발매 공연. 진짜 다음 생에는 펩톤이랑 궁합 보고 이름을 짓든가 해야지... 아무튼 좋으신 분들께 양도 받아 좋은 자리에서 잘 보고 왔습니다. 고맙고 뿌듯하고 행복했던 앨범 발매 공연 *_* 공연은 당연히 올공이 진리 아니겠어요? 이틀 다 갔습니다. 행-복- 6. 6월 14일 EBS SPACE 공감 새 앨범이 나오면 당연히 공감에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페퍼톤스 공감은 매번 당첨이 되질 않더니 이번엔 처음으로 당첨이 되었어요. 엉엉. 행복했다 정말... 그래서 (다시는 가지 않으리라 다짐했던) 일산 EBS를 다녀 옵니다. 내가 당첨이라니! 그리고 나덕후는 이장원이 숨을 쉴 때 마다 카메라에 잡히게 됩니다... 카메라 아저씨도 알아보는 덕후가 바로 나였다.mp4 7. 7월 8일 클럽투어 대전 발매공연 마지막에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던 2018 클럽 투어 *_* 저는 광주를 제외한 세군데 도시를 다녀왔습니다. 뉴히피의 본고장 대전을 빼 놓을 수 없죠. 평과 쟝이 만난 곳, 페퍼톤스가 탄생할 수 있었던 곳! 그래서 대전 공연 만큼은 빼놓지 않고 꼭 가려고 해요. 비단 대전 공연 뿐만은 아니지만 헤헤... 이 날의 대전도 행복했다 정말 진짜로 *_* 8. 7월 11일 춘천 올댓뮤직 대전 클럽투어를 다녀오고 며칠 되지 않아 바로 춘천 KBS에서 있었던 올댓뮤직 공개방송. 나덕후는 평일에 또 춘천으로 떠났습니다. 일찍 가서 기다리다 우로빠들 만나서 덜덜 떨리는 상태로 사진도 찍고요. 우로빠 어깨 보세요 지짜 어깨 미남이다... 할많하않... 닭갈비도 때리고 펩톤도 보고 이야 말로 꿩먹고 알먹고 *_* 춘천은 아름다웠다... 일찍 간 만큼 좋은 자리에서 행복하게 잘 본 공연이었사옵니다 *_* 이 날도 오빠들이 숨만 쉬어도 꺄르르 웃는 내가 자꾸 카메라에 잡혔지만 부끄러우니 첨부는 아니합니다. 아. 일주일에 막 세번씩 오빠들 보니까 왜 이르케 좋냐! 9. 7월 14일 부산 클럽투어 오빠들 덕분에 오랜만에 부산도 가고 좋네예. 친구들도 만나고 오빠들도 보고 일석이조! 감기몸살로 끙끙대면서도 약 기운을 빌어 공연장에 들어섰습니다 껄껄. 그래서 이렇게 귀여운 춤사위(!)도 눈앞에서 보고요. 심취한 모습이 아름다운 남쟈 이런 모습도 넘나 사랑스럽고 *_* 이 날은 특히나 마이크 스탠드의 활약으로 이렇게나 신이 났더랬죠. 아프다고 안 갔으면 어쩔 뻔 했냐 정말. 이 날 나의 코멘트 : 온몸이 땀에 절어 집에 오니 새벽 한시, 종일 괜찮다 괜찮다 외던 주문의 약발이 이제 다 했는지 계속 재채기와 콧물이 번갈아 나와서 휴지로 콧구멍을 틀어막고 이 글을 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웠던 2018년 7월 14일, 특히 아드레날린이 매우 과도하게 분출됐던 이 영상 속 이 순간 만큼은 오래 오래 기억되길! 10. 7월 15일 대구 클럽투어 역에서 나오자 마자 훅 덮치는 더위에 혼미했던 대구, 더위를 견디지 못 해 공연장에서 쓰러져 나간 분도 계셨더랬죠. 이 날 대구에서의 내 코멘트 : 대구에서는 이번 클투 입장순서 중 가장 앞번호를 들고도 맨 뒤에서 보게 됐다. 여러 모로 겸사겸사. 그랬더니 앞에서는 몰랐던 광경이 (까치발을 하면) 한눈에 들어와서(까치발 안하면 안보임. 대구에 남자팬들 지짜 많네요. 펩톤 지짜 롹스타다... 머시쪄) 내내 벅찼네. 세상에나 맙소사 이거 정말 롹스타 아니냐... 그나저나 맨 뒤 에어컨 근처 + 대형 선풍기 사정권 + 핸디 선풍기까지 풀가동 했음에도 금세 온몸이 땀으로 젖었는데 앞에 계셨던 분들 정말 버티느라 수고 많으셨을 것 같더라. 대구 더위는 정말이지... (절레절레) 11. 8월 10일 부산 국제 락 페스티벌 일주일에도 두어번씩 펩톤을 만나다가 3주 가량을 쉰 후 다시 만나러 부산에 갔더랬죠. 부산 락 페스티벌! 부산에 살 적에 부락(부산 락페스티벌)은 항상 너무 멀었거든요. 아니 다대포까지 우째 가노, 집에는 우째 오고! 그래놓고 인생 첫 부락은 서울에서 보러 갔네요 그려. 근데 또 우째 이래 가깝게 느껴졌는지, 이르케 펩톤에 단련이 되었나 보더라고요. 꾸러기 착장으로 락페에 섰습니다 락페니까 열창을 하고요. 12. 9월 2일 광주 사운드파크 페스티벌 자주 보던 습관이 금세 들어 버려서 참지를 못 하겠더라고요. 광주에서 또 공연이 있다기에 무작정 광주로 내달렸더랬죠. 숲 속에 파묻힌 공연장이 너무 귀엽더라. 페퍼톤스만 있다면 그 곳이 어디든 천국일지리니. 이 날의 코멘트 : 기차가 조금 늦어져서 수서역 도착하고 나니 지하철 막차 시간이 임박했다. 막차를 겨우 잡아타고 제일 가까운 역에 내렸지만 환승 버스는 이미 끝난지 오래. 별 수 없이 아직은 낯선 길 20분여를 걸어오면서 내내 이 노래를 흥얼거렸다. “낯선 거리를 조금 헤매인대도 괜찮아, 난 찾아 갈테니까. 지난 추억에 무거워진 발걸음도 괜찮아, 으으음-“ 덕분에 집에 오는 길이 외롭지도 무섭지도 않았어. 어쩜 오늘 같은 날 노크를 부르냐 사랑스럽게...💕 ‘너에게 달려가’ 할 때 같이 불러 달라고 눈 똥그랗게 뜨는 것도 너무 사랑스럽고, 또, 아, 머리 위에 한껏 쏟아지는 햇살- 부분에서 진짜 조명이 햇살처럼 쏟아져서 또 울컥했다. 13. 9월 8일 더 그레이트볼스 1집 발매공연 게스트 로큰롤 전도사 외로운 로큰롤러 성수오빠의 새 밴드 더그레이트볼스의 1집 발매 공연에 페퍼톤스가 게스트로 나섰던 그 여름. 오랜만에 편하게 즐길 수 있었던 공연이었어요. 좋아하는 사람들로 가득 했던 하루, 정말 행복했다... 성수오빠 성대모사중인 미장원오빠 성수오빠 추억팔이 중인 신제품오빠 오래 한가족이었던 만큼 서로 반가운게 보여서 행-복- 준비중인 모습 조차 청초하네요 우로빠 *_* 14. 9월 14일 조승연의 굿모닝팝스 30주년 특집 공개방송 덕분에 정말 고등학교 때부터 들었던 굿모닝팝스 공개방송도 찾게 되었네요. 반차를 쓰고 평일 낮부터 KBS로 향합니다. 마침 뮤직뱅크 녹화날이라 아이돌 팬들로 장사진이었던 KBS홀을 비집고 들어갔더랬죠. 오랜만에 너무 좋아하는 (영어 가사로 된) 노래를 듣고 *_* 영어 가사를 쓰면 굿모닝팝스 공개 방송에 나올 수 있으니까요 후후. 15. 9월 16일 렛츠락 페스티벌 햇살밴드 어딜 간거죠? 올초 벚꽃페스티벌때부터 불안불안 하더라니 요즘은 내내 비를 몰고 댕기는 우리 (전)햇살밴드 페퍼톤스... 하지만 전 비가 와도 맥주를 마십니다 후후. 악기가 비에 젖으면 감전의 위험이 있으니 비니루 천막 아래서 공연을 하기로 합니다. 그런 모습조차 귀여워서 치솟는 내 광대.jpg 그리고 한달 가량 공연이 없었나 봐요. 이 날 저의 코멘트는 이러했더랬죠. : 어제 공연장을 나서다 문득 우울해 지는거라. 거의 매주 만나던 두어달을 보내고 나니 아, 앞으로 남은 날들은 어찌 버티나 덜컥 겁이 나는거지. 펩톤 없는 한달 우째 버틸꼬. 덕분에 근근이 살아가는 나날이었는데ㅜ.ㅜ 16. 10월 20일 그랜드민트페스티벌 페퍼톤스를 빼고 어떻게 gmf가 있겠어요. 1회차부터 개근에 빛나는 밴드! 페퍼톤스가 나오는 순간 순간이 정말 축제였어요. 진짜로... gmf에서 가장 반짝였던 순간.mp4 거대공이 떠다니고 폭죽이 터지던 순간! 햇살엔 세금이 안 붙어 참 다행이야, 오늘 같은 날 내 맘대로! 그리고 이 날 정말 예쁘게 입었단 말이에요. 무려 퇴근길이 더 예뻤다규. 세상에. 오빠 무슨 일이에요...? 17. 12월 7~9일 LONG WAY : TO HOME 연말 공연 그리고 올해의 마지막, 연말 공연 'LONG WAY'라는 이름으로는 마지막 공연이었던 LONG WAY : TO HOME.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으면 해서 인스타에 남겼던 나의 코멘트는 이러 했습니다. 흑. 올해 행복한 순간이 있긴 했던가 싶은 생각에 한숨 부터 난다면 이번 주말, 이 공연을 주목하세요. 