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oh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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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sunset

샌프란시스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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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교 통행때는 정감없었는데 사진감상하고 다른느낌입니다.^
저도 금문교를 가는데 다른시각에서 보니 새롭네요
안개만 잔뜩끼어서 금문교 다리만 보고왔어요... 이렇게나 이쁜지도 모르고 ㅎㅎ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ssabumi 감사해용:D 사진은 그냥 일반 모드로 찍었던것 같아요 나중에 보정으로 채도 살짝만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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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할 말을 내가 아직 배우지 못했다는 것
오늘 처음으로 어학원 수업을 나갔다. 돌이켜 보니 내가 무엇을 배우러 어느 공간에 가는 일이 무려 11년 만이었다. 그래서인지 괜히 긴장도 되고 해서 어젯밤에는 잠을 잘 이루지 못했다. 지난 4일간은 이곳 시간 8시면 졸음이 쏟아졌었는데.. 비가 내려 새벽같이 어두운 아침을 걸어 출근하는 낯선 생김새의 사람들의 어깨에 코를 파묻으며 고등학생 때처럼 1교시 수업을 들으러 같다. 수업시간이 다가오자 다양한 피부색과 머리 스타일을 한 학생들이 모여들었고 조그만 강의실은 빈자리가 없이 가득 찼다. 프랑스어를 배워 본 적도 없던 엠마와 난 쏟아지는 낯선 언어에 한동안 정신을 못 차렸다.  “하나도 안 들린다.”  “큰일이다.”  그래도 같이 헤매는 그녀가 있어 버틸 수 있었고 버티다 지친 어깨의 힘이 조금씩 빠지자 책에서 길에서 봤던 단어들이 살짝살짝 들리기 시작했다.  “싸 바?” “위. 싸 바.”  2시간의 첫 수업이 끝난 후 우리는 사우나에서의 탈출처럼 튀어나왔지만 서로의 표정은 나쁘지가 않았다. 비도 그치고 구름이 엹어지고 있었다.  굳이 공항까지 따라온 엄마는 마흔에 가까운 아들을 유학 보내며 마치 18살의 아들을 보내는 듯했다. 민망하고 미끄덩거려 괜스레 수속이 바쁜 듯 굴었다. 나 대신 손을 잡힌 엠마가 고개를 끄덕여 주는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았다. 사실 무엇을 하러 가는 것은 아닐 텐데 무엇을 위한지도 모를 기합을 넣어야만 한다니..  비행기를 타자마자 어디선가에서 또 탈락 메일이 왔다. 결국 아무런 성공도 못 하고 도망치듯 떠나는구나 가슴이 시렸다. 벌게진 얼굴은 기압 탓으로 돌리고 얼른 눈을 감았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시간을 거스르는 비행이라 자꾸 떠오르는 시간들 덕에 난 괴로운 시간을 배로 겪어야 했다. 배로 괴로워 한 손으로 잡던 그녀의 손을 두 손으로 잡았다. 멀미 덕에 잠에 든 그녀는 눈치를 채지 못했다. 긴 비행이 무색하게 매끄럽게 착륙한 비행기에서 내려 뜻을 알 수 없는 사인 대신 믿음직한 등을 골라 따라 걸어 입국심사도 하고 짐도 찾았다. “잠시 앉자!” 만약을 위해 잔뜩 준비한 비밀 지갑에 돈과 카드를 옯기고 가방은 죄다 자물쇠를 꺼내 걸었다. 