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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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의 실제 결혼식날 모습

▶▶밀어서 보세요▶▶▶
강혜정 - 고소영 - 김남주 - 김성은 - 김원희
▶▶밀어서 보세요▶▶▶
김정화 - 김지우 - 김지호 - 김하늘 - 김효진
▶▶밀어서 보세요▶▶▶
박시연 - 김희선 - 명세빈 - 문소리 - 박솔미
▶▶밀어서 보세요▶▶▶
서민정 - 박시은 - 소유진 - 신애 - 손태영
▶▶밀어서 보세요▶▶▶
신은정 - 신주아 -심은하 - 심이영 - 염정아
▶▶밀어서 보세요▶▶▶
이나영 - 윤승아 - 이보영 - 유진 - 이민정
▶▶밀어서 보세요▶▶▶
이영애 - 이승연 - 이소연 - 이유리 - 이윤지
▶▶밀어서 보세요▶▶▶
전도연 - 이태란 - 이혜영 - 징신영 - 전혜진
▶▶밀어서 보세요▶▶▶
한가인 - 전혜진 - 정시아 - 정혜영
▶▶밀어서 보세요▶▶▶
한고은 - 한채영 - 한혜진 - 홍은희 - 황정음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5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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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여배우들 다 이긴느낌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적으로 김하늘 존예......
어려서 결혼해서 그런지 한가인 이쁘네여 ㅎㅎ
김하늘이 사진상으로는 가장 이쁜듯
원빈이나영ㅋㅋㅋㅋㅋㅋ하..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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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한 동창 마중나간 판사 친구 "잘 살아보자"
지난해 미국 마이애미주 데이트 카운티 법정에서 절도 혐의로 기소된 미국의 40대 남성이 판사 얼굴을 확인하고 울음을 터뜨렸던 사건 기억하시나요? 당시 절도 혐의로 기소된 아서 범죄자 부스(49)는 사건을 맡은 민디 글레이저(49) 판사가 동창인걸 알게 된 후 엎드려 통곡하고 말았죠. 어느덧 10개월의 복역을 마치고 부스가 출소하던 날, 마이애미 형무소 앞에는 가족들과 함께 또 한명의 특별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글레이저 판사였습니다. 미국 CBS 보도에 따르면 ‘피고인’이 아닌 ‘동창’ 부스를 기다렸던 글레이저는 출소한 친구를 따뜻하게 안아줬습니다. 그리고 부스에게 “이제 가족들 잘 돌보고, 직업도 가지도록 노력해봐. 누군가를 위해 좋은 일도 할 수 있을거야”라며 진심이 담긴 조언도 잊지 않았습니다. 글레이저와 부스는 30년 전 노틸러스 중학교의 같은 반 친구였습니다. 중학교 시절 부스는 공부도 꽤 잘하는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시절 도박과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교도소를 들락거렸습니다. 그리고 이 둘은 지난해 6월 30일 미국 마이애미주 데이드 카운티 법정에서 재회했습니다. 판사와 피고인으로 말이죠. 당시 재판관석에 앉아있던 글레이저는 중학교 동창생 부스를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부스에게 “혹시 노틸러스 중학교에 다녔느냐”고 질문했습니다. 글레이저를 알아본 부스는 “세상에 이럴 수가”라는 말을 반복하며 엎드려 눈물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글레이저는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부스에게 적용된 혐의 내용은 중학교 시절 내가 갖고 있던 기억과 너무 다르다”면서 “그는 반에서 가장 친절한 소년이었고 또래의 귀감이었다. 나는 그와 함께 풋볼을 하며 놀곤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판사와 피고인으로 재회한 상황에서 글레이저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자 부스는 더 크게 통곡했습니다. 이날 글레이저는 부스에게 보석금 4만 3000달러(약 4800만원)의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세월이 많이 흐른 것이 서글프다”며 부스에게 “행운을 빈다. 지금 처한 상황에서 잘 벗어나 마음을 새롭게 먹고 법을 준수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두사람은 지난 19일 다시 동창으로 마주했습니다. 부스는 "글레이저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했죠. 그는 “글레이저는 내 삶에 동기를 주는 친구다. 만약 내가 죄를 짓지 않았다면 어떤 좋은 삶을 살 수 있었는지 알게 해줬다. 앞으로도 내 삶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내겐 새로운 삶이 시작됐다”며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착한 콘돔
