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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MLB 불펜진 (Bullpen) 랭킹
안녕하세요! 저번에 선발진 로테이션 랭킹으로 찾아뵜었던 mchlyang입니다! 요즘 학교 시험도 많고 봄방학을 맞이해서 필라델피아도 잠깐 갔다오고 뭐 여러가지 일로 조금 늦게 불펜진 랭킹과 함께 찾아뵌점 죄송합니다. 프로야구 개막은 1일! 메이저리그 개막은 약 1주일 정도 남았으니 분발해서 우리 빙글러 여러분께 더욱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번카드에는 MLB 이번시즌 불펜진 랭킹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점점더 투수진들의 분업화가 세심해지면서 불펜진의 가치도 계속해서 꾸준히 상승중인데요, 한국프로야구에서만 봐도 안지만 선수의 65억원 FA계약이 큰 화제를 불러들였죠! 선발진 랭킹도 중요한 키포인트가 되겠지만 또 막강한 불펜진 또한 월드시리즈 반지를 끼는데 필수조건이겠죠? 출저: sportsonearth.com 네! 본격적으로 랭킹에 들어가기전에 페르난도 로드니 (Fernando Rodney) 선수의 2014 하이라이트 영상을 첨부해봤습니다. 몇년전에 이선수가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뛸당시 경기를 TV로 본적이 있었는데 삐딱하게 쓴 모자가 매우 인상적이였고 (위에 언급한 안지만 선수도 이렇게 모자를 쓰는데.. 두선수가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체를 전혀 이용하지도 않은거 같은데 강속구를 던져서 매우 놀랐습니다. 현재는 시애틀 핵심 불펜진으로써 2014시즌 48세이브를 올렸고, 2015시즌도 매우 기대가 되는 선수이지요. 이선수는 다시한번 밑에서 만나시고 그럼 불펜진 랭킹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0위: Washington Nationals (워싱턴 내셔널스) 선발진 랭킹 1위였던 내셔널스가 10위를 차지했습니다. 좋은모습을 보였던 타일러 클리퍼드 선수를 아직도 보유하고 있었다면 랭킹이 높아졌겠지만 그래도 케이시 잰슨 선수를 계약서에 사인하면서 기대를 많이 모으고 있습니다. 젠슨 선수는 '13년도 시즌에 방어율 2.56을 찍은만큼 기대가 큰 선수인데 이번시즌에도 그정도 성적을 올려준다면 내셔널스에서는 더 바랄게 없겠죠? 9위: Oakland A's (오클랜드 에이스) 오클랜드의 불펜진의 강점은 역시 선수층의 두터움이라고 볼수있겠습니다. 타일러 클리퍼드 (방어율 2.18, WHIP 0.99) 선수가 내셔널스에서 이적을 했고, 라이언 쿡 (방어율 3.42, WHIP 1.08), 덴 오테로 (방어율 2.28, WHIP 1.10), 그리고 페르난도 아바드 (방어율 1.57, WHIP 0.85) 선수로 구성된 오클랜드의 불펜진은 최강중 하나임에는 분명합니다. 거기에다 아메리칸 리그에서 '14시즌 두번째로 낮은 불펜진 방어율을 기록했습니다. 다시한번 머니볼의 원조인 오클랜드의 선전을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8위: Miami Marlins (마이애미 말린스) 비록 스타성을 지닌 선수들은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분명 말린스 불펜은 막강함은 분명합니다. 지난 시즌 시애틀의 불펜진은 WAR (Wins Above Replacement; 대체선수 승리기여도)측면에서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6위를 기록할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평가되는 매리너스의 마무리투수 스티브 시쉑 선수 (지난 두시즌동안 73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브라이언 모리스, A.J. 라모스 선수등으로 구성된 불펜진은 이번시즌에도 기대를 많이 모으게하는 이름들입니다. 7위: Chicago Cubs (시카고 컵스) 컵스는 테오 엡스타인 단장을 영입하면서 월드시리지 우승의 꿈을 꿈꿔왔는데요 이번 겨울시장에 큰손으로 뽑혔죠. 존 레스터, 조 매든 감독, 그리고 미구엘 몬테로 선수를 영입하면서 단숨에 우승후보로 떠올랐는데요, 그전에는 역시 이팀의 막강한 불펜진 덕분에 위안을 삼을수 있었죠. 마무리 투수 헥터 론돈, 셋업맨 페드로 스트롭, 닐 라미레즈, 그리고 저스틴 그림 선수가 모두다 평균 9이닝동안 삼진 아홉개 이상을 기록한만큼 내년시즌 더욱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6위: San Francisco Giants (센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작년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끼고도 2015시즌 선발진 랭킹에서 톱10에 들지못하는 불명예(?)를 얻었습니다만 불펜진 랭킹에서는 6위를 차지하며 다시한번 홀수해에도 우승을 차지하기위해 열심히 준비중인 자이언츠가 6위를 차지했습니다. '10시즌에도 불펜진의 한 축을 구축했던 산티아고 카시야, 제레미 아펠트, 세르지오 로모, 그리고 하비에르 로페즈 선수가 아직 불펜진의 핵심을 보면 자이언츠의 불펜진의 꾸준함을 엿볼수 있는 대목입니다. 보겔송 선수와 피비 선수와 재계약 함으로써 브루스 보치 감독은 린스컴 선수를 마무리로 돌릴수 있는 옵션까지 더해졌습니다. 5위: Pittsburgh Pirates (피츠버그 파이리츠) 5위는 바로 강정호 선수가 뛰고있는 피츠버그가 차지했습니다! 