하지만 그때까지도 휴대폰이 터지지가 않았다. 공항의 출구 근처도 못 가 힘을 잃는 와이파이를 살리려 팔을 들어대며 간식히 방법을 검색해서 시도하고 시도했지만 한국에서 사서 온 영국 유심은 전혀 반응이 없었다. “우버를 불러야 하는데 통화도 안되고 데이터도 안되는데 어쩌면 좋지?” 한참을 공항의 입국장에 묶여 있다가 3개의 캐리어와 함께 이리 피해 주고 저리 피해 주고 하다 할 수없어 그냥 우버를 부르고 출구를 나가서 눈으로 기사님을 찾아보기로 했다. "EE로 시작하는 푸조! 푸조! EE!" 허리를 굽혀대며 오고 가는 차의 번호판과 앰블럼을 보고 있을 때  "레오?" 하는 굵은 목소리가 들렸다. 얼굴은 몰라도 헤매고 있는 동양인이라면 자기를 부른 고객인 것이겠지. 찾아준 그가 고마웠다. 비가 오는 파리의 외곽도로는 꼼짝없이 막혀 있었고 앰뷸런스는 끊임없이 날카로운 소리를 울리며 여기저기에서 여기저기로 지나갔다. 막힌 도로의 양옆으로는 뜻을 알 수 없는 그래피티가 가득 뿌려져 있었다. 하늘도 볼 여유도 없이 움츠린 채 안 되는 핸드폰만 껐다 켰다 하며 1시간 넘게 침묵의 환영 리셉션을 받았다. 레벨 테스트를 받으러 학원에 갔다. 우리가 생각하던 레벨의 시험지와 선생님이 생각하던 레벨의 시험지 두 개를 보여주시면서 풀 수 있을 거 같은 것을 고르라고 하셨다. 우리는 망설임 없이 선생님이 생각하던 레벨의 시험지를 고르고 웃었다. 그 시험지조차 제대로 다 풀기가 어려웠다. 선생님은 우리의 시험지를 슬쩍 훑어보시더니 구술시험을 생략해도 되겠다고 웃으셨다. “그래 처음부터 제대로 하는 게 좋지.” 선생님은 겉으로 말하고 우리는 속으로 말했다. 학원에서 교재로 쓰는 책을 파는 서점이 따로 있다며 주소를 알려주셨다. 노트르담 성당이 있는 곳이라고 가는 김에 구경도 하라고 하셨다. 우리가 잠시 지내는 곳은 빌쥐프라는 곳으로 파리 13구에 붙어 있는 파리의 외곽 소도시이다. 이곳에는 아주 큰 병원과 의과대학 그리고 아주 큰 묘지가 있다. 작고 낮고 조용한 곳이다.  첫날 우리는 이 작은 곳에서 마트를 가는 일에도 긴장을 했었다. 너무 많이 조사를 하고 생각에 생각을 한 덕분에 프랑스에서는 소매치기가 길만 나서면 우리를 덮치는 줄 알았던 것이다. 뒤에서 오는 소리 옆에서 오는 소리, 아이들, 중학생쯤 보이는 아이들, 어른들, 노인들마다 레벨이 다른 긴장을 했었다.  그런데 책을 사러 간 시테섬은 그야말로 관광지, 지하철이 몇 개가 교차하는지 모를 번화가였다. 짐을 최대한 간소하게 하고 둘 사이의 공기조차 없애고 최대한 한눈을 팔지 않고서 걸었다. 빌쥐프가 파리인 줄 알았다가 13구가 파리구나 했었는데 영화에서 본 파리는 이곳에 다 있었다.  퐁네프 다리 너머로 에펠탑이 손가락처럼 서 있고 센 강에는 유람선이 프로그램같은 물살을 그리며 지나갔다. 강 건너편 시테섬에는 날카로운 생트샤펠 성당이 서 있고 그 반대편에 회복 중인 두 얼굴 노트르담 성당이 서 있었다.  하지만 아직은 관광을 할 여유가 없었기에 우리는 다음을 기약하고 시테섬을 곧장 가로질러 생 미셀 분수 근처에 있는 지베르 죈느 서점에 가 교재를 샀다. 돌아가는 길에는 비가 제법 왔다. 카르네가 아까워 몽쥬 약국까지는 걸어가기로 했다. 가는 길에 엠마 몰래 일부러 조금 돌아 소르본 대학과 엉사드를 지나쳤다. “이게 소르본이네.” 엠마가 프로필 사진을 하라고 사진을 찍어줬다.  “어, 조금 돌아가면 엉사드도 있네.” “그래? 그럼 가보자.” 다시 길을 조금 돌아 엉사드를 향했다. 가는 길에 프랑스가 기리는 위인들이 묻힌 83미터 높이의 돔, 팡테옹이 보였다. 영화에서 배운 파리를 우리가 우습게 걷고 있구나 웃겼다. 기분이 좋아 빗속을 걷는 일도 나쁘지 않았다. 엉사드에서 굳이 마다하는 엠마를 붙잡고 사진을 찍어 준 후 우리는 마침내 몽쥬 약국을 들렸다가 집으로 돌아갔다.  한주가 정신없이 지나갔다. 아직도 이곳에서 있는 것이 어색해서 웃음이 다 난다. 아직은 매일 아침마다 다시 긴장을 해야하고, 정말 해야할 일들, 부동산, 은행, 오피 등이 넘쳐나지만.. 내일에 쓸 기술이 하나도 없다는 것. 내일 할 말을 내가 아직 배우지 못했다는 것. 그것 하나에 우선 만족하기로 한다. 걸어서 보는 것들은 목표없이 써 보기로 한다. W, P 레오 2019.10.21 파리일기_두려운 날이 우습게 지나갔다