무대 위에서 뿜어 내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바이러스처럼 퍼져서 함께 시간을 나누는 모두가 반짝이는 것만 같은 경험을 하게 될 테니까요. 페퍼톤스 공연을 보다 보면 정말이지 잔뜩 행복해 져서 벅찬 마음 가득 담아 주위를 한 바퀴씩 둘러보곤 하는데 그럴 때 마다 모두 나와 같은 표정이라 더욱 행복해 지더라고요 *_* 그러니까, 함께, 할래요...? 인터파크에서 페퍼톤스를 검색해 보세요. 한겨울에도, 살을 에는 강추위에도 따뜻한 햇살을 만나게 될 거예요. 올해도 여전히 따뜻했던 그대들 덕분에 잘 버텼습니다. 각 공연날의 마지막 인사를 첨부하며 마무리 할게요. 첫공 12월 7일 낀공 12월 8일 막공 12월 9일 그래서 이 때 나의 코멘트는요 : 사흘 간의 집안 모임(A.K.A. LONG WAY : TO HOME)이 끝나고 현자타임이 찾아 왔습니다. 올해는 아직 스무날도 더 남았고, 버틸 힘은 벌써 오늘로 끝이 나 버렸으니 눈치도 빠른 감기가 틈새를 비집고 멋지게 들어 앉았네. 공연을 보는 중에 자꾸 심장이 뜨겁고 눈앞이 아득해 지길래 너무 좋은 나머지 울컥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감기 때문에 목이 뜨거워서 그랬던 듯... 물론 그런 착각을 하게 될 만큼 몇번이고 눈앞이 아득할 정도로 좋았다. 매년 조금 이른 한 해의 마무리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이야기. 내년에도 계속 함께라는 이유로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버틸 힘이 되는 이들이 페퍼톤스여서 어찌나 다행인지 몰라. 이제 2018년의 나는 장렬히 전사... 💚 적고 보니 16 종류의 페퍼톤스 공연을 다녀 왔고, 실제로 간 횟수로는 19번을 다녀 온거네요. 1년간 정말 열심히 다녔다. 페퍼톤스 덕분에 여행도 가고, 오랜만에 찾은 동네에서 친구들과 인사도 하고... 돌아 보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물론 '아니 19번 밖에 못 본거였어?!' 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거짓말이지만 ㅜ.ㅜ 올해 정말 많이 돌아다녔네. 이게 모두 페퍼톤스 덕분. 그러니까 할 말은 "역시 페퍼톤스로군" 참. 그래서 제가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요, 윗 사진들이 (공연 포스터와 우주복 사진 빼고는) 다 제가 찍은 사진들이란 말이에요. 근데 덕후 사진 치고 노이즈가 너무 많은 것이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렌즈가 구려요. 물론 카메라도 구리고. 카메라를 갖고 싶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건 너무 비싸서 안된다고 하실 수 있으니 망원 렌즈라도... 물론 그것도 비싸서 안된다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갖고 싶다고 말이라도 해 봅니다. 이런 사진은 이제 그 만 빙글 산타 할아버지...? 저는 좋은 사진 찍는 덕후가 되고 싶습니다.
[널 위해 준비한 노래와, 패피] 옷 잘 입고, 랩 잘하는 돕한 그 남자 A$AP Rocky의 매력속으로!(스왑주의)
A$AP Rocky 패션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실만한 아티스트죠! 옷, 힙합 뭐 하나 빠지는것 없는 다재다능 핫한 에이셉 라키 입니다 88년생, 약 180cm(추측상 그렇다함 위즈칼리파와 비교한 결과)(근데 큰게 반전) 뉴욕출신이며 현재 랩퍼이자 뮤직 비디오 감독으로 활동하고있습니다 ★라이프 스토리★ 할렘가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어린시절 보호소에서 지낼만큼 힘들고 어려운 어린시절을 보냈다고해요 이후 뉴저지에서 살았다고합니다 마이어스(라키의 본명)는 어린시절 자신이 살던 아파트 근처에서 형이 살해되는 사건을 계기로 8살때부터 랩에 빠져들며 랩퍼의 틀을 만들어갔고 Always Strive And Prosper (항상 노력하고 성공하자)의 약자 'A$AP'과 듀오 '에릭 비 앤 라킴(Eric B. & Rakim)'의 멤버 힙합 레전드 '라킴(Rakim)'의 이름을 딴 'A$AP Rocky' 로 현재 활동중이며 2007년에 랩퍼, 프로듀서, 뮤직 비디오 감독의 집합인 힙합 크루 'A$AP MOB'을 결성하여 멤버로 활동중이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라키 덕질을 시작해보겠습니다ㅋㅋㅋㅋ 이 게시글에는 뮤비와 곡에 대한 설명, 그리고 가사 해석 파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사에 조금? 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그럽게 봐주세요~ 그럼 이제 라키의 힙합과 패션을 보도록합시다!! ↓↓↓↓↓↓ 이어폰 끼시고 볼륨을 업! A$AP Rocky - Multiply 14년도에 발표한 곡입니다 자신의 예전 할렘가에서의 생활과 지금 현재의 성공을 동시에 말해주며 자신의 스탭바이 스탭한 인생사를 각인 시켜주려는듯 합니다 가사중에 "내가 발망(의류브랜드) 간지의 원조, 마르지엘라(의류브랜드) 간지의 원조야 인마. HBA(의류브랜드)는 질렸으니까 이제 니들이 입고, 난 Jeep(자동차 브랜드)차나 유행시킬란다." 이 가사에서 캬... 건방지면서 뭔가? 기분이 나쁠듯 말듯한 가사인데? 간지가 좔좔흐르네 가사가~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ㅜㅜ 우씨 [가사 해석] ↓ [Intro: A$AP Rocky] Fuck niggas gon' multiply x신 새끼들은 늘어만 가지 'Fore the real niggas die, fake niggas gon' multiply 진짜들이 죽기도 전에 x신 새끼들이 늘어만 가 For the real niggas live, fuck niggas won't multiply 진짜들이 살아있으니 x신 새끼들이 늘어나면 안 되지 Fuck niggas won't multiply x신 새끼들은 늘어날 수 없어 Fuck niggas won't multiply x신 새끼들은 늘어날 수 없어 [Interlude 1: Juicy J] Yeah nigga, it's your boy Juicy J 그래 인마, Juicy J 야 Man you gotta watch out for these 너 조심해야 해 인마 Old backstabbin', broke ass, you know what I'm sayin'? 늙고 뒤통수치기 좋아하는 거지새끼들 말이야 Jealous hatin' ass niggas out here man, you know what I'm sayin'? 질투하고 증오하는 새끼들이 많다고, 무슨 말인지 알아? Man these niggas ain't no real niggas man, know what I'm sayin'? 이 새끼들은 진짜들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Man these niggas be smilin' in your face.. 