지난시즌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마크 멜란콘 (방어율 1.90), 토니 왓슨 (방어율 1.63), 그리고 제러드 휴즈 (방어율 1.96) 선수들이 다시한번 피츠버그 유니폼을 입고 뛰면서 불펜진은 강력한 모습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세선수 모두가 방어율 2점대 이하를 기록한만큼 다시한번 기대해봐도 되겠죠? 4위: Baltimore Orioles (볼티모어 오리올스) 윤석민 선수와의 아픈추억(?)을 뒤로하고 4위로 뽑힌 오리올스! 물론 앤드류 밀러 선수를 잃은것은 별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선발수업은 뒤로하고 마무리로 변신한 잭 브리턴 선수수 (방어율 1.65, 세이브 37개), 그리고 셋업맨 데런 오데이 (방어율 1.70) 와 토미 헌터 (방어율 2.97) 선수들을 앞세워서 또 AL동부의 강자로 떠오르는 모습을 볼수있을것 같습니다. 3위: Seattle Mariners (시애틀 매리너스) 위에서 언급한 로드니 선수의 팀, 시애틀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일단 '14시즌에 불펜진이 2.60의 방어율을 기록하면서 메이저리그에서 1위를 차지아혔죠. 페르난도 로드니 선수는 지난시즌 48세이브를 올렸고 톰 윌헴슨 선수와 도미닉 리온 (방어율 2.17) 또한 불펜진의 한 축을 지키고 있습니다. 2위: New York Yankees (뉴욕 양키스) 2위는 바로 미국 최고의 명문구단 뉴욕 양키스입니다! 1위 후보로도 부족함이 없는 불펜진을 소유한 양키스 인데요, 앤드류 밀러 선수와 델린 베탄시스 (방어율 1.40, WHIP 0.78) 선수는 양키스 불펜진의 보배라고 볼수 있죠. 데이비드 로버트슨 선수가 떠나긴 하였지만 저스틴 윌슨 선수가 새로 합류하면서 '13시즌에 방어율 2.08을 찍은 모습을 다시한번 이번 시즌에 보여준다면 양키스의 불펜은 1위를 충분히 차지할수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강속구 투수 아담 워렌과 데이비드 카펜터 선수들 또한 양키스 불펜진 구성에 큰 도움을 줄것이라고 봅니다. 1위: Kansas City Royals (캔자스시티 로열스) 작년에 큰 돌풍을 일으킨 로열스가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지난 시즌의 돌풍은 불펜진의 활약이 제일 컷다고 볼수있겠는데요, 불펜진 삼총사, 그렉 홀렌드, 웨이드 데이비스, 그리고 케빈 허레라 선수들이 있고 그리고 토미존 수술을 받은 후 돌아오는 루크 호체버 선수까지 본다면 단연 최고라고 볼수있겠습니다. 호체버 선수는 '13시즌 방어율 1.92 그리고 WHIP 0.82를 찍은것을 바탕으로 기대를 모으는 선수입니다. 그리고 셋업맨 제이슨 프레이저 까지 더하면 역시 메이저리그 전체 1위 불펜진을 가진 팀인점에는 분명한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2015시즌 메이저리그 불펜진 랭킹을 여기에 올렸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개인적으로 LA 다저스가 항상 선발진은 탄탄한데 불펜진이 날리는 승수가 많아서 이번 오프시즌때 단장도 교체되면서 뭔가 보강이 많이 이뤄질거라고 봤는데 메이저리그 톱10에는 못들어왔네요. 그리고 역시 이번시즌 월드시리즈 우승후보 1순위인 내셔널스가 선발진 랭킹에서 1위, 불펜진 랭킹에서 10위를 기록한것으로 보아서, 진짜 워싱턴에 있는 팬들은 기대한번 해봐도 좋으실것 같습니다! 한가지더! 김형준 해설위원님 께서 올리신 메이저리그 불펜진에 대한 칼럼기사 링크도 첨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링크바로가기] 그럼 오늘 포스팅은 이만 여기서 그만하고 또 더 좋은 정보로 찾아뵙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몽이의 인스타그램 (feat.박기량)
분명 치어리더 박기량씨 SNS인데 박기량씨는 묻어가는 느낌인 SNS 실제로 아이디부터 몽이맘인... 개덕후 박기량씨ㅋㅋㅋㅋㅋ 몽이 정말 귀엽죠?ㅠㅠ 몽이랑 엄마가 닮았나요?♡ 존예 발바닥ㅠㅠㅠㅠ 박기량씨는 대선기간동안 문재인 선거캠프에 합류하기도 했죠! 치어리더가 선거 캠프에 참여하게 된것을 의아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이유는 치어리더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겉으로는 연예인만큼 화려해보이고, 연봉도 억대로 받을것이라는 오해를 받지만 한달 내내 일해봤자, 편의점 알바보다 돈을 못버는 치어리더들이 많은 현실 .. 오히려 15~20년전과 비교해보면 지금이 더 인건비가 낮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회적 약자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을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때 속으로 걱정도 많이했지만, 수락할 수 밖에 없었다고 헤요ㅠㅠ 후기로는 문재인 후보를 보러갔는데, 박기량씨의 팬이 되었다고..... (우리 엄마의 위엄) 실제로 한국고용정보원이 736개 직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어리더는 '소득이 낮은 직업 50개'에 속합니다ㅠㅠ 부업을 하지 않으면 생활이 힘들다고 하네요~ 박기량씨의 바람처럼 꼭 사회적 약자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세상 반드시 올거에요♡ 박기량씨는 어렸을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치어리더가 된 케이스라고 합니다! 춤은 좋아하지만 스포츠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우연히 서면 길거리를 걷다가 치어리더 팀장의 눈에 띄어서 발탁!! 현재는 몽이 엄마가 되었읍니다... 