미국 팁 문화 - 신용카드 사용법
미국문화는 서비스를 받으면 팁을 지불하는 것이 일종의 사회규칙이라고 해요. 때문에 여행을 가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 대체 얼마를 줘야하나 고민이 참 많이 되는데요, 통상 음식값의 15~20프로를 팁으로 주더라구요. 10퍼센트나 그 미만은 서비스가 맘에 들지 않을 때? 통상적인 수준보다 적게 주시면 아마 혹시 맘에 안드는 점이 있었냐고 걱정하며 물어볼지도 몰라요 ㅎ 불만이 있다는 표시라고 하네요~ 이분들의 생계비니까 제대로 서비스를 받았다면 지불을 해야겠죠~ 자 그럼 이제 시작해볼까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저녁 식사를 끝낸 뒤 Check plz 를 하면 gov mandates(0.3%~0.5%, 시에서 서비스업 종사자들의 안정을 위해 별도로 걷는 돈)과 tax (8%~9%)가 이미 부과된 영수증을 가져다 줍니다. 금액을 확인 후 신용카드를 주면 두번째 영수증을 갖다주죠 그럼 이렇게 빈칸이 3개가 있는 영수증을 보게 돼요 팁으로 지불할 금액을 적으시구요 Total 얼마인지 한번 더 적고 싸인하면 끝! 테이블에 올려놓고 그냥 가시면 돼요~ *샌프란시스코는 city mandate 가 있으니 15~18%정도면 충분한 거 같아요 * 간혹 아시아여행객에게 첫번째 영수증에 gratuity 나 tip을 포함해 청구하는 곳도 있다하니 Gratuity or Tip이 이미 포함되어 있는지 잘 확인하세요! 1. 영수증을 받는다 2. 신용카드를 준다 3. 두번째 영수증과 카드를 돌려받는다 4. 팁금액, 총액을 적고 싸인을 한다 5. 적은 영수증을 준다/ 두고 간다
나의 빛나는 마지막 학기 : Senior parking spot
여러분 안녕하세요 :) 오늘은 예술작품은 아니지만 그 어떤 작가의 작품들보다 반짝이는 청춘으로 물들어 있는 그림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 Senior parking spot을 아시나요 ? 미국 고등학교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신청을 받아 주차공간을 빌려준다고 해요. 그리고 학생들은 자신의 공간을 각자 개성에 맞게 꾸민다고 합니다 *_* 오늘 보여드릴 사진들은 학생들의 재밌는 아이디어로 알록달록하게 가득 차있어요 ! 같이 만나볼까요 ? 영화 라푼젤의 등불씬 ✨ 니가 이걸 읽는다면 난 지각한거야 🙏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 나왔던 뒷담화 일기장 💋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를 따라했네요 +_+ 너무 귀엽지 않나요 ?! 단어 퍼즐을 이용한 케이시의 주차공간 ! 찾아보니 미드 '프렌즈'의 패러디가 많았어요 :) 역시 좋은 드라마는 시대를 타지 않네요 ! 모노폴리가 아닌 마리아폴리 🎲 뭔가 영적인 메시지도 있었고요 ☯️ 스폰지밥에 등장하는 장면이죠 ㅎ_ㅎ 4시간 뒤가 아닌 4년 뒤 . . . . 와 개인적으로 너무 예쁜 디자인인 것 같아요 ! 