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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선수와 감독으로 성공한 최초의 남자: 요한 크루이프

최고의 선수이자 감독이었던 크루이프 ⓒ 아약스 공식홈페이지
1974 서독 월드컵 우승 당시 독일의 캡틴 마테우스
“크루이프는 축구를 새롭게 만든 남자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 감독 클린스만
“크루이프는 대단한 선수이며 감독이었고 선생이며 사람이었다”
FIFA 9대 회장 인판티노
“크루이프는 축구 역사 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크루이프의 업적 ⓒ 청춘스포츠 이종현
[청춘스포츠 3기 이종현] 크루이프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있긴 한 걸까. 얼마 전 축구계에 안타까운 소식이 들렸다. '토털 사커'의 창시자이자 아약스와 바르셀로나의 축구 스타일을 만든 크루이프의 타계 소식이었다. 크루이프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선수와 감독으로 성공한 최초의 남자'의 발자취와 유산을 돌아보고자 한다.
아약스의 모든 것이었던 크루이프 ⓒ 아약스 공식홈페이지
#1.아약스의 이상
크루이프는 어려서 아버지를 여의고 물질적으로 어려운 삶을 보냈다. 크루이프를 키운 건 오로지 그의 어머니였다. 그의 어머니는 아약스에서 청소부 일을 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다. 가정은 어려웠지만 어린 크루이프에게 축구는 포기할 수 없는 대상이었다. 크루이프는 12살에 아약스 유소년 팀에 입단했다. 당시엔 어느 누구도 이날이 아약스의 역사적인 날이 될 거라는 사실을 몰랐다.
두 번의 아약스 선수시절 동안 크루이프는 8번의 에레디비지에 우승컵을 차지했다. 그러나 크루이프가 지금 같은 위상을 차지하게 된 것은 유러피언컵에서의 활약이 컸다. 크루이프는 리누스 미헬스 감독의 지휘 아래 1966년 12월 유퍼피언컵에서 만난 빌 샹클리의 리버풀을 5-1로 격파했다. 그리고 2차전 안필드 원정에서 두 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곧 아약스 천하가 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린 사건이었다.
크루이프의 우아함과 기술은 그를 독보적인 위치에 두게 했으며, 아약스를 유럽의 왕좌 위치로 인도했다. 그것도 3번이나. 1971년, 파나이코스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면서 첫 번째 유러피언컵을 차지했고, 다음 해엔 자신이 두 골을 넣으며 암스테르담에서 인터밀란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마지막 1973년 베오그라드에서 유벤투스에 1-0 승리를 거두며 유러피언컵 3연패를 달성했다. 세계 최고의 선수가 탄생한 순간이다.
가장 크루이프다운 동작 ⓒ 아약스 공식 홈페이지
#2. 토털풋볼, 1974 서독 월드컵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엔 다양한 의견이 있다. 과거에는 펠레와 마라도나가 지금은 호날두와 메시가 축구 팬들 사이에서 많이 거론되는 인물이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라는 질문엔 이견이 많지 않다. 요한 크루이프.
1974 서독 월드컵은 요안 크루이프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될 수 있었던 한 해였다. 당시 두 가지 파격적인 사건이 있었다.
과거 축구는 포지션에 따른 움직임이 보편적이었다. 수비는 수비수가, 공격은 공격수가 하는 이분법적인 축구가 일반적이었다. 1974 서독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대표팀은 토털풋볼로 파란을 일으켰다. '토털풋볼'은 포지션에 구애받지 않고 선수들이 운동장 어디든 뛰어다니는 전략이다. "내 팀에서 골키퍼는 첫 번째 공격수고, 스트라이커는 첫 번째 수비수다"라는 이야기한 요한 크루이프는 토털풋볼의 핵심 인물이었다. 그는 대표팀에서 그리고 클럽팀에서 토털풋볼이 움직일 수 있는 톱니바퀴 구실을 했다.
미헬스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 대표팀은 토털풋볼로 승승장구를 이어갔다. 1970 멕시코 월드컵 우승국인 브라질조차 크루이프의 네덜란드를 제어하지 못했고 2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토털풋볼 신화는 결승까지 이어졌고,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서독과의 결승전에서도 크루이프의 마법은 통했다. 적어도 전반까지는.
