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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업 글로벌영어] 난 너무 뚱뚱해 (섭식장애)

전세계적으로, 말라깽이 모델들이 퇴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화려한 무대 조명아래, 피날레를 장식하며 박수를 치는 모델들.
이들은 몸무게에 대해서 지나칠 정도로 경계하며, 자기가 항상 뚱뚱하다고 생각한다고 해요.
좀더 가녀린 몸매를 갖고자 하는 이들의 눈물겨운 노력덕분으로, 많은 모델들이 거식증 등의 섭식장애를 앓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지나친 다이어트로 인해서, 죽음에 이르는 경우도 종종 보게되는데요.
너무 말랐다는 건 어느 정도일까요?

현대인들은, 잘 빠진 몸매, 건강 등 여러가지 이유로, 체중조절, 다이어트들을 시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건강상의 이유가 아니라, 사회에서 요구하는 미의 기준으로 인해서, 과도한 다이어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이런 과도한 경향은, 심리적인 영향이 엄청 크다고 해요.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살려고 노력해보는 건 어떨까요?
쉽진 않겠죠?
미국원어민 화상영어, 레슨업이 준비한 영어뉴스에서는, 미의 기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뉴스입니다.
영어자막과 함께 영어리스닝을 하거나, 쉐도우 스피킹을 하시면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거에요.
자막이 안보이시는 분들은, 동영상 하단의 cc (자막)를 켜주세요.^^
어휘 : underweight 표준 체중 이하의 / anorexia nervosa 거식증 / binge 폭식하기 / purge 제거하다 / laxative 완하제, 설사 유도제 / diuretic 이뇨제 / enemas 관장제 / perseverance 인내 / obsessive-compulsive 강박의, 강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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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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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ㅎ!!
@kim1na 자존감 아닐까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
뚱뚱한데 이만하면 괜찮다고 사는 나란사람은 무슨심리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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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표현 빼라는 축산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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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Squid Game' 오징어를 영어로? (feat.게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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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e - Easy On Me (가사/해석/듣기)