네... (진짜) ㅋㅋㅋㅋ물론 이게 끝이 아니고 치어리더라는 고된 일을 선택한 딸이 걱정된 아버지는 결사 반대를 하였고 박기량씨는 엄청난 설득끝에 겨우 허락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 박기량씨의 가장 든든한 팬은 바로 아버지라고 합니다ㅠㅠ) 2007년 프로농구 개막 후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치어리더로 투입된 박기량씨 그러다 2년뒤, 치어리더 선배가 야구장 구경오라고 해서 부산 야구 경기를 보러 갔는데.. 야구장의 우렁찬 응원 열기에 희열을 느꼈고, 바로 오디션에 도전해서 합격했다고 합니다 (당연...) 그리고 2012년 역대 구단 치어리더 팀장중 최연소로 팀장이 되죠 그 후 점점 인기를 얻은 박기량은 주류 광고도 찍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 치어리더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게 되었어요! 차도녀의 비쥬얼을 가졌지만, 세상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밝은 에너지 뿜뿜 하는 치어리더 박기량씨! 정면도 예쁜데 측면은 정말 예술이네요.. 별이 다섯개 ★★★★★!!! 마무리는 움직이면 더 예쁜 박기량씨의 움짤>.<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야구 전광판 보는 법
야구장에 가본 동생들이라면 경기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표시한 야구 전광판 즉, 스코어 보드를 봤을 거야. 그런데 그 전광판을 보면서 도통 무슨 말인지 어려웠지? 이제 야구언니가 알려줄게. 그럼 야구 전광판을 살펴볼까 ? # 페이스북 : facebook.com/sisterbaseball (검색'야구언니') # 경기 때마다 팀명 옆에 빨간불이 켜지는 곳이 공격하는 팀이다. # 위에 적힌 팀은 초에 공격을 하는 원정팀이고 아래에 적힌 팀은 회말에 공격을 하는 홈팀이다. # 1 ~ 12 까지의 숫자는 1회 부터 12회 까지를 나타낸다. 야구는 9회까지인데 12까지 표시된 이유는 9회까지 동점일 경우 연장전을 하기 때문이다. 그 밑에 각 이닝(회)에 각 팀이 낸 점수를 표시한다. 사진 속에서 1회 밑, 삼성 옆에 표시 된 노란색 숫자 0은 1회초 삼성이 공격할 때 점수를 1점도 내지 못해서 0점을 표시한 것이다. # 숫자들과 사람이름이 있는 저 곳은 각 팀들의 출전선수명단을 나타낸다. # 흰 색의 1 ~9까지 순서대로 표시된 숫자들은 타자가 나오는 순서이다. ex) 1번 타자(첫번째타자), 2번 타자(두 번째 타자) .. # 이름 옆에 초록색으로 표시된 숫자들과 알파벳은 수비할 때 타자의 수비위치를 표시한 것이다. - 알파벳 P : 투수 (Pitcher) 를 나타내고 1로 표시되기도 한다. - 알파벳 D : 지명타자(Designated Hitter) - 숫 자 2 : 투수의 공을 받는 포수(Catcher) - 숫 자 3 : 1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1루 수비수 - 숫 자 4 : 2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2루 수비수 - 숫 자 5 : 3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3루 수비수 - 숫 자 6 : 2루와 3루 사이를 수비하는 유격수 - 숫 자 7 : 외야에서 왼쪽지역을 수비하는 좌익수 - 숫 자 8 : 외야에서 중간지역을 수비하는 중견수 - 숫 자 9 : 외야에서 오른쪽 지역을 수비하는 우익수 # 각 위치별 심판을 나타낸다. CH : 주심 I : 1루 심판 Ⅱ : 2루 심판 Ⅲ : 3루 심판 LF : 좌선심 (좌측 파울선 라인 심판) RF : 우선심 (우측 파울선 라인 심판) # 프로야구 경기에서는 일반적으로 4명이 심판을 보며, 포스트시즌 경기에서는 6명이 심판을 본다. # 점수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나타내는 스코어보드이다. R(Runs) : 득점 H(Safe Hit) : 안타의 수 E(Error) : 실책 수 B(Base on balls) : 볼넷 수 # 투수가 던진 공에 대한 심판의 판정을 표시한 곳. ( 볼 카운트 ) B(Ball) : 볼로 판정이 되면 색칠된 원이 표시되고 4개가 되면 볼넷이므로 3개까지만 표시된다. S(Strike) : 스트라이크를 나타내는 것으로, 스트라이크가 3개가 되면 아웃이 되므로 2개까지만 표시된다. O(Out) : 아웃을 표시하는 것으로, 아웃이 3개가 되면 공격이 끝나므로 2개까지만 표시된다. # 타자가 친 공이 안타인지, 수비수의 실책인지 등 실책에 의한 출루인지 안타에 의한 출루인지에 대한 것으로 즉, 타구의 판정을 표시하는 곳이다. H (Hit) : 타자가 친 공이 안타라고 심판이 판정하면 불이 들어온다. E(Error) : 타자가 친 공이 안타는 아니고 수비수가 실책을 하여 타자가 안전하게 베이스를 갔다고 판정하면 불이 들어온다. FC(Fileders Choice) : 야수선택으로 판정되면 불이 들어온다. # 투수가 던진 공의 스피드와 타자의 기록을 표시하는 곳. # 타자의 기록 : 현재 공을 치러 들어온 타자의 해당시즌 중이 경기전까지의 기록 정보를 표시한 곳. ex) 사진에서 HR이 8이므로 홈런은 지금까지 8개를 쳤고, RB는 28이므로 안타 혹은 홈런 등을 쳐서 28점의 득점을 만든 것이고, AV가 0.272로 타율이 2할7푼2리 라는 것 HR(Home Run) : 홈런 수 RB(Run Batted in) : 타점 수 AV(batting Average) : 타율 # SP는 투수가 던진 공의 스피드를 나타낸 것이다. 안녕하세요 야구언니 입니다.^^ 저는 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야구장을 가게 되면서부터 야구의 매력에 푸욱 빠지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저의 야구사랑은 시작되었답니다. 주위에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통해 야구를 보러 간 경험이나, 보러 가고 싶지만 규칙을 몰라 보러가기 부담스럽다는 분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왔어요 그런데 야구에 대한 규칙이나 용어들을 잘 몰라서 재미없게 보신 분들도 있고 심지어 남자친구와 갔을 때 싸우신 분들도 계셨죠. ㅠㅠ 여러분도 이러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래서! 야구언니가 여러분들께 야구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어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어요. 더 다양하고 좋은 정보들을 구독하고 싶으시면 야구언니 블로그를 들어오세요^^
