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znf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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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비를맞으며.

잠깐 점심시간 짬을 이용한 꽃노리~ 벚꽃비는 사랑입니다ㅋㅋ 사진찍는 중에도 씨게 부는 바람에 흩날리는 꽃비가 절경이였어요ㅋㅋ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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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lover3 글죠글죠 기분전환으로 최고였어요!!
흩날릴때 진짜 예쁘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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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오은영이 쓴 육아 관련 서적을 읽고 있다. 여러 상황에서 아이에게 해줄 만 한 적합한 말들을 가르쳐준다. 나는 자식도 없는데. 모르겠다. 문득 궁금해졌다. 육아 관련 서적이지만 나이 불문하고 인간 보편에 적용될 만한 심리 서적으로 볼 수도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이 실제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더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이제 두 챕터를 읽었을 뿐이다. 사람들을 대하다 보면, 어떤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볼 때 왜 저런 문제가 생겼을지 유추해보곤 하는데, 그런 응용 데이터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는 한다. 그래서 나는 내 문제들도 돌이켜보며 내가 왜 그런지, 혹은 오래전에 왜 그랬었는지 유추하기를 즐기며, 예상외로 납득할 만한 근거들을 찾아내기도 했다. 사람의 마음을 공부하고 싶다면 나 자신은 아주 좋은 실험 대상이다. 내게 결핍된 것은 무엇인지, 내가 취약한 지점은 어떤 것인지, 나의 진짜 욕망은 무엇인지. 이건 좀 다른 얘긴데 무턱대고 갑자기 육아 서적이 읽고 싶었던 것은 아니고 계기가 있었다. 책 욕심이 조금 있는 사람이라면 경험해봤을지 모르겠는데, 어느 날은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어떤 여성분이 책을 읽고 있기에 무슨 책일까 하고 유심히 쳐다본 적이 있는데, 물론 대놓고는 아니지만, 간신히 표지를 보게 되었고 바로 지금 내가 읽고 있는 그 책이었다.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 사람이 흔치 않은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 보니 어쩌다 책 읽는 사람을 발견하면 어떤 책을 읽는지 호기심이 인다. 웃기게 들리겠지만 그 책이 내가 읽은 책일 경우, 뭐야, 그 책을 이제 읽는다고? 풋. 이러거나 반대로 내가 읽지 않은 책일 경우, 으 분하다, 나도 읽고 말 테다. 이러며 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 도서 검색을 하기도 한다. 정신에 문제가 온 듯 혼자만의 싸움을 이어나가는 거다. 또한 내가 읽지는 않았지만 너무 유치한 책을 읽고 있을 경우, 저런 책은 줘도 안 읽는다. 싶기도 한데, 뭐 오해는 없으시길 바란다. 나 스스로가 괜한 책 욕심만 많은 초보 독서가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낯선 이들을 보면, 그가 고른 도서를 통해, 독서 취향을 통해 그가 어떤 사람일지 상상해보곤 한다. 이 역시 어차피 지나갈 사람이니 일종의 상상 훈련을 해보는 것일 뿐이다. 책을 선택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다. 그것이 꼭 그의 독서 취향이라고 치부해버릴 수는 없는 일이다. 육아 서적을 읽는 내가 아이의 양육자는 아니듯이.