킥오프 이후 크루이프의 발끝을 떠난 공이 다시 그에게 오기까지 13번의 패스가 이어졌다. 볼을 받은 크루이프는 골문을 향해 전진하자 서독의 울리 회네스가 무리한 태클로 페널티킥은 헌납했다. 네덜란드에게 주어진 선제골 찬스는 동료 요한 네스켄스가 PK를 성공하며 앞서 나갔다.
방심한 탓이었을까. 네덜란드는 베켄바워와 울리 회네스, 볼프방 오베라트가 버티는 서독에 내리 두 골을 내주며 1-2 역전패당했다. 그의 신화는 우승에 닿지 못했다. 크루이프는 조국 네덜란드를 다시 한 번 월드컵 본선에 올렸다. 그러나 크루이프는 정작 월드컵 본선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괴한이 가족의 납치 시도로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는 게 이유였다. 네덜란드는 1978 아르헨티나 월드컵에서 결승에 진출했지만 준우승에 그쳤다.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크루이프는 일명 '크루이프 턴'이라는 기술을 선보였다. 슈팅이나 크로스를 올리는 척하면서 디딤발 뒤쪽으로 볼을 이동시켜 방향을 전환하는 기술인데, 스웨덴의 수비수 얀 올손이 이 기술의 희생자가 됐다. 올손은 "크루이프를 막았다 싶으면 순간 공도 사라지고 크루이프도 사라졌다"고 회고했다. 크루이프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자신이 마음먹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선수였다. 아름다운 축구란 무엇일까. 크루이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아름다운 축구'란 모호한 이미지를 만든 사람 중 한 명이다.
1974년 그의 우아한 움직임은 크루이프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듯했다. 크루이프는 3번의 발롱도르(1971, 1973, 1974)를 수상했다. 물론 1974년 월드컵 최우수 선수의 몫도 크루이프였다. 그러나 신은 크루이프에게 월드컵만은 허용하지 않았다.
뛰어난 선수가 뛰어난 감독도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 크루이프 ⓒ 아약스 공식 홈페이지
#3.바르셀로나를 만들다
1973년 여름 크루이프는 1974년 전설적인 영웅이 되기 전 바르셀로나로 떠났다. 물론 세계 최고의 이적료였다. 그리고 그가 바르셀로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이 되기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크루이프는 1988년 바르셀로나 감독이 되었고, 이듬해 1989년 UEFA 컵위너스컵(1999년 폐지)에서 삼프도리아를 2-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바르셀로나 수장으로서 첫 번째 타이틀이었다. 당시 그곳에는 잉글랜드 최고의 공격수 게리 리네커도 있었다.
3년 뒤 유러피언컵(現 챔피언스리그) 결승. 잉글랜드 축구의 심장 웸블리. 그곳엔 스토이치코프와 미카엘 라우드럽, 과르디올라가 있었다. 크루이프의 드림팀은 역사를 썼다. 로날드 쿠만은 이 경기서 추가시간 프리킥 득점을 성공시켰고, 바르셀로나는 구단 역사상 첫 유러피언컵을 들어 올렸다.
8년간 바르셀로나 감독을 유지하면서 크루이프는 네 시즌 연속 라리가 타이틀을 포함 11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축구계에서 훌륭한 선수는 훌륭한 감독이 될 수 없다는 이야기는 크루이프에게 적용되지 않았다.
과르디올라. 바르셀로나의 역사상 첫 트레블을 이끈, 현재 축구에서 가장 인기 있고 꼼꼼하기로 소문난 이 남자 역시 크루이프 사단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2009년과 2011년 두 차례의 챔피언스리그를 거둔 이후 과르디올라는 “나는 커리어 기간 중 간단히 요한 크루이프로부터 모든 것을 배우기 시작했다” 고백했다. 또한 “크루이프는 바르셀로나라는 거대한 성당을 지었다. 우리의 일은 단지 그것을 유지하고 보수하는 일이다”라고 표현했을 만큼 크루이프의 영향력을 인정했다.
크루이프는 오늘날까지도 바르셀로나가 유지하고 있는 축구스타일을 만든 장본인이다. 스페인어로 농장을 뜻하는 '라 마시아'에는 그의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이곳에선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배출됐다. 이니에스타, 챠비, 리오넬 메시가 그들이다. 지금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네이마르와 루이스 수아레스 역시 크루이프 유산의 수혜자다. 크루이피즘(Cruyffism)은 차비와 이니에스타로 하여금 스페인의 전성시대를 이끌게 했다.
