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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캠핑 ~ 온가족이 하나가 됩니다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캠핑 ~ 온가족이 하나가 됩니다 서울의 도심 한 가운데에서 캠핑을 할 수 있다. 서울의 난지캠핑장, 중량캠핑숲 그리고 과천의 서울대공원 자연캠핑장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서울 난지캠핑장은 문을 연지 10년이 훌쩍넘어서 이제는 시민들에게 친근한 도심 한강변의 캠핑장으로 자리를 잡았다. 캠핑장은 11시부터 입장이 가능하고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피크닉장은 수용인원이 2천명으로 제한되어서 항상 줄이 길게 늘어져있다. 하룻밤을 지내는 숙영지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캠핑용품이 없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난지 캠핑장은 사용 인원에 따라 돔형과 케빈형 그리고 몽골텐트를 본떠 만든 대형 그늘막 등을 빌려준다. 그리고 그 안에 깔 수 있는 매트를 인원수만큼 제공한다. 테이블, 의자, 바비큐 그릴, 휴대용 가스레인지 그리고 아이스박스와 랜턴까지 빌려주니 먹을 것만 준비하면 된다. [사진 1~5]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에 위치한 중랑캠핑숲은 오토캠핑이 가능하며 넓고 쾌적한 싸이트 구획과 최신시설들을 갖추어 캠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철저한 가족캠핑 위주의 정책을 고수하고 있어 음주를 목적으로 한 텐트에 많은 인원이 몰려 소음을 발생시키는 일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기 때문에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속에서 캠핑이 가능하다. 캠핑 싸이트가 47여개로 몇 안되기 때문에 미리미리 예약을 해야한다. [사진 6~8] 서울대공원 자연캠프장은 왕초보 캠퍼들(캠핑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곳이다. 일단 텐트가 없어도 된다. 이미 텐트가 설치되어 있다. 고기를 구워먹을 그릴도 대여 가능하다. 집과 주방을 갖춘 셈이다. 장보는 것도 귀찮다면 매점에서 고기며 야채, 각종 먹을거리를 구해도 된다. 라면이라도 끓여먹을 생각이라면 코펠과 버너 정도만 챙기면 충분하다. 아, 휴대용 램프나 랜턴은 꼭 챙기자. 오후 11시 반이면 자연캠프장의 모든 불빛이 꺼진다. 텐트외의 나머지 캠핑 장비들을 챙겨오는 고수 캠퍼들도 종종 눈에 띄지만 별다른 캠핑장비 없이 찾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사진: 9~10] ☞마포 난지캠핑장☞ http://goo.gl/xk4ac ☞ 서울 중랑캠핑숲☞ http://goo.gl/ln1So ☞ 과천 서울대공원 자연캠프장☞ http://goo.gl/Jru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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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스넥 ; 전북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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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나들이 ㅡ 경복궁에서
