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qp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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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빙글이....

안녕하세요 저는 빙글을 시작한지 1년 반정도 된 중딩 빙글러 입니다!

저 요즘 들어 느끼는 건데 빙글 요즘 너무 더럽혀진거 같은 느낌 안드시나요?? ㅜㅠ

제가 빙글을 시작햤을때만 해도
되게 깨끗하고
빙글러분들 착하시고
카드도 좋은 카드만 올라오고 그랬는데

요즘엔

-악플러
-무대뽀 개인주장러
-인신공격
-(카드 작성자를 향한) 비꼼, 조롱 댓글
-질낮은 불순한 목적의 광고성 카드

이런것들이 너무 많이 생겨난것 같아요..ㅠㅠㅠ
흐구구구흐그흑흑ㄱ휴ㅠㅠㅠㅠㅠㅠㅠ

(옛날 얘기 자꾸 꺼내서 죄송하지만)
옛날엔 사람들이 자기 사진ㅜ올려도
댓글에 다 좋은 거 뿐이었는데..ㅠㅠ

"좀더 웃으시면 이쁠거같아요~"

"앞머리를 내려보면 어떨까요?ㅎㅎ"

조언들도 다 말 너무너무 이쁘게 하시고..ㅠㅠ♡
설령 못생겼더라도 말이죠!!!! 이런 댓글보면 기분이 막 좋아지고 나도 예쁜 댓글 써야지! 생각했는디..

요즘엔
"***이 *같이도 생겼네 이런거 올리지마라;"
"얼굴생긴거 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의 날카로운 댓글이 요즘들어 더 자주 보여요... 작성자분이 얼마나 마음 아프실까요ㅠ..

시간이 더 지나면 이런 쓰레기들이 훨씬더 늘어나고
원래있던 심성고운 빙글러들이 에휴 빙글 이제 못하겠다! 이러고 떠나가면 어쩌나.. 싶어요.....ㅠㅠㅠ
저런 쓰레기들한테는 아가리 싸물고 조용히 잠이나 자라고 하고싶네요 ㅗ(ㅍㅅㅍ)ㅗ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요즘의 빙글....!!!



(무분별 커뮤니티 선정은 죄송합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이 보셨음 해서요.... 불편하시면 댓글 주세요 삭제 또는 수정 하겠습니다...^-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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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감해요 처음엔 진짜 보고싶은 유용한 정보들이많고 깨끗햇는데 요즘은 음란물,악플,남여싸움 등등 보고싶지안은것들이 올라오네요..이렇게 계속더렵혀지다간 빙글도 ㅃㅇ일듯..
커뮤니티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생기는 병이죠. 얼굴 안 보인다고 필터링 없이 막 내뱉는 사람들 주변에 생각보다 많은 듯 ㄷ ㄷ
ccodTOP
악플도 의견이라고요??ㄷㄷ 충격
이런 글은 일년전에도 올라왔구 2년전에도..ㅋㅋㅋ빙글은 신고 기능이있어서 자정이 잘 되는듯해요^^이러다가 신고먹어서 저런사람 싹 없어지기도하고.. 우리 신고를 열심히 해서 빙글을 쾌적하게 만들어요!!♡♡
악플도 의견입니다. 그 의견을 거르고 받아들이는 것은 본인의 판단이고요.. 아무쪼록 본인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글은 받아드리시고 아닌 글들은 너그러이 무시할수 있는 여유를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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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같은 것.
정말 몰랐어요. 지금도 알고싶진 않은데.. 저 멀리서. 가슴을 찢는 듯한 이 고통이 찾아 들때면.. 당신의 흔적들을 불러도 대답조차 메아리 조차 돌아오지 않는 내 남자를 찾아 이리저리 나 또 헤메.. 찾.았.다. 잡았다. 내. 붕붕. 바보같이 그려지는 내 얼굴에 미소 눈물. 근데요.. 오빠.. 나 이제 이거 그만하려고.. 나 당신에게 넘치는 사랑받은 소중한 나. 오빠에게 마지막 발걸음하며 아프더라도 다시는. 혼자 울음하더라도 다시는. 또 다시 . 지킬 수 있을진 정말 잘 모르겠는데요. 총총이. 오빠에게 처음에 가던 발걸음에 울 붕붕이 가르쳐준.. 행동 전. 수많은 생각들.. 경우의 수.. 생길 지 모를 최악의 상황.. 그리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않았던 당신 이유 있었을 당신을 비겁하다 생각하지 않으려 이유 있을거다.. 당신이라면 분명히.. 미워하지 않으며 찾아가야 하는이율.. 당신의 입장에서 생각생각.. 우리오빠.. 아플까?? 후. 이제 당신 기억하고 추억하고 당신이 내준 숙제 그만 할래.. 재미없어.. 나. 내가 아닌 듯. 좋앗다가.. 당신 닮아가는 내가 싫었다가.. 이젠.. 당신 죽을힘 다해 놓아줄께요.. 감사했어요.. 사랑해.. 오빠.. 정말.. 많이도 눈에 담고 싶었고.. 안아주고 싶었고.. 당신옆에서.. 나.. 행복할 수 있을꼬 같았는데.. 후 나 알아요. 혼자 할 수 없단거.. 내 바램이었겠죠.. 이것또한.. 바람에 날라가 지워져 버리거나 아님. 기억이 없어져 버렸음. . . 안.녕.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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