섹스.’ 이 단어에 움찔한 사람, 분명 있을 거다. 한국에서 성에 대해 말하는 건 여전히 위험 부담이 따르는 일이다. 누군가는 불순한 생각을 한다며 눈살을 찌푸리기도 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던 고등학교 동창 세 명이 모여 회사를 차렸다. 그리고 누구나 아름답게 사랑할 권리가 있다고 외치며 콘돔을 제작했다.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 몸에 직접적으로 닿는 이 물건. 어떻게든 몸에 무해하게 만들 순 없을까? 그렇게 친환경 콘돔 ‘EVE’가 탄생했다. 대표님이 여자 분이라니! 놀라는 제가 촌스러운 거겠죠? 다들 놀라요. 오늘 이 자리에는 없지만 성민현, 김석중, 저 이렇게 세 명이 공동 대표예요.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거든요. 그때부터 성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아요. 특히 성 대표가요.(웃음)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흘러온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콘돔으로? 성 자체가 우리나라에서 부끄럽게 여겨지는 존재더라고요. 그걸 상징적으로 의미하는 게 콘돔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아닐까 싶었어요. 검색창에 ‘콘돔’을 검색하면 성인 인증창이 뜬다든가, 편의점에서 콘돔을 사려고 하면 신분증을 달라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인식들이 콘돔을 불순한 물건으로 만드는 거죠. 콘돔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싶어서 ‘부끄럽지 않아요’ 라는 콘돔 쇼핑몰을 개설했어요. 수익금으로 청소년들이나 성에 관련된 인권 단체에 기부도 했고요. 하지만 좋은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사람들의 생각이 쉽게 바뀌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새로운 브랜드를 출시하기로 결심했죠. 어떤 브랜드를요? 요즘은 화장품도 성분을 따져서 고르는 시대예요. 자연적이고 친환경적인 것, 유기농 제품을 선호하죠. 콘돔도 마찬가지예요. 생각해보면 내 몸에서 가장 중요하고 예민한 곳에 닿는 제품인데 너무 무신경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콘돔을 코스메틱이나 헬스 케어 제품으로 인식할 수 있게 한다면 콘돔에 대한 거부감이 좀 더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그렇게 나온 제품이 바로 ‘EVE’예요. 이브요? 아담과 이브의 이브인가요? 맞아요. 대부분의 콘돔이 남성만 산다고 가정하고 판매하니까, 여성도 콘돔을 살 수 있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여성이 콘돔을 소지하고 다니면 안 좋게 보는 시선이 많기 때문에 챙기고 싶어도 망설이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건 내 몸의 주권을 빼앗기는 것과 다름없어요. 누구나 원하면 피임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하고, 살지 말지는 개인의 자유지만 선택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다른 의미도 붙일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이브처럼 설레는 느낌도 있고 ‘Good Evening’의 이브가 될 수도 있고요. 이브와 타사 콘돔의 가장 큰 차이는 뭘까요? 물론 성분이에요. 예전에 고무를 다루는 공장에서 암 환자가 대량 발생한 적이 있어요. 니트로사민이라는 발암물질 때문이었죠. 콘돔도 고무 가공품이다 보니 그런 위험성에 그대로 노출돼 있어요. 결국 미국에서 조사를 했고, 시중 제품 중 70퍼센트 이상에서 발암 물질이 검출됐어요. 발암물질이라니! 제가 그동안 뭘 만진 거죠? 충격적이에요. 