[Sense Soccer] Football Is Connected with Everything
(Missing football matches, pic=FA) Due to COVID, we cannot live well. I cannot get a new job so I am very nervous and depressed. However, I will develop myself overcoming this situation. To be positive, I can write articles to develop my writing skills so it is thankful for me. Today, I am going to write the subject which is 'Football Is Connected with Everything.' The football league EPL, Bundesliga, La Liga and etc were stopped by COVID. Out Korean football league K-League was also ceased. Because of COVID, workers related with football are hard. Normally, we think football emplyoees are players, workers of team and staffs but there are so many people connected as well. (Bundesliga clubs supported other Bundesliga's teams, pic=Interfootball) Team and Team, First Division and Second Division In competition, teams are enemy each other. During the season, teams are fighting to win but they are partner. They need each other to maintain league and competitiveness. As doing so, they can be supported by media and companies. Also, if there is just one team or two and three teams in the league, then will you see it? I will not. I am not interested. To maintain First division, they need Second division. Teams have to compete each other to go next level so that fans like and watch the match consistently. Bundesliga teams realized it so they donated to low rank teams. I really respect their decision. To be developed and maintain the league, competition is surely needed. Also, money is essential. With their decision that is donation for other teams, Bundesliga is a global football league. (Companies supported players and clubs as an advertisement, pic=Yonhap News) Advertisement, Broadcasting Fee and Ticket Price - Club and Workers Related with Football Advertisement, broadcasting fee and ticket price are important for football. They are needed to maintain football league. But, it is too hard to retain them due to COVID. First, players and staffs are victims. Secondly, workers who are related with football are damaged. Especially, Adidas, Nike, Puma and etc will be damaged. Their sales volume may be lower then before. To be honest, football categories are not influenced highly. But new products are affected. To promote new goods, company support players and clubs. The astronomical amount of money for promotion was put into football so companies are unbearable to get a result. They cannot review their performance. People who are playing football as an activity may not buy football goods now. They cannot play football frequently like the