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s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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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원태연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 우리가 서로에게 한참 빠져 있을 때나는 널 멍청이라 불렀고너는 날 바보라 불렀지우리 딴에는 애정표현이었는데이제 생각해 보니까진짜로 바보와 멍청이었지 싶어그토록 좋아했으면서유치한 자존심을 내세우고지독히도 사랑에 서툴러서로가 어렵게만 생각했던바보와 멍청이었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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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가 강동원 볼 때마다 하는 말
"저는 사실 직업적으로 배우들을 많이 만나 볼 수 밖에 없는 직업을 지난 20년간 했는데.. 이게 한국 사람인가? 외계에서 오신 분인가? 이런 느낌이 든 배우가 둘 있었어요" "한 명이 강동원씨... 또 한 명이 정우성씨... 둘은 질투도 안나. 보면 그냥 아름다워요" 그리고 다른 인터뷰에서 또..!!! "강동원씨는 평상시에 봐도 외계에서 온 사람 같거든요? 전형적인 미남이라기 보다는 한국에 없는 스타일의 기럭지와 얼굴표정 이런 걸 갖고 있는 미남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강동원 간증하는 이동진! "배우를 만나는 게 제 직업의 일부이지 않습니까? 여태까지 수많은 배우들을 봤는데 강동원씨처럼 비현실적인 배우는 없었어요" "실제로 강동원씨를 만나게 되면 비율이나 분위기나.. 이런것들이 뭐라고 그럴까 이걸..." "외계에서 온 것 같은 분위기가 있어요 확실히" "강동원씨가 연기 바깥에서도 굉장히 두드러지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신인감독과 가장 많이 작업하는 배우 중에 한 명입니다. "감독의 어떤것에 얹혀가는 스타일이 아닌거죠"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강동원씨를 직접 만나보면 굉장히 단단한 사람입니다." 지선: 보이는 이미지는 어떤데요? "보이는 이미지는 순정만화잖아요" "콜록 콜록하면 흰무명천에 피묻고 그럴 거 같잖아요 그런 느낌 안듭니까?" "실제로는 안그래요.. 실제는 굉장히 남자다운 성격이고.. 그렇다고 해서 막 터프한 사람은 아니고, 굉장히 의지가 굳고 굉장히 주체적인 스타일의 사람입니다" 이동원이 느낀 강동원의 이미지 → 외계에서 온 폐병 걸린 병약 미소년ㅠㅠ "저는 강동원씨가 출연한 영화는 다 보지 않았나 싶은데요" 이동진이 뽑은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 : '그녀를 믿지 마세요' 최희철 베스트 비쥬얼 : '군도' 조윤 가장 두드러진 감성 연기: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정윤수 강동원 미모를 착취한 영화 : '늑대의 유혹' 강태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드로메다에서 백마를 타고 온 외계인 강동원이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50살 바라보는 남친이 별걸 다 하고싶다네요
자기도 스타벅스에 앉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실은 냉커피라고 했음)쪽쪽 빨며 놋북으로 막 바쁜척 해보고 싶다고 그래서 지금 아침 댓바람부터 주말 늦잠도 못 자고 끌려와 있습니다. ㅜㅜ 며칠전부터 하도 조르길래 주말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기 싫어서 스타벅스에 밀레 등산복 입고 오는 사람은 당신 밖에 없을꺼라고 되도 않는 까지 했는데 기가 죽어 포기할 줄 알았더니 어제 저녁에 백화점 문 닫기전에 얼른 가서 옷 골라달라고 ㅜㅜㅜㅜ 아니.....이 아저씨야..... 뭔 스타벅스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도 아니고 아니고 옷장만까지 해서 가는 사람이 어딨냐고 어이없어 했더니 자기도 말 안되는거 아는데 저한테 밀레 등산복 얘기를 듣고 나니 정말 평소 자기 스타일이 딱 아저씨 스탈였다는걸 절실히 깨달았다며 옷 고르는거 꼭 좀 도와달라고 어찌나 간절히 부탁하는지 할 수 없이 따라나섰습니다.