그는 언제나 화제의 중심이었다 ⓒ아약스 공식 홈페이지
#4.'크루이프다운' 퇴장
크루이프는 1994년 AC밀란을 만나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자신만만해 했다. 드림팀 패배할 리 없다는 자신감이었다. 당시 크루이프는 "AC밀란은 공을 제대로 다룰 줄 모르는 드사이 같은 놈을 수비형 미드필더에 두는 끔찍하고 따분한 팀이다. 내일 우리가 축구레슨을 시켜주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마사로에게 두 골, 사비체비치와 드사이에게 각각 골을 헌납하며 AC밀란에 0-4 패배를 당했다. 크루이프의 마법이 풀린 듯 했다.
이후 두 시즌 간 타이틀을 얻지 못하자 감독직에서 내려왔다. 크루이프는 바르셀로나 명예회장으로 한동안 축구계를 떠나있었다. 그는 2009년 카탈루냐 대표팀을 지휘봉을 잡으면서 잠시나마 일선에 복귀했지만 결국 축구계와 완전한 이별을 고할 수밖에 없었다. 폐암 진단을 받게 된 것이다.
크루이프는 이미 지난 1991년 두 번의 심장 수술 이후 담배를 끊고 막대사탕으로 바꾸기도 했다. 하루에 담배를 80개비씩이나 핀 것이 문제였다. 그는 수술 이후 카탈루냐의 보건국 광고에 나와 금연을 홍보하기도 했다. 그는 광고에서 담배를 13번이나 걷어찼다. "축구는 내 삶에 모든 것을 가져다줬지만, 담배는 모든 것을 빼앗아 갔다"고 고백했다.
크루이프는 2015년 10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폐암 사실을 알렸다. 그리고 자신의 상태를 “2-0으로 전반을 마친 상황”이라며 긍정적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그는 결국 지난 24일 68세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떴다. 바르셀로나에서 그의 가족들에 둘러싸여 마지막 순간을 마감했다.
뛰어난 패스, 스피드와 테크닉 골을 넣는 능력까지. 현대 축구 선수의 새로운 기준이었던 그는 그렇게 우리 곁을 떠났다.
시간이 흘러 우리는 언젠가 펠레와 마라도나, 메시와 호날두를 잊는 날이 올 것이다. 그리고 기억에서 희미해질 때쯤 과거의 영상을 통해 우리 머릿속에 있는 그들을 복원하려 할 것이다. 하지만 크루이프는 영원히 잊히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보고 있는 축구 경기 자체는 모두 크루이프의 전술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아약스 공식 홈페이지
R.I.P,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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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지난주 '호나우지뉴 TOP5 골'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준호 에디터입니다^^ 많은 분들이 호나우지뉴의 멋진 골을 보고 현존 최고의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와 비교하시는 의견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메시하면 생각나는 골 TOP5!! 먼저 19살 시절 기록했던 '마라도나 재림' 골 장면입니다~헤타페와의 코파 델 레이 4강 1차전 전반 29분, 하프라인부터 골키퍼까지 5명을 제치고 넣은 슈퍼골 장면입니다! 이 골은 1986년, 국가대표 선배인 마라도나가 잉글랜드와의 8강전에서 넣은 골과 아주 유사해 전 세계 스포츠 뉴스를 도배했죠! 드리블 위치랑 수비수들을 제치는 장면이 너무 똑같아 소름이 돋을 지경입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nXzXsdZJ5AQ) 이날 2골을 몰아친 메시 덕분에 바르셀로나는 헤타페에 5-2 완승을 거둡니다! 축구 황제의 시작을 알리는 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2007.4.18 두 번째 골은 '아스날 킬러'답게 챔피언스리그에서 나온 멋진 골 장면입니다. 