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hs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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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이벤트 촬영완료!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신 무료 촬영이벤트! 덕분에 좋은분들 만나고 촬영 무사히 마무리 했어요😍 사진 이쁘게 만져서 가져올께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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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기대함니당!!!
꺄 기대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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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통영 가족여행
요금 공룡에 푹 빠져있는 금동이를 위해 고성 공룡박물관에 갔습니다 한낮 땡볕인데 아이들은 너무 신나게 노네요;; 엄마 아빠들은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양산 씌우고 물 먹이느라 바쁜데 애들은 엄청 뛰댕겨요 실내 박물관은 수리를 하는건지 문을 닫아서 공원하고 카페 정도만 문을 열고있다고합니다 그래서 입장료는 안받고 주차비만 2-3천원냈습니다 공룡 박물관에서 상족암쪽으로 내려가는데 넘나 멋지네요 ㅜㅜ 이거 볼라고 5시간 달려온거지 상족암이랑 공룡발자국을 보러 내려가고 싶었는데 금동이는 관심도 없고 계단이 너무 많아서 아이를 데리고는 내려가기 어려웠어요 그냥 공룡반 좀 더 보고 거제로 체크인하러 출발 라마다 스위츠 거제 로비 깨끗하고 체크인 시간 약간 지나서 도착했더니 한산하네요 목요일이라 어딜가도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올거제와 스위츠 거제가 따로 운영? 하고있어요 무슨 차이인지 ㅎ 룸은 18층이였습니다 전객실 오션뷰라는데 정말 멋지네요 룸에 들어와서 자기 짐을 꺼내놓고 (인형이랑 자동차 공룡들;;) 쉬고 계십니다 ㅎ 연화 고등어 전갱이 가서 고등어회 포장했습니다 요즘 고등어가 매우 작아요 ㅜㅜ 하지만 꿀맛이였어요 감동 라인도이치가서 맥주랑 로코모코 치킨&새우 콤보바스켓 포장해왔어요 다 맛있었지만 골든에일 바이젠 완전 꿀맛 ㅜㅜ 특히 바이젠은 진짜 꿀타놓은 느낌이에요 !!! 추천합니당 첫째날이 저물어 가네요 ㅎ 기술의 상징 ㅋㅋㅋㅋ 안주로 딱이네요 달달 ㅎ
당일치기로도 괜찮은 제주시 가볼만한곳!
어디론가는 떠나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은 요즘인데요 오늘은 여행객들보다는 제주도민들을 위한 콘텐츠를 준비했어요! 물론 여행객분들의 여행코스로도 참고하면 좋은 콘텐츠이지만,,, 여행을 할 수 없는 요즘 같은 시기에! "일상 속 여행과도 같은 마음을 가지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콘텐츠를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오늘의 여행코스는 뚜벅이분들도 쉽게 갈 수 있는 여행코스로 준비했어요~ #노형수퍼마켙 #돈사촌노형점 #쿠키상점 1일 당일치기 코스랍니다~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 직접 다녀온 곳들로, 개인적인 주관이 담겨있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이곳 '노형수퍼마켙' 은 해안동에 위치해있는데요. 해안동이라고 해서 멀 것 처럼 느껴졌는데, 버스로 '아트리움' 정거장에 하차하면, 이곳 바로 노형수퍼마켙 앞에 세워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의 콘텐츠에 함께 추천하게 되었답니다. 저는 오픈 초기에 다녀왔었는데요~ 실내관광지이긴 하지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공간도 굉장히 넓고, 처음 입구에서 입장 시기를 달리해서 다른 분들과 사진 동선에 하나도 겹치지 않아 만족스럽게 사진을 남기고 온 곳이에요! 예쁜 사진도 좋지만, 멍~ 때리며 관람하기 좋은 미디어 아트 전시 랍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많이 찾는 곳인데요! 바로 앞에 공영주차장도 있기 때문에 주차 걱정은 1도 없었답니다. 아! 사실 고기를 먹다 보면 소주를 안먹을 수가 없으니... 집, 혹은 숙소에 주차 후 택시타고 방문하시길 더욱 추천드리고 싶어요. 제주시내에 위치해있다보니,, 걸어서도 충분히 방문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도톰한 흑돼지와 함께 멜젯에 푹 찍어 고기를 즐기면 굉장히 맛있어요~ 아 이곳은 백돼지&흑돼지를 근고기로 만날 수 있는데요 근고기라고 하면 고기가 두툼해서 어떻게 맛있게 굽지? 