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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지구는 아주 작은 점에 불과합니다"...우주인의 또 다른 메시지

지난 3월, 1년 동안 우주에서 생활한 스콧 켈리가 지구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1년 간 스콧은 SNS에 지구의 아름다운 사진과 다양한 실험 결과들을 남겼는데요.

과학적인 메시지 외에도 우주인들은 우리가 생각해 볼 만한 중요한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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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갔다와야 겠다 키가 큰다니!!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는 하루입니다 더 열정적이게 주변사람들께친절을 베풀어야겠네여
이시간이 소중하다
우주선에서 본 지구는 거대한 별이었겠지요. 따지고보면 현미경으로 겨우 보이는 미생물들이나 우주 속의 우리 인간들 삶이나 별반 다를 바 없다는 것인데…
그래~ 이깟게 뭐라고~ 작은일에 아웅다웅 하지말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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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관용문들.txt
다른 세계에서도 이런 독특한 이야기 시작/끝을 알리는 관용문이 있나 찾아봤습니다. 시적이고 재밌는 표현이 정말 많더라고요. 1. 게르만어 (독일) “In den alten Zeiten, als das Wünschen noch geholfen hat..” 오래전, 아직 사람들이 무언가를 위해 소원을 빌 적에. 2. 이라크어 (이라크) “Kar aníng te-‘ée’ to-ká a inhláw ar aakó doo-rén ni alki’-a i tí” 난 나의 아버지가 들려준 이 이야기를 기억한다. 3. 카자흐어 (카자흐스탄/중앙아시아) "Ерте ерте ертеде, ешкі жүні бөртеде" 아주 오래전, 염소가 깃털을 가졌을 적에. 4. 러시안(러시안어) "В тридевятом царстве, в тридесятом государстве Жил, был..." 39번째의 왕국의 39번째의 연방에서, 그들은 살았노라. 특이하게도, 북유렵 문화권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관용문이 있었습니다. 바로 "n개의 바다와 n개의 산" 하는 말들이 여기서 나왔더군요. 5-1.폴리시(폴란드어) "(Dawno, dawno temu,) za siedmioma górami, za siedmioma lasami..." 아주 오래 전, 일곱 개의 산과 일곱 개의 숲을 지나... 지형에 따라 여러 각색도 들어갑니다. 5-2. 헝가리안(헝가리) "Hetedhétországon is túl, az Óperenciás tengeren is túl, az üveghegyeken is túl, hol a kurtafarkú malac túr" 일곱 개의 나라와 오르펜시아의 바다를 건너, 꼬리가 말린 돼지들이 자리잡은 유리의 산맥 너머에... 5-3. 리투아니안(리투아니아) "Už devynių jūrų, už devynių marių..." 아홉 개의 바다와 아홉개의 산호를 건너... 실제로 리투아니아엔 멋진 산호가 있답니다. 6. 모로칸 아라빅(알제리) "Hajitek ma jitek (حجيتك ما جيتك)" 무슨 일이 펼쳐질지 내가 말한 적이 있을것이다. 여기서 훨씬 더 독특한 표현은 바로 이야기의 끝을 알리는 관용문들이였습니다. 