10/11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스날에 1-2 역전패로 탈락 위기에 처한 바르셀로나는 2차전 누 캄프 홈 경기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끝낼 위기의 상황에 처합니다. 전반전이 끝나가던 그 순간! 기가막힌 침투로 오프사이드를 깬 메시는 이니에스타의 패스를 받아 슈체스니 골키퍼의 키를 넘기고 빈 골문에 골을 넣죠! 후반 26분에는 연장의 기운이 돌던 상황에서 두 번째 골까지 넣으며 팀을 8강에 진출시킵니다! 결국 이 시즌에 바르셀로나는 맨유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죠! 2011.3.9 세 번째 골은 같은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기록한 환상골입니다! 부스케츠의 인생 어시스트로 알려진 골이기도 하죠~ 1차전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로 불리한 상황에 처한 바르셀로나는 2차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원정에서 0-0으로 비기면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 탈락 위기에 처한 상황이었습니다~ 후반 31분, 메시가 아펠라이의 패스를 받아 1-0으로 앞서나가는 골을 넣으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다급해집니다! 이때 메시가 후반 42분, 다급한 레알 마드리드를 침몰시키는 쐐기골을 작렬합니다! 하프라인 근처에서 부스케트의 패스를 받은 메시는 수비수 5명을 제치고 골을 기록합니다! 아직도 메시의 엘 클라시코 최고의 골로 회자되고 있죠! 라모스는 호나우지뉴 TOP5 골에 이어 여기서도 등장하네요~2011.4.28 네 번째 장면 역시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입니다~ 이렇게 보니 메시는 중요한 경기에서 멋진 골들을 많이 넣었네요~ 바르샤는 후반 32분, 알베스의 패스를 받아 메시가 선제골을 넣으며 1-0으로 앞서 나갑니다. 그리고 선제골을 넣은지 3분이 안된 시간에 메시가 환상골을 터뜨립니다! 라키티치의 패스를 받은 상황에서 보아텡을 넘어뜨리고 노이어의 키를 넘겨버리죠~ 세계 최고의 수비수인 보아텡이 중심을 잃을 정도로 완벽한 드리블이었습니다! 호나우지뉴와 다른 스타일이지만, 간결한 터치로 상대를 아주 농락해 버렸네요! 결국 3-0 완승으로 결승에 올랐고 유벤투스를 3-1로 대파하며 이 시즌에도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성공합니다! 2015.5.7 마지막 골은 필자가 생각하기에 메시의 커리어 최고의 골이 아닌가 싶습니다! 축구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첫 번째 헤타페전 골은 스피드가 붙은 상황에서 수비수들이 막기 어려운 측면이 있지만, 이번 빌바오전 골은 구석에서 수비수 세 명이 동시에 붙었지만, 이를 무력화 시킨 최고의 기술이었습니다~ 보아텡을 쓰러뜨리고 24일 뒤 열린 코파 델 레이 결승에서 메시는 빌바오의 거친 수비 때문에 고전합니다ㅠㅠ 하지만, 전반 20분 의욕적인 빌바오 수비 4명을 바보로 만들며 멋진 선제골을 기록합니다! 이후 빌바오 수비는 급격히 무너졌고 바르셀로나는 3-1 승리와 함께 우승을 차지하죠~이 시즌 바르셀로나는 트레블에 달성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냅니다! 2015.5.31 재밌게 읽으셨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끌올) 해외 축구 생중계 공짜로 볼 수 있는 방법 3가지
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에 글쓰네요 ㅋㅋㅋ 그간 꾸준히 눈팅은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글쓰려니 뭔가 좀 많이 바뀐거 같기도 하네요! 이렇게 오랜만에 글쓰는건 끌올 좀 할까해서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SBS 스포츠가 EPL 중계권을 포기하면서 해축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스포티비를 봐야하는 상황에 처했죠. 