네 앞에선 잘도 웃으면서.. [Verse 1: A$AP Rocky] Back in the buildin', sold crack in the livin' room 옛날에 나는 거실에서 코카인을 팔았어 Niggas toe-tagged, soaked gats for a livin' 놈들은 먹고 살기 위해 총알도, 시체가 되는 것도 마다치 않았어 Doo rag and Beretta, blue flagging it nigga 두렉과 Beretta를 들고 청기를 휘날렸지 (청색은 Crips 갱단의 색깔) When you be with the one to shoot at ya in a minute 곧 너에게 총질을 해댈 놈과 다녔지 Come to Harlem if you never seen Baghdad 바그다드를 본 적이 없으면 그냥 할렘에 와봐 First place I seen a nigga sell crack at 코카인을 파는 것을 처음 보게 해준 도시고 Where the hustlers don't sleep, take cat naps 허슬러들은 자지 못하고 토막잠으로 버티는 도시야 Shorty with the shotty limpin' like he got a bad back 샷건을 숨긴 친구는 허리가 안 좋은 듯 다리를 절고 Even in my will, keep it real, thuggin' in my field 내 유언장에도 “trill 하게”라고 적지, 내 분야에선 쩔고 'Til the day I peel, keep it trill, anything I feel 죽을 때까지 trill 하게, 내가 느끼는 그대로 Youngins trained to kill, aimin', bangin' steel and slangin' krill 어린애들은 살인 훈련을 받고 총을 겨누고 쏴대고 약을 팔고 She shake it all for Satan just to paint her nails and pay her bills 그녀들은 악마를 위해 흔들고 나서 손톱 칠하고 집세 낼 돈을 벌지 I ain't really fuckin' with that Been Trill 나는 Been Trill 같은 거는 안 입어 Swear them niggas booty like Tip Drill 그 새끼들은 Tip Drill에나 나올 것 같은 엉덩이를 가졌지 (Nelly의 뮤직비디오 레퍼런스) Nah I ain't really into throwin' shots 공격하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But these mothafuckas better give me my props, word to Pac 이 새끼들이 나를 좀 인정해줘야지, 투팍처럼 We're the reason that these niggas gettin' throwed 이 새끼들이 내는 술값도 우리 덕이야 Reason why you niggas wearin' gold 이 새끼들이 금을 착용하는 이유도 우리고 Jail pose in the pictures, prayin' fingers to your nose 감옥 포즈에 기도하는 손을 코 밑에 대고 사진 찍는 것도 우리라고 I remember, if Pimp was alive he'd tell these hoes and these niggas Pimp C가 살아있었다면 이 새끼들에게 한마디 해줬을 텐데 [Hook: A$AP Rocky] Even in my will, keep it trill, to the day I peel 내 유언장에도 “죽을 때까지 trill하게”라고 적지 Even in my will, keep it trill, to the day I peel 내 유언장에도 “죽을 때까지 trill하게”라고 적지 Even in my will, keep it trill, to the day I peel 내 유언장에도 “죽을 때까지 trill하게”라고 적지 Even in my will, keep it trill, to the day I... 내 유언장에도 “trill하게”라고.. When the real niggas die, fake niggas gon' multiply 진짜들이 죽으면 가짜들이 늘어날 거야 When the real niggas die, fake niggas gon' multiply 진짜들이 죽으면 가짜들이 늘어날 거야 When all the real niggas die, fake niggas gon' multiply 진짜들이 죽으면 가짜들이 늘어날 거야 But if the real niggas live, fuck niggas won't multiply 하지만 진짜들이 살아있으면 가짜 새끼들은 늘어나지 않지 [Interlude 2: A$AP Rocky] I'm the original Balmain badass, nigga 내가 원조 Balmain 간지야 인마 I'm the original Margiela madman, in the words of A$AP Yams A$AP Yams 의 말대로 내가 원조 Margiela 미친놈이야 Smack the shit out a nigga in these skinny pants, feel me? 이 스키니 바지 입은 새끼들 후려쳐줄 거야, 알겠어? Don't get it fucked up, nigga, we been jiggy, been pretty 착각하지 마 인마, 우린 항상 간지였고 항상 멋있었어 Still tell a bitch suck my dick, swag swag nigga 내 x이나 빨라고 해, 스웩이야 스웩 인마 [Verse 2: A$AP Rocky] Fuck with a nigga like me, RIP my nigga Pimp C 나 같은 놈이랑 놀아, 내 형님 Pimp C에겐 RIP HBA shit is weak, you can keep that HBA는 좀 별로지, 네가 그냥 가져 Shit, I might fuck around and bring the Jeep back x발 그냥 Jeep 차나 유행시킬까 생각 중이야 No doors on it, flexin' with the seat back 문 하나도 안 달고 시트 젖히고 말이야 B-Boy with the G pack, might fuck around and bring the mink back 헤로인 100만 원어치를 가진 b-boy지, 밍크나 유행시킬까 생각 중이야 Word to Big Boi and 3 Stacks, nigga Big Boi 와 Andre 3000 에게도 리스펙트 If you deaf bring the beat back, nigga 귀가 먹었으면 비트나 들어 인마 Fuck with a nigga like me, RIP my nigga Pimp C 나 같은 놈이랑 놀아, 내 형님 Pimp C에겐 RIP HBA shit is weak, you can keep that HBA는 좀 별로지, 네가 그냥 가져 I'm a trend setter, you ain't even peep that 난 트렌드세터야, 넌 보지도 못했지 Where the hoes, where the weed, where the G's at? 여자 어디 있어? 떨은 어디 있고 돈은 어디 있어? Fuck the FCC, tell 'em bleep that FCC x까라고 해, 삐 처리해 (We ain't no fashion killas nigga, we fashionable killas) (우린 패션 킬러가 아니라 패녀너블한 킬러지) [Verse 3: A$AP Rocky] 3, 6, suck a nigga dick no foreplay 3, 6 x이나 빨아, 애무 없이 All day, boomin' out the trap through the hallway 하루 종일 트랩에서 복도까지 음악을 틀지 Slow up, Pretty Flacko Jodye 기다려봐, 난 Pretty Flacko Jodye야 Tell these fuck niggas how you been 이 x신 새끼들한테 어떻게 지냈는지 말해줄게 You can freshen our minds, niggas talk down every now and then 정신을 새롭게 해봐, 가끔 놈들은 지껄이지 On the style, gettin' styled 9 times out of 10 스타일로는 10번에 9번은 나한테 발리지 (Y'all got Flacko fucked up) (Flacko한테 계속 깝칠래?) I'm the motherfuckin' Lord of this fashion shit 내가 이 x발 패션계의 최고야 Don't I deserve just to brag a bit? 