시작문보단 전 이쪽이 좀 더 멋지더라고요. 1'. 모로칸 아라빅(알제리) "وخبيرتي مشات من واد لواد وانا بقيت مع الناس الجواد" 그렇게 내 이야기는 계곡을 따라 흘러 좋은 사람과 함께 나누었도다 2'. 아르마니안(아르마니아)+터키쉬(튀르키에) "Երկնքից երեք խնձոր է ընկնում՝ Մեկը գրողին, մեկը պատմողին, մեկն էլ լսողին: " 세 개의 사과가 하늘/천국에서 떨어졌으니, 하나는 글쓴이에게, 하나는 이야기꾼에게, 그리고 하나는 듣는 이에게 주어졌노라. 3'. 뱅갈어(뱅갈) "aamaar kothati furolo; Notey gaachhti murolo" 내 이야기는 이렇게 끝나며, 시금치는 염소에게 먹혔다. (뿌리를 먹는 염소의 특성 때문에, 무언가가 염소에게 먹혔다=완전히 사라지다를 은유) 4'. 카탈루냐어(스페인/프랑스) "Vet aquí un gat, vet aquí un gos, aquest conte ja s'ha fos. I vet aquí un gos, vet aquí un gat, aquest conte s'ha acabat." 여기에 고양이가 있고, 개가 있으며, 이야기는 벌써 녹아 흘렀다. 그리고 여기에 개가 있으며, 고양이가 있고, 이 이야기는 끝났다. 5'. 아이슬란드어(아이슬란드) "Köttur úti í mýri, setti upp á sér stýri, úti er ævintýri" 고양이가 늪을 빠져나와 꼬리를 치켜드니, 이렇게 모험은 끝을 맺노라. 6'. 쿠르드어(튀르키에/이라크/시리아) "Çîroka min çû diyaran, rehmet li dê û bavê guhdaran." 내 이야기는 다른 집으로 전해지니, 듣는 이의 어머니와 아버지께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7'. 네델란드어(네델란드) "En toen kwam er een olifant met een hele lange snuit en die blies het verhaaltje uit." 그리고 코가 아주 긴 코끼리가 다가와, 이야기를 모두 불어내버렸다. 개인적으로 제일 띠용했던 관용문. 네델란드에 코끼리가? 8'. 암하릭(에티오피아) "ተረቴን መልሱ አፌን በዳቦ አብሱ::" 내 이야기는 끝났으니 나에게 빵을 주시오. (답가를 요청하는 관용문) 9'. 체코어(체코/슬로바키아) "Zazvonil zvonec a pohádky je konec." 종이 울리고 이야기는 끝난다. 10'. 지오마이(나이지리아) "Tamtis noe lat / dok ba muaan yi wa" 내 이야기는 끝나고, 이야기는 집으로 돌아갔노라. 우리나라도 만만찮게 독특하다 생각했었는데, 이외에도 재밌는 표현들이 많으니 여러분들도 한 번 찾아보세요. 끝내는 말도 제일 간지 터지는 인용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11'. 아프리칸스(남아프리카) "Fluit, fluit, die storie is uit" 휘, 휘, 이야기는 끝났다. 출처ㅣ트위터
승무원이 말하는 여행 시 꼭 알아야 할 꿀팁 5가지
비행기에서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와 함께 우리를 맞이해주는 아리따운 승무원들. 여행 시 필수품부터 면세점활용법, 그리고 보습 피부관리 법까지 승무원들만 알고 있는 다양한 꿀팁들을 전아시아나 항공 승무원 ‘김혜지’님이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시 실용성 최고! 스카프 어떤 여행인지 목적에 따라 챙겨가는 것도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꼭 챙겨야하는 물건들이 있어요. 저의 경우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는 스카프를 꼭 챙겨가요. 