그런데 아무래도 둘이 나눠 하던걸 한 곳에서 맡아서 하려다보니 생중계로 볼 수 있는 채널이 제한적이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TV나 인터넷을 통해서 1경기 정도만 생중계로 볼 수 있고 나머지는 모두 스포티비의 유료 중계를 봐야하는 실정입니다. 뭐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으신 분들, 여러가지 이유로 스포티비가 맘에 안들어서 안본다는 분 등등 유료 서비스에 대해 회의적인 분들이 제법 있어보이더군요. 제 주변에도 그렇고.. 그러다가 문득 떠올라버렸지 뭡니까. 제가 과거에 썼던 그 글!!!! 무료로 손쉽게 해외 축구 보는 방법!!! 끌올도 할겸 최근 알게된 방법까지 모두 정리해봤습니다. 1번 '솝캐스트(sopcast)' 솝캐스트는 해외 스포츠 중계를 플레이시켜주는 일종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단 초록창에 솝캐스트를 칩니다. 그러면 가장 먼저 SopCast라는 프로그램이 뜹니다. 다운로드 클릭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까지 완료하면 바탕화면에 이런 아이콘이 뜹니다. 실행! 실행하면 이런 화면이 제일 먼저 뜨는데요 가입하실 필요없습니다 그냥 익명으로 로그인에 맞춰놓고 로그인 클릭하면 , 이렇게 들어가집니다. 여기서 저기 주소라고 써져있는 부분에 솝캐스트 전용 주소를 찾아와 붙여넣기만 하면 편안하게 다리뻣고 치킨 뜯으며 고화질 중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끝난거 아닙니다. 주소 찾는 법을 알려드려야죠 흐흐. 주소 찾기 가입인사 카드를 보신 분들을 알겠지만 유용한 사이트 모음 중 LiveFootballvideo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첫 화면이 이렇게 뜨는데요. 여기서 그날 있는 여러 경기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빨간색 동그라미 보이시죠? 말라가와 라스 팔마스의 경기를 보기 위해선 저기 Live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지금은 경기가 하고 있는 시간이 아니라 불이 안들어와 있지만 경기 중에는 불이 들어와있습니다. 여튼 Live 클릭! 클릭하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쭉쭉 내리다보면 Sopcast links라는 부분이 보이시죠? 경기 시작하기 1시간 전에 저쪽으로 솝캐스트 주소가 올라옵니다. 보통 3000K에서 5000K까지 고화질 경기들이 올라오는데 거기서 Play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앞서 다운 받았던 Sopcast로 바로 랜딩이 됩니다. 초반에 버퍼링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시면 나옵니다. 만약 기다려도 안나온다면 Links에 올라온 다른 주소들도 적용해보시면 나오는 경기를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지금은 라이브 시간대가 아니라 예시를 이렇게 밖에 못들었네요 ㅠㅠ 저도 자주 애용하는 방법이라 문제는 없을 겁니다. 간혹 출처 불명의 프로그램을 까는걸 꺼리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을 위해 2번째 방법을 알려드립죠. 2번 레딧 축구중계방(Reddit) 레딧에 대해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레딧은 우리나라로 치면 디시인사이드 같은 곳입니다. 다양한 커뮤니티가 있고 그 중에서 축구 중계와 관련된 커뮤니티도 있죠. https://www.reddit.com/r/soccerstreams 먼저 위 링크로 들어갑니다. 그럼 이런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움짤처럼 중상단에 있는 분류 기준 'Hot'을 'New'로 바꿔줍니다. 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최신 경기가 뜨니까요!! 지금 있는 최신 경기는 상하이vs광저우의 경기군요. 상하이vs광저우 포스팅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이렇게 해당 경기의 정보가 나옵니다. 