[가사해석] There ain’t no gold in this river 이곳은 더 이상 가치가 없어요, That I’ve been washing my hands in forever 그와의 끊을 영원히 놓아버렸으니까요. I know there is hope in these waters 이 물속엔 희망이 있다는 걸 알지만 But I can’t bring myself to swim 이젠 수영을 할 용기가 나지 않네요. When I am drowning In this silence baby 내가 이 침묵 속에서 허우적댈 땐, 베이비 let me in 날 그냥 받아주세요. Go easy on me baby 베이비, 나 좀 봐주세요. I was still a child 난 그저 어린 아이였을 뿐이고 Didn’t get the chance to Feel the world around me 내 주위를 둘러싸던 세상을 받아들일 기회가 없었어요. I had no time to choose What I chose to do 내가 결심했던 걸 성택할 시간조차 없었죠, So go easy on me 그러니 날 좀 너그러이 봐주세요. There ain’t no room For things to change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곳은 어디에도 없겠죠, When we are both so deeply Stuck in our ways 우리가 서로의 삶에서 깊이 헤어 나올 수 없었을 때, You can’t deny how hard I have tried 내가 많이 노력했단 사실은 당신도 부정할 순 없을 거예요. I changed who I was To put you both first 당신을 위해서 난 스스로를 바꿔보았지만, But now I give up 이제 그만할래요. I had good intentions And the highest hopes 난 좋은 의도와 부푼 희망을 가졌지만 But I know right now 이젠 제대로 깨달았어요. It probably doesn’t even show 다른 사람은 모를 수도 있다는걸. https://youtu.be/X-yIEMduRXk
‘팔아도 된다’는 유통기한, 먹어도 되는 ‘소비기한’으로 대체(2023년부터)
(2021년 7월 기사) 2023년부터 식품의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바뀌면서 지금보다 사용기한이 다소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다. 1985년 유통기한 제도 도입 이후 36년 만이다. 시행은 2023년 1월부터다. 다만 우유의 경우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2026년 수입 관세가 폐지되는 점 등을 고려해 8년 이내에 도입하기로 했다. 강 의원은 “유통기한은 매장에서 판매해도 되는 최종 기한을 말하는데, 소비자와 식품업체가 이걸 섭취 가능 기간으로 오인해 폐기하거나 반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소비기한이란 보관 조건을 준수할 경우 소비자가 먹어도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는 기한이다. 소비기한으로 바뀌면 식품 선택권이 확대되고 불필요한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폐기 감소로 연 8860억원이 절약되며 식품업체는 5308억원을 아낄 수 있다고 밝혔다. . . 송성완 식품산업협회 이사는 “세계에서 유통기한을 쓰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며 “소비기한으로 변경되면 정확한 정보 제공, 폐기물 감소 등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연합(EU)도 소비기한 표시제를 쓰며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도 2018년 소비기한으로 바꿨다. . .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은 “소비기한으로 바꾸면 식품이 마트 매대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 적정 냉장 온도가 매우 중요해진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식약처는 ‘0~10도’인 냉장보관 기준(식약처 고시)을 ‘0~5도’로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13499#home + 유통기한은 말 그대로 시중에 유통될수 있는 기한인건데 섭취/사용기한인줄 잘못 알고 버리는 사람들 많았는데 좋네요..!! 굿굿
펌) 우리 새해에 같이 영어공부 하지 않을래...?