여름인 나라를 간다 해도 아침, 저녁으로 굉장히 쌀쌀한 경우가 있거든요. 특히 동남아 지역의 가을날씨를 무시하지 마세요! 꽤나 춥답니다. 그래서 저는 목도리나 스카프를 여분으로 챙겨 다양하게 사용해요. 추운 날 어깨에 감싸거나, 기내에서 담요로도 쓸 수 있고 돌돌 말아서 베개로도 쓸 수 있죠. 겨울일지라도 기온이상으로 따뜻한 지역도 많이 봤어요. 단지 감으로 계절에 한정된 옷들만 챙겨 가면 낭패를 보기 쉬워요. 또 여행시 옷이 매번 똑같아 지겨울 때 스카프로 다양하게 연출해서 입을 수 있어서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2. 대박찬스! 면세점 이용 꿀팁! 사실 비행 듀티(duty)가 있는 날엔 면세점 이용이 제한적이긴 해요. 승객분들을 안전하게 맞을 준비 업무를 하기에 바쁘거든요. 그래도 가끔 딜레이가 되거나 여행갈 때 면세점 이용의 찬스가 생기죠. 내국인 면세한도는 6백불이며, 구매한도는 3천불입니다. 3천불에는 면세점 이용금액과 해외구매금액 포함이니 주의하셔야 해요. 화장품은 사실 인터넷 면세점이 제일 저렴하답니다. 요즘은 인터넷 면세점에서 미리 구매 안했어도 출국 3시간 전까지 인터넷 면세점 쇼핑이 가능하답니다. 그러나 구입 할 수 있는 물건이 좀 한정적이긴 하죠. 그리고 신혼부부의 경우 대부분의 면세점이 골드등급의 혜택을 준다고 해요. 골드 등급은 일반 등급 보다 높은 할인율이 적용 된답니다. 롯데면세점의 경우 현대카드 바우처, 신라는 외한은행 바우처 사용 가능하니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겠죠. 면세점 이용 시 각 여행카운터에 구비된 할인쿠폰을 가져오면 추가 할인 가능합니다.따로 구비한 할인쿠폰이 없을 경우, 이티켓이나 비행기티켓 뒷면에 할인쿠폰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공항철도 탈 경우 공항철도 각 열차칸에 할인쿠폰이 구비되어 있고 공항 리무진 좌석에도 구비 되어 있으니 꼭 챙기는 센스도 필요하죠! 3. 피부 붓기 빼는 최고의 아이템 항상 최상의 모습으로 손님들을 대해야 하는 직업인만큼 얼굴이나 다리가 붓는 거에도 민감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휴족시간과 같은 휴대용 파스와 롤러를 꼭 챙겨가요. 휴대용 파스는 장시간 비행시 발바닥이나 종아리에 붙이고 있으면 마치 다리만 얼음물에 담가놓은 것처럼 시원해지면서 다리의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휴대용 롤러를 갖고 수시로 페이스라인을 따라 마사지 해주면 얼굴 붓기도 걱정 없어요. 4. 최상의 보습을 위한 승무원들의 피부관리법 기내에서의 보습…정말 어려운 싸움인것 같아요. 기내는 습도가 15% 내외로 상당히 건조해요. 승객과 크루들이 내뱉는 이산화탄소를 희석시키기 위해 비행기 밖 공기를 끌어오는데 30,000피트의 상공에서의 공기는 수분이 부족하고 매우 건조하거든요. 그래서 승무원들은 이런 건조한 환경때문에 피부관리에 더 신경을 많이 써요. 대부분 기초에 공을 들이죠. 비행이 있는 날엔 평소에 비해 보습력이 뛰어나면서도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는 순한 크림을 듬뿍 발라요. 최근에 전지현크림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크림의 경우 유해성분이 들어가있지 않아 얼굴 피부는 물론이고 몸 전체에 수시로 발라줘요. 가끔 기내의 건조함으로 피부가 가렵거나 붉어질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이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크림을 바르면 피부도 진정되고 오랜시간 촉촉함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5. 