영상은 어딨냐구요? 아래 댓글에 있습니다. 댓글에 빨간 네모 박스 보이시죠. 이걸 클릭해서 들어가면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단, 들어가서 플레이를 누르면 몇차례 광고 팝업이 뜰 수 있습니다. 이 광고 팝업이 2번일때도 있고 4번일때도 있는데 여하튼 광고 뜨는거 그냥 닫으면 됩니다. 여기에는 EPL 뿐 만 아니라 각종 경기가 다 올라옵니다. 중계만 있다면 링크로 유저들이 올려주니 꽤 간편합니다. 3. Ripple 저도 이번에 찾아보면서 처음 알게된 사이트인데 여기가 진짜 대박입니다. 다만 여기는 중소클럽, 중소리그보다 빅클럽, 빅리그 위주라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정말 좋은 점은 위에서처럼 해당 경기만 클릭하고 들어가면 곧바로 영상이 스트리밍 된다는 점입니다. 지금 경기가 없어서 예시 화면은 찍지 못했는데 지난 주말에 제가 직접 들어가서 제대로 플레이되는걸 확인했습니다. 화질도 꽤 좋더라구요! 전 이미 즐겨찾기 해뒀습니다 ㅋㅋㅋ 주소는 http://ripple.is/football 이곳입니다. 경기 있을때 한 번 들어가서 보세요! 다른 방법보다 가장 간편하고 좋습니다. 아마 두번째 방법처럼 광고 팝업이 떴던거 같은데 해외 중계를 보시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ㅋㅋ 이런거 뜬다고 겁내실 필요는 딱히 없어요 ㅋㅋ 만약 여기서 바이러스 걸렸으면 제 컴퓨터는 벌써.... 제가 알려드릴 방법은 여기 3가지 방법이 다 입니다! 일단 여기 있는 3가지 방법은 모두 알고 계시는게 좋을거에요. 왜냐면 언제 어느 사이트에서 변고가 있을지 모르니 말이죠 ㅋㅋㅋㅋㅋ 혹시 실시간으로 해외 중계 볼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있으면 같이 공유해요 :)
슬슬 아빠 지단이 보이는 엔조 지단 최근 근황
최근 스타드 드 랭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 모습을 드러낸 엔조 지단입니다 지네딘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가 되어 코치, 감독을 연임하며 승승장구하고 있고 아들인 엔조 지단은 유스 시절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감독이 된 아버지의 지도를 받는걸 보니 참 세월이 빠르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사실 엔조 지단의 성장과 관련해 큰 기대가 없다는 설은 많은 축구팬들 사이에 퍼져있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 지네딘 지단의 클래스가 워낙 대단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부족해보이는것도 사실이긴 하구요. 하지만 오랜만에 본 모습을 보니 부족하긴 해도 지네딘 지단의 모습이 조금씩 보이더군요! 폼에서 말이죠 ㅋㅋㅋ 특히 한쪽발로 이렇게 방향전환을 하는 모습이 전성기 시절 지네딘 지단을 떠올리게 합니다 엔조 지단도 아버지의 플레이를 보며 많이 연구했을까요? 은근 이런 모습들이 보이는게 ㅋㅋ 또한 슈팅력도 아빠를 그대로 빼다 박았더군요. 지네딘 지단은 볼컨트롤도 훌륭했지만 슈팅 역시 일품인 선수였습니다. 중거리슛, 프리킥 심심찮게 꽂아 넣었던 선수지요. 이런게 다 유전이 된 모양입니다 ㅋㅋ 특히 이제 크도 크고 신체적인 성장이 마무리 단계여서 그런지 아버지처럼 흐물흐물 거리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ㅋㅋㅋ 역시 그 아빠에 그 아들인 모양이에요! 엔조가 각성해서 한계를 뚫고 성장한다면 레알 마드리드에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우승컵을 드는 장면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페르난도 토레스의 목숨을 살린 선수들