이 디자인도 넘나 귀여운 것 *_* "공주님 전용자리 만약 딴 놈이 주차하면두꺼비로 변할거야 🐸" 졸업 = Final Level 팩맨 디자인 취향저격 당했습니다 💘 영화 UP의 동화같은 한 장면 🎈🏠 나폴레옹 다이나마이트 🧨 스폰지밥 정말 사랑받는 주제죠 ㅋㅋㅋㅋ 여기에 정말 주차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 . . ☠️ 이번 주제의 사진을 찾아보면서 뭐랄까요 ! 미국 하이스쿨에 대한 환상이 넘 커지는 거 같았어요 *_* 따흑 하이틴 영화, 미드, 이런 콘텐츠를 보면 그냥 그 나이대를 충분히 즐기고 사는 것 같아서 정말 부럽더라고요 ㅠ_ㅠ 저의 학창시절은 매일 학교-학원-집 밖에 없었는데 . . 20대 후반이지만 동안이니까 입학 시켜주세요 😂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해외여행필수앱! 우버Uber사용팁
안녕하세요! 어제 미국여행을 마치고 한국에서 와서 시차적응이 안되고 있지만,,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하면서 가장 공유드리고 싶은 것이 바로 우버 였기에!! 빨리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사진은 별로 없지만 꼭 읽어보시고 활용해보세요! 저처럼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께 이건 정말 강추!! 한국에서 실패했지만 해외에서 성공한 우버 정말 궁금하기도 했지만 직접 써보니 너무너무 편리했거든요!! (여행가는 지인들에게 폭풍 추천 중이에요) 아, 먼저, 주의 사항이 있어요! 절대 한국에서 우버앱 깔고 가입하지 마시구 현지에서 등록을 하세요 ! 프로모션 할인 코드 넣으면 20달러 할인해주는데요! 저는 한국에서 깔고 가서.. 프로모션 코드를 넣어도 1만원이 생성되어 버리고.. 결제해도 할인 적용을 안해주고 1만원 쿠폰 안써지더라구요..원래 쿠폰있으면 알아서 차감해주거든요... 부모님꺼는 미국에서 깔고 코드할인받고 써지드라구요!! 한국에서 철수했으니까 안되는 듯 하네요ㅠ 주절주절했는데요 암튼!절대 지금 가입하지 마시구 아래 내용부터 보세욤! 자자 그럼 설치는 미국에서 또는 다른 나라에서, 공항 가시면 와이파이 잡자 마자 하시면 되구요! 특히 우버본사가 샌프란시스코에 있어서 정말 많이들 애용하더라구요! 샌프란에는 우퍼pool, 우버select등 다양한 서비스도 있구요! 길거리에서 uber라는 태그를 앞 유리창에 붙인 일반 차를 많이 볼 수 있어요! (인증샷 못 찍어서 괜히 그냥 샌프란 사진 올려봅니다 ㅎㅎ) 미국여행 필수 앱인 우버! 제가 직접 사용한 우버pool과 우버 x라는 서비스를 토대로 알려드릴게요! (지극히 주관적인) 우버 특장점 1. 택시 보다 훨씬 싸다 ㅡ 택시로 50불이면 우버X는 약30불, 우버pool은 20불 정도만 내면 된다! 2. 행선지를 외국어로 어렵게 설명할 필요없다 ㅡ 행선지를 이미 앱에서 입력하니까요! 알아서 데려다줍니당 외국어로 설명 복잡하게 할 필요없어서 맘 편함! 3. 계산은 자동이다 ㅡ 우버앱 가입시 무조건 카드를 등록하게 되어 있는데요 알아서 하차 후에 결제가 되니 현금이나 카드 내밀 필요없어욧 4. 팁을 주지 않아도 된다 ㅡ 팁 없는게 최고! 5. 기사들이 친절하다 ㅡ 기사님들은 평점을 주는 제도가 있어서 아주 친절해요 짐도 넣어주시고 생수를 공짜로 주시기도 하죠! 6. 부를때만 인터넷 접속이 되도 된다! ㅡ 와이파이 잡히는 곳에서 우버불러서 타고 그담에 인터넷 안되어도 상관없어요! 뒷단계는 우버가 알아서 하주니까요!(공항에서 불러서 타기면 하면 목적지 가는거나 계산되는거나 다 만사오케라는 거!) 이런 우버앱!! 이용해보실 분들은 이제 어떻게 쓰는지 말씀드릴게요! 1. 앱스토어에서 uber 검색하여 설치하구요 (프로모션 받으려면 해외에서 설치할 것!, 해외가서 심카드 바꿔도 되긴하죠!) 2. 개인정보 및 카드 정보 등록하면 설치 완료됨 3. 