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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 사람의 심리 12가지

1. 혼잣말을 하는 사람은 하고 싶은 말을 참고 있는 사람이래요. 누군가 자신의 말을 우연히라도 들어줘서 고민을 해결해줬으면 하는 바램에 그런다고 하네요. 2. 험담이나 소문을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칭찬받고 싶은 사람이래요. 자신은 그사람과 달리 이러지 않다는걸 어필하고 싶어서 그런다고 하네요. 3. 포장지를 찢어 선물을 꺼내는 사람은 솔직한 사람이다. 선물의 포장지를 찢어버리는것은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준 사람에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되서 대부분 조심하게 뜯게 되지만, 솔직한 사람은 상대방이 내가 이 선물을 어서 확인해 기뻐할 모습을 원한다는걸 무의식적으로 알기때문에 그렇다고 하네요. 4. 헛웃음이 많은 사람은 주위 사람을 너무 의식하는 사람이다. 웃음을 지음으로서 " 난 괜찮다 " 라는 무언의 메세지를 날린다고 하네요. 5. 여자가 다리를 바꿔 꼬는 것은 승낙사인이다. 자세가 불편해서 바꿀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사람과 좀더 오래 있고 싶다는 마음에 편한 자세를 취하려고 한다네요. 6. 손이 불안정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거짓말은 입과 손에 의한 행동으로 하게 되는데요 뇌가 자신이 경험했던 일과 다른 일을 말하도록 지시하면 무의식적으로 떨리는 반응을 일으킨대요. 7. 야단을 잘 맞는 부하일수록 상사에게 사랑받는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나쁘게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다고 하네요. 선생님이 나만 꾸짖는다 생각하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마음을 바꿔보세요. 8. 쉽게 OK하는 사람은 나중에 NO라고 말할 사람이다. 쉽게 이루어진 사랑은 쉽게 깨진답니다. 9. 몸을 바짝 붙여오며 말하는 사람은 뭔가를 원하는 사람이다. 몸을 가까이 함으로서 친밀감을 유도하고, 그 친밀감으로 자신의 이익을 만족시키려고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라고 하네요. 10. 전화할 때 목소리가 큰 사람은 자신을 어필하고 싶은 사람이다. 그 사람에게 나라는 존재를 부각시키고 싶은 마음에 그런다고 하네요. 11. 걸핏하면 대드는 사람은 사실 마음이 약한 사람이다. 마음이 약해 상대방에게 직접 원하는 바를 말할수는 없기때문에 대드는 행동으로 내가 이렇게 힘들다는걸 상대방이 좀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런다고 하네요. 12. 묻지 않은 것까지 말하는 사람은 뭔가를 숨기고 있는 사람이다. 생각하지 않은 점까지 생각하게 함으로서 숨기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게 하려고 하는 인간의 심리라고 하네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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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둘째가 11번의 경우인 가 보네요 에효~
전화 할 때 목소리 작으면 안들리지 않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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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부단한 사람의 결정적인 실수(feat.선택장애)
인생은 도박이다. 선택의 연속이다. 전 재산을 잘못 베팅하면 하루아침에 거지가 된다. 어려운 선택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한번의 선택으로 크나큰 기쁨을 누리기도 하고 한번의 선택으로 기나긴 고통을 감내하기도 한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신중해진다. 아니, 슬금슬금 겁을 먹게 된다. 실수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나를 지배하게 된다. 선택을 피하게 된다. 기회가 찾아와도 외면해 버린다. 지금 가진것 마저 사라질것 같기에 모른척 한다. 주어진 삶에 대한 만족은 가장 아름다운 선택이다. 그런데 스스로에 대한 믿음,불확실성에 대한 공포로 인해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을 놓쳐버리고 결국 강제적으로 선택을 당하기도 한다. 선택은 왜 중요한가? 내가 선택하지 못하면 선택 당한다. 그로인한 모든 결과는 내가 기꺼이 책임져야 한다. 당장은 선택하지 않아서 책임으로부터 도망갈수 있겠지만 결국 그 화살은 나에게 다가온다. 사장이 직원이 알아서 하도록 방치해서 결과가 나쁘면 그것은 직원의 책임인가? 겉으로는 직원의 잘못처럼 보이지만 결국 모든 대가는 사장의 것이다. 우리의 삶도 그러하다. 이유, 핑계,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etc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이기 때문에 우리는 선택을 해야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 우리는 한 가지 착각을 하고 있다. 자신의 선택이 항상 좋은 결과로 나타나기를 기대한다. 충분히 고민하고 지혜롭게 판단해야 할 문제이지만 나의 선택은 내가 통제할수가 없다. 내 마음 하나 바꾸었을뿐 내 주변의 수만가지 상황까지 내가 통제할수도 없고 예측할수도 없다. 이 말은 아무리 최고의 선택을 했을지라도 최악의 결과를 맞이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아무리 최악의 선택을 했을지라도 최고의 결과를 맞이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름 흥미롭다. 내 삶에서도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했다.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곤 했다. 