자랑 좀 하면 안돼냐? Set the blueprint, fuck your two cents 이게 청사진이야, 네 의견은 필요 없어 Number 1 stunner, ask Tumblr if I'm accurate 최고의 간지남이야, Tumblr한테 아닌가 물어봐 My motherfuckin' swag is immaculate 내 스웩은 완벽하지 Plus I got enough style just to mack your bitch 게다가 네 여자를 가지고 놀 정도의 스타일도 가졌지 I think back to when Pac is packin' lint 난 Tupac이 잘나가던 시절을 생각해 It's like a nigga got rich on accident 마치 실수로 부자가 된 것 같았지 Now back to Pimp 다시 Pimp 이야기로 돌아갈게 Bitches lie, killers never lie 나쁜 년들은 거짓말하지만 킬러들은 절대 안 해 Triggers on the side by side, bet I'm down to ride 다들 손가락을 방아쇠에 두고 있어, 물론 나도 달리지 Prosper said let's ride to the sky, call it catastrophic 돈 벌고 하늘까지 달리자고 말하지, 재앙이라고 불러 We don't ever die, we just multiply, bitch 우린 절대 죽지 않아, 그저 늘어날 뿐이야 x발아 [Outro: Juicy J] Fake ass niggas, you know what I'm sayin', 가짜 새끼들아,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알지 These niggas be out here talkin' 'bout 이 새끼들이 무슨 별 이야기를 다 하는데 They a street nigga and shit, man 길거리 출신이고 어쩌고 하는데 인마 Niggas be gettin' it distorted like a mothafucka out 과장이 x나게 심하시네 Here man, you know what I'm sayin' 그래 인마,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알잖아 출처 - ( http://HiphopLE.com ) ======================================================= A$AP Rocky - Fashion Killa 리한나가 뮤비에 참여하면서 더욱 알려진 곡이죠!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비트가 귓가에 맴돈답니다~ 제목답게 여러 의류 브랜드들의 이름이 쭉쭉 나와요ㅋㅋ 그리고 실제로 리한나와 사귀기도 했었답니다 현재는 아니지만요ㅜㅜ 라키가 여성분들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들었어요! [가사 해석] [Hook] Her pistol go, her pistol go, I said her pistol go 그녀는 죽이지, 그녀는 죽여, 그래 그녀는 죽인다고 Cause she a fashion killa, and I'm a trendy nigga 그녀는 패션킬러고 나는 트랜디한 놈이니까 I said her pistol go, her pistol go, I said her pistol go 그녀는 죽이지, 그녀는 죽여, 그래 그녀는 죽인다고 Cause she a fashion killa, and I'm a jiggy nigga 그녀는 패션킬러고 나는 멋있는 놈이니까 Rocking, rolling, swagging to the max 죽이고 멋진 스웩을 보여주지 My bitch a fashion killa, she be busy popping tags 내 여자는 패션킬러야, 옷에 상표를 때기 바쁘지 She got a lotta Prada, that Dolce and Gabbana 프라다도 많고 돌채앤가바나도 마찬가지 I can't forget Escada, and that Balenciaga 에스카다도 잊을 수 없지, 발란시아가나 I'm sipping purple syrup, come be my Aunt Jemima 난 아직도 lean을 마셔, 와서 내 Aunt Jemima가 되어줘 And if you is a rider, we'll go shopping like mañana 네가 내 위에서 잘 타고 논다면 내일 아침에 쇼핑시켜 줄게 Her attitude Rihanna, she get it from her mama 태도는 리한나 같아, 그녀의 엄마한테서 물려받았지 She jiggy like Madonna, but she trippy like Nirvana 마돈나같이 근사한데 너바나같이 멋지기도 하지 Cause everything designer, her jeans is Helmut Lang 디자이너 브랜드만 입어, 청바지는 핼무트 랭이고 Shoes is Alexander Wang and her shirt the newest Donna 신발은 알랙산더왕에 셔츠는 신상 도나 카란이지 Karan, wearing all the Cartier frames 안경은 물론 카티에르고 Jean Paul Gaultiers cause they match with her persona 그녀의 성격과 딱 어울리는 장폴고티에도 잊을 수 없지 [Hook] I see your Jil Sanders, Oliver Peoples 네 질샌더가 보여, 올리버피플스 안경이랑 Costume National, your Ann Demeuelemeester 커스툼내셔널 구두, 또는 앤드뮐미스터 부츠 See Visvim be the sneaker, Lanvin or Balmain 운동화는 비스빔이지, 란빈이나 발메인도 좋고 Goyard by the trunk, her Isabel Marant 고야드 트렁크를 트렁크채로, 또 이사벨 마랑 I love your Linda Farrow, I adore your Dior 네 린다 페로우 선글라스와 사랑에 빠졌어, 니 디올을 사모하고 Your Damir Doma, Vena Cava from the store 네 다미르 도마와 매장에서 산 베나 카바도 멋지고 I crush down with that top down, bossy see how I ride 'round 내 차 뚜껑을 열고 달릴 때 내가 어떤지 한번 봐 Mami in that Tom Ford, Papi in that Thom Browne 넌 톰 포드를 입고 난 톰 브라운을 입고 Rick Owens, Raf Simons, boy she got it by the stock 릭 오웬스나 래프 시몬스는 아주 쌓아놓고 살지 She ball until she fall, that means she shop 'til she drop 죽을 때까지 간지야, 무슨 말이냐면 죽을 때까지 쇼핑한다는 거지 And Versace: got a lot, but she may never wear it 베르사체도 엄청나게 많지만 그녀는 입지 않을 수도 있어 But she save it so our babies will be flyer than their parents 하지만 우리 아이를 위해 남겨주겠지, 아이는 부모보다 더 멋지게 [Hook] Scoop back tees, breeze in the coupe 헐렁한 티셔츠를 입고 드라이브하며 스며드는 바람을 즐겨 Smiling is your treasure, you're so well put together 네 미소가 네 보물이야, 넌 정말 흠잡을 데가 없어 Bags and links, jeans and shoes 가방에 보석에, 청바지에 신발에, Spikes and patent leathers, different fabrics mixed