오늘 아침은 축구 역사상 가장 끔찍한 날 중 하나가 될 뻔한 날이었습니다. 후반전 84분경 토레스와 베르간티뇨스가 헤딩 경합을 하던 중 토레스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단순 기절을 넘어 토레스는 정말 죽을 뻔 했습니다. 순간적으로 혀가 말려들어가 기도를 막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토레스의 상태를 빠르게 알아본 선수들이 있었고 비극은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 선수들이 조금만 늦게라도 상황을 캐치했다면 우린 다시는 그라운드 위에서 토레스를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토레스가 쓰러지자마자 주심에게 항의하다 곧바로 상황을 눈치챈 선수가 있습니다. 이 선수는 곧바로 토레스를 제대로 눕히고 토레스의 얼굴을 봅니다. 그리고 재빠르게 합류한 다른 선수들과 함께 곧 바로 토레스의 입을 벌려 말려들어가는 혓바닥을 필사적으로 잡아 뺍니다. 만약 이 순간을 그대로 방치했다면 일시적으로 산소 공급이 끊긴 토레스는 뇌손상을 입게 됐을겁니다. 다시는 그라운드 위에서 용맹하게 뛰어다니는 토레스를 보지 못했을 겁니다. 토레스의 상태를 가장 빠르게 인식하고 달려든 선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오른쪽 풀백 브르살리코였고 그를 도와 응급조치에 빠르게 합류한 선수들은 가비와 호세 히메네즈였습니다. 토레스의 사고 이 후 언론 보도에서도 브르살리코와 가비의 재빠른 응급처치는 퍼펙트했으며 토레스를 살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가비가 말려들어가는 토레스의 혓바닥을 잡았고 팀닥터들이 바로 투입됐다고 합니다. 당시 상황이 얼마나 심각했는지는 응급처치에 나섰던 히메네즈의 반응으로 알 수 있습니다. 히메네즈는 시종일관 안절부절한 모습이었고 경기가 재개된 이 후에도 멘붕 상태였습니다. 다행히 페르난도 토레스는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된 뒤 의식을 되찾았고 걱정하고 있는 팬들에게 바로 트윗을 남겼습니다. "저를 걱정해주셨던 모든 분들의 메시지, 격려에 감사합니다.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빠른 시일 안에 복귀할 수 있길 바랍니다!" 바로 트윗까지 남길 정도면 확실히 응급조치를 빨리해서인지 뇌손상은 거의 없는 모양이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ㅠㅜㅜㅜ
호나우지뉴의 이니에스타의 일화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를 맞붙기 며칠전, 한밤중에 호나우디뉴가 잠깐 나보러 만나자고 했다. '안드레아, 지금이 한밤중(새벽 3시)이라는건 알지만 너한테 꼭 이야기해줄게 있었어. 나 6월에 바르셀로나를 떠날거야. 우리 친형이 내가 레알 마드리드 가는걸 합의했어. 미친 일이지만 난 거절할 수 없었어' '넌 아직 어리니까, 이해해 줄 수 있을거야..... 그런데 부탁할게 하나 있어. 라커룸이나 클럽 사람들 어느 누구에게도 이 사실을 말하진 말아줘. 난 다른 누구보다 널 믿고 있어. 안드레아 잘 자' 그는 저에게 말할 타이밍을 주지 ㅇ낳았어요. 다음날이 됐고 우리 모두 트레이닝장에 갔죠. 그런데 뭔가 나를 둘러싼 이상한 기운을 느꼈어요. 팀원들 모두 지나치게 조용했고 호나우지뉴를 예전처럼 대하지 않았죠. 엘 클라시코 날이 밝았고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향했어요. 라커룸에서 갑자기 호나우지뉴가 우리에게 연설을 하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정말 중요한 경기야. 레알 마드리드는 정말 강한 팀이지만 난 우리가 가족같은 팀이었다는걸 오늘에서야 알게 됐어. 난 지난 저녁동안 모두에게 6월에 팀을 떠날거라고 말했어. 하지만 그 누구도 이를 발설하지 않았지' '그제서야 난 알게 됐어. 우리 모두가 기꺼이 남을 배신하는 것보단 함께 고난을 이겨낼 준비가 됐다는걸. 난 바르셀로나에 오랫동안 남을거야.... 경기장에 들어가 마드리드 놈들에게 한 수 가르쳐주자!' 그리고 그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호나우지뉴가 2골을 터뜨리며 마드리드 원정에서 3:0 완승을 거둡니다. 베르나베우의 마드리드 팬들은 호나우지뉴의 플레이에 기립박수를 보냈던 놀라운 경기였죠. 이 이야기는 안드레아 이니에스타의 자서전에서 이니에스타가 직접 밝힌 일화 중 하나입니다. 역사적인 경기에는 항상 뒷이야기가 있기 마련인데 역시 이 경기에도 있었군요!
