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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 종사자를 위한 감정관리 10계명★

★서비스업 종사자를 위한 감정관리 10계명★
1. 시작이 중요하다.
출근하여 업무 시작전에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한다.
2.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수준이하의 고객, 형편없는 고객을 상대하게 되었을 때는
'고객은 원래 저런 거'라고 생각한다.
3. '웃긴다'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저질스런 언행을 대할 때는 심각하게 생각하기보다
'웃긴다', '녀석이 불쌍하다'라고 생각한다.
4. '좋다, 까짓 것'이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무리한 요구나 귀찮은 일에 대해서는
'좋다, 까짓 것', '이왕 해줄 바에는 화끈하게 해주겠다'고 크게 생각한다.
5.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내가 고객이라면
'저럴 수밖에 없을 것',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6. '내가 왜, 너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고객은
전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고객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여야 한다는 것이 정말 억울하지 않는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한다.
7.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게 된다.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
이라는 식으로 배짱 두둑히 생각한다.
8. 거꾸로 생각하라.
세상만사는 마음먹기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생각을 싹 바꿔서
기분 나쁜 일은 가급적 빨리 털어 버리는 것이 좋다.
심적 자극으로부터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9.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
10.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라.
괴로울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위에서 언급한
아홉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본다.
감정이 솟구치거나 화가 날 때는 침을 삼키듯 화를 '꿀꺽' 삼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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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i day
그리스에는 국경일로 지정한 ‘Oxi day’가 있습니다. Oxi(오히)는 ‘아니요’, ‘안돼’라는 뜻의 헬라어입니다. 그 때문에 영미권에서 ‘No day’라고도 불리는데 10월 28일, 그리스의 국경일을 그리스 국민들은 국가의 신앙적, 도덕적 자존심을 지킨 날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초기인 1940년 10월 28일 새벽 3시, 이탈리아 독재자 무솔리니는 그리스에 이탈리아 육군의 진입과 일부 도시의 점령을 허용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 그때 그리스 지도자 메타크사스는 주저 없이 ‘Oxi’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그리스 국민들도 거리로 뛰쳐나와 주먹 쥔 손을 하늘로 들면서 ‘Oxi Oxi’를 외치며 그 뜻에 힘을 싣고 저항했습니다. ​ 결국 그날 새벽 이탈리아의 무솔리니는 그리스를 침략했고 안타깝게도 그리스는 2차 대전이 끝날 때까지 지배를 받게 됩니다. ​ 그러나 그리스의 주권을 빼앗기던 날 거리에서 ‘Oxi’를 외친 국민 중 다수가 무장 저항운동에 뛰어들어 끝까지 저항했다고 합니다. ​ 그렇게 전쟁이 끝날 때까지 저항을 멈추지 않았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그리스는 10월 28일을 국경일로 지정하게 된 것입니다. ‘예, 아니요’의 명확한 선을 긋지 못한다면 상대에게 끌려다니게 됩니다. 결국 자신에게 전념할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고 점점 자신의 행복도 허물어집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자신이 행복해야, 나의 이웃들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그 때문에 경계를 긋고 담장을 치는 것은 나뿐만 아니라 이웃의 행복을 지켜주는 울타리와 같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생각한다는 것은 ‘아니요!’라고 말하는 것. – 에밀 오귀스트 사르티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신#결단력#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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