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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JK를 울린 목소리

노래를 듣고 눈물을 보인 타이거 JK

과연 무슨 사연일까요?
타이거 JK를 울린 목소리의 주인공은
제주에서 올라온 9살 소년 '오연준'군

오연준군은 놀랍도록 아름다운 미성과

천재적인 음악성으로

듣는 사람을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을 지녔는데요
노래 직접 들어보시죠
오연준 군의 노래를 들은 네티즌들은

'듣자마자 소름이 돋았다'

'어린 아이 노래에 이렇게 감동받을 줄은 몰랐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특히 고향의 봄을 직접 개사해서 부른
'제주의 봄'을 들은 사람들은
감동적인 목소리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타이거 JK가 감동받은 노래가 바로 이노래인데요

내가 사는 제주에

봄이 오면은

돌담 사이 봄바람

청보리 물결

한라산에 활짝 핀

철쭉 길 따라

우리 엄마 손 잡고

걸어 갑니다.

본인의 이야기가 담긴 이 가사가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어린나이에 갑작스럽게
관심과 주목을 받게되어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는 오연준군
그 부담과 중압감을 뚫고
놀라운 무대를 보여주고 있는 오연준군에게
많은 응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연준군의 노래,

어떻게 들으셨나요?

2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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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을 잡고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그래서 나도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감동. 목소리 듣는 순간 힐링되는 느낌과 순수한 넘치는 감동에 눈물이 주르륵~ ㅠㅠ
저 울었어요 ㅜㅜ 어쩜 이리 귀한아이가 있을까요? 부디 계속 좋아하는 노래부르면서 행복하게 컸으면 좋겠어요:)
어릴적 엄마와 산책하던 순수했던 때가 떠오르면서 울컥ㅠㅠ
목소리 엄청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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