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저희 바로 앞에 서있는 아가씨 몸매가 진짜 후덜덜했어요 평소엔 그런 아가씨들 보일때마다 남친에게 시선처리 똑바로 하라고 바로 경고 날렸는데 이건 뭐 여자인 제가 봐도 너무 어마어마한 몸매인데 피할 수도 없는 상황이니 차라리 쿨한 척이라도 하자 싶어 남친에게 "어차피 당신은 이번 생에서는 저런 여자 못 델꼬 다니니 다음 생을 기약해요" 라고 했더니 "아니. 난 다음 생에 꼭 저런 여자로 태어나서 세상 남자 다 꼬셔버릴꺼야" 라길래 공공장소에서 그만 남친 등짝을 쳤네요  남성복 코너 가려하니 여기 아니라며 캐주얼층으로 끌고가 딕키스의 레글란 소매 티셔츠를 몸에 대보며 산뜻하지? 세련됐지? 이러는데 지금 나의 사랑을 시험해보는거냐고 진지하게 물어보려다 겨우 참았어요. 어차피 딕키스엔 맞는 사이즈가 없다는걸 알았거든요 겨우 막달 임산부만한 배를 가려줄 티셔츠 한 장 사고서 어찌나 좋아하는지 안쓰러운 마음도 들데요. 오늘 아침 7시반부터 새 옷 입고 제 집 앞에 찾아와 빨리 내려오라고 어찌나 전화를 해대는지 저 지금 몹시 졸립고 피곤해요 ㅜㅜ 이게 뭐라고 그리 해보고 싶었냐고 물으니 얼마전 스타벅스에서 일 약속이 생겨 낮에 갔다가 충격 받았답니다. 놋북이며 태블릿 피씨들 들고와 이어폰 끼고 뭔가 자기 세상에 빠져 있는듯한 젊은 애들을 보니 고1때부터 10년 동안 매일 신문 돌리고 방학마다 막노동을 해도 너무 힘들었던 자기의 대학생활이 갑자기 떠올라 서글퍼졌는데 아직도 매일 새벽에 출근해 전쟁 같은 업무를 치루는 시간에 밖에는 이런 세상도 있었구나 싶어 서럽더랍니다. 대학때 친구들이 테이블마다 전화기 있다는 압구정 카페 다니는 것도 그렇게 궁금하고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그걸 한번도 못해봤다고 ㅠㅠ 놋북 펴놓고 뭔가 몹시 열중해서 하길래 슬쩍 들여다보니 주간업무일지 밀린거 작성하고 있네요 ㅋㅋ 쩜전에 여기 커피 더 달라면 더 줘요? 라고 두리번 거리며 묻길래 그냥 조용히가서 한 잔 더 사다줬어요. 제꺼 보더니 자기도 회원 가입해서 핸펀에 스벅 어플 넣어달라네요 ㅋㅋ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고단한 나이에 만난 인연이어서 그런가..... 피곤과 술에 쩔어있는 아저씨의 모습만 보다가 오늘은 왠지 애잔하고 안쓰럽네요. 평소에 햄버거를 어떻게 만들어야 수제냐고 궁금해하던데  나온김에 점심에 수제햄버거라도 사주면 놀래자빠지겠져 ㅋ 두분 다 사십대라고 하시는데 너모 기여우시네여ㅠㅠ
강동원 10년 전vs현재 ㅇㄱㄹㅇ 뱀파이어
영화 <검은사제들>에서는 김윤석과 강동원이 대화하는 장면이 잦았다. 김윤석 원샷은 머리부터 쇄골까지 나오는데 강동원은 얼굴 전체가 스크린에 꽉 찼다.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까지 강동원의 클로즈업 샷은 심장을 강타했고, 여성 관객들이 ‘헉’하고 숨을 들이쉬는 소리가 들려왔다. 미소지기들은 언제라도 제세동기를 꺼낼 준비가 되어있었다. 강동원을 마주한 여자들의 흔한 반응.gif 끊임 없이 등장하는 강동원 얼굴 덕에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이 짝짝이라던지, 코 끝이 조금 비뚤어졌다던지, 입술이 어떻게 생겼다던지. 그런데도 참 잘생겼다.’ 뭐 그런 생각이 들었다. 집에 돌아와 강동원의 지난 작품들을 찾아봤다. 데뷔는 2003년 MBC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 무려 12년 전인데 놀랄만큼 늙지 않았다. 이 정도면 세계 미스터리에 들만하다. 대체 이 오빠 뭘 먹고 사는걸까. 아니 도대체 정체가 뭐야? 정말 뱀파이어인가? 그래서 내친김에 준비했다. 강동원 뱀파이어설을 증명한 자료. 뽀글뽀글 파마머리│늑대의 유혹(2004) vs 초능력자(2010) 강동원 레전드 영상인 <늑대의 유혹> 우산 씬. 그리고 <초능력자>. 강동원이라면 무슨 머리든 안 어울릴까. 소화하기 힘든 뽀글머리로 등장한 강동원. 캐릭터 성격도, 느낌도 다르지만 변하지 않는 게 있다면… 잘생김? 늑대의 유혹(2004) 초능력자(2010) 미모의 검객│형사 Duelist(2005) vs 군도:민란의 시대(2014) 솔직히 이 두 영화는 정말 말 안하면 언제 찍은건지 구분 못할 것이다. <형사 Duelist>와 <군도:민란의 시대> 속 강동원은 마치 한 편의 화보를 찍은 듯 최강의 미모를 과시했다. 