하는 고민이 앞섰는데, 직원분들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셔서 너무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어딘가로 떠나지도 못하고, 일상 속 답답함이 느껴진다면 이곳 돈사촌 노형점에서 도톰하고 맛있는 고기를 즐기고 스트레스를 한번에 확~ 날려버리는 것은 어떨까요? 이곳.. 진심 찐입니다! 제가 가장 애정하는 제주 디저트 카페 BEST3에 드는 곳이에요! 처음 이곳을 알게된건 제가 직접 방문한게 아니라 친구가 사다줘서 먹어봤었는데요~ 단호박과 말차의 편견을 깨뜨려준 고마운 곳이에요. 항상 "쿠키는 초코면 다다!!" 이런 생각을 가졌는데, 초코는 말해 무엇,, 당연히 맛있고, 평소 말차 쿠키를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곳의 말차 쿠키는 마성의 매력을 가졌어요. 계속 먹어도 먹고싶고... 단호박도 진짜 최고랍니다. 쿠키가 뚱뚱해서 더욱 좋았어요. 예쁜 쿠키가 아닌 진심으로 꽉 차 있는 쿠키랍니다 당 떨어지는 오늘 같은 목요일.. 특히 즐기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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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추천 일정 (저장해서 사용) 첫째날 : 서부권관광 공항 - 애월해안도로 - 한림공원 - 협재해수욕장 - 수월봉 - 황금륭 햄버거 - 오설록 - 숙소  둘째날 : 중문단지권 숙소 - 송악산 - 산방산 - 용머리해안 - 산방산♡사랑의 유람선 - 중문관광단지(천제연, 여미지, 테디베어,소리섬 박물관, 초콜릿랜드, 에어로범퍼카, 퍼시픽,  롯데호텔정원, 중문해수욕장,신라호텔 쉬리벤치, 컨벤션센터 면세점등등 중문단지 모든곳...) - 숙소  셋째날 : 동부권  숙소 - 5,16 도로(이동시간 약 1시간 소요됩니다.. 숙소위치상..) - 1112번 삼나무숲길 - 미니미니랜드 - 제주승마장 - 해락원(제주도 토종닭)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해녀박물관 - 김녕미로공원 - 만장굴 - 해안도로 - 공항  즐거운 여행 되세요~!!^^ 리턴 하시는날은 항공 시간 보시면서 일정 조절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첫째날  ♥  하귀~애월 해안도로 드라이브  제주시에서 12번 도로를 타고 달리다 하귀리 아세아 방송국 우측으로 빠지면 바로 바다를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로 연결됩니다... 야간에는 어선들의 불빛이 장관을 이룹니다.  해안도로라..말로 어찌 표현 해야 할지..^^ ♥  한림공원과 협재 해수욕장/비양도  협재 바다색은 정말 이쁘답니다..직접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그 이쁜 바다에 떠 있는 천년의 전설 비양도. 꿈꾸는 전설을 상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닐까 싶구요. 한림항에서 도항선을 이용해 비양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림공원은 산책삼아 둘러보기에 매우 좋구요 안에 동굴도 있답니다. 적극 추천! 한림공원 바로 앞이 코발트빛 협재 해수욕장.. ♥  분재 예술원  분재라는 자연의 신비와 분재를 키워내는 인간의 예술혼이 빚어낸 아름다운 공원이구요. 분재에 대해서 잘 몰라도 은은히 흐르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설록 서광다원  오’설록 녹차박물관의 건물은 녹차 잔을 형상화하여 설계되어 매우 독특합니다. 실내전시관에서 녹차에 관련된 자료들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의 최대 매력은 2층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녹차밭의 푸른 광경입니다. 소박하지만 정적인 아름다움과 푸근함, 아늑함이 가슴깊이 전해지구요. 비오는 날에 방문하면 더욱 좋을 듯.아차차 녹차 아이스크림 드셔보세요...맛있어요//  ♥  송악산  바람의 언덕, 송악산. 웅장하고 신비스러운 산방산에 비하면 유명세가 덜하지만 부드러운 구릉들의 소박한 자태가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느껴게 합니다. 정상에 서면 형제섬, 가파도, 운이 좋으면 마라도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코스입니다.  ♥  마라도 여행 (잠수함 타보시는것두 좋습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 대한민국이란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마라도 등대가 세계해도에 먼저 실렸다고 한다니 사회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랍니다. 시원한 해풍을 맞으며 ‘마라도 자장면’ 한그릇 먹고 오는 것은 어떠실지...  ♥  용머리 해안  용이 훑고 지나간 흔적처럼 느껴지는 해안경승지로 지삿개와 함께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운 자연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닷가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하여 용머리 해안이란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예술작품처럼 느껴지는 해안선을 천천히 둘러보시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가슴이 벅차실거예요~^^.  둘째날  ♥  여미지 식물원 / 테디베어박물관 / 중문단지  각종 식물 및 국가별로 조성된 정원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는 동양최대의 여미지 식물원은 정말 사진발(?)이 끝내줍니다. 식물원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면 롯데-신라-하얏트 호텔로 이어지는 특급호텔 탐방에 나서보자. 최근 개관한 테디베어 박물관은 동화의 나라를 연상시깁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둘러보기에도 재미있구요. 아니면 바다를 보며 놓여진 쉬리 벤취에 앉아서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어봄은 어떨지... 특급호텔 산책로는 중문 해수욕장까지 연결됩니다. 아시아 베스트 10대 해변중 하나인 중문해변의 물빛에 젖어보는건 어떠실지...^^  ♥  대포 주상절리(지삿개)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움이 절로 묻어나는 해안절경으로 육각형의 기둥들이 해안가를 빼곡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어떻게 육각형의 기둥들이 자로 잰 듯이 생겨날 수 있었을까. 신들의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적극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지만 말고 직접 아래까지 내려가 바다의 향기에 취해보는것도 좋을듯 하구요^^ ♥  천지연 폭포  선녀들이 몰래 내려와 목욕을 하고 노닐었다는 이곳은 기암절벽 위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가 찾는 이들의 가슴속을 시원하게 합니다. 야간개장을 하여 늦은 시간에 찾아볼 수 있는데, 특히 4월 벚꽃이 필 무렵이면, 봄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  신영 영화박물관과 남원큰엉 해안산책로  남원 앞바다의 빼어난 해안 경승지인 남원큰엉과 신영영화박물관의 이국적 야외 카페를 연결하는 해안산책로의 경관이 수려합니다. 유럽의 고급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이 드실꺼예요. 영화박물관에서는 영화의 원리와 영화자료에 대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제주 민속촌  제주사람들은 과거에 어떻게 살았을까. 제주의 역사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제주인의 삶을 체험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교육적 효과는 물론이고, 제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볼거리입니다.  ♥  신산리~성산 해안도로 드라이브  표선에서 12번 해안도로를 따라 성산으로 가다보면 신산리에서 신양 해수욕장-섭지코지를 거쳐 성산일출봉으로 내닫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를 만날수 있습니다. 제주의 태고적 아름다움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특히 섭지코지는 <단적비연수> <천일야화> <이재수의 난> 등 많은 영화가 촬영된 장소로 광활한 바닷가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셋째날 ♥  성산 일출봉  첫눈에 들어오는 성산일출봉은 참 웅장하답니다. 어떻게 저곳을 오를 수 있을까 싶은데 20~30분이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등반에 약하신 분들은 50분정도 잡으시면 되구요. 올라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태평양. 뿌듯함과 시원함이 올라가는 수고를 다 씻겨준답니다^^. 봄이면 성산일출봉 주변에 노란 유채가 지천입니다. 형광빛 유채와 푸른빛 바다와 하늘. 그 화려한 색감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랍니다~^^.  ♥  우도 여행  성산항에서 뱃길로 5분이면 우도에 닿을수 있는데요.. 서빈백사의 깨끗함, 검멀레의 태고적 신비, 우도봉의 시원함 등 우도에 가면 이곳저곳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지천입니다. 반나절이면 넉넉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  비자림  푸르고 울창한 숲, 삼림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순림 지대인 비자림에서 자연을 좀 더 가깝게 호흡해 보시는건 어떠실지.... 