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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만원짜리 '에어팟' 잘근잘근 씹어먹은 '장꾸' 댕댕이에게 주인이 복수하는 방법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77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판매가만 무려 24만원에 달하는 애플 무선 이어폰 '에어팟(Airpods)'를 잘근잘근 씹어먹어 망가뜨린 장난꾸러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있듯 주인은 강아지에게 참교육(?)을 하기 위해서 똑같은 방법으로 강아지에게 복수에 나서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어팟 부슨 댕댕이 참교육'이라는 제목으로 웃픈 사연 하나가 올라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하루는 바깥 외출을 하고 집에 돌아온 주인은 참혹한 광경을 보고는 그만 억장이 무너져 내리는 심정이었다고 합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다름아니라 24만원에 달하는 고가 이어폰 '에어팟'이 망가져 있었던 것인데요. 자세히 들여다보니 밟아서 부서진 것이 아닌 누군가가 고의로 씹어먹은 듯이 여기저기 이빨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집에서 키우던 장난꾸러기 강아지가 심심한 나머지 '에어팟'을 잘근잘근 씹어먹어버린 것이었습니다. 한 순간에 24만원을 날려버린 주인은 화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었던 주인은 강아지에게 참교육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평소 녀석이 아끼는 '최애' 장난감을 꺼내와 강아지가 보는 앞에서 가위로 두 동강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자신이 아끼는 장난감이 눈앞에서 두 동강나는 모습을 지켜보던 강아지는 이내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보였고 주인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복수했는데요. 누리꾼들의 반응은 다양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주인은 돈을 또 써야합니다", "역지사지네요", "참교육함"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관리를 잘 하지 못한 주인 탓이 더 큰 것 같은데", "강아지가 무슨 죄", "댕댕이 표정 좀 봐ㅠㅠㅠ" 등의 주인을 질책(?)하는 댓글들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에어팟'을 씹어먹은 강아지에게 '최애' 장난감 두 동강으로 복수한 주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프지 않고 자다 떠난게 다행인지.." 무지개 다리 건넌 조석 웹툰 '마음의 소리' 센세이션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67 사진 : (좌)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 (우) instagram 'skfo303' 조석 작가의 인기 장수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 속 등장하는 강아지 센세이션이 끝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달 7일 조석 작가의 아내 최나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의 소리' 속 센세이션으로 유명한 반려견 꼬맹이가 눈을 감았다고 밝혔는데요. 아내 최나래 씨는 살아 생전 찍은 반려견 꼬맹이 사진과 함께 "몇 년은 더 곁에 있을 줄 알았는데.. 아프지 않고 자다가 떠난 게 다행인 건지... 꼬맹이 2008-2019.9.7"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사진 :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 요크셔테리어인 반려견 꼬맹이는 조석 작가의 웹툰 '마음의 소리' 202화에서 '작업실 개'로 처음 등장한 뒤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왔었죠. 실제로 화장품과 인형 등의 제품으로도 출시가 됐었는데요. 센세이션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고 누리꾼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누리꾼들은 "그래도 자다가 가서 다행입니다", "행복하자", "그곳에서는 편히 쉬길" 등의 진심 어린 마음으로 반려견 꼬맹이가 가는 길을 함께 해줬습니다. 사진 : instagram 'skfo303'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강아지 하루에 최소 한번 산책시키지 않으면 '벌금 324만원' 때리는 나라가 있다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64 사진 : reddit 하루에 최소 한번 산책을 시키지 않으면 강아지 주인에게 우리나라 돈으로 최대 3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호주 수도주(Australian Capital Territory)인데요. 강아지도 지각이 있는 존재로 인정해 최소 하루에 한번은 산책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 CNN 방송 등은 지난 28일(현지 시간) 호주 수도자 의회가 동물복지 개선을 위해 최소 하루에 한번 산책을 시키지 않는 주인에게 최대 4000호주달러(한화 약 3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새 법안을 채택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번에 통과된 동물복지법 개정안에 따르면 동물을 지각과 감정이 있는 존재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려동물들에게 기본적인 거처와 식사, 물을 제공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도록 한 것이죠. 