time when COVID was not happened. I don't know this is tough season for companies exactly but I can guess they are in hard time to get a good result. In addition, clubs are very tough season. To maintain a team, they need huge capital. For it, broadcasting fee is inevitable. In EPL case, if they could not resume, they would refund £762m. To keep star players, clubs should play to receive broadcasting fee. Also, we cannot ignore ticket price. (Tokyo Olympics was delayed to 2021, pic=Yonhap News) Connection between Football and Politics Football is also connected with politics. 2020 Tokyo Olympics were delayed to next year. We can find relation between sports and politics. If Japan prime minister held it constrainedly, he could not draw votes. It is a big deal. Abe has a plan to get votes with Olympics performance for next election. Delay of Olympics is connected to football. In case of Korean football team, there are many players aged 23. By Olympics rule, only under 23 years of age can be assigned as a player. However, some people have claimed they should revise a rule only this case because of COVID. Especially, Olympics is important to Korean football players to be exempted from military service. COVID gave us many realization of our normal life. It was happy to watch football matches easily on weekends. Winning the league is not easy things. With no worries, it was precious to play together. I really hope and pray that this situation will be finished ASAP. Finally, I would like to say. "Don't miss out preciousness by falling for familiarity."
2016 메이저리그 소식 4월 7일, 박병호, 추신수 출전! 이대호, 김현수 휴식~!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텍사스 레인저스 5 - 9 시애틀 매리너스 추신수 4타수 1안타 1득점 2삼진 타율/출루율/장타율/OPS: 0.111, 0.385, 0.111, 0.496 이대호 선수는 경기 출전 하지 않음! 추신수 선수가 시애틀과의 경기에서 1번 타자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오늘 경기에서는 4타수 1안타 1득점 2삼진을 기록했는데요. 필더의 홈런으로 득점했습니다. 팀은 5 대4로 9회에 들었으나 텍사스의 마무리 톨레슨이 무너지며 9대 5로 역전패당했습니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카노 선수 활약이 대단합니다! 시애틀 이번시즌 기대해보나요~!!@ 오늘 텍사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2홈런 5타점~! 카노 선수 기록 4월 5일 1홈런 1타점 4월 6일 1홈런 1타점 4월 7일 2홈런 5타점 3경기 4홈런 7타점 13타수 4안타 4홈런 타율 308 출루율 357 장타율 1.231 OPS 1.588 이대호 선수도 얼른 안타하나 치고 고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박병호,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박병호 선수 기록 3타수 무안타 1볼넷 3삼진 박병호 선수 현재 누적 기록. 타율/출루율/장타율/OPS: 0.167, 0.375, 0.167, 0.542 박병호 선수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16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에 6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안타 없이 1볼넷 3 삼진을 기록했는데요. 상대 투수들이 만만치 않은 것도 있었지만 추운 날씨에 적응하는게 어려움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김현수 선수는 오늘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LA 다저스, 샌디에이고 상대로 스윕! LA 다저스는 샌디에이고 원정에서 스윕을 거두며 기분좋은 3연승을 거뒀습니다. 오늘 선발로 등판한 켄타 마에다는 데뷔전에서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마에다 홈런칠때 커쇼.. ㅎㅎ 다음 사진에는 곤잘레스도 있네요 ㅋㅋ
201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소식, 이대호 시애틀 매리너스 개막전 25인 명단에 등록!