영화 <단적비연수>가 촬영된 곳이기도 합니다.  ♥  산굼부리  제주 오름 답사의 핵심지역입니다. 거대한 화산 분화구를 가을이면 억새가, 봄이면 철쭉이, 여름이면 울창한 수목이 가득 채웁니다. 시원한 바람을 몸으로 느끼며 분화구 주변을 산책해 보세요.  ♥  1112 산록도로 드라이브  1112번 도로는 한라산 북부를 타고 달리는 산록도로이다. 왼편으로 제주의 푸른 바다를, 오른편으로 드높은 한라산을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조랑말들과 이름모를 들꽃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직접 보지 않고는 그 아름다움을 설명하기 힘들답니다. ♥  도깨비 도로  도깨비 도로에 가면 말그대로 귀신에 홀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어를 분명히 중립에 두었는데 차가 오르막길로 올라간답니다 ㅋ. 그냥 차에 앉아 휙하니 지나가지만 말고, 내려서 깡통도 굴려보세요~~!!.  ♥  목석원  돌이 많기도 많은 화산섬 제주. 그 섬에서 나온 돌들과 나무를 이용해 근사한 조각품을 만들어 전시해 놓은 곳으로, 제주 여행을 마감하며 사색에 젖어보기에 좋을 듯 합니다. 대략 일정이구요.. 조금 빡빡 합니다.. 빼실껀 빼시고...가고싶은신곳은 더 놓어 가면서... 여행준비 잘하세용..^^  ---------------------------------------------------------------------------------------------------------------------- http://www.jejucs.com/map/map-1.htm 제주지도 숙지 사항 ◆ 해상국립공원 이용료 성인/1,500원,초중고생/800원 포함  ◆ 구입대상: 36개월부터 만6세까지 소인요금 적용  ◆ 마라도유람선 송악산출발      마라도도착       마라도 체류시간  마라도출발      송악산도착      10:00             10:30              10:30~12:00            12:00               12:40        11:30             12:00              12:00~13:30            13:30               14:10        13:00             13:30              13:30~14:30            14:30               15:10        14:10             14:40              14:40~15:50            15:50               16:30  ※ 마라도까지는 30분정도소요//도착후1시간반정도관광후 돌아옴(총2시간 30분정도 소요) ※ 기상악화에 따라 시간이 다소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제주도 자전거 여행 전기자전거대여 용연계곡.용두암 라이딩
<<제주도 자전거 여행, 전기 자전거,브롬튼 대여, 용연계곡, 용두암 라이딩>> #제주도자전거대여 #제주도여행 #제주환상자전거길 #용두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매미 소리가 요란한 여름, 토요일 아침입니다. 열대야까지 이르는 무더위에 주말 어떻게 보내시나요? 호미는 그냥 집에 머물예정입니다. 코로나 확진자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잠시 멈춤하고 집안에서 지난 여행을 추억하며 여행기나 쓰려고요. 주말 더욱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오늘 소개하는 국내여행은 제주도 자전거 대여해서 다녀온 여행으로 제주공항 근처에 있는 바이크트립에서 미리 라이클로 예약한 전기자전거, 브롬튼을 수령받아 제주도 라이딩을 시작했어요. 첫 코스로는 용연계곡, 용두암, 앙뚜아네트 등으로 제주환상자전길 코스에 있는 멋진 곳입니다. 푸른바다 끼고 달리는 제주도 낭만이야 이미 아시겠지요. 특히 자전거 타고 여행은 자동차 드라이브로 느낄 수 없은 특별한 감흥이 있습니다. '라이클' 회원으로 저렴하게 제주 전기자전거 대여하세요. 신규회원 가입하면 무조건 3천원 할인 쿠폰 친구 초대시 함께 2,000 포인트씩 적립합니다. 제주도 자전거 여행코스 바이크트립 출발 용연계곡: 용의 놀이터라고해서 지어졌다고 해요. 용두암: 용의 머리처럼 생긴 바위 제주도 카페: 용두해안도로 앙뚜아네트 제주환상자전거길: 용두암 출발 총 232.6km 빠른 사람은 2박3일로 종주도 하고 저처럼 사진찍고 느림의 미학을 느끼면 6박7일 정도로 우도까지 다녀올 수 있어요. *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고 생생영상까지* #제주도자전거대여 #제주도전기자전거대여 #제주도환상자전거길 #제주전기자전거 #제주도전기자전거 #제주환상전기자전거 #용두암 #자전거국토종주코스 #제주여행 #제주도용두암 #제주용두암 #제주자전거 #제주도자전거길 #제주도자전거여행 #제주도여행코스 #제주도여행 #용연계곡 #앙뜨와네트 #제주카페 #제주해안도로 #제주도해안도로 #라이클
"당신의 하늘은 어떤 색인가요 ?"
