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5 years ago50,000+ Views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캠핑 ~ 온가족이 하나가 됩니다 서울의 도심 한 가운데에서 캠핑을 할 수 있다. 서울의 난지캠핑장, 중량캠핑숲 그리고 과천의 서울대공원 자연캠핑장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서울 난지캠핑장은 문을 연지 10년이 훌쩍넘어서 이제는 시민들에게 친근한 도심 한강변의 캠핑장으로 자리를 잡았다. 캠핑장은 11시부터 입장이 가능하고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피크닉장은 수용인원이 2천명으로 제한되어서 항상 줄이 길게 늘어져있다. 하룻밤을 지내는 숙영지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캠핑용품이 없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난지 캠핑장은 사용 인원에 따라 돔형과 케빈형 그리고 몽골텐트를 본떠 만든 대형 그늘막 등을 빌려준다. 그리고 그 안에 깔 수 있는 매트를 인원수만큼 제공한다. 테이블, 의자, 바비큐 그릴, 휴대용 가스레인지 그리고 아이스박스와 랜턴까지 빌려주니 먹을 것만 준비하면 된다. [사진 1~5]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에 위치한 중랑캠핑숲은 오토캠핑이 가능하며 넓고 쾌적한 싸이트 구획과 최신시설들을 갖추어 캠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철저한 가족캠핑 위주의 정책을 고수하고 있어 음주를 목적으로 한 텐트에 많은 인원이 몰려 소음을 발생시키는 일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기 때문에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속에서 캠핑이 가능하다. 캠핑 싸이트가 47여개로 몇 안되기 때문에 미리미리 예약을 해야한다. [사진 6~8] 서울대공원 자연캠프장은 왕초보 캠퍼들(캠핑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곳이다. 일단 텐트가 없어도 된다. 이미 텐트가 설치되어 있다. 고기를 구워먹을 그릴도 대여 가능하다. 집과 주방을 갖춘 셈이다. 장보는 것도 귀찮다면 매점에서 고기며 야채, 각종 먹을거리를 구해도 된다. 라면이라도 끓여먹을 생각이라면 코펠과 버너 정도만 챙기면 충분하다. 아, 휴대용 램프나 랜턴은 꼭 챙기자. 오후 11시 반이면 자연캠프장의 모든 불빛이 꺼진다. 텐트외의 나머지 캠핑 장비들을 챙겨오는 고수 캠퍼들도 종종 눈에 띄지만 별다른 캠핑장비 없이 찾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사진: 9~10] ☞마포 난지캠핑장☞ http://goo.gl/xk4ac ☞ 서울 중랑캠핑숲☞ http://goo.gl/ln1So ☞ 과천 서울대공원 자연캠프장☞ http://goo.gl/Jru1E
0 comments
Suggested
Recent
23
Comment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