대천해수욕장과 즐길거리 소개 여름피서지 추천
<<대천해수욕장과 즐길거리 소개 여름피서지 추천 >>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새벽까지 내리던 비가 그쳤지만 서울은 아직 흐리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햇살이 들면 덥고 비가 내리면 축축하고 날씨에 우리 마음에 변죽을 끓이는 것 같아요. 이번 여름 피서지는 어디로 정하셨나요? 여름휴가나 여름방학에 다녀올 수 있는 곳으로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을 추천합니다. 이미 아시는 분 다 아시겠지만 대천해수욕장은 규모가 워낙 크고 주변에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잘 되어 있어서 사계절 인기 있는 곳입니다. 대천해수욕장에서 해수욕도 즐기고 짚트랙과 스카이바이크도 즐겨보세요. 그리고 다양한 오락시설이 있습니다. 혹시 1박2일로 하신다면 대천해솔통나무펜션을 추천합니다. * 댓글 링크를 눌러 상세한 여행 정보와 영상도 감상해요 * 이번에 다녀온 코스 안내와 대천해수욕장 소개합니다. 충남 보령 대천 가볼만한곳 여행코스 1박2일 1. 국내바다 추천 대천 해수욕장 짚트랙. 스카이바이크. 스카이라운지 2. 대천항 수산시장과 맛집 정남수산33호 3. 보령수협 로컬푸드. 카페 4. 무창포해수욕장(무창포항.무창포수산시장) 5. 용두해수욕장(캠핑장) 6. 보령 죽도 상화원(평일이라 외부만 7. 대천해수욕장 일몰 8. 무창포해수욕장 일몰 9. 대천해수욕장 맛집 10. 보령 숲속애 빛의 정원 빛축제 11. 보령 펜션 대천 갯벌체험 펜션.숙소(수영장펜션. 가족. 단체) 해솔통나무펜션 12. 보령 군헌 갯벌체험장 #대천가볼만한곳 #여름여행 #대천해수욕장 #대천여행 #혼자여행 #여름바다 #바다여행 #국내혼자여행 #서해바다 #국내바다여행 #충남바다 #보령바다 #국내바다추천
아름답고도 무서운 지구의 자연현상.jpg
화산번개 화산폭발 기둥에서 일어나는 번개 현상 모든 화산에서 일어나는 것은 아니고 용암 분출이 비교적 적은 폭발형 화산에서만 관찰되고 있습니다 지옥의 문 1971년 투르크메니스탄 가스채굴 현장에서 생성된 것으로 직경 70m 의 홀에서 불타오르는 불길은 40년 넘게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끄려고 해도 끌 수 없는 상황 알래스카의 아이스 버블 메탄 가스 버블이 얼어서 알래스카 호수 밑에 갇혀 있는 모습 The Catumbo Lightning 베네수엘라의 Catumbo 강에서는 독특한 대기조건으로 인해 일년의 140~160 일 정도, 하루 밤 사이 10시간. 시간당 280 회의 번개가 격렬히 내려칩니다 홍게 대이동 크리스마스섬에서는 매년 4300만 마리의 홍게들이 산란을 위해 바다로 이동합니다. 당국에서는 홍게가 이동하는 최소 1주일 동안, 홍게가 이동하는 도로는 모두 폐쇄시킴 늑대거미의 역습 영화 미스트의 한 장면 처럼 보이는 이 광경은 거미줄 때문입니다. 땅 밑에 사는 늑대거미들은 호주 동부를 휩쓸었던 홍수로 인해 더 높은 고지대로 이동해야만 했죠. 그리고 평원에 정착한 수백만 마리의 거미들은 그 곳을 온통 거미줄로 뒤덮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처음엔 놀랐지만 이 거미줄들이 모기같은 해충들을 모두 잡아줘서 좋아했다고 합니다 청어때의 대이동 수십억 마리의 청어때들은 매년 5~7월 사이 남아프리카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이기간에는 상어와 돌고래 같은 포식자들이 청어때를 노리고 몰려들기도 합니다 북아일랜드의 자이언트 코츠웨이 고대에 화산 폭발이 만들어낸 작품으로 약 4만개의 현무암들이 서로 물려있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으로 등록 데스벨리의 움직이는 바위 미국 캘리포니아 데스벨리 사막에는 움직이는 바위가 있습니다. 최대 320kg 의 무거운 바위가 스스로 이동하는 그야말로 미스테리한 자연현상이죠. 지질학계에서도 정확한 원인을 밝혀지지 못하다가, 최근에서의 NASA 의 로렌즈 교수가 실험끝에 그 비밀을 풀었다고 합니다. 데스벨리 사막은 습도에 따라 바닥이 미끄러운 진흙이 될 때도 있는데 그 틈에 바위가 강한 바람의 휩쓸려 이동한다구 하네요. 믿거나 말거나 브라질 아마존과 영국 서번강의 파도  우리나라에서는 강에서 파도가 치는 것을 볼 수 없지만 브라질 아마존과 영국 서번강에서는 볼 수 있습니다. 바다의 밀물이 강 하구까지 강하게 휘몰아 치고, 그 밀물이 다시 강 상류로 밀려들어가면서 일어나는 파도죠. 사람들은 이 파도를 타고 강에서 써핑을 즐기기도 합니다 모나크나비의 대이동 미국 동부지역과 캐나다에 서식하는 수백만 마리의 모나코 나비들은 매년 수천 키로미터를 날아 맥시코까지 대이동을 합니다. 이 이동은 모나크나비의 세대에 세대를 걸쳐 일어나며 신기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히 모두 목적지를 찾아간다는 것이죠. 이것은 지구의 가장 장엄한 자연현상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나비미아의 미스테리 써클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건 없지만 과학자들은 흰개미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본 해저 미스테리 써클 일본의 가고시마현 앞바다에서 발견된 이 써클은 알고보니 수컷 복어 한마리의 소행이었습니다 수컷 복어가 써클을 만들어 놓으면 암컷 복어는 이 써클의 계곡을 타고 중앙으로 들어와 알을 낳는 광경이 포착되었기 때문이죠.  