together 스파이크에 에나멜가죽, 여러 가지 천이 섞인 조합까지 You and me, me and you 너와 나, 나와 너 Go away together, we could get away forever 여길 함께 떠나서, 영원히 도망치자 All emotions clashing, thrashing, someone turn the light out 감정이 부딪히고 뒤섞이고 있어, 누가 불 좀 꺼줘 I met my baby expressed my passion on my fashion night out 내 패션에 대한 패션을 나누는 밤에 난 내 여인을 만났어 [Hook] 출처 - ( http://HiphopLE.com ) =================================================== A$AP ROCKY - F**kin' Problems ft. Drake, 2 Chainz, Kendrick Lamar 드레이크, 켄드릭 라마, 투체인즈등 거물급 랩퍼들이 참여한 곡입니다 내용은 여자에 관한 자기자랑식 신변잡기적 이야기랍니다ㅋㅋㅋ 가사가 정말 쎄고 수위가 높지만 여성분들은 듣고난 후에 라키를 더욱 섹시하게 보시더라구요 옷도 잘 입고 해서 더 섹시한가봐요~ 후렴구에서는 낮게깔리는 독특한 전자베이스음과 투체인즈의 강렬한 보이스가 일품이네요 비트도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구요 그리고 이 곡은 영화 '행오버3' 후반부에도 나왔답니다! ★가사 수위가 높습니다★ [가사 해석] [Hook: 2 Chainz, Drake, and Rocky] I love bad bitches, that's my fuckin problem 난 못되먹은 년들이 좋아, 그게 내 문제야 And yeah I like to fuck, I got a fuckin problem 그래 난 fuck하는 것도 좋아해, 그게 내 문제야 I love bad bitches, that's my fuckin problem 난 못되먹은 년들이 좋아, 그게 내 문제야 And yeah I like to fuck, I got a fuckin problem 그래 난 fuck하는 것도 좋아해, 그게 내 문제야 I love bad bitches, that's my fuckin problem 난 못되먹은 년들이 좋아, 그게 내 문제야 And yeah I like to fuck, I got a fuckin problem 그래 난 fuck하는 것도 좋아해, 그게 내 문제야 If finding somebody real is your fuckin problem 확실한 누군가를 찾은게 니 fucking한 문제라면 Bring ya girls to the crib maybe we can solve it 너의 여자를 집으로 데려가, 아마도 우리가 그 문제를 풀 수 있을거야 [Verse 1: A$AP Rocky] Hold up bitches simmer down 잠깐만 이년들아, 진정해봐 Takin' hella long bitch give it to me now 존나 길게 얘기하는 년들, 나한테 줘봐 Make that thing pop like a semi or a nine 권총인 것마냥 그것들을 펑 터뜨릴게(상남자인듯) Oh baby like it raw with a shimmy shimmy ya 오 베이비, 난 날것 그대로가 좋아 shimmy shimmy ya Huh, ASAP get like me Huh, ASAP, 나처럼 해봐 Never met a motherfucker fresh like me 나 같이 신선한 새끼 만나본 적 없지 All these motherfuckers wanna dress like me 이 자식들 모두 나처럼 옷 입고 싶어하지 Put the chrome to your dome make you sweat like Keith 니 머리에 총을 겨눠 Keith처럼 땀 (Sweat) 흘리게 만들어 Cause I'm the ni**a, the ni**a ni**a, like how you figure? 내가 짱이니까, 짱인 짱, 니가 보긴 어때? Getting figures and fuckin bitches, she rollin' Swishers 돈을 벌고 여자를 먹어, 그녀는 마리화나를 말아 Brought her bitches, I brought my ni**a, they getting bent up off the liquor 그녀 친구들도 데려왔고, 나도 친구 데려왔어, 술 마시고 한껏 취해가지 She love my licorice, I let her lick it 그녀는 내 '감초'를 좋아해, 그냥 핥게 놔두지 They say money make a ni**a act ni**er-ish 사람들은 돈이 ni**a를 ni**a답게 만든대 But at least a ni**a ni**a rich 적어도 이 ni**a는 부자인걸 I be fuckin' broads like I be fuckin' bored 존나 지루한 것처럼 여자를 먹어 Turn a dyke bitch out have her fuckin' boys, beast 레즈비언마저 남자랑 자게 만들어버려, 짐승이지 [Hook: 2 Chainz, Drake, and Rocky] I love bad bitches, that's my fuckin problem 난 못되먹은 년들이 좋아, 그게 내 문제야 And yeah I like to fuck, I got a fuckin problem 그래 난 fuck하는 것도 좋아해, 그게 내 문제야 I love bad bitches, that's my fuckin problem 난 못되먹은 년들이 좋아, 그게 내 문제야 And yeah I like to fuck, I got a fuckin problem 그래 난 fuck하는 것도 좋아해, 그게 내 문제야 I love bad bitches, that's my fuckin problem 난 못되먹은 년들이 좋아, 그게 내 문제야 And yeah I like to fuck, I got a fuckin problem 그래 난 fuck하는 것도 좋아해, 그게 내 문제야 If finding somebody real is your fuckin problem 확실한 누군가를 찾은게 니 fucking한 문제라면 Bring ya girls to the crib maybe we can solve it 너의 여자를 집으로 데려가, 아마도 우리가 그 문제를 풀 수 있을거야 [Verse 2: Drake] I know you love it when this beat is on 비트 틀면 너도 기분 좋아지는 거 알아 Make you think about all of the ni**as you've been leading on 니가 리드해왔던 남자들이 다 생각나겠지 Make me think about all of the rappers I've been feeding on 내가 먹여살렸던 래퍼들도 다 생각나는군 Got a feeling that's the same dudes that we speakin' on, oh word? 아무래도 똑같은 남자를 두고 얘기하는 거 같아, 오 진짜? Ain't heard my album? Who you sleepin' on? 내 앨범 안 들어봤어? 