(미방) 왠지 혼자 하면 안할거 같기도 하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공부하고 싶은지 정리하는 김에 공유하는 글이야..! 시작하기에 앞서서 내가 하려고 하는 공부들이 모두에게 맞는다 생각하지도 않고, 또 이게 정답이다! 하는 글 절대 아니고, 어디까지나 나의 주관이 많이 들어가 있는 내용이야! 내가 이렇게 공부할꺼다! 이지 너덬들도 이렇게 해!는 절대 아니라는거 알아줬음 좋겠어..! 또 이 글 안에 있는 유튜버, 책, 어플 등과는 전혀 1도 관련 없는 사람이고 어디까지나 내가 이 분들을 통해서 공부를 하기 때문에 넣어 둔 거라는거 미리 말해둘께 나는 시험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내 목적은 오로지 외국인 친구와 자유롭게 프리토킹하는게 꿈이여 해외여행 가서 외국인과 자유롭게 토킹하는것이 내 영어 공부의 목표고, 나는 미국영어를 중점으로 함. 미국 영어 발음 좋아해서...! 개인적인 생각으로 영어라는건 뭐 하나만 해서 될건 아닌거 같고 리딩, 라이팅, 리스닝, 스피킹이 다 되는게 사실 좋다고 생각해서 각 영역별로 공부플랜을 짰어 아래 두 영상은 영어루틴 짜기 전에 봤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서 추가해 뒀어 나는 퇴근이 7시라 퇴근하고 집 오고 밥먹고 하면 9시거든? 9시부터 이후 시간이 온전히 내 시간이라 그 시간에 맞는 루틴을 짰어. [어휘] 내가 느끼는게 어휘가 많이 부족하더라고. 그래서 워드마스터 단어 하루에 5개 외우기.(예문 포함 외우기. 예문까지 같이 읽어야 흐름이나 쓰임이 이해될 것 같아서.) 하루에 다섯개면 엄청 적어보이잖아? 근데 이 책 기준 단어 2000개면 400일 걸림. 1년하고 3개월 걸리는 분량이고, 예문까지 같이 하는거 생각하면 적은양은 아니라고 생각해. 그리고 하루에 50개, 100개 급하게 외울 생각으로 하는거 아니고 꾸준히, 길게, 오래 하는게 목표라 일부러 많지 않은 양으로 잡은거야. 이 책은 아래 유튜브 영상에서 추천 받았고, 이 분이 외우는 거 보니 나쁘지 않아 보여서 산거야! [문법] 하루에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 1Unit씩 공부하기.(예문 오디오파일 듣고 따라 말하기) 해당 유닛 내용 내 실생활에 적용한 문장으로 최소 10문장 만들어 쓰고 말하기 연습. 녹음해서 들어보기도 하고 예문 오디오파일과 발음 차이도 비교해 가면서 최대한 비슷하게 따라하고 있어!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는 이 책이 나때는 문법계의 바이블이었걸랑..? 요즘은 아닐 수 있음ㅠ 내가 익숙한 책으로 산거ㅠ 기초가 부족하다 느껴서 베이직으로 산건데 인터미디에이트도 괜찮을 거 같아! 역시 하루에 너무 많은 양을 하면 질릴 것 같아서 하루에 한 문법만 확실히 하고 가자!는 느낌으로 하려고 하는중. [리딩] 리딩같은 경우는 http://testyourvocab.com/ 사이트에서 우선 내 영어 읽기능력이 얼마나 되는지 테스트 먼저 해 봄.  예전에 다른 덬이 올린 https://theqoo.net/square/2064792542 글에서 참고했고 자세한 내용은 이 덬 글 확인해주라..! 내 렉자일 지수는 저 사이트 기준 약 427점 정도고, 이정도면 난 갓 취학한 응애임^^ (테스트 과정에서 내가 정확하고 3초 이내에 뜻이 기억이 나는 단어들만 체크했고 어렴풋이 안다거나 대충 아는거 같은 단어들은 패스해서 나온 결과라 엄청 정확한 점수는 아니야! 그래도 이게 내 본실력이구나 하고 받아들인 점수...?라고 생각해!) 응애지만 책은 어린왕자 원서 샀고, 하루에 내가 원하는 만큼(보통 한문단정도) 필사하고 해석하고 모르는거 있음 메모한 뒤 찾아보고 그러고 있어. 필사한 거 밑에 내가 해석한 버전으로 붙여넣고..! 나만의 번역판을 만드는 느낌? [리스닝] 리스닝은 우선 출퇴근길이나 운전할 때는 아래 사이트들 틀어놓고 계속 영어를 듣는 편이야. 이건 짬짬히만 하고 따로 시간 내가 듣는 사이트 몇 개 추천해둘께..! 1. https://learningenglish.voanews.com/ 뉴스를 천천히 읽어주는 사이트라 그래도 여기껀 얼추 들리더라고. 아예 안들리면 졸려서ㅠ 2. https://www.youtube.com/c/QVCtv 뉴스가 지겨울땐 홈쇼핑 들어^^!!!!! QVCTV라고 미국 최대 홈쇼핑 회사고 거의 라이브 스트리밍 위주로 듣는 편. 실생활에 쓰는 제품들 소개하는 채널인지라 실생활 리빙 관련 재밌는 것들 많아ㅋㅋ 3. https://www.youtube.com/c/CNN10 CNN 10 인데 콘텐츠가 다 10분짜리거든? 뉴스 요약본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믄 됨. 빨라서 잘 안들리기도 하는데 그냥 멍하니 틀어놓기도 하구 그래. [스피킹] 스피킹 같은 경우는 '스픽'이라고 앱 받아서 하고 있는데, 강제적으로 스피킹을 하게 만들어서 괜찮은 어플인 것 같아. (내 최애 걸고 이 어플 광고 아님. 개뜬금으로 어플 나와서 광고아냐? 할 수 있는데 아님. 