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hihi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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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인 여자

나는 지금까지 내가 여자치고 이성적인 사람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사소한 감정에 박차고 나가는 거나 여자들의 감성이나 잘 이해하지 못했다. 그런데 항상 무엇인가 마음속이 답답했다. 별것도 아닌데 기분이 나쁜데 이성적으로 이것은 표출한만한게 아니라 판단되서 쌓아뒀던게 참 답답했던거 같다. 나는 이성적이면서 영화같은 연애를 꿈꿨다. 어떻게 그 사람들은 그런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생각한 결과 영화같은 연애는 상대방을 위한 이성적인 효율의 편안함이나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감성적으로 상대방을 위한 생각에서 나오는 것임을 깨달았다. 이제 감성으로 많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해주고 싶다.
yjhihi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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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한 번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는 말씀이군요. 내가 과연 이성적인 사람이였는가.. 본능에만 의존해 온 것은 아닌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그렇지 않은 일은 난 못 한다고 여겨 뒤로 버린 것은 아닌가 하고 되새겨 봅니다. 힘내세요! 님은 충분히 이성적이고 감성적인 사람입니다.😃
감정적이 아닌 감성적인 여자는 이성적인 여자보다 훨씬 매력적인거 같아요ㅎ
나는 살면서 이성적인 여자는 단 한명도 본 적이 없는데... 그게 잘못이라는 얘긴 아니지만.. 물론 남자도 대부분은 이성적이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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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연주자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맨발로 무대에 올라 타악기를 연주하며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었던 스코틀랜드 출신 이블린 글레니. ​ 그런 그녀에게도 시련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8살 때 청각장애를 일으키며, 12살에 완전히 청력을 상실하는 장애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만의 ‘귀’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의 귀 대신 양 뺨과 머리, 가슴 등 온몸으로 소리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했습니다. ​ 피나는 연습과 20여 년의 노력 끝에 결국 그녀는 미세한 대기의 변화로도 음의 높낮이를 읽어낼 수 있었습니다. ​ 그중에서도 극도로 섬세해진 발끝의 촉각 하나하나가 그녀의 청각기관이 되었고 소리의 진동을 더 잘 느끼기 위해 무대에서 신발을 신지 않은 채 연주를 해서 ‘맨발의 연주자’로 불렸습니다. ​ “귀로 소리를 듣는다는 건 한순간이에요. 그 후에는 사라지는 것이죠. 하지만 저는 더 많은 것들을 몸으로 직접 느끼고 받아들여요.” 인생에서 찾아오는 시련은 좌절을 주기도 하지만 반면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도 줍니다. 여러분도 시련을 극복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글레니가 소리로 감동을 주는 것처럼 기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시련이란 꼭 방해 거리만 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우리의 발아래 놓으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 C.F 블렌차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 #시련 #좌절 #극복 #인생
겨자씨의 전파력
20세 젊은 나이에 왕이 되어 약 10년 만인 BC333년에 유럽과 아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한 위대한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 ​ 당시 적군이었던 페르시아의 황제 다리우스와 최후의 결전을 배경으로 전해 내려오는 일화입니다. ​ 다리우스는 결전을 앞두고 알렉산더에게 선전 포고하며 보낸 것이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참깨였습니다. ​ ‘페르시아의 군대는 참깨처럼 셀 수 없이 많으니 승산 없는 싸움을 하지 말고 항복하라’는 뜻으로 보냈던 것입니다. ​ 그러자 알렉산더는 답장으로 작은 봉투 속에 이것을 넣어서 다리우스에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전쟁은 시작되었고 전쟁의 승리는 알렉산더에게로 돌아갔습니다. ​ 알렉산더 대왕이 보낸 선물은 바로 작은 겨자씨 하나였고 이 선물에는 이런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 ‘우리의 수가 적다고 무시하지 말아라! 이 겨자씨처럼 작지만 무섭고 놀라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우린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제주도의 유채꽃처럼 3월이 되면 이스라엘의 들판을 노랗게 물들이는 꽃이 바로 겨자 꽃이라고 합니다. ​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 작지만, 땅에 떨어져 싹이 나면 이듬해 그 지역이 온통 노랗게 변할 만큼 놀라운 생명력과 전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자기 자신이 겨자씨 하나만큼 작게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낙심하지 말고, 겨자씨 하나의 힘을 믿어보세요. 여러분은 어쩌면 각자가 생각하는 그 이상보다 더 큰 잠재력이 있을지 모릅니다. ​ ​ # 오늘의 명언 시도해보지 않고는 누구도 자신이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 –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잠재력 #potential #영향력#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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