시애틀 매리너스에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로 메이저리그 도전을 시작했던 이대호 선수가 개막전 25인 로스터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기사참고: [조미예의 MLB현장] 25인 로스터 확정 이대호, "가슴이 철렁했다.") 조미예 기자의 기사를 참고해보면 이대호 선수 본인이 단장과 감독으로 부터 들은 얘기이니 오피셜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지 기사들은 아직까지는 40인 로스터에만 들어가있다고는 하는데요. 폭스 TV 의 리포터인 켄 로젠탈은 자신의 트위터에 1루수인 이대호 선수가 시애틀 매리너스의 오프닝 데이 로스터에 포함됐다고 트윗을 올렸고, 켄 로젠탈은 40인이라는 표현을 썼네요. Source: First baseman Dae-Ho Lee has made #Mariners’ Opening Day roster. Team added him to 40-man yesterday. — Ken Rosenthal (@Ken_Rosenthal) March 27, 2016 현지시간으로 일요일에 시애틀 타임즈의 기사도 이대호 선수가 40인 로스터에 추가될 것으로 밝혔네요. 단장인 제리 디포토가 후에 언론을 통해서 발표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기사참고: Mariners decide to keep 1B Dae-Ho Lee and pitcher Joel Peralta with Jesus Montero appearing headed off 40-man roster) 앞선 기사에서는 공식적으로는 아직까지 이대호 선수가 25인 로스터에는 등록되지 않았다고 설명을 하고는 있네요. (Officially, Lee has not been added to the 25-man opening day roster, but Dipoto said that will likely happen in the coming days.) 국내에서도 이와 관련한 OSEN 기사가 있었네요. (기사참고: 시애틀 단장 “이대호, 준비되어 있는 선수”) 이 기사 내용이 미국 현지에서 나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40인 로스터에 진입이 확정됐고, 이대호 선수가 25인 개막 로스터 진입도 문제 없을 것이라고 말이지요. 아마도 현지 기사로는 업데이트가 조금 늦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결론은, 이대호 선수 본인피셜도 있고, 25인 로스터에 입성한 것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현장 인터뷰 기사도 있네요!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기사: [현장 인터뷰] 이대호 "ML 로스터 진입은 기회...좋은 모습 보이겠다") 그는 "다른 선수들에게는 (개막전 로스터 합류 여부를) 얘기를 안했는데 나에게 먼저 얘기한 것은 계약 내용이 있어서 배려를 해준 거 같다"며 구단의 배려에 대해서도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대호는 메이저리그 팀에 합류할 경우, 좌타자인 주전 1루수 아담 린드와 플래툰을 이룰 예정이다. 디포토 단장은 "우리는 그가 좌투수를 상대해 온 역사를 믿는다"며 이대호가 주로 좌투수를 상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이팅이고, 축하합니다! ▶ 메이저리그를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방법!
2년연속 출전도 모잘라서...2년연속 MVP?