사진 : reddit 뿐만 아니라 24시간 동안 외출하지 못한 강아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최소 2시간 동안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그러지 않을 경우 처벌받도록 명시돼 있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자동차 안에 갇힌 강아지 등 동물을 구하기 위해 차량 주인의 허락 없이도 차량을 부수는 것을 허용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으며 동물학대에 따른 처벌이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3만 2000호주달러(한화 약 2600만원)으로 강화됐습니다. 수도주의 크리스 스틸 서비스장관은 "현대의 동물복지는 반려동물이 신체적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고려해야만 합니다"라고 말했는데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하루가 다르게 반려동물이 우리 일상생활에 차지하는 부분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강아지와 고양이 등 동물에 대한 존중이 필요로 하다는 지적입니다. 사진 : reddit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집에 혼자 남아 외로워하는 옆집 허스키한테 매일 놀러가 꼭 껴안아 주는 '천사' 리트리버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25 사진 : Oranit Kittragul 주인이 일하러 나가 집을 비워 혼자 남은 옆집 친구 허스키가 외로울까봐 울타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다정하게 꼭 끌어안고 있는 리트리버가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The dodo)는 2년 전인 지난 2017년 태국에 살고 있는 리트리버 메시와 옆집에 살고 있는 허스키 아우디의 우정이 담긴 사진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집에서 주인과 늘 함께 시간을 보내는 리트리버 메시와 달리 옆집 허스키 아우디는 주인이 일하러 나가다보니 혼자 남아 집을 지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홀로 집에 남겨지는 시간이 많다보니 분리불안증을 느끼는 것은 물론 흐느껴 우는 날이 많았는데요. 사진 : Oranit Kittragul 혼자 외롭게 지내는 탓에 흐느껴 우는 옆집 허스키 아우디가 안쓰러웠던 리트리버 메시 주인은 고민이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었던 메시 주인은 리트리버 메시에게 옆집 허스키 아우디와 친해게 지내보라고 말했는데요. 이를 알아들었는지 아니면 본능적이었는지 그날 이후 리트리버 메시는 옆집 허스키 아우디를 찾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허스키 아우디에게는 리트리버 메시라는 친구가 생기게 됐고 둘은 세상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리트리버 메시 주인은 더도도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옆집 허스키 아우디가 외로워 흐느낄 때마다 저는 리트리버 메시를 마당에 풀어줘서 서로 바라보고 대화할 수 있게 했어요. 대화 내용을 알지 못하지만 그러면 아우디는 우는 것을 멈췄죠" 사진 : Oranit Kittragul 하루는 허스키 아우디 주인이 외출할 때 목줄을 채우는 것을 깜빡하고 나갔는데 외로움을 많이 타는 허스키 아우디는 리트리버 메시에게 인사하기로 마음 먹은 듯 싶었습니다. 허스키 아우디는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리트리버 메시와 함께 얼굴을 마주보고 있었고 잠시 후 서로를 꼭 끌어 안으며 진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를 지켜본 리트리버 메시 주인은 사진으로 찍어 SNS상에 올렸고 이 둘의 남다른 우정이 담긴 사진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요. 서로를 의지하는 이 둘의 우정이 앞으로도 변치 않길 바라며 오래오래 행복하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사진 : Oranit Kittragul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토이푸들과 스피츠 사이서 태어나 살아있는 인형이라고 불리는 '귀염뽀짝' 댕댕이 푸피츠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807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짤막한 다리와 봉긋 솟아오른 귀로 세젤귀 외모를 자랑하는 믹스견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인형이라고도 불리는 이 믹스견의 정체는 바로 푸피츠인데요. 토이푸들과 스피치 사이에서 태어난 강아지라고 합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토이푸들과 스피치 사이에서 태어난 푸피츠가 귀여운 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실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긋 솟아오른 커다란 귀를 자랑하는 귀염뽀짝 강아지 푸피츠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복슬복슬한 갈색 털에 작은 몸집을 자랑하는 푸피츠는 유독 활발한 성격 탓에 뛰어다니며 놀기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또 영리한 것은 물론 사람 말도 잘 따른다고 하는데요. 자 그렇다면 보기만 해도 귀여움이 넘치는 푸피츠의 귀염뽀짝한 모습 사진으로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컨텐츠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86#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400#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77#vin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