파우치에서 가방으로? 캐리어결합백! 가끔은 캐리어에 짐을 다 넣을 수 없고 백팩을 매긴 애매한 딱 공항에서 쓰기 좋은 제품을 하나 더 소개해드릴게요. 평상시에는 파우치 모양의 작은 크기로 접어놓았다가 (한뼘크기) 필요시 가방을 펴서 캐리어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도 있는 매우 유용한 제품이에요. 수하물로 따로 보낼수도 있고요.(따로 꼬리표를 붙입니다.) 특히 여행지에서 쇼핑을 하거나 생각지도 않게 면세점에서 선물이나 물건을 살 때 파우치를 펴서 가방으로 만들면 이 가방에 한번에 담아 기내에 보관하면 훨씬 더 편리하답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비행기 좌석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려보네요. 제가 해외를 많이 다니면서 나름의 노하우로 얻은 좌석선택시 팁을 공유해보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정보이기에 참고만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우선 해외여행을 계획하실때 여행사를 통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발권해서 다니시더라도 좌석선택은 본인의 선택입니다. 우선 발권하는 과정에 본인이 탑승하는 항공사의 항공기를 확인해보시는것 부터 시작할게요~ 우선 보잉기종으로는 737,747,777 에어버스는 A320,A330,A340,A380 이렇게 나뉘는걸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이 외에도 다른 여러 기종이 있지만 대표적인 기종들로만 설명 드리겠습니다 각 항공사에 들어가서 좌석 체크를 해보시면 신형좌석인지 구형좌석인지 확인이 가능 하실겁니다. 밑에 링크 걸어드릴게요~ 대한항공 https://kr.koreanair.com/korea/ko/traveling/fleet-info.html#_ 아시아나항공 http://flyasiana.com/CW/ko/common/pageContent.do?pageId=PC_0173 저 같은 경우는 위 두 항공사 말고도 외항사를 이용할때도 일일히 체크해서 같은돈이면 조금더 편하고 넓게 업그레이된 좌석을 이용합니다. 다만 비즈니스 이상의 좌석은 아무 좌석에 앉으셔도 무방하겠지요~ 위에 들어가 보시면 각 항공기별 장착되어 있는 좌석명이 나오는걸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비행기안에 갇혀있는 시간이 길다보면 거의 감옥같은 수준일겁니다. 참고로 샌프란에서 홍콩행비행기를 타고가다 뛰어내리고 싶을정도였으니깐요(15시간40분) 따라서 여러분도 이왕이면 한번 체크하시고 비행기종을 선택해서 여행일정을 계획하시는것도 여행의 일부분으로서 조금더 편하게 다니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다음은 좌석선택! 이미 많이들 아시겠지만 비상구가 편하다!? 이유는 다리를 필 수 있어서!? 과연 다리만 필 수 있다면 무조건 편할까요? 저도 비상구를 많이 앉져봤지만 그렇게 편한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이유는 갤리나 화장실이 바로 앞에 있어서 시끌시끌? 사람들도 가끔 줄도 길게 늘어서고~ 저는 그렇게 비상구좌석을 선호 하지는 않습니다. 멋모르고 창가 앉으면 구명슬라이드와 함께할 수도. . 하지만 이부분은 미리 알려줍니다 그래서 저는되려....꼬리 부분을 선호 합니다. 보통 이런 좌석 배정을 타보시면 보셨을 겁니다. 3-3-3 혹은 3-4-3 대충 이런 형태가 대부분입니다. 이는 광동체에만 해당되는(복도가2개) 내용입니다. 창가 좌석이 3개! 그러나! 꼬리로 가면 갑자기 2개로 바뀝니다. 380과같은기종은 얘기가 좀 달라집니다. 