#서울나들이 #경복궁 오랫만의 서울나들이 다녀왔네요. 서울구경차 다녀온건 아니구요, 서울에 업무차 다녀오면서 잠시 짬을 내어 경복궁엘 들렸네요. 보통 사적지들은 월요일엔 휴관하는 곳이 많은데 경복궁은 월요일에도 입장이 가능하더군요. 경복궁에 가보니 의외로 아주많은 외국인들이 한복입고 다니는 모습을 볼수가 있더군요. 아마도 여행사측에서 제공하는 한복입기체험이 아닐까 싶더군요. 우리도 여행사통해서 외국여행가면 해보는것처럼 우리나리여해온 외국관광객들도 마찬가지 일듯하네요. 개설 사적 제117호. 도성의 북쪽에 있다고 하여 북궐(北闕)이라고도 불리었다. 조선왕조의 건립에 따라 창건되어 초기에 정궁으로 사용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전소된 후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다가 조선 말기 고종 때 중건되어 잠시 궁궐로 이용되었다. 연원 및 변천 이성계가 왕이 되어 곧 도읍을 옮기기로 하고, 즉위 3년째인 1394년에 신도궁궐조성도감(新都宮闕造成都監)을 열어 궁의 창건을 시작하였으며 이듬해에 완성하였다. 이 당시 궁의 규모는 390여 칸으로 크지 않았다. 정전(正殿)인 근정전(勤政殿) 5칸에 상하층 월대(月臺)와 행랑·근정문·천랑(穿廊)·각루(角樓)·강녕전(康寧殿) 7칸, 연생전(延生殿) 3칸, 경성전(慶成殿) 3칸, 왕의 평상시 집무처인 보평청(報平廳) 5칸 외에 상의원·중추원·삼군부(三軍府) 등이 마련되었다. 궁의 명칭은 시경』주아(周雅)에 나오는 “이미 술에 취하고 이미 덕에 배부르니 군자만년 그대의 큰 복을 도우리라(旣醉以酒 旣飽以德 君子萬年 介爾景福).”에서 두 자를 따서 경복궁이라고 지었다. 정종이 즉위하면서 도읍을 다시 개성으로 옮기어 궁을 비우게 되었으나, 제3대 태종 때 또 다시 환도하여 정궁으로 이용되었다. 태종은 궁내에 경회루(慶會樓)를 다시 지었는데, 연못을 넓게 파고 장대한 누각을 지어 임금과 신하가 모여 잔치를 하거나 사신을 접대하도록 하였으며, 파낸 흙으로는 침전 뒤편에 아미산(蛾眉山)이라는 동산을 만들었다. 세종은 이곳에 집현전을 두어 학문하는 신하들을 가까이에 두었으며, 경회루 남쪽에 시각을 알리는 보루각(報漏閣)을 세우고 궁 서북 모퉁이에 천문관측시설인 간의대(簡儀臺)를 마련하였으며, 강녕전 서쪽에는 흠경각(欽敬閣)을 짓고 그 안에 시각과 사계절을 나타내는 옥루기(玉漏器)를 설치하였다. 1553년에는 궁내에 불이 났는데 강녕전에서 불이 나 근정전 북쪽의 전각 대부분이 소실되었다. 이듬해에 강녕전 외에 교태전(交泰殿)·연생전·흠경각·사정전(思政殿)을 복구했다. 그러나 1592년 임진왜란으로 궁은 전소되고 말았다. 이때 창덕궁·창경궁 등도 모두 불에 타버려 난이 끝나고 왕이 환도하였을 때 정릉동의 구(舊) 월산대군가(月山大君家)를 임시 어소(御所)로 정하였다. 궁의 복구 문제는 왜란 직후부터 논의되었으나 실천에 옮겨지지는 못하였다. 선조는 환도한 뒤 경복궁에 가가(假家)라도 지을 것을 명하였고, 1606년에는 궁궐영건도감(宮闕營建都監)을 설치하고 광화문과 근정전 등 주요건물만이라도 우선 지을 계획을 세웠으나, 일부 대신들이 ‘공사가 커서 1, 2년에 끝낼 수 없으므로 후에 일을 시작해야 한다’며 만류하자 실행에 옮기지 못하였다. 여기에다 경복궁이 길(吉)하지 못하다는 의견도 있어서 결국 왜란 후 경복궁 대신에 창덕궁을 재건하기에 이르렀다. 