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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안 들어간 떡볶이를 상상할 수 없어요 T_T
기획 및 디자인 : 정다혜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visualedito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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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반성해라. 당신이 갖고있는 모든 요리체인점은 설탕이 요리의 반이다.
백선생이 티비에선 설탕을 넣지만 자기가 운영하는 업장소스들에 설탕이들어가는건 드물고 각종 쌈직한 물엿 이온당 솔비톨등이 들어갑니다. 각 식품회사도 마찬가지고 설탕은 일반 국민들이 매실청만드느라 사지요. 설탕세는 국민에게 받겠다는게 아닌지
선택과 권리.. 라면을 성분표시로 선택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나요? ㅋㅋ 설렁탕에 인 성분이 철분을 소변으로 배출시키는 정보를 알지만 설렁탕을 먹죠. 선택입니다. 식당 조리사만 레시피을 알고있죠. 레시피는 음식점에 영업 비밀이니까요. 그래서 식당이 성분 표시가 불가능하죠. 다시 말해서 권리를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거죠. 이건 선택할 수 있는 정보와 그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에 선택이 필요한겁니다. 백선생이 방송에서 수많은 레시피를 보여준건 시청자가 선택할 수 있는 정보 전달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선생이 아무리 맛있다 한다고 내 혀가 싫어하는데 다시 만들어 먹나요? 아니죠. 백선생 때문에 설탕 판매가 급등했다는 보도가 있었나요? 백선생 방송으로 설탕 섭취량이 증가했다? 그래서 생각없는 방송과 백선생은 비난 받아야한다? 왜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되는거죠? 요리사라는 이름으로 ㅇㅇ청이 건강하다고 홍보하는 쓰레기들을 욕하는거 어떨까요? 집에 ㅇㅇ청 하나정도 있고 건강하다고 허위정보 전탈하는데 더 심각한거 아닌가요?
대중음식에서 설탕량이 필요이상으로 첨가되니까 자제할필요가 있다고말한건데..라면은 표기사항이 있으니까 선택가능하죠? 그러나 대중음식점에 조리된 음식은 재료 표기사항이 없어요. 소비자가 선택할수가 없다는거죠. 전적으로 사주의 양심에 맡기는수밖에. 그래서 방송에서도 음식에 설탕량을 줄이라는거죠. 설탕을 아예 넣지말라는 소리도 아니고 선택의 권리를 침해하는것도 아니고. 이게 논점이죠.
요리사 기준이 뭔가요? 외국유학? 학위? 조리사자격증? 백선생 외식사업 사업가 맞아요. 하지만 요리사가 아닌가요? 요리 교육기관 대부분이 설탕을 사용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왜? 대부분에 사람들이 사용하고 원하니까. 소비자가 TV 시청자가 원하니까. 황선생은 평가하는 사람입니다. 그사람은 그렇게 말할수있어요. 왜? 평가하고 걱정하는 사람이니까. 백선생은 음식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누구에 말이 정답이다 할수없습니다. 개인에 선택이고 기호니까. 라면에 엄청난 소금이 포함되어 있다고 대부분에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구입하고 섭취합니다. 왜? 맛있으니까. 방송에서 라면 홍보한 이경규 선생을 욕해야 합니까? 아니죠. 개인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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