잠깐만 나가 있어도 뜨거운 햇볕에 이마엔 송골송골 땀이 맺히고 빨리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러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그럼에도 매일 같이 짧게라도 산책하러 나가는 이유 ! 바로 '하늘' 때문이죠 *_* 푸른 하늘에 떠 있는 하얀 뭉게구름,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으로 빛나는 노을, 비 내린 뒤 맑게 갠 하늘 위의 무지개 소나기가 내리다가도 뜨거운 해가 떠오르는 변덕스러운 날씨지만 요즘 하늘이 너무- 너무- 예뻐서 자꾸만 고개를 들게 되는 것 같아요 :) 저와 같은 마음인지 SNS에도 하늘 사진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 문득, 우리 빙글러 여러분들이 있는 곳의 하늘은 어떤지 궁금해졌지 뭡니까 - 그래서 오랜만에 이런 카드를 써보는 것 같아요 😙 여러분이 계신 지역과 직접 찍은 하늘 인생샷을 댓글로 자랑해주세요 ! 우선 제가 찍은 하늘샷들을 먼저 소개할게요 ^ㅁ^ 지난 주말 자전거를 타고 도림천을 달리다 찍은 풍경 ! 초록 초록한 나무들과 푸른 하늘, 솜사탕같은 구름들이 너무 예뻤어요 *_*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싶을 정도로 앞이 안 보이게 쏟아지던 소나기가 그친 뒤, 닫아둔 창문으로 주황빛이 들어오길래 내다봤더니 . . 이렇게나 아름다운 노을이 ! + 고향에 계시는 어머니가 보내주신 하늘도 자랑하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 저 멀리 서해대교도 보이네요 ! 시골이라 그런지 높은 건물이 없어서 더 멋진 것 같아요 T_T 영화 <라라랜드> 속 하늘같지 않나요 ? 헤헤 자 이제 여러분의 멋진 하늘 사진을 보여주세요 ! 얼마나 아름다울지 너무 기대되는 걸요 🤩 요즘 무지개도 많이 떴다고 하는데 아직 못 본 1인 T_T 분명 찍은 빙글러들이 있을텐데 . . 댓글로 꼭 자랑해주세요 -
힐링이 필요하다면, 창원 카페 ‘카페 주남’
고향집 근처가 주남저수지예요. 철새도래지인데다 산책로 조성이 잘 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데요. 그래서논과 밭, 과수원, 저수지 뿐인 동네에 카페가 하나 둘 들어서더니 이제는 어느 카페를 갈 지 고민해야 할 만큼 괜찮은 카페가 많아졌지 뭐예요. 오늘은 그 중 가장 처음 생겼고, 여러 번 이름이 바뀌고 주인이 바뀐 카페인 <카페 주남>을 소개합니다. 주남저수지에 있는 카페들이 다 그렇지만 촌동네인데도, 길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도, 평일에도 사람이 드문드문 있는 게 참 신기하더라고요. 물론 주말에는 도떼기시장마냥 바글바글하지만요. 카페주남 인테리어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여기서 보시다시피 커다란 샹들리에(들) 이에요. 샹들리에와 자개, 그리고 묵직한 색의 테이블과 의자들이 참 잘 어울리죠. 집에 하나쯤 가져다 두고 싶은 샹들리에들이 아주 줄지어 있답니다. 사진 찍기도 딱이쥬. 딱 자개와 샹들리에 배경이면 아주 인생샷 나오니까 평일 낮에 한 번 가보시죠. 주말에는… 너무… 시끄럽구… 사실 내부 인테리어를 힘주지 않아도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이 고즈넉해서 뻥뻥 뚫린 유리창들만 있어도 충분하죠. 화단에는 철쭉을 비롯한 여러 꽃나무, 감나무, 소나무들이 가득하고 아인슈페너도 (비싸지만) 맛있습니다. 와인잔은 없지만 팩 와인도 팔고, 병맥주도 팔고 피자나 빵 등 먹을 거리도 파니까 간단하게 끼니 떼우기도 좋아요. 식사를 하면 음료 할인이 들어갔던 기억인데… 사실 주남저수지 카페들 가격이 다들 저렴하진 않거든요. 관광지인 만큼 매우 비싼 축이라 그건 각오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까 마신 아인슈페너는 8천원이었던 것 같은데… 핸드드립도 8천원선이지만 한 번 리필은 가능합니다요. 그래서 전 매일 핸드드립을 마시고 리필을 하죠 허허 여긴 2층이에요. 2층은 1층에 비해 인테리어에 힘을 좀 뺐답니다.