이것은 과거 경복궁에서 단종이 쫓겨난 일이 있고 중종 때에는 조광조(趙光祖)가 사정전 뜰에서 왕의 친국(親鞫)에 이어 사약을 받은 일 등이 작용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광해군도 한때 경복궁성을 수축케 하고 중건의 뜻을 보이기도 하였으나 결국 실현되지 못하였다. 궁의 중건이 완료된 것은 소실된 지 약 270년이 흐른 1867년의 일이다[중건공사 개시: 1865년, 중건공사 완료: 1867년 말]. 흥선대원군이하응(李昰應)의 강력한 의지로 여느 궁궐의 규모나 격식을 훨씬 능가하는 대규모로 다시 세워지게 되었다. 그 규모는 7,225칸 반이며 후원에 지어진 전각은 융문당(隆文堂)을 포함하여 256칸이고 궁성 담장의 길이는 1,765칸이었다. 궁이 완성되고 나서 1868년에 왕은 경복궁으로 옮겼다. 그러나 이때 조선왕조는 외국 열강들의 세력다툼으로 혼란에 빠져 있었다. 1895년에는 궁 안에서 명성황후(明成皇后)가 시해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왕은 이어(移御)한 지 27년째인 1896년에 러시아공관으로 거처를 옮겨, 경복궁은 주인을 잃은 빈 궁궐이 되었다. 1910년 국권을 잃게 되자 일본인들은 궁안의 전(殿)·당(堂)·누각 등 4,000여 칸의 건물을 헐어서 민간에 방매(放賣)하고, 1917년창덕궁의 내전에 화재가 발생하자 경복궁의 교태전·강녕전·동행각·서행각·연길당(延吉堂)·경성전·연생전·인지당(麟趾堂)·흠경각·함원전(含元殿)·만경전(萬慶殿)·흥복전(興福殿) 등을 철거하여 그 재목으로 창덕궁의 대조전·희정당 등을 지었다. 궁전 안에는 겨우 근정전·사정전·수정전(修政殿)·천추전(千秋殿)·집옥재·경회루 등과 근정문·홍례문·신무문(神武門)·동십자각 등이 남게 되었으며 정문인 광화문도 건춘문 북쪽으로 이건하였다. 또한, 궁의 중심건물인 근정전 정면 앞에 매우 큰 석조건물인 총독부청사를 지어 근정전을 완전히 가려 버렸다. 이 밖에 자선당 자리에도 석조건물이 들어서고 건청궁(乾淸宮) 자리에는 미술관을 지어 궁의 옛 모습을 거의 인멸시켰다. 1945년 광복 후 궁은 공원으로 개방되는 한편, 일인(日人)들이 지었던 총독부청사는 정부종합청사로 활용되다가, 1971년에 궁의 동북 담장 가까이에 지어진 목조기와건물 모양의 철근콘크리트 건물에 들어있던 국립박물관이, 1986년국립중앙박물관으로 명칭을 고치면서 이 건물로 이건되었다. 구 총독부청사는 1995년 8·15광복 50주년을 맞이하여 철거되었으며, 이 자리에 원래 있던 흥례문 권역이 2001년 10월 복원·낙성되었다. 한편, 일제에 의해 건물이 훼철되는 피해를 입은 경복궁을 복원하는 공사가 1991년부터 침전·동궁·흥례문·태원전·광화문 등 5개 권역으로 나누어, 20년에 걸쳐 5단계로 진행되었다. 이로써 고종 당시 지어진 건물의 40%가 복원되고, 일제에 의해 철거되었다가 1968년에 철근콘크리트로조 지어졌던 광화문도 원래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내용 경복궁의 주요건물 위치를 보면 궁 앞면에 광화문이 있고 동·서쪽에 건춘(建春)·영추(迎秋)의 두 문이 있으며 북쪽에 신무문이 있다. 궁성 네 귀퉁이에는 각루가 있다. 광화문 안에는 흥례문이 있고 그 안에 개천(開川) 어구(御溝)가 있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나간다. 어구에 돌다리인 금천교(禁川橋), 곧 영제교(永濟橋)가 놓여 있고 다리를 건너면 근정문이 있으며 문을 들어서면 정전인 근정전이 이중으로 높이 쌓은 월대 위에 우뚝 솟아 있다. 근정전 뒤의 사정문을 들어서면 왕이 정사를 보는 곳인 사정전이 있고 그 동·서쪽에 만춘전(萬春殿)·천추전이 모두 남향으로 놓여 있다. 