추천인 프로모션 코드 등록 (필요하신 분이 있으시면 지인거라도 받아 알려드릴게요ㅡ 제껀 한국에서 깔아서 이미 무용지물이라..ㅠ, 일단 추천받아 사용하시고 또 친구에게 본인 것을 추천하면 계속해서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추천받은 친구가 사용을 하면 추천한 사람도 다시 혜택을 주거든요!) *프로모션 코드 annak980 /쓰실 분은 등록해보세요* 4. 픽업 위치 선택을 먼저합니당 (주소 입력하기) 5. 어떤 방식으로 부를지 선택! (샌프란시스코에는 무려 5가지가 있더라구요! 나머지는 비싼 버전이라 안써서 잘 모르겠지만 우버pool ㅡ 카풀개념이라서 같은 방향 고객 태워 싸게 가는 겁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 넉넉하고 돈 아끼고 싶을때 2명까지 가능하구요 우버X ㅡ 기본인 우버 서비스로 자가용으로 우버영업을 하는 걸 말하구요 acessㅡ 우리나라 카카오 택시처럼 진짜 택시를 우버로 부르는 거 였던듯요? Select 및 Black 은 원하는 차 고르는 거 및 좋은 차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아마도?후릿한 기억.. 하지만 한국에서는 앱실행해도 나오지 않는 정보...ㅠㅠ) 라스베가스에서 실행했을때는 서비스 종류가 딱 2개였어요 우버엑스랑 black이었던 것 같아요. 도시별로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본 서비스인 우버엑스는 다 있으니까 걱정없죠! 6. 목적지도 입력후 요청 누르기! 목적지 넣고 나면 두번째 사진처럼 pool요청 누르는 부분이 밑에 뜹니당! 다른 서비스로 바꾸고 싶으면 전단계로 가서 우버x등으로 바꾸면 되용~ '요청'누르면은 진짜 거의 1초만에 기사님 배정되구요,,, 1분 거리에 있으면 진짜 바로 옵니당. 어떤 기사님인지 사진, 이름, 도착시간, 차량번호 당연히 화면에 바로 보이구요, 심지어 문자도 따로 옵니당! 그것도 한글로!! 문자는 해외라서 좀 늦게 와서 별 도움 안되긴 하지만요 ㅎㅎ 암튼 준비되면 요청을 눌러 주시는 게 좋겠죠?! 두번째 사진 화면에 보시면 제가 등록한 카드 중 어떤 것으로 결제할지도 나타나죠! 변경도 가능하구요 특히 우버pool로 불렀기 때문에 할인된 예상금액 21.1달러라고 금액도 딱 미리 보여줍니당. 실제는 약간 차이 날 수 있으요~ 참고로, 우버 엑스는 금액이 딱 나오지 않더라구요. 동일 거리 우버 엑스로 타니 32불정도 나왔어요 ㅎ 실제 자주 쓰시는 분께 물어보니 우버 사용요금은 출퇴근 시간이냐 낮시간이냐 등등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고 해요. 우버본사에서 나름의 책정 기준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요금에 대한 기준이 자체적으로 있어서 항상 동일한 요금은 아니지만 택시보다는 항상 싸다고 하죠! 암튼 기사님들과 금액 흥정을 할 필요도 금액에 대해 얘기를 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내리고 나서 나의 운행내역을 보면 됩니당 정말 상세하게 모든 것이 나오거든요! 기사님 얼굴은 소중하니까 가렸어요 ;;ㅎㅎ 미국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충분히 사용가능하니 꼭 사용해보세요! 우리나라는 철수했기 때문에 현재 이렇게 나와요.. 차량이 없다고... ㅠㅠ 궁금하신 점은 남겨주시면 아는 대로 답변을 드릴게욧! 많이 좋아해주세욤 :) 모두들 행복한 해외여행하시길 바랍니당 ! 지금 그리고 나중에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