긴 머리를 나풀거려도, 상투를 틀어올려도 다 잘 어울렸다. 특히 장검을 뽑아들고 춤 추듯 휘두를 때면 여심까지 함께 휘둘렸다지…. 형사 Duelist(2005) 군도:민란의 시대(2014) 변치 않는 교복핏│늑대의 유혹(2004) vs 두근두근 내인생(2014) 이미 <늑대의 유혹>을 찍을 때도 나이가 25살이었다. 그 후 딱 10년만에 다시 교복을 입었는 데 자연스럽다. 세상에 곧 마흔을 앞두고 교복이 잘 어울리는 남자라니. 거의 뱀파이어설 90% 입증한듯. 늑대의 유혹(2004) 두근두근 내인생(2014) 진리의 내린머리│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vs 의형제(2010) vs 검은 사제들(2015) 개인적으로 앞머리를 내린 남자를 좋아한다. 강동원은 뭘 해도 멋있지만 앞머리를 내리면 뭐랄까 보다 청초하고, 우수에 찬 얼굴이 돋보인달까.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5) 의형제(2010) 검은 사제들(2015)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꿀피부, 꿀성대를 유지해 온 그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오라버니, 새해에도 훈훈하시고 작품이 흥하시며 다작하시길 비나이다.
남자 배우들의 실물 느낌나는 직찍
박보검 넘 말랐네요ㅠㅜ 목이 긴데 얼굴이 작아서 더 길어보이는듯 해요! 어깨가 지나치게 넓은건지 얼굴이 지나치게 작은건지.. 비현실적 만화주인공st 장동건!!! 빚어놓은것 처럼 생긴 현빈ㄷㄷㄷ 키가 184cm라 그런지 사람들사이에 파묻혀 있어도 얼굴 감상이 가능하네요 이제훈씨 콧날 때문에 핸드폰 액정 찢어지겠네요ㅠㅠ 팬들이 실물 깡패라고 하는데, 얼굴이 입체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유아인씨 다리ㅠㅠ 스키니 핏이 참 좋네요~ 피부도 완전 물광 꿀피부bbb 그 어떤 잘나온 사진도 실물 반의 반도 못 쫓아간다는 전설의 정우성 체형이 완전 서양인 같아요ㄷㄷ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그런지 여성분을 품에 쏙 들어오게 안아주네요~ 누가 모델출신 아니랄까봐ㄷㄷㄷㄷ 그냥 걷는건데도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엄청나네요~ 누가 출입문에 마네킹을 세워놨죠?? TV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담배피는 모습 아동용 의자 아닙니다; 키 186cm의 위엄.. 강동원씨는 전우치때 미모 피크였던것 같아요 안예쁜 사진이 없는듯..! 요즘 대세! 신흥 미남스타 서강준씨는 엄청 순하게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임팩트 최고인, 마쁜이♥ 연예인이지만 사인해달라고 감히 말도 못꺼낼 포스 ㄷㄷㄷ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남자배우들 25살때 비쥬얼
정우성 73년생/45세  1997년 비트 (25세) 이정재 72/46 1995 모래시계 (24) 송승헌 76/42  2000 가을동화 (25) 고수 77/ 41  2001 피아노 (25) 원빈 77/41  2001 킬러들의 수다 (25) 소지섭 77/41  2002 유리구두 (26) 하정우 78/40   2002 마들렌(25) 공유 79/39  2004 s다이어리 (26) 조승우 80/38  2003 클래식 (24) 강동원 빠른81/38  2004 늑대의 유혹 (25) 조인성 81/37  2004 발리에서 생긴 일 (24) 이동욱 81/37  2005 마이걸 (25) 이준기 82/36   2005 왕의 남자 (24) 현빈 82/36  2005 내 이름은 김삼순 (24) 이제훈,연우진 84/34  2009 친구사이 (26) 송중기 85/33  2009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25) 유아인 86/32   2010 성균관 스캔들 (25) 윤시윤 86/32   2010 제빵왕 김탁구 (25) 이승기 87/31  2011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25)  이민호 87/31  2011 시티헌터 (25) 지창욱 87/31  2011 웃어라 동해야 (25) 주원 87/31   2012 각시탈 (26)  김수현 88/30  2011 드림하이 (25) 김우빈,이종석 89/29   2013 학교2013 (25) 강하늘 90/28   2014 미생 (25) 유승호 93/25   2017 군주 (25) 박보검 93/25   2016 구르미 그린 달빛 (24) 서강준 93/25  2016 치즈 인 더 트랩 (24) 이현우 93/25  2017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5) 남주혁 빠른94/25   2017 역도 요정 김복주 (25)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연예인들 실물 느낌나는 직찍사진