사정전 뒤 향오문(嚮五門)을 들어서면 정면에 연침(燕寢)인 강녕전이 있고 그 앞 동서 양쪽에 연생전·경성전이 있다. 강녕전 뒤에는 양의문(兩儀門)이 있고 문 안에 왕비가 거처하는 교태전이 있으며 잇대어서 동쪽에 원길헌(元吉軒)·서쪽에 함광각(含光閣)·동북쪽에 건순각(健順閣)이 있다. 그 뒤로는 후원이 전개되어 소나무가 우거지고 연못·정자 등이 여기저기 자리 잡고 있다. 흥례문으로부터 이곳까지에는 동서로 낭무(廊廡)가 각 건물을 둘러싸고 있다. 이밖에 궁 서쪽에 수정전이 있고 그 위에 경회루가 있는데 수정전은 의정부 청사로 쓰였던 곳이며, 경회루는 임금과 신하들이 모여 잔치를 베풀던 곳이다. 또한 건춘문과 영추문 안에도 수많은 건물들이 들어차 있었다. 현재 궁내에 남아 있는 주요건물은 근정문·근정전·사정전·천추전·수정전·자경전·경회루·재수각·함화당·향원정·집옥재·선원전 등이며, 복원된 건물은 강녕전·자선당·태원전·광화문 등이다. 근정전(국보 제223호)은 조선왕조 정궁의 정전답게 중층의 정면 5칸, 측면 5칸의 장대한 건물이며 건물의 양식은 조선 말기에 속하여 세부의 장식적 처리가 두드러진다. 근정문(보물 제812호)은 정면 3칸의 중층지붕건물이다. 근정문 좌우로는 행각(行閣)이 연결되어 근정전을 둘러싸고 있다. 경회루(국보 제224호)는 정면 7칸, 측면 5칸의 장대한 누각 건물로 하층은 네모진 돌기둥을 세우고 상층에는 사방에 난간을 두르고 나무기둥을 세웠다. 주변에는 네모난 큰 연못을 파고 우측면에 세 개의 돌다리를 놓았다. 누각 건물로는 현재 국내에서 제일 큰 규모에 속한다. 향원정은 육각형 평면을 한 정자로 연못의 한가운데에 있으며 목조구름다리가 연결되어 있다. 자경전(보물 제809호)은 침전건물의 하나인데, 이 건물에는 후원의 담장과 굴뚝에 묘사된 십장생(十長生)무늬가 특히 주목된다(경복궁자경전십장생굴뚝, 보물 제810호). 사정전 북쪽에 있는 아미산은 여러 단의 화계(花階)와 그 사이의 나무·괴석 등이 눈길을 끌며 전체적으로 사철의 변화에 따른 조화를 보여 주는 한국식 정원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여기에도 봉황·귀면·당초문 등을 새긴 육각 화문(花文) 장식의 굴뚝(경복궁아미산의굴뚝, 보물 제811호)이 있다. 이밖에 18세기에 만든 바람의 방향과 강도를 측정하는 기기인 풍기대(風旗臺)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보물 제847호). 국립중앙박물관이 경복궁에 있을 때는 경천사십층석탑을 비롯한 국보·보물로 지정된 석조물들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었으나 용산에 새로 지어진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대부분 옮겨져서 현재는 법천사지광국사현묘탑(法泉寺智光國師玄妙塔) 등 일부만 남아 있다. 특징 경복궁이 자리 잡은 위치는 도성의 북쪽 북악산 기슭으로 풍수지리설에 입각한 주산(主山)의 바로 아래이다. 궁의 전면으로 넓은 시가지가 전개되고 그 앞에 안산(案山)인 남산이 있으며 내수(內水)인 청계천과 외수(外水)인 한강이 흐르는 명당(明堂) 터이다. 궁의 왼쪽으로 종묘가 있고 궁의 오른쪽에 사직단이 자리 잡고 있는데, 이는 중국에서 고대부터 지켜져 오던 도성 건물배치의 기본형식인 좌묘우사(左廟右社)를 따른 것이다. 고종 때 중건된 궁의 형태는 전체적으로 장방형으로 되어 있으며 궁성의 둘레는 1만 여척으로, 시가지를 내려다보듯이 남면(南面)하였고 궁의 주요건물들도 모두 남향으로 되어 있다. 건물의 배치는 앞부분과 뒷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앞부분에는 정전과 편전들이 놓이고 뒷부분에는 침전과 후원이 자리 잡고 있어 이른바 전조후침(前朝後寢)의 격식을 갖추고 있다. 