우리나라는 ‘콘돔’이라는 단어를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낯 뜨거운 일이니 규제는커녕 콘돔 속에 발암물질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보도하지 않았어요. 몸에 직접적으로 닿는 물건인데도요. 이브는 이런 유해 화학물질을 모두 제거했어요. 여성의 질내 산도 균형을 해칠 수 있는 합성 착향료나 착색제 등도 사용하지 않았고요. 동물성 재료도 일체 쓰지 않아 국내 최초로 PETA에서 비건 인증도 받았어요. 그러고 보니 패키징에도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요. 화장품 포장에서 모티브를 얻었어요. 보통 콘돔 디자인이 까맣거나 빨간 경우가 많잖아요. 이브는 깨끗한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케이스를 슬라이딩으로 만든 것도 이유가 있어요. 막상 그 상황이 닥치면 종이 상자는 잘 안 까진단 말이에요.그래서 한 손으로 열어서 바로 꺼낼 수 있게끔 만들었어요. 나중에 보관도 쉽고. 심지어 이 케이스도 재활용 소재예요. 오, 안에 사용 설명서까지 들어 있네요. 저 같은 ‘콘알못’들한테 아주 유용하겠는데요? 우리나라 성교육이 부실해요. 실제로 언제 어떻게 끼워야하는지, 어디서 사야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용 가이드를 같이 넣었습니다. 이 콘돔 사용 방법, 제가 그렸어요. 와, 이거 진짜 유용한데요? 이렇게 좋은 걸,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는데!그래서 저희가 ‘프렌치 레터 프로젝트’라는 걸 하고 있어요. 돈이 없거나, 주변의 시선이 신경 쓰인다거나, 편의점에서 살 수가 없는 등 다양한 이유로 콘돔을 살 수 없는 청소년들이 신청을 하면 무료로 콘돔을 보내주는 소셜 프로젝트예요. 캠페인을 통해 콘돔에 대한 인식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아이스버킷챌린지’처럼 SNS를 통해 퍼져나갈 수 있는 캠페인을 해보고 싶어요. 하지만 쉽지 않죠. 콘돔을 사는 것도 힘든 마당에 자신의 SNS에 공개하는 게 보통 일은 아니니까요. 성년의 날 선물로 장미, 향수, 키스 그리고 콘돔을 선물하면 어떨까요? 성년이 되는 것을 공식적으로 축하해주는 날이잖아요. 아예 콘돔을 주고받는 ‘콘돔 데이’를 지정하는 건 어떨까요? 날짜는 6월 9일로요. 그것도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근데 날짜는 좀 바꾸면 안 될까요? 왜요. 기억하기도 쉽잖아요.(웃음) 마지막으로 인스팅터스가 생각하는 콘돔이란 뭔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마음. 그 배려심을 담은 물건. 은수저 에디터 mcnool123@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비행기 탈 때 가장 짜증나는 상황들.jpg
(#1. 가지런히 놓인 발이 나를 맞아주고 있다) 오랜 비행기를 타면 엄청 힘들다면서여 비행기 타는 것만 해도 피로도가 장난이 아니라는데... 그럴수록 비행기 안에서 짜증나고 당황스럼 상황도 많이 만나겠져 그만큼 참기도 힘들고 ㅠㅠㅠㅠㅠ 오늘은 비행기 안의 짜증나는 상황들의 사진들을 몇개 가져와 봤어여. 여러분은 어떤게 젤 짜증나시나여... #2 영화 링을 보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3D영화가 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 #3 아저씨 냄새나여 좀 치워여 #4 엄마 나 여자친구가 생긴 것 같아 ㅋㅋㅋㅋ #5 승무원인 친구가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렸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6 그러니까 엄마 이게 거미가 아니라고? #7 어우 나 이 기분 알 것 같아... ㄷㄷ #8 아가야... 예뻐도 안봐줄거다... #9 안녕 만나서 반가워 ㅋㅋㅋㅋ #10 아 제가 피곤한데 안자고 뭐 볼까봐 친히 스크린을 가려주시는거져...?ㅋ #11 마스크는 아저씨가 아니라 다른 승객들한테 돌려야 할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12 아직 끝나지 않은 발 시리즈 ㅋㅋㅋㅋㅋ #13 니가 내 좌석도 돈냈냐 #14 비행기 안이 세탁소임?ㅋ #15 뉘예뉘예 정리 참 잘 하셨쪄여..? #16 와 편해보인다... #17 와 이 비행기는 양말도 말릴 수가 잇네 ㅋㅋㅋㅋㅋ #18 6시간째 게임중 - 볼륨 만땅으로 올려놓고 ㅋㅋㅋㅋ #19 손톱!!!! 어디서 무슨 냄새 안나요? 내 속이 타는 냄새 ㅋㅋㅋㅋㅋ 머리아파 뒤지겠네 매니큐어냄새 ㄷㄷㄷㄷ 아니면 똑 똑 손톱 깎는 사람들도 있자나여... 여기도 밥도 먹는데.... 더러워.. 가끔 커피숍에서도 이런 사람 보면 머리아파 죽겠는데 밀폐된 공간에선 얼마나 짜증날까여 헐... 출처 그래도 오래 타고 갈 일이나 생겼으면 좋겠긴 하지만ㅋ 사진만 봐도 짜증나긴 엄청 짜증나네여 우리 서로서로 배려하며 살아여 ㅋㅋ