과학자들은 아마도 암컷을 유혹하기 위한 수컷복어의 고안책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 복어의 예술성을 기려 다빈치 복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죠 거인의 돌구슬 공룡의 알처럼 보이기도 하는 이 거대한 구슬은 뉴질랜드 해안이 있으며 지름은 1~6m 까지 다양합니다. 그 모양은 사람이 만든 것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엄연히 자연이 만들어낸 작품으로서 약 400만년 동안  퇴적과 침식을 반복하며 만들어젔다고 하네요 그레이트 블루홀 벨리즈 해안에 위치한 이 거대한 싱크홀은 지름 약 300m 깊이는 약 125m 입니다. 지구의 눈이라 불리기도 하며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블랙썬 영국에서는 매년 겨울 5만마리의 찌르레기들이 무리를 지어 비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같은 행동은 매나 독수리 같은 포식자들의 공격을 피하기 위한 습성이며 주로 해가 질무렵 이루어져서 검은 태양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올림푸스산의 렌즈구름 렌즈구름 또는 유에프오 구름으로 불리기도 하며 대기가 불완정할 때 지형적인 현상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림푸스산 뿐만 아니라 어느 지역에서든 조건이 충족되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유방운 여성의 쳐진 슴가를 닮았다 해서 유방운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구름은 서로 밀집해 파동해서 생겨나며, 특히 토네이도 같은 이상기후가 나타나기 전에 포착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개구름 진주조개 같이 아름다운 빛깔을 띄어 진주구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거친물결구름 그간 음산한 모습 때문에 악마구름이라 불기기도 했지만 거친물결구름 Undulatus asperatus 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등재되었습니다. 냉기류와 온기류의 결이 서로 만났을때 생기는 현상 탄자니아의 나트론 호수 핏빛호수처럼 보이는 이 호수는 인근 화산의 탄산수소나트륨이 호수에 흘러들어가 붉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호수가 기괴하다고 알려진 이유는 동물들의 사체가 썪지 않는다고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그 이유는 탄산수소나트륨이 사체를 돌처럼 딱딱하게 굳혀 썩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암튼 이곳은 홍학의 최대 서식처 중에 하나지만 최근 탄자니아 재개발 때문에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캐나다 사막지대의 점박이 호수 뜨거운 여름날 호수의 물이 증발 되면 그속에 녹아있던 미네랄들이 남아 저런 아름다운 빛깔을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몰디브 반딧불이 파도 조수에 의해 해변으로 밀려든 플랑크톤들이 자체발광 하는 모습으로 그 모습이 마치 반딧불이 같다해서서 반딧불이 파도로 불리고 있습니다 빛 기둥 주로 북극에서 관찰되며 오로라와는 다른 현상입니다 햇빛이나 달빛이 지구 대기권의 얼음결정체에 반사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일종의 광학현상. 사람들은 이 현상을 보고 종종 UFO 가 나타났다고 오해하기도 합니다 빙화 얼음의 크리스탈 결정체가 꽃처럼 보이는 것으로 영하 22도 근처의 극도의 추위와 고요한 환경이 만들어내는 겨울의 꽃입니다 눈 굴뚝 지구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남극의 활화산으로   주변에 눈이 쌓여 꼭 굴뚝같이 보입니다 천정호 (天頂弧) 정식 학명은 circumhorizontal arc 이지만 사람들은 종종 fire rainbows 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인 아치형 무지개와는 달리 이 무지개는 대기중에 흩어져있는 형태를 띕니다. 구름 속 얼음 결정에 태양빛이 반사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일반 무지개와는 그 원리가 다르지만.. 그냥 무지개로 부릅니다 레인보우 유칼립투스 레인보우 유칼립투스라고 알려진 이 나무는 동물들이 털갈이를 하듯이 자신의 껍질을 매년 가는데, 갓 벗겨진 초록색 속살은 시간이 지나면 보라색 오랜지색 밤색 순으로 바뀌며 저런 아름다운 무지개 문양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Moskstraumen 노르웨이 바다에서 일어나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소용돌이. 이 소용돌이는 세계적인 작가 애드거 앨런 포우의  "큰 소용돌이에 빨려들어서" 라는 작품에 영감을 주기도 했습니다 ㅊㅊ 이종격투기 모야 졸라 신비로운 이세상~~ 몇 개는 좀 무섭기도 함 ㅇㅇ 이런거 보면 인간인 내가 참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가 느껴지지 않음? 나는 우주의 먼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