내돈내산 함. 어제 내돈내산 했는데 알고보니 오늘까지 할인인거 알고 개빡쳤음. 나 3만원 더 비싸게 삼. 하지만 어플은 좋은 거 같아...) 그리고 위에 문법 부분에서 그래머 인 유즈 예문 오디오파일 듣고 따라 말하는거랑, 내 실생활 적용해서 만든 문장들 읽는걸로 스피킹 하구 있어. 리딩 같은경우도 필사한 부분 오디오 파일 들어보고 최대한 비슷하게 따라 말하는 식으로 스피킹 같이 진행하고 있어 스피킹 관련으로는 내가 미국영어를 좋아하다 보니 발음 관련 영상도 많이 보는데, 발음 관련 유튜브도 아래 몇 개 추가해 둘께..! (역시 해당 유튜버들이랑 친분 1도 없고 진심 알고리즘이 나를 이끌어서 보게 됐다가 빠져서 계속 보는 채널들이야!) 1. 소통영어. 발음이랑 목소리 넘 좋으심ㅠ 영어하시는 목소리만 들으면 거의..뭐..듣기평가 성우 같어 2. 하이빅쌤. 발음하는 방법을 엄청 쉽게 설명해주시는? 느낌이고 그리고 목소리도 넘 좋으심. 그리고 콘텐츠도 좋다고 생각해..! 3.잉클. 이 분은 찐이여...  런던쌤 덕분에 알게 된 분인데 콘텐츠도 너무 알차ㅠㅠ [작문] 작문의 경우에는 시사in에서 나온 '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다이어리' 라는 책으로 시작하고 있어.  이건 더쿠에서 누가 추천해준거 보고 샀는데 구성이 나쁘지 않더라고. 점점 확장하는 식으로 글을 쓸 수 있게끔 되어있어. 위에 있는것들을 최대한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사실 나도 지금 3일찬데...!!!ㅎ.... 다 끝내고 나면 요 몇일 평균 새벽 3시정도 됐던거 같아. 아마 익숙해지면 좀 더 속도가 붙을 거 같긴 해. 그리고 좀 피곤하면 양을 줄이기도 하고 그건 유동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어. 영어 배우다가 넘 힘들어서 흥미 떨어지면 어케ㅠㅠㅠㅠㅠ 이 아래로는 내가 좋아하는 영어관련 유튜브&사이트들 두고갈께! 저 위에 있는 런던쌤이나 라이브아카데미는 이미 위에 올려서 굳이 또 쓰진 않을께. 1.https://www.urbandictionary.com/ 어반 딕셔너리. 슬랭이나 신조어들 찾을때 유용해.  2. https://www.merriamwebster.com/ 영영사전 3.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language-reactor/hoombieeljmmljlkjmnheibnpciblicm 크롬 확장프로그램 LLY. 영어 유튜브나 넷플릭스 볼때 자막을 스크립트처럼 볼 수 있게 해주는 확장프로그램 4. https://www.youtube.com/c/%EC%95%8C%EA%B0%84%EC%A7%80 유튜브 알간지. 해외 여러가지 이슈들? 로 재미있게 영어공부 할 수 있움 5. https://www.youtube.com/c/rachelsenglish 유튜브 Rachel's English. 기초 잡기에도 좋고 발음교정 관련 영상도 좋아. 6. https://www.youtube.com/c/%EC%98%81%ED%81%AC%EB%A6%BFl%EC%98%81%EC%96%B4%EC%8A%A4%ED%94%BC%ED%82%B9%EC%B4%88%EB%8B%A8%EA%B8%B0%EC%A0%95%EB%B3%B5%EB%B2%95 유튜브 영크릿. 3개월만에...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내 최애를 모델링 대상으로 삼아서(모델링이라는건 그 사람이 영어할때 억양이나 제스쳐나 그런걸 따라하면서? 영어를 체득하는걸 말한대)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음. ------------- 우선 이것저것 썼는데, 어디까지나 넘나넘나 주관적인 공부내용이라는거 알아주라..!ㅠㅠ!! 쉐도잉도 해 봤는데 쉐도잉할 때도 영어가 빨리 늘긴 했지만 한 영상을 계속 반복하는게 나한테 맞지 않았고(뭐든 빨리 질리는 편ㅠㅠ, 드라마 끝까지 본 적 많이 없음ㅠ 끝까지 본 드라마 프렌즈가 유일), 또 영상속 상황이 내 실생활과 다른데 그 때는 똑같이 따라하는것에만 마음이 급해서 내 생활에 맞춰서 문장을 변형해보거나 하는 노력을 하지 않아서 오히려 맞지 않는다 느껴서 쉐도잉은 이번해엔 안 할 예정이야. 내가 쓴 글에서 조금이라도 덬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좋겠다.  우리 올 해에는 영어공부 성공하자...!!ㅠㅠ!!!! 출처 https://theqoo.net/hot/2300046442 넘 유용한 글이라 가져왔어요 영어공부 꿀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