홍대광이 키웠었던 귀여운 닥스훈트 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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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아들 품에 안고 '마지막 순간' 촬영한 부부
호주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제임스 데이는 지난달 23일 낸시(Nancy)와 찰리(Charlie McLean)부부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찰리 부부는 제임스에게 "희귀 유전 질환으로 곧 세상을 떠날 우리 아들 에디슨(Edison)의 마지막 순간을 촬영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제임스는 바로 촬영 장비를 챙겨들고 시드니 아동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제임스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찰리부부는 태어난 지 일주일도 채 안된 에디슨을 품에 끌어안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제임스는 "부부의 부탁을 받고 모든 스케줄을 취소했다"며 "에디슨을 품에 안은 부부의 모습은 너무 가슴 아팠지만 한편으로는 그들이 얼마나 아이를 사랑하는지를 느끼게 해줬다"고 말했습니다. 제임스가 공개한 찰리 부부의 사진과 영상은 여러 외신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영상 속에서 에디슨은 엄마 품에 안긴 채 평온하게 잠들어 있습니다. 찰리 부부가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곧 다가올 이별 앞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 병실에는 에디슨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도 함께 했습니다. 이들은 큰 아픔을 겪고 있는 아들, 딸의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다가 때때로 다가와 위로의 말을 건넸습니다. 에디슨은 촬영 후 이틀 뒤인 지난 25일 오후 10시 25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마도 에디슨은 이 땅에서 짧지만 행복한 일주일을 보내지 않았을까요?
올바른 선글라스 선택!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썬글라스를 사야하는데 어떤 모양이 내 얼굴에 어울리는지 모르겠다고? 생각보다 간단한 썬글라서 선택법! 얼굴형 별로 알려줄 테니 클립클립~ 턱이 발달 된 긴 얼굴형 안젤리나 졸리 처럼 얼굴이 길쭉하면서 각진 편이라면 모퉁이가 둥근 스타일의 사각 프레임이 잘 어울리지. 에비에이터 스타일도 각진 턱에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줘서 잘 어울리는 썬글라스 모양 중 하나! 둥근/달걀 얼굴형 달걀형과 둥근 얼굴의 중간인 제니퍼 로렌스와 비슷한 얼굴형이라면 웨이퍼 스타일 남자친구 썬글라스 추천! 삼각형 얼굴 안냐 켄드릭 처럼 이마 부분이 넓고 턱이 뾰족한 삼각형 얼굴은 각이 또렷한 썬글라스가 잘 어울린다. 달걀 얼굴형 레이첼 맥아담스 처럼 축복 받은 달걀 형이라면 왠만한 프레임은 다 잘 어울린답니다! 다른 얼굴형은 시도하지 못하는 날렵한 캣츠아이로 올 여름 멋쟁이가 되자구~~ 사각 얼굴형 키아라 나이틀리가 대표적인 사격형 얼굴이죠. 그녀처럼 얼굴이 짧고 각졌다면 반달 모양의 프레임이 얼굴을 더욱 세련되게 만들어 준답니다. 동근 얼굴형 케이트 보스워스 언니가 둥근 얼굴의 대표 연예인. ( 동글동글해도 실제론 안 그렇겠지만). 동근 얼굴형을 가진 사람은 사각형 프레임을 추천~ 얼굴에 각을 줘서 시선을 눈쪽으로 분산 시키는 거지. 선글라스 별로도 정리 해봤어~ (옆으로 슬라이드 -->) 나와 딱 맞는 선글라스는 직접 착용해보고 가장 편안한 디자인을 추천해~ 스타일마다 모양, 제질, 무게가 다 다르니 잘 고려해서 올 여름 선글라스 하나로 나도 패셔니스타 등극 할 수 있다고~~~ ^^ 스타일이 궁금할땐 컬렉션 팔로우~ "머리 잘 하는" #헤어디자이너 찾을 때 & #예쁜머리 스타일 찾을 때 "컷앤컬" 앱으로 스마트하게 해결! 인기 헤어디자이너들의 스타일 제안! 👉🏻👉🏻👉🏻 앱스토어/구글플레이 에서 #컷앤컬 검색 고고!