하지만 이를제외한 대부분의 항공기는 꼬리부분이 갈수록 좁아지기 때문에 좌석배치를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위에 사진을 올려놓은 좌석을 보시면 바로 보이실겁니다. 꼬리로 갈수록 좁아지다보니 되려 꼬리맨끝 좌석창가 자리는 창가쪽으로 은근히 넓은 좌석이 나옵니다. 넓이로 따지자면 맨꼬리 끝좌석 바로 앞자리가 조금더 넓지요. 하지만 그공간은 제가 쓸 자리라서 그 뒷자리로 패스~ 맨꼬리 끝 창가좌석에 앉아서 바로 앞좌석 옆으로보면 다리를 쭉피고도 남을만한 공간이 나옵니다. 물론 앞사람에게는 전혀 피해는 없습니다. 그리고 옆으로 기대어 자기도 편합니다. 배개를 2개정도 더 달라고 해서 옆공간에 채워서 기대어 자면 그야말로 비즈니스 부럽지 않습니다. 제가 미국을 자주 왔다갔다할때는 무조건 이자리에만 앉아서 다녀본 봐(1년10회이상 왕복) 제가 다닐때는 뉴이코노미도 아니었습니다만 굉장히 편했습니다. 한번 속는셈치고 타보시면 이런자리가 있었네? 할겁니다~ ㅎㅎ 제 키가 184인데 불구하고 편했다고 하면 진짜 편했던거이기에~ 꼭 도전을 해보심이~^^ 이 자리의 장단점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1. 좌석창가 쪽으로 공간이 더 나오기에 가방을 놓거나 다리를 쭉피거나 공간활용도가 좋음. 2. 식사가 시작될때 제일먼저 밥을 제공받음. 3. 조금만 빨리 식사를 한다면 승무원들이 배식끝나고 돌아갈때 치워달라고 할 수 있음. 4. 사람들이 정신없이 밥먹을때 유유히 화장실가서 손도씻고 용무도 볼수있다.(가장깨끗할시기) 5. 뒷좌리에 사람이 없기에 그냥 쭉 의자를 뒤로 눕히고 갈 수 있음 6. 비행기 탑승시 제일먼저 태워주기에 가장먼저 탈 수 있는 해택? 늘 탑승권 확인후 기내로 진입 하더라도 줄이 길~~게 늘어서 있죠~ 이런 대기 시간을 최소화 하고 후딱들어가서 앉아서 책도 보고 이것저것 할 수 있는게 있음. 그러나 반대로 가장 늦게 타더라도 무방함 짐 올릴 공간이 없다하더라도 승무원들이 알아서 찾아서 올려줍니다. 7. 장점이자 단점이지만 비행기에서 가장 늦게 내리는게 문제라면 문제죠. 그러나 이제껏 미루어 볼때 비즈니스 아니고서야 짐이 절대 빨리 나오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저도 가끔 상위클래스를 이용하지만 짐이 저보다 빨리 나온적이 없습니다. 되려 제일 늦게 승객들이 다 내릴때까지 끝까지 앉아서 놀다?가 텅텅빈 기내를 유유히 걸어나와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고 짐찾는곳으로가면 짐이 터~~억! 빙빙 돌고 있죠..되려 편하더라구요. 굳이 빨리나와서 짐찾는 벨트에 멍하니 수화물 나오는곳만 응시할 필요가 없죠~ 또한 큰공항들 LAX나 SFO 와 같은 세계적을 큰 공항들을 보면 사람이 갑자기 많아지면 추가로 창구를 더 열죠~ 그러다보니 제일 늦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문연곳으로 쏙~! 빈도율은 20프로 내외였습니다. 재수가 좋으면 논스톱으로 나가는거죠~ 8. 둘만 있는 자리기때문에 화장실갈때 익스큐즈할 사람수가 1명뿐 ㅎㅎ 2명보단 1명이 심적 부담이 덜하겠죠. 9. 아무도 찾지 않는 좌석...ㅎㅎㅎ 다만 사전배정할때 이 자리를 누군가 먼저 잡았다면 선수임. ㅎㅎ 단점. 1. 가끔 중국환승 노선이거나 중국행일때 뒷 갤리에서 수다를 떠는데 짜증이 제대로 난다. 그러나 조용히해달라고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해산시켜 줍니다 ㅎㅎ 2. 항공사별로 좌석을 배치하는 레그룸 사이즈가 다르기때문에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을 해야한다 잘만 따져보고 선택한다면 비즈니스 클래스 부럽지 않지만 노력없이 무턱대고 선택했다가는 아주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4시간 미만의 비행은 상관없지만 10시간이 넘어가는 비행이라면 위의 노력을 해서라도 탑승한다면 쾌적한 여행을 할 수 있을겁니다. 