누구 생각하는데? You should print the lyrics out and have a fucking read-along 가사를 죄다 프린트해서 함께 따라부르는 기회라도 가져봐 Ain't a fucking sing-along unless you brought the weed along 마리화나가 없다면 진짜 따라부르는 게 아니지 Then ju.. (Okay, I got it) 그다음엔 그냥.. (아, 이제 됐어) Then just drop down and get yo' eagle on 그다음엔 그냥 몸을 흔들어봐 *eagle - Nelly의 'Flap Your Wings'의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춤이라고 하네요. Or we can stare up at the stars and put the Beatles on 아니면 함께 별을 쳐다보면서 Beatles 노래를 틀어도 돼 All that shit you talkin' bout is not up for discussion 니가 얘기하는 온갖 것들은 토론거리도 안 돼 I will pay to make it bigger, I don't pay for no reduction 내가 돈으로 더 크게 해줄게, 크기 줄이려고 돈 쓰는 일은 없어 If it's comin' from a ni**a I don't know, then I don't trust it 내가 모르는 놈이 하는 거라면, 난 믿지 않아 If you comin' for my head, then motherfucker get to bustin' 내 머리를 노리고 오고 있다면, 개자식아 한 번 쏴봐 Yes Lord, I don't really say this often 그래 오 신이시여, 이 말 자주하진 않지만 But this long dick ni**a ain't for the long talking, I beast 이 거시기가 긴 몸은 긴 얘기가 맞지 않아, 난 짐승이 돼 [Hook: 2 Chainz, Drake, and Rocky] I love bad bitches, that's my fuckin problem 난 못되먹은 년들이 좋아, 그게 내 문제야 And yeah I like to fuck, I got a fuckin problem 그래 난 fuck하는 것도 좋아해, 그게 내 문제야 I love bad bitches, that's my fuckin problem 난 못되먹은 년들이 좋아, 그게 내 문제야 And yeah I like to fuck, I got a fuckin problem 그래 난 fuck하는 것도 좋아해, 그게 내 문제야 I love bad bitches, that's my fuckin problem 난 못되먹은 년들이 좋아, 그게 내 문제야 And yeah I like to fuck, I got a fuckin problem 그래 난 fuck하는 것도 좋아해, 그게 내 문제야 If finding somebody real is your fuckin problem 확실한 누군가를 찾은게 니 fucking한 문제라면 Bring ya girls to the crib maybe we can solve it 너의 여자를 집으로 데려가, 아마도 우리가 그 문제를 풀 수 있을거야 [Verse 3: Kendrick Lamar] Yeah ho this the finale 그래 이년아, 이건 피날레 My pep talk turn into a pep rally 내 연설은 곧 시위로 바뀌어 Say she's from the hood but she live inside in the valley now 그녀는 뒷골목 출신이라고 말하지, 하지만 이제 잘나가는 동네에 살고 Vaca'd in Atlanta, then she going back to Cali Atlanta에서 휴가를 보냈다가 캘리포니아로 돌아가지 Got your girl on my line, world on my line 니 여자가 나한테 전화를 걸어, 세상이 다 걸어 The irony I fuck 'em at the same damn time 아이러니하게도 난 그들을 동시에 fuck (섹스하다/엿먹이다)해 She eyeing me like a ni**a don't exist 그녀는 내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쳐다봐 Girl, I know you want this dick 아가씨, 내 껄 원하는 거 알아 Girl, I'm Kendrick Lamar 아가씨, 난 Kendrick Lamar AKA Benz is to me just a car AKA Benz는 내겐 그냥 자동차 한 대 That mean your friends need to be up to par 즉 니 친구도 어느 정도 얼굴이 되야한다는 뜻이야 See my standards are pampered by threesomes tomorrow 보다시피 내가 내일 있을 쓰리섬 때문에 눈이 좀 높아졌거든 Kill 'em all dead bodies in the hallway 다 죽여버려, 복도에 널린 시체들 Don't get involved listen what the crystal ball say 괜히 휘말리지마, 크리스탈 볼의 예언을 잘 들어 Halle Berry, hallelujah Halle Berry, 할렐루야 Holla back I'll do ya, beast 날 불러, 내가 해줄게, 짐승이야 [Hook: 2 Chainz, Drake, and Rocky] I love bad bitches, that's my fuckin problem 난 못되먹은 년들이 좋아, 그게 내 문제야 And yeah I like to fuck, I got a fuckin problem 그래 난 fuck하는 것도 좋아해, 그게 내 문제야 I love bad bitches, that's my fuckin problem 난 못되먹은 년들이 좋아, 그게 내 문제야 And yeah I like to fuck, I got a fuckin problem 그래 난 fuck하는 것도 좋아해, 그게 내 문제야 I love bad bitches, that's my fuckin problem 난 못되먹은 년들이 좋아, 그게 내 문제야 And yeah I like to fuck, I got a fuckin problem 그래 난 fuck하는 것도 좋아해, 그게 내 문제야 If finding somebody real is your fuckin problem 확실한 누군가를 찾은게 니 fucking한 문제라면 Bring ya girls to the crib maybe we can solve it 너의 여자를 집으로 데려가, 아마도 우리가 그 문제를 풀 수 있을거야 출처 - ( http://HiphopLE.com ) ============================================= ★노래를 바로 듣고싶으신 분들은 1:30초 부터 재생하시면 됩니다★ A$AP ROCKY - Wild For The Night ft. Skrillex, Birdy Nam Nam 신선한 조합, 독특한 비트라고 생각되는 돕한 곡입니다 스크릴렉스의 테크닉과 라키의 플로우가 만나 묘한느낌이 드네요 스크릴렉스는 덥스텝DJ랍니다~ 방가랑(Bangarang)이라는 곡으로 유명하죠! 스크릴렉스는 얼마전 6월에 서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게스트로도 왔었답니다(뜬금포) 본론으로 이곡은 Birdy Nam Nam - Goin' In (Skrillex "Goin Down" Mix)라는 리믹스를 튜닝한것에 라키의 랩을 덮은 곡이라는데요. 설명↓ Birdy Nam Nam - Goin' In (Skrillex Remix)는 세가지 버전이 있어요 Goin Hard, Goin Down, Funky 요렇게 있답니다~ 이 세가지 중 Goin Down 리믹스를 튜닝하여 락키의 랩을 더한 곡이 바로 A$AP ROCKY - Wild For The Night ft. Skrillex, Birdy Nam Nam 되시겠습니다~ 근데 라키가 입고나오는 파이렉스 하프팬츠 탐나네요 허허ㅋㅋㅋ [가사 해석] [Verse 1: A$AP Rocky] Wake up feeling blessed up, pistol on that dresser 감사하며 일어난 후, 그 옷에 권총을 차고 Ain’t afraid to show it, I’ll expose it if I dress up 쫄지는 않을거야, 내 총이 노출되는 것에 대해서 Riding in that Testarossa, nigga catch up Testarossa(페라리 자동차.. 