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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가장 아름답게 만드는 5가지 사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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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사랑을 해본적 없는 나는 산송장인것인가
캬~~~~~~~~~bb
@qhdtjr109 흐윽ㅠㅠ.... 저도 당신의 동지랍니다아.....
@kts68ts47 좋습니다요잉~~~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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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떡, 현대적 감성을 입고 새로 태어나다…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수제 떡 공예 창업 교육생 모집
떡은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이자 문화이다. 한국에 서양 문물이 유입되면서 빵이 그 자리를 대신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웰빙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급증하면서 떡 케이크, 떡 카페, 떡 공예 등이 등장하며 의외의 높은 수익성을 보이는 새로운 업종·직업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떡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는 흐름에 맞춰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임희수)는 천연재료로 색을 내고 감성을 담아 아름다운 떡을 만드는 ‘수제 떡 공예 창업’ 과정의 국비지원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떡의 소재 및 조리이론, 퓨전떡, 과일송편, 떡 케이크 등 총 26개의 떡 기술을 배워 전문 강사, 방과 후 지도사, 공방창업 및 주문제작 판매, 원데이 클래스 운영 등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떡 공예 과정을 이수 후 퓨전떡 요리 1급 강사 및 공방창업에 성공한 ‘떡아뜰리에’ 조경이 대표가 강의를 맡아 눈길을 끈다. 같은 위치에서 시작해 실제 성공으로 이어진 노하우 및 교육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동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부산지역의 미취업 여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해당링크(http://naver.me/x1RHwnny)에 신청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후 참가신청서, 구직신청서, 증명사진1장, 신분증을 지참해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후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된 교육생들은 6월 12일부터 9월 25일까지 총 168시간 교육을 받게 된다. 수강료는 자부담금 10만원으로 이는 수료후 5만원, 취·창업시 5만원이 환급된다. (문의 051-326-8778)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떡 #떡공예 #여성인력개발센터 #교육생모집 #직업 #천연재료 #국비지원 #주문제작 #지도사 #전문강사 #원데이클래스 #아뜰리에 #교육과정 #미취업여성 #방문접수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83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83-나란히금, 깊이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은 언제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셈본 4-2’의 42쪽, 43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42쪽 첫째 줄에 ‘셈’, ‘붓셈’, ‘수판셈’이 나옵니다. 이 말들은 앞서 보여드린 적이 있는 말이지만 저는 다시 봐도 반갑습니다. ‘셈’이 ‘세다’의 이름씨꼴(명사형)로 ‘세+ㅁ’이라는 것은 모르는 분들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붓셈’은 ‘필산’이라는 말을 갈음한 말로 ‘붓으로 하는 셈’을 는 뜻이고, ‘수판셈’은 ‘수판으로 하는 셈’을 가리킵니다. 셋째 줄에 ‘곱셈’이 나옵니다. ‘가산’, ‘감산’, ‘승산’, ‘제산’이라 했던 것을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으로 바꾼 까닭은 오래 또는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다들 아실 거라 믿습니다. 가르치는 어른의 자리에서 생각하기보다 배우는 아이의 자리에서 생각해 더 쉬운 말을 찾거나 만들어 쓰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바뀔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43쪽 첫째 줄에 ‘나란히금’이 나옵니다. 이 말도 지난 글에서 보신 ‘나란히 가는 면’을 떠올려 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는 말입니다. 요즘 배움책에서는 ‘평행선’으로 나오는데 아이들 자리에서 보면 ‘평행선’보다 ‘나란히금’이 훨씬 쉬운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나란히금’이 ‘나란히 가는 금’으로 풀이를 할 수 있는데 ‘나란히 가는 면’도 ‘나란히면’이라고 하지 않은 까닭이 궁금합니다. ‘평행사변형’을 ‘나란히꼴’이라고 했고, 말모이 사전에 ‘나란히면’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책이 나온 뒤에는 ‘나란히 가는 면’을 ‘나란히면’이라고 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섯째 줄에 ‘가로’, ‘세로’, ‘깊이’가 나옵니다. 이 글을 보시는 거의 모든 분들이 ‘가로’, ‘세로’, ‘높이’라는 말이 익어서 ‘깊이’라는 말은 낯설 것입니다. 하지만 밥을 담는 그릇처럼 무엇을 담는 것들은 ‘깊이’라고 하는 게 더 알맞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슬기를 모아 좀 더 꼼꼼하게 따져 보고 더 나은 말을 쓰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사람답게 살 권리를 ‘인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쉬운 공공언어 쓰기’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두루 쓰는 말인 공공언어를 쉬운 말로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뜻일 것입니다. 어른들보다 나이가 어리고 많이 알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이 쓰는 배움책은 더더욱 쉬운 말로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쉬운 배움책 만들기는 ‘어린이 인권’, ‘학생 인권’ 쪽에서 보더라도 하루 빨리 챙겨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4352해 들여름달 열닷새 삿날 (2019년 5월 15일 수요일) ㅂㄷㅁㅈㄱ. ※이 글은 앞서 경남신문에 실은 글인데 더 많은 분들과 나누려고 다시 싣습니다. 
[책추천] 물리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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