3. 그래도 옆에 사람이 있기에 화장실을 자주 이용하는 분이시라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 좋은 좌석이라고 하는곳들은 여러곳에서 소개한바~ 대부분 아실것이라 믿고 저는 제가 발견한 꼬리쪽 창가(복도가 2개인 광동체 기준)만 알려드릴까 합니다~ 처음 올려보는 글이라...따로 사진을 중간에 올리는것도 몰라서 글로만 설명드렸는데 이해가 되셨을까 모르겠네요~ 만약 반응이 좋다면~ 또한 제가 글 작성하며 중간에 사진올리는 법을 알게 된다면 우리나라 항공사와 대표적인 외항사몇개를 선택하여 제가 탑승했던 자리들 위주로 자세히 올려보겠습니다. 또한 왼쪽 창가 오른쪽창가 자리에 따라서 출발도시 혹은 도착도시의 야경이나 전경을 한눈에 볼수있는 확률이 높은 좌석이 있으니 이부분도 알려드려볼까 합니다 살짝 알려드리자면 인천출발은 왼쪽 창가가 좋습니다.(미국,일본,동남아시아)출발 기준~ 이유는 우리나라항공기는 33번이나 34번 활주로로 이륙시(북쪽방향)에는 무조건 터닝을 해야합니다. 왜냐! 쭉가면 평양이니깐요ㅎㅎ 고로 위 도착지로 가려면 남쪽으로 360도 터닝을 해야하기에 왼쪽창가에 앉다 보면 서울,인천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맑은날 밤에는 아주 멋집니다. 그러나 유럽노선은 거의 바로 서쪽으로 북한영공을 피해서 가기때문에 다소 안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낮에 탑승시에는 오른쪽 창가면 저~~멀리 북한땅이 잘~~ 보이실겁니다~ 반대로 15번이나 16번 활주로로(남쪽방향) 이륙을 하더라도 왼쪽 창가라면 여전히 서울,인천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물론 세세한 랜드마크는 안보이지만 야경하나는 멋있더라구요~ 15,16번 활주로는 어느 나라로 가던지 잘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석양이 지는 시간대 비행기를 이용하신다면 더욱이 요즘같은 가을 하늘의 석양을 보시려면 오른쪽 창가로 가신다면 활활타는 하늘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주 난리 납니다 ㅎㅎㅎ 활주로 위치는 공항 다이어그램을 올려두었으니 참고하세요 또한 동여상 링크걸어두었습니다 싱가폴 올때 16번활주로로 이륙시 직접찍은 영상입니다. 보시면 동남쪽으로 가다보니 서울쪽으로 턴을 안하지만 미국행은 서울쪽으로 방향을틀기에 야경을 더 잘 보실 수 있답니다. 오늘 글은 여기서 마무리 하구요~ 아마 다른분들이나 인터넷상에서 공개된 좋은자리들 많이들 보셔서 아실겁니다. 하지만 이런자리는 처음 들어보셨을거에요~ ㅎㅎ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일뿐 저와 다른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만 한번쯤 이용해보시는것도 나쁜것만은 아닐거에요~~ 이외에더 제가 다녀본 20여개이상의 공항과 100만마일이상 다니면서 느낀 팁들.. 10년정도 외국생활.(미국,호주,캐나다 등) 국제선 국내선 할것 없이 천천히 공유해볼까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괜찮은 정보다 싶으면 좋아요 쾅! 별로다 싶어도 쾅! ㅎㅎ 늘 하나라도 더 추억할수 있는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봐도봐도 웃겨죽겠는 아어가 민율이네 정월대보름 에피