이것은 조선시대의 다른 궁궐들이 정전과 침전을 좌우에 놓거나 배치에 있어 앞뒤의 관계가 불분명한 것과 대조를 이루는데, 경복궁이 조선조의 정궁이므로 특히 엄격한 규범을 나타내고자 하였던 것으로 풀이된다. 의의와 평가 경복궁은 비록 궁내의 건물들 대부분이 없어져서 근정전과 경회루를 제외한 많은 전각들이 복원되었지만, 창건 때의 위치를 지키고 있어 조선왕조 정궁의 면모를 대체적으로나마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보기만 해도 화사해지는 느낌! 국내 벚꽃 개화 시기 및 명소
'봄'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벚꽃'을 생각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 분홍빛 꽃을 보고있으면 기분까지 화사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죠-! 빠르면 3월 중순 제주를 시작으로 벚꽃이 개화한다고 해요. 들뜬 마음으로 벚꽃이 피는 날을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국내 벚꽃 개화 예상 시기와 벚꽃 놀이 명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D 온통 핑크빛으로 물들 벚꽃 명소,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2019 국내 벚꽃 개화 시기 및 명소 #서울 * 개화 예상 시기 : 4월 5일 <서울 벚꽃 명소> - 서울대공원 - 석촌호수 - 선유도 공원 - 여의도 윤중로 - 남산 - 덕수궁 - 삼청 공원 - 경복궁 - 경희대학교 - 중랑천 벚꽃길 - 국립 현충원 등 #인천 * 개화 예상 시기 : 4월 7일 * <인천 벚꽃 명소> - 송도 센트럴파크 - 인하대학교 - 원인재 벚꽃로 - 자유 공원 - 인천대공원 - 수봉 공원 - SK 석유화학 벚꽃 동산 등 #대구 * 개화 예상 시기 : 3월 27일 * <대구 벚꽃 명소> - 수성못 - 동촌유원지 - 지저동 벚꽃터널 - 아양교 - 이월드 - 대구 스타디움 - 앞산 맛둘레길 - 두류 공원 - 팔공산 - 꽃보라동산 - 월곡역사공원 등 #부산 * 개화 예상 시기 : 3월 27일 * <부산 벚꽃 명소> - 범어사 - 해운대 달맞이길 - 강서 낙동강30리 벚꽃축제 - 온천천 - 삼락공원 낙동제방벚꽃길 - 남천동 벚꽃터널 - 대신 공원 등 #전주 * 개화 예상 시기 : 3월 30일 * <전주 벚꽃 명소> - 덕진 공원 - 아중호수 벚꽃길 - 전주 동물원 - 전주천 - 모악산 벚꽃길 - 완산 공원 등 #강릉 * 개화 예상 시기 : 4월 1일 * <강릉 벚꽃 명소> - 경포호 - 남산 공원 - 남대천 등 #제주 * 개화 예상 시기 : 3월 22일 * <제주 벚꽃 명소> - 녹산로 - 중산간 왕벚꽃 도로 - 전농로 - 왕벚나무자생지 - 한림 공원 - 서사라 벚꽃 거리 - 신산 공원 - 삼성혈 - 한라 수목원 - 예래동 벚꽃길 등 지금까지 국내 벚꽃 개화 예상 시기와 벚꽃 명소를 소개해드렸는데요! 개화가 시작되고 벚꽃이 만개할 즈음엔 곳곳에서 '벚꽃 축제'도 개최된다고 하니 3월 중순부터 4월까지, 한 달 동안은 흩날리는 벚꽃을 보며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네요 :-) 다가오는 봄에도 볼로와 함께 즐거운 여행 하시기 바랄게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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