굉장히 빠름)를 탔지, nixxa 따라와 봐 Sipping on that syrup 'til I’m messed up like yes sir 시럽을 홀짝대면서, 내가 그래그래..하며 정신 못차릴 때까지 So now I’m getting change, people looking at me strange 그래서 난 변하려고 해,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쳐다보거든 Like nigga switching lanes, never changed, still the same 막 이 새x는 여전하네, 변함이 없다고, 똑같다고 We fuck bitches, get paper, you fuck niggas on papers 우린 bitch들이랑 놀아, 돈 벌고, 너네 nixxa들은 취한게 틀림없지 We walk around with lasers, you probly own some tasers 우린 레이저를 가지고 놀아(총), 너네들은 아마 테이저 정도 가지고 있겠지 Lame niggas disgrace us, they girlfriends want date us x신 nixxa들이 우릴 깎아내리지, 그런데 걔들 여자친구는 우리랑 데이트하고 싶어하고 Got different hoes, I’m pimping hoes, you could tell by my paystubs 여자들이 x나 많아, PIMP 짓좀 하고 있다고, 내 소득 공제를 보면 알 수 있을거야 My niggas getting right, smoking weed with dirty Sprite 내 nixxa들은 옳은 일을 하지, 떨을 피고 스프라이트 칵테일이나 마시면서 Going wild for the night, fuck being polite 밤은 꼴리는대로 보낼거야, 예의 따위는 엿이나 먹어 [Verse 2] Finna wild out for the weekend x나 꼴리는 대로 주말을 보내고 있어 Me, myself, and I – my three friends 나랑, 내 자신과, 내 - 내 셋 친구들이지 Nigga feeling froggy, then leap in nixxa 마치 개구리같이, 뛸 차례가 왔지 ASAP niggas finna sneak in ASAP 새x들은 이제야 제대로 들어간다고 Middle finger to the critics, me and my nigga Skrillex 가운데 손가락을 평론가들에게, 나와 내 새x, Skrillex랑 You know we finna kill it, A$AP we the trillest 너도 우리가 다 죽여팰걸 알잖아, A$AP 우리가 제일 무서운 놈들이니까 You don’t really want that Glock, boy 너 이 Glock을 원하는건 아니잖아, 임마 You don’t really wanna feel them shots, boy 총소리를 느껴보고 싶은건 아니잖아, 임마 You a B boy, I’m a block boy, I’m a D boy, I’m a hot boy 넌 비보이고, 난 블락 보이, 난 '그' 놈이고, 핫한 놈이잖아 Six shots got me feeling like Pac, boy 6잔의 샷은 Pac을 떠올리게 한다고, 임마 Party all night, shit don’t stop, boy 밤새도록 파티를 벌여, 이건 x나 안 멈춘다고, 임마 Drunk as fuck and I’m ready to fight x나 취했어, 이제 싸울 준비가 되었다고 Wilding for the night, fuck being polite, boy 밤은 꼴리는대로 보낼거야, 예의 따위는 꺼지라고, 임마 [Hook] Wild for the night, fuck being polite 이 밤을 꼴리는대로, 예의 따위는 엿이나 먹어 I'm going... 난 오늘 [Verse 3] It’s the weekend and I’m creeping with my niggas 이제 주말이 왔어 나는 내 nixxa들과 여자를 찾아나서 Drunk and disrespectful, calling women bitches x나 취해서 눈에 뵈는게 없어, 여자들을 bitch라고 부르고 다니지 I don’t mean no harm but won’t you and your friends 상처를 주려고 한 것은 아닌데, 너랑 너네 친구들 우리랑 Meet us in the cut and we can do the business 어디 좋은데에서 만나지 않을래 그러면 우린 비지니스를 시작할 수 있을거야 God my witness that I only wanna kick it 오 젠장 아니 사실 그냥 놀고싶었다는 말이었지 And your girl just said they with us, so we rolling in them Benzes 그리고 네 여자는 받아들였고, 우린 벤츠를 타고 놀아 Won’t you po' it up and stop the babysitting? 이제 그만 좀 빼고 그냥 원샷 때리는 것이 어떻겠니 She got drunk as fuck and swallowed all my kids 그녀는 x나게 취했어, 내 아이들을 삼켰네 [Verse 4] Back to the Mac, tats on her back 맥으로 돌아가서, 등에는 문신이 있고 Ass so fat, hit that from the back 엉덩이가 아주 이뻐, 뒤에서부터 건드려야지 When it clap from the back, she clapping it back 뒤에서 박수를 쳐댈 때, 그녀는 뒤에서 박수를 쳐 She flat on her back and it’s back to the trap 그녀는 등이 매끈해, 마치 내 고향에 돌아온 것 같아 Fuck yo pack, A$AP where it’s at 네 크루는 엿먹어, A$AP이 어디있는지나 찾아 Fuck nigga act, get clap lay flat x신아 행동을 하라고, 똑부러지게 좀 Fuck yo dreams, even fuck niggas dream 네 꿈도 엇먹어, 심지어 nixxa들의 꿈도 엿멕이고 다닌다고 Then you sleep, and you won’t come back from the nap 네가 잠에 들면, 낮잠에서 다시는 깨어나지 못할거야 Benjamin 3 Stack, it’s a fact, she lives in my lap 벤자민 삼천(Andre 3000)이 말했잖아, 사실이야, 그녀는 내 무릎에서 살아(She lives in my lap, outkast 노래) On my Outkast, daddy fat, bitches on my sack 내 Outkast에서는, Daddy fat, bitch들이 내 옷 위에 있지 And you know them soaking bitches rolling reefer got me open 그리고 너도 알지 젖은 여자들이 날 위해 하나 말아주지 Wilding to the morning with my homies, tell 'em where we going 내 호미들과 아침까지 꼴리는대로 놀아, 우리가 어디 가는지 말해줘 [Hook] 출처 - ( http://HiphopLE.com ) ==================================================== ★뮤비 수위가 높습니다★ A$AP Rocky - Goldie 12년도에 발표된 곡입니다 Goldie의 샘플링 곡으로는 우리 한국 랩퍼 '산이(SAN E)'의 '랩서커스(Rap Circus)'가 알려져있습니다 랩서커스도 기가막히죠 잘해요 잘해 산이가... 