(밀어서 보세요) 김태희 너무 예뻐서 별명도 태쁘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밀어서 보세요) 조인성 다리길고, 얼굴 작은건 똑같지만 너무 마른것 같아요ㅜㅜ (밀어서 보세요) 한혜진 단아하고, 엘레강스한 느낌이 물씬 나네요! (밀어서 보세요) 윤아, 서현 소녀시대 막내들 맞나요? 언니미 뿜뿜이라 마주치면 팬이라고 말도 못걸고 곱게 길 비켜드려야 할것 같아요! (밀어서 보세요) 정우성 본인이 잘생긴거 잘 알만하네요.. 정말 탈 인간계!! 남신!! (밀어서 보세요) 박보영 모니터에서도 좋은 냄새가 날것 같아요ㅠㅠ (밀어서 보세요) 장동건 잘생긴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왜 어깨까지 이렇게 넓나요..! 키도크고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완벽한데 어깨까지 태평양만하다니ㄷㄷㄷ (밀어서 보세요) 아이유 정말 일반인에 비해 몸이 3/4 일것 같아요. 여리여리 하고 정~말 하얗네요! (밀어서 보세요) 원빈 이분도 잘생겼다 말하면 입아프죠? 마르고 길고 얇네요! (밀어서 보세요) 강동원 길가다 마주치면 얼굴 다 가리고 있어도 강동원인거 누구나 다 알듯 하네요.. 진짜 세상 혼자 사시는 분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사탕받고싶은 남자연예인을 뽑아보자
재미삼아 사탕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을 뽑아봐요! 남자회원님들도 컴온컴온^^ 빅스 / 홍빈 (작년 화이트데이는 까먹고 그냥 지나쳤으니까, 올해는 완전 기대할거라고 신신당부 했더니 화이트 데이 당일 약속장소에서 저러고 기다리고있는 남친) 응답하라1988 / 박보검 (저녁에 배드민턴 치다 잠깐 쉬면서 내일 화이트 데이인데 사탕 주고싶은 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더니 대답은 않고 한 참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 상꼬마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아끼는 동생) "....네 있어요. 근데 친구는 아니구요." 태양의 후예 / 송중기 "사탕.. 당연히 빙글씨 주려고 산거죠. 설마 지금까지 내마음도 몰랐어요?" 몬스타엑스/ 셔누(손현우) "뭐야 누나.. 오늘도 왜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어? 벚꽃을 보라는거야 누나를 보라는거야~" 시그널 / 이제훈 "저 정말 이상한 사람아니구요, 오늘 안주면 계속 후회 할것 같아서요.. 앞으로 매년 챙겨주게 될것 같은 사람이라 올해도 놓치기 싫었어요" 시그널 / 조진웅 (무뚝뚝한 대리님과 비밀 사내연애중이라 사탕은 기대도 안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고 자리에 와보니 서랍에 사탕과 예쁜 선물이 있는걸 본 후 대리님이 있는쪽을 황급히 쳐다보니) "V" 치즈인더트랩 / 서강준 "뭐야 일 끝나고 간다니까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지하에 내 차있으니까 기다리고있어. 얼른 갈게 이따보자" 좋아해줘 / 유아인 "화이트데이고 빼빼로데이고 다 상술이야.. 캬라멜이 충치유발지수가 얼마나 높은지 아니?" EXO / 시우민 "선배.. 저기.. 혹시 사탕 좋아하세요? 제가 사탕을 영화관에 맡겨놨는데 퇴근하고 같이 가주실수 있으세요?" 검사외전 / 강동원 "진짜 내가 만든거야! 양 조절 못했으니까 6개월은 먹어줘야돼!! ..근데 진짜 맛있어?" EXO / 세훈 "내가 왜 누나한테 사탕을 줘요. 제발 이상한 소리좀 하지 마세요." 슈퍼맨이돌아왔다 / 이서준 "이모꺼 업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