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다 했잖아요. 동판저수지가 창 너머로 보이거든요. 테라스에 앉아 솔솔 부는 바람 맞고 있으면 여기가 바로 천국. 게다가 2층이 더욱 좋은 이유는 노키즈존이라는 것. 주말에 와도 2층에는 자리가 있답니다. 주남저수지를 찾는 관광객(?)들 대부분이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 단위라 1층만 바글바글하고 노키즈존인 2층은 상대적으로 넉넉하거든요. 가만 앉아서 바깥만 바라보고 있어도 마음이 놓이는 곳 주남저수지 카페 카페주남이었습니다. 전 언제나 저녁까지 앉아 있다가 해질녘 노을을 보러 주남저수지에 가요. 저수지에서 보는 노을이 너무 아름답거든요. 이런 풍경 매일 봐도 그리운 곳 이상 주남저수지 홍보대사(나 혼자)였습니다 후후
떠오르는 제주도 맛집 BEST 3
피곤에 찌든 일상 속,, 요즘 맛있는 맛집과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으며 힐링을 즐기고 있는 요즘인데요! 당장 떠나기에는 쉽지 않지만,, 코로나19가 얼른 종결되는 마음에서 여행지와 맛집, 카페 리스트들을 한번씩 정리해보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오늘은 직접 출사를 다녀온 곳들 중에서!!! 뜰 것 같은(?) 조짐이 보이는 맛집부터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밥집까지! 함께 전해드릴게요 맛집 코스 짜실 때 참고용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艸`❤) #반반한흑돼지 [위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3271-4 [시간] 매일 11:30~22:00 [문의] 064-787-9092 도톰한 제주산 흑돼지를 즐길 수 있는 '반반한흑돼지' 는 모든 고기를 초벌해주고, 직접 구워주셔서 앉은 자리에서 맛있고 편안하게 흑돼지를 맛볼 수 있는데요! 단체 예약 시 숙소에서 픽업도 가능하다고 해요~ 고사리와 함께 도톰한 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 특징인데요. 고기가 도톰해서인지, 육즙 가득 고이는 게 너무 맛있었어요~ 멜젓에 고기를 푹 찍어 한 입에 즐기면 너무 최고랍니다 :) #우굼 [위치]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소로 611-42 [시간] 금, 토, 일, 월 11시 30분~19시 30분 [문의] 010-2973-9448 일주일 중 단 4일만 문을 여는 식당 우굼은 전복장 비빔밥과 바릇국수, 톳튀김명란비빔밥, 몰망국수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데요. 제주에서 가장 제주스러운 밥집인 것 같아요. 평소 한식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곳이랍니다 주문과 동시에 조리가 시작되기 때문에 적당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화, 수, 목 요일에는 직접 바다에 나가 재료를 채집(?) 하기 때문에 영업을 하지 않는 점! 참고하시고 방문하길 바랄게요 :) #제주침시술소 [위치] 제주 제주시 동광로 12 [시간] 매일 11시~15시 [문의] 064-753-0715 독특한 외관으로 인스타그램에서 핫하던 밥집 '제주침시술소' 에도 다녀왔어요! 워낙 유명한 곳이기도 하고,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짧기에 오픈 소식에 딱 맞춰 방문했는데요~ 손님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후텁지근 날씨에 시원한 소바가 굉장히 끌리는 요즘인데요 소바 위 새우튀김도 맛있었어요! 워낙 유명한 곳이기에 큰 기대를 가지고 방문했는데, 국물이 생각보다 삼삼한 느낌이 들었어요 (개인적 주관입니다) 유부초밥도 함께 즐겼는데 1pcs에 1,500원!! 생각보다 인기가 더 많아서 빨리 소진되니, 일찍 방문해서 소바와 함께 유부초밥을 맛봐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