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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너무어려운말

필자가 생각하는 말의 의미등등.. ㅋㅋ 한국어는너무어려운것같아서 정리해봅니다 단지 제경험과생각이니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고백=용기가있어야하는것 사랑=용기를내야만하는것 좋다=마음편한것 좋아해=마음편해주는마음을상대방에게표현하는것 사랑해=사랑하는사람에게표현 고마워=나를알아가고이해해줘서란말을표현 보면알아= 보고있는데 알것같은데 모르는것 보고싶어=궁금하고내눈에보여줘 미안해=같은실수반복될수있는데이해해줘 사랑하자=서로가서로를아껴주고믿어주고힘이되주는약속해주란말 결혼하자=남은평생을같이마추어나가고살아가자란소리 즉 모든걸 알아가자. 살아볼래?=죽지말고 견뎌내보자 죽고싶다=죽기는싫은데힘들고기대고싶다 그리워=추억하고 회상하는 미련 슬프다=마음이아프다 눈물난다=마음이아파서 눈물이날것같은나고있는 상처=과거에다친것 슬픔=아파질것같은것 행복=마음이 편한것 기대=상상하는바램 바램=원하는소망 소망=작은마음 소망하다=작은마음을원하다 원하다=가지고싶다 소유=가지고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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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한 사이 집에 불이나 연기 질식해 죽은 강아지 부둥켜안고 '눈물' 쏟는 주인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20 사진 : imgur "늦게 와서 미안해.... 혼자 얼마나 무서웠니?" 누구나 비극적인 일은 다른 사람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 생각지 못했던 이별을 겪은 한 남자의 사연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사연은 지금으로부터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 죽은 반려견을 끌어안고 눈물을 쏟아내는 한 남자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건이 있었던 그날 남자는 잠시 외출을 했었고 사고는 순식간에 벌어졌습니다. 집에 화재가 발생했던 것이었죠. 사진 : imgur 다행히 이웃의 빠른 신고에 긴급히 출동한 소방대원은 치솟는 불길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방대원들 역시 막지 못했던 것은 강아지의 죽음. 사람들은 남자의 집에 모여들었고 어느새 집으로 다시 돌아온 남자는 모여든 사람들을 비집고 들어가 믿기 어려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연기에 질식해 축 늘어져있는 자신의 반려견을 발견했던 것입니다. 결국 반려견은 목숨을 잃었고 남성은 "늦게 와서 미안하다 차라리 데리고 나갈 걸.."라고 후회하며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