안녕하세요! 오늘 신시네티 레즈의 홈구장인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올스타전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아메리칸리그 대 내셔널리그로 펼쳐지는 이 경기는 월드시리즈에서 홈 어드벤테지가 걸린만큼 중요한 경기이죠. 아메리칸리그가 다시한번 우승하면서 3년연속 우승뿐만 아니라 2015년 월드시리즈는 1, 2, 6, 7차전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의 홈구장에서 열게되고, 3, 4, 5 차전을 내셔너리그 챔피언의 홈구장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올스타전 하이라이트 보시죠! 이렇게 해서 86회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은 6-3, 아메리칸리그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 선수의 동료, 클레이튼 커쇼 선수는 조금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고 추신수 선수의 동료, 텍사스의 프린스 필더 선수는 넬슨 크루즈 선수 대신 대타로 나온 이후 두 차례 타석에서 모두 타점을 올리면 아메리칸리그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올스타전 별들 중 단연 가장 돋보이는 별은... LA 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웃 선수였습니다. 2012년, 메이저리그 풀타임 첫해부터 올스타전에 꾸준히 출전했으며 2014년에는 2014 MVP 뿐만 아니라 2014 올스타전 MVP까지 수상하였죠. 그리고 다시 출전하게 된 2015 올스타전! 3타수 2안타 1홈런으로 아메리칸리그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트라웃 선수는 출전조차 어려운...그리고 그중에서 MVP도 받기 어려운...올스타전에서 메이저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MVP를 2년연속 수상하면서 23살의 젊은 나이에 다시한번 메이저리그에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올 시즌에도 타율 .322, 출루율 .397, 장타율 .559를 기록하면서 맹활약중입니다. 그는 자신이 제일 존경하는 선수를 뉴욕 양키스의 데릭지터 선수라고 밝히는 만큼 벌써부터 지터 선수의 향기가 나는 훌륭한 선수임에는 분명한것 같습니다. 이렇게 대단한 선수가 계속해서 멋진 활약을 보여줄수 있고 그의 플레이를 볼수 있다는 자체가 야구팬들에게는 큰 행복으로 다가오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이틀 휴식 후 다시 시작하는 MLB 후반기...계속해서 꾸준히 응원해주시고 빙글 메이저리그 커뮤니티에도 많이 놀러와주세요! 조인도 꼭 해주시고요! 빙글 MLB 커뮤니티 링크: www.vingle.net/community/MLB
추신수, 답답하면 니가 뛰든지
지금 현재 텍사스를 좋은 분위기로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베니터스 감독이 공개적으로 추신수 선수의 플레이를 비판했습니다. 이틀전에 있었던 오클랜드와 텍사스의 경기에서 추신수 선수는 우익수로 선발출장 했습니다. 텍사스가 4-2로 팽팽히 앞선 8회 수비때 1사 1루에서 벤 조브리스트의 안타를 잡은후 1루 주자를 잡기위해 3루로 공을 던졌습니다. 하지만 1루주자는 3루에서 세이프가 됬습니다. 그 후 3루수비를 보고있던 조이 갈로 선수가 2루로 향하는 타자를 보고 2루에 던져보지만 악송구가 되면서 오클랜드는 한점을 손쉽게 가져왔습니다. 결국 텍사스는 8회에 동점을 내주고 9회에 한점을 주면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경기후 인터뷰에서 배니스터 감독은 추신수의 송구 판단 미스가 결정적인 패배요인을 제공했다고 말하면서 추신수 선수의 심기를 건드렸습니다. 배니스터 감독은 공개적으로 기자들과 가진 자리에서 추신수 선수는 3루로 송구하는것보다 2루로 정확히 송구한후 다음타자로부터 병살타를 노려야하는 플레이를 했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이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꾸면서 레인저스의 패배를 결정지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위에 기사 제목에서 보시면 "Rangers' Shin-Soo Choo bristles at Jeff Banister's defensive criticism" 라는 문구를 보실수 있겠습니다. 저 문구의 뜻은 추신수 선수가 베니스터 감독의 비판에 대해 발끈하다 정도 라고 보실수 있으시겠습니다. 그리고 추신수 선수는 배니스터 감독이 자신을 공개적으로 비난한것에 대해 이렇게 답변하였습니다. "I'll get you a glove, and you play" (내가 글러브 줄태니까 너가한번 해봐!) 한국 프로야구에서는 절대 볼수 없는 광경이죠. 축구에서는 볼수 있었지만....(S.Y.K.) 감독이 자신을 비난했다고 저렇게 선수가 반응했으면 그 선수는 프로야구계에서 퇴출감이겠지만 그런 문화가 존재하지 않은 메이저리그에서는 선수가 불편한 반응을 보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팀의 베테랑 리더, 그리고 고액연봉자인 추신수 선수를 건드리고 싶은것에 후회를 느꼇는지 배니스터 감독은 바로 추신수 선수의 열정과 노력에 대해 칭찬합니다. 