아 간만에 봤다가 기절할뻔.. 개웃겨.. 꼭 영상으로도 봐.. 진짜 팸.. 미션지에 정월대보름이기 때문에 밤을 새야된다고 써있음 근데 하필 김성주가 저 날 아침에 귀국함 피곤 그자체 암튼 김민율 말이 맞음; 졸려죽겠는 김성주 졸려? 그럼 입닫고 땅콩 먹어 찾아가는 땅콩 서비스 졸린 와중에 동심 챙겨주기 명쾌한 해답 호랑이 선생님 때문에 다시 눈 뜨는 김성주 민율이는 정월대보름에 꽂혀버림 종이에 써진 내용이 무조건 맞음 피곤해 죽겠는 어른 호랑이 선생님 옆에서 감히 잠들어버린 김성주 눈 강제로 오픈함 아빠 잠 깨우자 책으로 제일 불쌍한 장면 졸려 죽겠는데 책 읽어야됨 너무 졸렸는지 앉아서 자는 김성주 민율이는 다급하게 눈을 찌름 그래도 계속 자는 김성주 이정도면 후벼파는거임 아빠 죽지마 눈썹 하얘져 안되겠음 얼굴을 쥐뜯어야됨 찐으로 아파보임 졸릴 땐 아묻따 땅콩 입에 넣고 안씹으면 직접 씹게 해주는 서비스 단호한 호랑이 선생님 아빠가 진짜 잠들기 전에 얼른 뺨 때리기 이쯤되면 정월대보름은 이용당한거같음 못참고 진짜 자버리는 김성주 급기야 매까지 들어버리는 선생님.. 절구로 아빠 패기 실성함 https://youtu.be/CxhqjMTcQF0 출처 아 진짜 너무웃기다 ㅋㅋㅋㅋㅋ 민율이 너무 귀여워 ㅜㅜ
기성용 25살때 한혜진한테 쓴 편지.jpg
결혼 직전임 사랑하는 혜진이에게 항상 내 옆에서 큰 힘이 되어주는 자기야 이렇게 글로 자기에게 마음을 전하려고 하니 참 쑥스럽네 내 마음속엔 항상 자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아요 우리가 처음 만남을 시작하면서 나를 위해 많은 것들을 희생하며 이겨내야 했던 자기, 운동선수인 나와 연기자인 자기의 위치, 우리를 둘러싼 여러가지 환경과 조건들 그런 결정이 참 어렵고 두려웠음에도 묵묵히 나를 위로하며 다독여주는 자기의 따뜻한 마음을 보면서 참 마음이 아팠어요 사실 사람들이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받는 자기를 보며 내가 옆에서 해줄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어서 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지 못해 자기를 더 힘들게 하는 건 아닐까 혼자 자책도 많이 했어요 저는 그저 하나씩 하나씩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어요 내가 자기를 사랑하고 또 생각하고 있다는 걸 백번의 말보다 한번의 행동으로 큰 힘이 되어줄게요 불안해하지 말아요 난 항상 옆에서 자기를 묵묵히 바라보고 있으니까요 어떤 순간보다 또 그 어떤 날보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고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 또 추억들이 너무나 기대가 돼요 우리가 앞으로 가는 길이 때로는 힘들고 지치고 또 두려워도 항상 기도해주며 그리고 격려해주며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 그 설렘과 행복함처럼 모든 것들을 지혜롭게 이겨내요 정말 부족한 저에게 천사같은 당신을허락하신 주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묵묵히 등대같은 남편이 될게요 너무 고맙고 사랑하고 모든 미래를 나에게 맡겨주신 당신 그 믿음에 항상 보답하며 살아갈게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하나뿐인 남편이 저렇게 영상편지 끝나고 쩌렁쩌렁하게 한혜진!!! 부르면서 녹화장 나타남ㅋㅋㅋㅋㅋㅋ깜짝방문 목걸이 걸어주면서 한혜진한테 고마워요라고 하고 한혜진은 내가 고맙지 정말 행복해 라고 말하면서 프러포즈 끗~~~~ 근데 이 전에 이미 프러포즈 한번 했었다함 ㅋㅋㅋㅋ 문제시 월드컵 셔터내림 출처 오 사랑꾼이구먼 축구잘해.. 잘생겼어... 사랑꾼 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