[직캠] 진모짱과 스포엑스,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 미스터 스포츠 모델S.M 피트니스 선수/모델 김종민, 이민혁, 정종현, 김수현, 최준혁
다양한 헬스, 스포츠, 레저 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통칭 스포엑스 2019(SPOEX 2019)이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최신 스포츠 레저 산업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2019 스포엑스(SPOEX 2019)에서는 아웃도어, 피트니스, 캠핑, 카라반, 자전거, 다이어트, 요가, 클라이밍, 수중, 수상 용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 가능한 전시관이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부대 행사로 국내 최정상 피트니스 대회인 나바코리아의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이 개최됐습니다. 대회는 퍼포먼스 클래스, 스포츠모델, 미스 톤 피규어, 미스터 코리아와 미스 비키니 등으로 분류돼 남녀 피트니스 선수/모델의 근육 밸런스, 체형미, 피지컬, 무대 연출 등을 심사위원 판단하 종합 평가해 순위에 따른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영상 속 피트니스 선수/모델 김종민, 이민혁, 정종현, 김수현, 최준혁은 스포엑스 현장에서 진행된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에서 미스터 주니어 클래스, 미스터 피트니스 클래스, 미스터 퍼포먼스 클래스, 미스터 스포츠 모델, 미스터 클래식 모델 종목 등에 참가했습니다. SPOEX 2019 (SPOEX 2019) was held at COEX, Samsung-dong, from February 28 to March 3 for a total of 4 days, which is the Seoul International Sports & Leisure Industry Exhibition where various health, sports, In 2019 SPOEX 2019, where you can read the latest sports and leisure industry trends, you will be able to experience outdoor, fitness, camping, caravan, bicycle, diet, yoga, climbing, . NAVA Korea's WFF Asia Open Classic was held as an event at the top event in Korea. The contest is divided into Performance Class, Sports Model, Mistone Figure, Mr Korea and Miss Bikini. The judges judge the muscle balance, physical fitness, physical and stage presentation of male and female fitness players / It went on. In the NABBA Korea WFF Asia Open Classic, Mr. Jr. class, Mr. Fitness class, Mr performance class, Mr. sport model, Mr. sport model, Mr. classical model We participated in event. 様々なフィットネス、スポーツ、レジャー用品などをみることができるソウル国際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展、通称スポXの2019(SPOEX 2019)が2月28日から3月3日までの4日間、三成洞コエックスで開かれました。 最新の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のトレンドを読むことができる2019スポエックス(SPOEX 2019)はアウトドア、フィットネス、キャンプ場、キャラバン、自転車、ダイエット、ヨガ、クライミング、水中、水上用品など老若男女誰でも体験できる展示館が観覧客を迎えました。 付帯行事として国内最上フィットネス大会のナバロ・コリアのWFFの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が開催されました。大会は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スポーツモデル、ミストンフィギュア、氏コリアとミスビキニなどに分類され、男女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の筋肉バランス、チェヒョンミ、フィジカル、舞台演出などを審査員の判断であり、総合評価して順位に応じた賞が進行された。 映像の中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キム・ジョンミン、イミンヒョク、ジョンジョンヒョン、キム・スヒョン、チェジュンヒョクはスポXの現場で行われたナバラ(NABBA)コリアWFF、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から氏ジュニアクラス、氏フィットネスクラス、氏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氏のスポーツモデル、氏のクラシックモデル種目などに参加しました。 #스포엑스 #나바 #피트니스
어제자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줬던 호날두 행동
어제 있었던 마드리드 더비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3:0 완승을 거뒀습니다. 최근 부진을 거듭했던 호날두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역시 메날두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는 격언을 팬들에게 다시 한 번 더 상기시켜줬습니다. 호날두는 이날 좀처럼 볼 수 없는 모습을 2가지나 보여줬습니다. 첫번째는 호우가 아닌 호오.. 세레모니였고 다른 하나는 양보였습니다. 후반전 1: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호날두가 사비치의 태클에 걸려 패널티 박스에서 넘어집니다. 호날두에게 PK는 훌륭한 스탯 제조원 중 하나입니다. 본인이 얻어냈으니 눈치볼 것도 없을텐데 호날두가 갑자기 누군가에게 좀처럼 보기 힘든 행동을 합니다. '네가 찰래?' 그렇습니다. 호날두가 PK를 양보하려고 한것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작은형 가레스 베일이었습니다. 과거에도 1번 정도는 PK 양보를 했던 적이 있긴 했는데 스타성에 영웅성까지 갖춘 호날두가 이토록 중요한 경기에서 추가골 기회를 다른 선수에게 양보한다는건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오히려 정말 중요한 마드리드 더비였기 때문에 팀을 위해 양보를 했던 것일까요? 아니면 최근 PK 성공률에 난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일까요. 이유야 어쨋든 호날두는 훌륭하게 골키퍼를 속이며 PK를 성공시켰습니다. 차기 전에 계속 입벌리고 멍때리고 있길래 불안했는데 완벽히 성공시키더군요 ㅋㅋ 그리고 골 세레모니 컬렉션 하나 더 추가 ㅋㅋㅋ 아마 FIFA17에 곧 추가될 수도 ㅋㅋㅋㅋㅋ 우리형 양보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