충격ㅇ_ㅇ) 경상도에만 있는 음식 Top 4
아는 동생이 링크를 보내줘서 보고는 깜짝 아주 까암짝 놀랐지 뭐예요, 내가 그렇게 늙은호박전이 맛있다고 서울러(Seouler) 동생에게 노래를 했더니 그런게 뭐냐고 금시초문이라다가 보내주는 이 리스트들! 늙은호박전이야 그럴 줄 알았지만 세상에 얘네도 이럴 줄이야 커...컬처쇼크.... 자고로 땅콩은 삶아먹는거죠! 주로 볶아 드신다면서요? 어우 깜짝이야... 저 견과류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땅콩 삶은건 엄청 잘 먹어요 뭔가 볶은 땅콩은 맥주 없으면 먹기 싫은데 얘는 그냥 먹어도 넘나 부드러운 것... 으헝 쫀득쫀득 부드러워 짱 마시쪙! 아 이건 정말 <말해 뭐해> 입니다 먹어봐야 알아요, 애호박전? 비교가 안돼요. 경상도에서는 이게 바로 호박전이지, '늙은' 호박 이런 말 안해요. 오히려 애호박전에 '애' 를 붙여서 말합니다. 그만큼 애호박전은 애송이라는거예요. 호박은 바로 호박찌짐이지!!!!! 내사랑 호박찌짐! 집에 가서 엄마가 뭐 먹고 싶냐 하시면 "호박찌짐!!!!!!!" 이라고 외치는겁니다. 짱맛... 엄마가 해주는 호박찌짐이 짱 갈아서 부쳐도 채 썰어서 부쳐도 둘 다 짱짱맛이에요... 여러분 집에서는 어떻게 먹나요? 헷. 울 엄만 둘 다... 아 사진만 봐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 먹고 싶다... 저는 사실 튀김류를 별로 안 좋아해서 김밥튀김을 자주 먹진 않지만 분식집 가면 당연히 있는 게 김밥튀김이거덩요. 친구들이 엄청 좋아함! 요거요거를 떡볶이 국물에 담가 무면 을매나 맛난디... 아 이거 경상도 사투리 아니구나 윽스 맛있다 아입니꺼 엄지 척척척척척 -_-)bbbbb 근데 요게 경상도에만 있다고요? 진짜? 레알? 아 아직도 믿을 수가 엄따... 어우... 무거운 식감을 좋아하지 않는 제가 그나마 먹는 튀김이 바로 요건데요. 쥐포튀김... 이게 막 저기 '이거말구...'라고 돼 있는 저 쥐포가 아니에요 쫄깃쫄깃 두껍지만 나름 부드러운 쥐포가 튀김옷에 감싸져 있는데, 맥주랑 먹으면 짱맛!!!! 요건 명절때도 꼭 꼭 있어요. 그나마 내 손이 제일 자주 가는 튀김인데 뭐라고요 이것도 경상도에만 있는 음식이라고?! 말도 안돼... 그러니까 여러분, 경상도에 살았던 적이 없으신 분들, 진짜 그래요? 진짜 얘네가 다 금시초문이에요?!?!?! 그렇다면 경상도로 가야 합니다! 다음 연휴에는 경상도로!!!! 얘네 다 정말 말도 안되게 맛있단 말이에요.... 특히 늙은호박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Top5에 들 정도로 짱맛 >_<)b 내가 엄지손가락이 백개면 99개쯤 척척척 하고플 만치 맛이 납디다 그러니까 다음주 꿀연휴 있을지도 모른다면서요, 5월 6일 대체공휴일되면 >_< 5,6,7,8 쉬니까 갱상도 함 찾아가시갖고 쟈들 다 함 무 보이소 진짜 지깁니데이!!!!!! 간 김에 마산 가믄 마산 아구찜도 묵고 부산가믄 냉채족발>_<이랑 시원-한 밀면이랑 뜨듯-한 돼지국밥도 묵고예 지는 뭐 물까예 서울 특식 있음 그거나 무야겠네예... 그럼 오랜만에 쓰는 카드 마무리하고 또 총총 물러납니당 출처 : 참. 출처는... 아는 동생이 보내준 링크는 오유였는데 거기서도 출처가 인벤으로 돼있길래 인벤으로 갔더니 또 출처가 오이갤이래요... 오이갤은 원본 링크가 없지만 그럼 원본은 오이갤에서 온건가 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