복이 오히려 화가 되어서 나를 괴롭히고 화가 오히려 복이 되어서 나를 춤추게 해준다. 겁먹지 말아야 한다. 요즘 나는 이런 생각들을 한다. 한 사람의 선택이나 결정은 항상 옳다. 우리는 결과에 따라서 자기선택에 대한 평가를 하는데 그것은 매우 무지한 접근이다. 매 순간 우리는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 능력이 부족하거나, 지혜롭지 못하거나, 환경이 따라주지 못하거나, 주변의 귀찮은 존재때문에 잠시 삶이 꼬일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만약 다시 과거로 돌아가더라도 미안하지만 똑같은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그 상황에 따른 내 삶의 수준이다. 나와 우리는 진짜 중요한 것을 간과했다. 선택이 좋았냐? 나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선택을 한 이후가 더 중요한데 말이다. 선택 이전에는 불확실한 미래를 상상했지만 지금은 그 선택으로 인해서 확실한 현실이 되었다. 그것이 좋냐 나쁘냐에 대해서 쓸 에너지가 없다. 좋은 결과가 나타나면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초심을 잡으며 살아가야 할 것이며 나쁜 결과가 나타나면 혹시나 했던 문제가 터졌기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무너진 기둥을 다시 세워야 한다. 우리는 이런 삶의 과정속에서 배우며 살아간다. 한순간의 선택이 꼭 중요한 것이 아님을... 현재 나에게 주어진 삶에 대한 지혜로운 태도가 중요하다. 그랬을때 우리는 선택의 순간이 그리 불안하지 않다. 1. 좋은 결과에 집착하지 않기에 가볍게 결정할수 있다. 2. 나쁜 결과에 대한 수용과 대처를 미리 준비하기에 무섭지 않다. 3. 매순간 선택이기에 하나의 선택에 집착하지 않는다. 4. 선택 이후 최선을 다하기에 그 결과에 만족하게 된다. 5. 좋은 선택을 할수 있는 지혜가 개발된다. 한치 앞도 알수 없는 세상은 때론 무섭기도하다. 누군가에게는 영원한 터널처럼 암울하기도하다. 미래를 내다볼수 있는 깨달은자에게 물어보고 싶다. "선생님 이 집을 살까요? 팔까요?" "이 사람과 결혼할까요? 이혼해야 할까요?" "회사를 계속 다닐까요? 때려칠까요?" "어떻게 해야 이 지옥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인생경험이 풍부하거나 지혜로운 자는 나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그러나 이 이후의 삶은 온전히 나의 몫이다. 나 역시도 혼자서 결정하기 힘든 일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 어떤 사람의 말만 믿고 전 재산을 탕진하고 인생이 사정없이 꼬인적도 있다. 어떤 사람의 말을 듣고 낭떠러지에서 멈추고 다시 내 갈 길을 가기도 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 한다. 과거의 선택을 곱씹어서는 안된다. 그것이 좋은 선택이라며 나태한 순간 벌레가 들끓는다. 그것이 나쁜 선택이라며 후회한 순간 그나마 남은 문마저 닫혀 버린다. 우리는 다시 새로운 시작의 문 앞에 서 있을 뿐이다. 내가 죽음의 문 앞에 서지 않는 이상 나는 내 삶에 대해서 평가하거나 판단할수 없다. 그래서 더이상 미련을 두지 않아야 한다. 그저 지금 묵묵히 살아가면 된다. 삶이 괴롭기도 재미있기도 한 것은 내 생각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면 우리는 좋고 나쁨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면서 삶을 수용하게 된다. 그것이 내가 지향하고 꿈꾸는 최고의 선택이다. 당신의 선택은 항상 옳다. 결과가 예상한대로 되지 않을뿐... 큰 바위가 있다고 해서 물이 가던길을 멈추겠는가? 요리조리 다시 피해가면 된다. 길은 다시 열리기 마련이다. 기회의 문은 어제도 열렸고 오늘도 열렸고 내일도 열릴 것이다. 다만 겁먹지 말아야 한다. 다만 내 선택을 불신하지 말아야 한다. 다만 과한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한다. 내가 삶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인정해주면 된다. 지금은 선택에 대한 평가를 내릴 시간이 아니다. 즐겁게 여행을 해야 한다. 산넘고 물건너 바다건너 다양한 인생 여정을 하고 있다. 선택 및 결정장애에 관한 유튜브강의 글쓴이 : 김영국(행복명상센터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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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사는 것보다 바르게 사는 것이 낫습니다>     1. 바쁘게 사는 것보다 바르게 사는 것이 낫고, 돈을 쫓는 것보다 옳은 일 하는 것이 낫습니다.    2. 동기가 맑지 않으면 마음이 어둡고, 방법이 바르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합니다.    3. 내가 왜 이일을 하는지 모른다면 그 일을 하지 않아도 그만이고, 내가 왜 그곳에 가는지 모른다면 가지 않아도 됩니다.    4. 지혜가 부족하면 결심이 위태롭고, 믿음이 없으면 결단이 충동적이고, 꿈이 없으면 남에게 휘둘립니다.    5.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 해도 결코 실패가 아닙니다. 인생의 실패는 이루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6. 정직과 거짓은 내 삶의 구석구석에 스며들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인생 전체를 바꾸어 놓습니다.    7. 습관에 길들여지느라 인생의 반을 보내고, 길들여진 습관에 묶여서 나머지 반을 보냅니다.    8.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동안에는 일생 어떤 중심에도 이를 수가 없습니다.    9. 내가 바뀌지 않고 가정이 바뀌는 법이 없고, 인간이 바뀌지 않고 세상이 바뀌는 법은 없습니다.    10. 스스로 약하다고 생각하면 강한 사람에게 지고, 스스로 강하다고 생각하면 자신에게 집니다. 이길 생각을 버리는 길이 진짜 이기는 길입니다.    출처:) 독서 MBN 권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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