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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 <14탄> 한 달 집중 스터디로 토익 920점 달성한 최새봄님

토익하는 어른이들은 궁금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토익 시험을 접수해야 하고, 얼마나 토익 문제를 들여다봐야 ‘졸업’이라는 것을 할 수 있을지 말이에요. “나도 빨리 목표 점수를 달성해 토익이랑 빠이빠이하고 싶다” 생각한 어른이들은 꼼꼼히 읽어주세요. 알토란 같은 팁들을 발견할 있을 테니까요!
안녕하세요. 산타와 함께하는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에요 :) 당신은 누구십니까?
(쑥스럽지만) 반가워요. 저는 24세 최새봄이에요.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현재 6살 반 유치원 선생님을 하고 있어요.
유치원 선생님은 처음이에요! 새봄님은 언제 토익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대학교 1학년 스무 살 때 알게 되었어요. 방학 때 자격증 하나는 따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 같아요. 영어 시험으로 토익과 토플이 있다고 들었는데, 토플보다는 쉽고 빨리 딸 수 있다고 들어서 방학 때 공부를 시작했어요.
우와, 부지런한 학생이었네요. 첫 토익 공부는 어떻게 시작했어요?
우선 혼자 문제집 사서 공부하다가 시험을 봤는데 첫 점수가 800점대였어요. 만족스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왕 따는 점수라면 900점은 넘어야겠다는 생각에 다시 공부를 시작했죠. 급한 마음에 학원을 다니긴 했는데, 사실 전 수업 자체보다는 스터디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학원에서 정해주는 시간 외에도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 따로 모아서 스터디를 더 했거든요.
스터디가 어떤 점이 특히 좋았어요?
보통 혼자 하면 잘 안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사람들끼리 딱 모여서 그 시간만큼은 같이 공부하니까 하게 되더라고요. 같이 문제 풀고 채점하고, 모르는 게 있으면 서로 물어보면서요. 단어도 그렇게 같이 외웠고요. 3주 정도 스터디하고 시험 봤는데 920점이 나온 걸 보면 확실히 효과가 있었던 거겠죠?
거의 한 달 만에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 것 같아요?
스터디를 하면서 공부를 많이 한 점도 있었지만, 같이 공부하던 분들이 꿀팁을 많이 알려줬어요. 제가 처음 시험 볼 때는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랐거든요. 먼저 시험 보고 공부하셨던 분들이 디렉션 시간에는 어떻게 하고, 리딩은 시간 분배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셨는데 진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토익 공부를 하면서 가장 애로사항은 무엇이었어요?
토익은 단어가 비즈니스 용어들이잖아요. 그러다 보니 생전 들어보지 못 했던 것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단어를 외우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뜻을 유추할 수 없는 것들도 많았고, 대충 알았던 단어들도 뜻을 확실히 외우려고 노력했어요.
열심히 공부를 해봤으니 자신만의 노하우도 생겼을 것 같아요.
질문인 것 같아요. 학원을 다녀도 수강 인원이 많으니까 일대일로 선생님에게 물어보기 애매하잖아요. 수업 끝나고 남아서 질문하자니 쑥스럽기도 하고, 선생님도 다음 수업이 있으실 테니 마냥 붙잡기도 그렇고요. 그런데 스터디를 하면서 서로 모르는 게 있으면 자유롭게 질문하고 대답해줄 수 있거든요. 계속 질문하는 과정에서 많이 배웠어요.
토익을 졸업하고 난 지금, 토익커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서요?
저는 방학이라는 기간을 딱 정해서 공부를 했었는데요. 생각보다 주변에 시기를 정하지 않고 토익을 공부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토익이 중요하지만, 또 전부는 아니잖아요. 너무 오랫동안 잡고 있기보다 딱 시간을 정해서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끝내면 좋겠어요.
토익을 공부하는 세상 모든 어른이들이
목표 점수를 정복하는 그날까지,
산타토익의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는 계속됩니다.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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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좋은 정보에 고맙습니다. ^.^
오랫동안 점수가 정체하다가 점수가 900이상 오른 사람을을 인터뷰하는게 더욱 공감갈 듯 싶네요~
멋지시다
인터뷰를 첫시험 독학800점 인 사람을했네 난그럼패스
첫시험에 800이니 가능함 우린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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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내가 가서 마실 것 좀 가져올게
■ 하루한문장 I will go getsome drinks [아이 윌 고우 겟 섬 드링크스] 내가 가서 마실 것 좀 가져올게 *drink[명사] : 마실 것 집에 놀러온 친구에게 내가 가서 마실 것 좀 가져온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will go get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will go get ~ [아이 윌 고우 겟 ~ ] 내가 가서 ~ 가져올게 내가 가서 ~ 데려올게 핵심패턴I will go get ~ 는 ' 내가 가서 ~ 가져올게 ' ' 내가 가서 ~ 데려올게 ' 라는 의미로 내가 가서 어떤 걸 가지고 오겠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will go get + 명사 get 뒤에는 내가 가서 가지고 올 어떠한 것을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will 은 I'll 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will go get something to eat [아이 윌 고우 겟 섬씽 투 잇] 내가 가서 먹을 것 좀 가져올게 *eat[동사] : 먹다 2. I will go get my luggage [아이 윌 고우 겟 마이 러거지] 내가 가서 수화물 좀 가져올게 *luggage[명사] : 수화물, 짐 3.I will go get some snacks [아이 윌 고우 겟 섬 스낵스] 내가 가서 과자 좀 가져올게 *snack[명사] : 과자 4. I will go get the lotion [아이 윌 고우 겟 더 로우션] 내가 가서 로션 좀 가져올게 *lotion[명사] : 로션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831
DAY 18_ 외국어 공부 챌린지 18일차
"Szia!" 오늘은 헝가리 인사로 카드를 엽니다. 눈이 펑펑 내렸던 요 며칠, 들뜬 마음을 담아 함께 외국어 공부를 시작해 볼까요? 참여하시는 분들은 매일 아침 10시, 오후 7시에 멘션을 통해 알림을 보낼 예정이니 꼭 빙글 알림을 켜 주세요. 외국어 공부 챌린지 2020년 2월 18일 _ DAY 18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외국어 공부 챌린지 카드에 오늘 한 공부 인증샷 또는 외국어 작문(ex: 영어 일기)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댓글 대신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영어공부 #중국어공부 등 각 외국어 공부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매일 외국어로 일기를 써도 좋고, 정해진 숫자만큼 단어를 외워도 좋을 거예요. 또는 문제집을 풀거나, 그 날 배운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인증이 될 수 있겠죠.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juhyeon01101 @card2 @soph2514 @hyunbbon @whale125 @goodmorningman @Associate @aawuu486 @guseh1996 @rkdsoddl91 @punsu0610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빙글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주시면 내일부터 함께 소환해 드리겠습니다. 거 늦게 신청했다 하더라도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2020년 2월 18일, 빙글 외국어 공부 챌린지 18일차,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