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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는 절대 안 돼!!!" 하던 우리 아빠가 달라졌어요!

'개는 절대 안 돼!! 데리고 오면 갖다 버린다!'
라며 결사반대하던 우리 아빠, 엄마
지금은 자식인 나보다 더 챙기는데?!
'낯...낯설다..!'
우리 아빠, 엄마가 달라졌어요!!
펫슬랩X다음카카오 스토리볼
강아지 키울거면 나가살라고 하시더니
직접 고기 삶아 손으로 찢어주는
저 분은 내 아버지가 맞습니까?!
(급 개설움, 아니 나설움 ㅠㅠㅠ)
나랑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군!!!
이 세상의 아빠, 엄마들!
한 입으로 두 말 하지 말기 말입니다~
아빠엄마와 강아지의 조합도 사랑스럽네!
'반려동물과의 라이프를 연구합니다'
#반려동물 #반려견 #개 #강아지 #반려묘 #고양이 #개냥이 #냥이 #도그 #캣 #dog #cat #아빠 #엄마 #부모 #부모님 #달라졌어요 #애정표현 #펫슬랩 #PET #PETX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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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저희 엄마도 고양이는 눈이 무서워서 싫다고 하시더니 지금은 퇴근해서 집에오시면 제일먼저 고양이 이름 부르면서 들어오시고 뽀뽀하고 고양이 밥먼저 챙겨주십니다 ㅋㅋ
@jessie0905 저희친장집은 아부지가 개님을 너무너무 사랑하셔서;;; 이름 안부르고 '개'라고 하면 혼납니다 개를 개라고 부르지못하고 ....
애교에는 사르르 녹는 사람마음😘😍
공감 공감^^ 울 뽀또 (사진의귐둥이) 엄마 아빠한테는 딸 ~이라고 칭하죠 그 말을 듣고 울 조카 하는 말~그럼 뽀또가 우리 이모야? ㅋㅋ 가족들 빵 터지고 웃음 바다 였지요ㅎㅎ
@mingran2129 개길동전... 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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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하루에 최소 한번 산책시키지 않으면 '벌금 324만원' 때리는 나라가 있다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64 사진 : reddit 하루에 최소 한번 산책을 시키지 않으면 강아지 주인에게 우리나라 돈으로 최대 3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호주 수도주(Australian Capital Territory)인데요. 강아지도 지각이 있는 존재로 인정해 최소 하루에 한번은 산책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 CNN 방송 등은 지난 28일(현지 시간) 호주 수도자 의회가 동물복지 개선을 위해 최소 하루에 한번 산책을 시키지 않는 주인에게 최대 4000호주달러(한화 약 3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새 법안을 채택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번에 통과된 동물복지법 개정안에 따르면 동물을 지각과 감정이 있는 존재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려동물들에게 기본적인 거처와 식사, 물을 제공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도록 한 것이죠. 사진 : reddit 뿐만 아니라 24시간 동안 외출하지 못한 강아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최소 2시간 동안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그러지 않을 경우 처벌받도록 명시돼 있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자동차 안에 갇힌 강아지 등 동물을 구하기 위해 차량 주인의 허락 없이도 차량을 부수는 것을 허용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으며 동물학대에 따른 처벌이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3만 2000호주달러(한화 약 2600만원)으로 강화됐습니다. 수도주의 크리스 스틸 서비스장관은 "현대의 동물복지는 반려동물이 신체적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고려해야만 합니다"라고 말했는데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하루가 다르게 반려동물이 우리 일상생활에 차지하는 부분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강아지와 고양이 등 동물에 대한 존중이 필요로 하다는 지적입니다. 사진 : reddit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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