본론으로 Goldie는 반복되는 독특한 비트와 낮게깔리는 라키의 보이스가 잘 섞여있답니다~ 가사는 신변잡기적 내용을 보여주고 있네요 난 험난한 삶에서 이렇게 성공을 했고 내가 하고싶은걸 하며 살고있다 이런 내용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금니 까지 끼면서 최대한 연출을 했네요 [가사 해석] [Hook] I said it must be cause a nigga got dough 그러니까 분명 내가 돈이 있어서 그런 거 같다고 Extraordinary swag and a mouth full of gold 장난이 아닌 간지와 금으로 가득한 입 Hoes at my shows they be stripping off they clothes 내 쇼에 찾아온 여자들은 옷을 벗어 And them college girls write a nigga name on they toes 그리고 여대생들은 발가락에 내 이름을 써 Niggas talk shit 'til they get lockjaw 놈들은 헛소리를 해, 파상풍에 걸릴 때까지 *lockjaw - 파상풍의 초기 증상으로 턱을 제대로 벌리지 못 함 Chrome to ya dome 'til ya get glockjaw 니 머리에 총알을 박아줄게, 턱이 망가질 때까지 Party like a cowboy or a rockstar 카우보이 혹은 락스타 같이 파티해 Everybody play the tough guy 'til shit pop off 일이 터지기 전까지는 모두들 터프가이인 척 하지 [Verse 1] Let's take it to the basics, you in the midst of greatness 기본으로 돌아가보자, 너는 위대함 그 속 한복판에 있어 My Martin was a Maison, rocked Margiela with no laces 내게 Martin은 Maison (신발 디자이너), 신발끈 없는 Margigela를 신었지 Cristal go by the cases, wait hold up that was racist Cristal은 케이스 단위로, 잠깐만 잠깐만, 걔넨 인종차별적이야 *Cristal - 유명한 샴페인으로, 2006년 이사인 Frederic Rouzard가 힙합으로 얻은 Cristal의 명성이 꼭 필요하지 않다라는 것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고 하네요. I would prefer the Aces, ain't no different when you taste it Aces가 낫겠어, 어차피 맛은 다를 거 없지만 A 40 ounce to chase it, that's just an understatement 안주는 40온스 술병? 그건 과소평가야 I'm early to the party but my 'Rari is the latest 난 파티에 일찍 오지만 내 Ferrari는 가장 최신 Somehow it seems girls in they late teens 왠지 모르게 여자들이 아직 10대인 거 같네 Remind me your favorite jeans cause they naked cause you famous 가장 좋아하는 청바지 상표가 생각나, 걔네들은 발가벗고 (Naked) 넌 유명하니까 (Famous) *청바지 브랜드 Naked & Famous를 이용한 펀치라인. Life's a mothafucka, ain't it? These other rappers anus 이 삶은 개 같아, 안 그래? 다른 래퍼들은 쓰레기들 So tell me what your name is, I'mma tell it to my stainless 그러니 니 이름을 말해줘, 내 스텐레스 권총에다 기록해놓을게 You aim it for you bang it let that banger leave you brainless 넌 그냥 니 자신을 겨누고 쏴버려, 뇌를 날려버리면 돼 It's just me, myself and I and mothafuckas that I came with 그냥 여기엔 나, 내 자신, 그리고 내가 데려온 개자식 뿐 Miscellaneous, niggas wanna hate on me 기타 등등, 다른 놈들은 날 미워하려해 Until I tell 'em to they face they ain't no G 난 그들 얼굴에 대놓고 너넨 갱스터가 아니라고 말해 Low key, niggas mad cause I'm smooth puffing Zig Zags 숨어다녀, 놈들은 내가 여유롭게 마리화나를 피워대는 걸 보고 화를 내 Tell 'em quit the riff raff bitching with your bitch ass 그만 계집년처럼 수다 떠는 건 그만해줘 [Hook] [Verse 2] Yes, I'm the shit, tell me do it stink? 그래, 내가 최고야, 말해봐 별로야? It feel good waking up to money in the bank 은행에 돈을 쌓아두고 잠을 깨는 건 기분이 좋아 Three model bitches, cocaine on the sink 여자 모델 세 명, 싱크대에 놓은 코카인 And I'm so 'bout it 'bout it, I might roll up in a tank 난 완전 제대로야 제대로, 탱크를 타고 등장할지도 몰라 Cause my chain came from Cuba, got a lock up on the link 내 목걸이는 쿠바산, 목걸이에 자물쇠를 달아놨어 And them red bottom loafers just to compliment the mink 그리고 밍크 코트에 복잡하게 보이게 빨간 밑창의 신발을 신어 Eyes chink, rolling up that dank, blowing on that stank 찢어진 눈, 마리화나를 말아, 맛있게 피워 What you mean? Tell me what you drink, I'm on that kissing pink 무슨 말이야? 니가 마시는 건 뭔지 말해줘, 난 분홍색 (코데인) 마시고 있어 You could call me Billy Gates, got a crib in every state 날 Billy Gates라 불러도 좋아, 모든 주에 집이 있으니까 Man on the moon, got a condo out in space 달에 올라간 사람이야, 우주에도 콘도를 세웠어 Open up your legs, tell me how it taste 다리를 벌려, 맛이 어떤지 말해줘 And them niggas talking shit so tell 'em, "Tell it to my face" 그리고 저놈들은 헛소리를 지껄이는데 전해줘 "내 얼굴에 대고 얘기해" Tell that bitch, hop up on my dick, rolled up on her quick 그년에게 말해, 내 거시기 위로 뛰어올라, 난 그녀를 빠르게 덮쳐 In a six, told her suck the dick, motorboat her tits BMW6를 탄 채로, 내 껄 빨라고 했어, 그녀의 가슴을 모터보트처럼 만지고 I'm the shit, niggas mad cause I'm smooth puffing Zig Zags 내가 최고야, 놈들은 내가 여유롭게 마리화나를 피워대는 걸 보고 화를 내 Tell 'em quit the riff raff bitching with your bitch ass 그만 계집년처럼 수다 떠는 건 그만해줘 [Hook] 출처 - ( http://HiphopLE.com ) 이 사진은 라키의 크루 A$AP MOB의 사진입니다 사진만 봐도 스웩스웩한 느낌이 흐르네요... 밑으로 내려가시면 라키의 사진이 더 있답니다↓↓↓↓ 그리고 저는 여기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할게요~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ㅎㅎ 좋은하루 되시고 일교차가 심해지니 감기조심하세요 아프면 걱정되니까요ㅋㅋㅋ(응?) 하트를 채우면 기쁨이 두배! 그리고 이번에 콜드플레이 스페셜도 왕창 포스팅했답니다~ 놀러오세요!!!← 클릭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