다음날 인터뷰 도중 배니스터 감독은 "I trust everything that Choo does on the field and what he says to me. Choo is, in our clubhouse, one of the most passionate guys about team and winning." (저는 추신수 선수가 필드에서 보여주는 모습들과 그가 저에게 하는 모든 말을 신뢰합니다. 우리 클럽하우스내에서도 우승을 향한 그의 열정은 최고입니다.) 그럼 여기서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지금 최근 텍사스의 상승세의 주역인 배니스터 감독! 선수단 장악력과 동기부여든 모든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데요 그 시점에서 추신수 선수를 공개적으로 비난한것은 옳은 행동이였을까요? 추신수 선수의 송구도 조금 늦은감이 있었지만 조이 갈로 선수의 2루 송구또한 직접 점수를 내주는데 더 큰 영향을 끼쳤다고도 볼수 있을것 같네요. 아니면 아직 신인선수이고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조이 갈로 선수를 보호해주려는 의도도 있었을까요? 아직 이 장면을 못보신 빙글러 분들을 위해 영상 첨부합니다! 우리 빙글러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배니스터 감독의 행동이 잘못됬을까요 아니면 추신수 선수가 과민반응을 하였을까요? 여러분들의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더많은 야구소식을 보고싶으시다면! [미국유학생의 야구이야기 컬렉션: http://www.vingle.net/collections/1719842] [메.읽.남. (메이저리그 읽어주는 남자) 컬렉션: http://www.vingle.net/collections/2222447]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신이 모든 서사를 몰빵한 것 같은 운동선수
큰 언니 따라 놀러 갔다가 우연히 운동선수 시작 하지만 키가 크지 않아 만년 후보선수. 키가 자라지 않자 그만 두려 했지만 은사님이 만류 잘했던 동기들 덕분에 배구로 유명한 고등학교 진학 하지만 여전히 키는 작아 수비나 리시브 위주로 훈련 집중 세터 리베로 센터 여러 포지션을 전전함.(현재는 레프트 포지션) 그러다 키가 자라고 있던 시기에 선배 언니의 부상으로 기회 찾아옴. 점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청소년 국가대표에 발탁 프로 1순위로 입단, 입단하자 마자 전년도 꼴찌팀 통합우승으로 이끔. 키자 작았을 때 했던 수비능력이 빛을 발함 (키가 크면 수비 측면이 약하기 때문에 지금 더 높은 평가를 받음) 신인이 타기 힘든 mvp를 타며 6관왕에 오름. 데뷔하자 마자 두각을 보이자 성인 국가대표에 발탁 신인이지만 국가대표 주전 자리를 꿰차며 국가대표 에이스가 됨.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세계에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알림 데뷔하자 마자 우승으로 계속 이끌자 더 큰 무대가 고픔 가까운 일본에서 먼저 검증을 받고 세계 무대로 나가기로 함. 국내에서 의심했고 일본에서도 용병으로 과연 성공할지 의심했지만, 텃세를 이겨내고 역시 꼴찌팀에 가까웠던 팀을 우승으로 이끔 (영입시 여론 안 좋았던 일본 팬들은 가지 말아달라고 붙잡고, 아직도 일본팀에서 선수 아니면 코치로 뛰어달라고 러브콜해온다고함) 좋은 조건으로 세계 최고 리그인 터키 진출. 진출하자 마자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mvp수상.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엄청난 활약으로 노메달 국가인 4위지만 독보적이기에 김연경에게 올림픽 mvp를 주게 됨 (거의 메달 딴 국가에서 선수를 선정하지만 몇 안되는 예외적인 경우) 어떤 한 기자가 질문하길, “당신은 세계 최고 공격수라고 평가를 받는다,그럼 세계에서 두번째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세계에서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더욱 각인시키며 터키 페네르바체라는 팀에서 여러 해 보내며 개인상을 거머쥐고 우승을 하며 탄탄대로 커리어를 쌓음. 그러다 역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중국리그 진출 역시 우승으로 끌어올림. 다시 터키리그 엑자시바시 팀으로 복귀 현재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배구팀 주장을 맡고 있고, 최근 클럽챔피언십 대화에서 개인상 수상을 함 또한 fivb선수위원회에 속하고 있음 이로써 전 클럽대회에서 수상한 기록을 세움. 며칠 전 복근 4cm가 찢어진 상태(본인 피셜 한달 휴식해야할 정도임)로 진통제를 먹어가며 양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했고 올림픽 티켓을 따냄 리우 올림픽때 했던 식빵으로 인해 기센 언니 이미지지만 코트 안에서 자기 실수에는 냉정하고 선수들의 멘탈까지 잡아주는 참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임.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올렸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만이 없는 상황. 국가대표 15년째 에이스, 과연 배구 강국들을 제치고 마지막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걸 수 있을까? ㅊㅊ: 더쿠 !!실력 멘탈 리더쉽 애국심 모든게 완벽한 갓연경!! 갓연경님의 오랜바램이였던 올림픽메달 이번 도쿄에서는 꼭 걸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