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sajang
50,000+ Views

야구의 계절

프로야구가 개막했습니다.
개막이라는 단어 자체부터 벌써 신나지 않습니까?
저처럼 야구만을 기다려오신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 준비한 baseball 기획전!
랜프리
ㅋㅋㅋㅋㅋㅋ 너무 대놓고 야구네요. 좋습니다.
촌스럽지 않고 간결한 디자인! 야구장 갈때 입어도 운동할때 입어도 소개팅 나갈때도
자기 색깔을 확실히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챔피언!!!!!
HSQD
아 이 브랜드도 나만 알고 싶은 브랜드였으나, 이미 주류로 올라오기 시작 했습니다.
간지나고 쫀쫀한 제품들을 내놓기로 유명합니다! 저 그래픽 보세요 간지나죠?
크리틱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합니다. 그리고 야구장가면 그렇게 추워요. 응원열심히 안하는사람들은
베이스볼자켓 입어주면 안추움. 저 시보리 쫀쫀함을 보세요. 바람이 들어올리 없다!
sd/vc
진짜 멋쟁이들이 입는 래글런 티셔츠 입니다. 아직 도전못해보신 분들은 도전 해보세요.
간단하지만 멋이납니다. 몸매가 좋으시다면 더더더 좋습니다. 후회없는 선택!
브라운브레스
선수들이 입는 야구져지스타일의 져지 입니다. 디테일이 환상적이죠. 안에 흰반팔입고 저거 위에 약간 루즈하게 입고 카고 반바지 입고 야구모자 쓰면, 딱 내가 좋아하는 코디!
앱노멀씽
사실 볼캡이 넘나 많습니다. 소개하다간 하루가 다가요. 그중에 제가 셀렉한건 앱노멀씽의 볼캡인데요
요즘나오는 볼캡 모양과는 조금 다릅니다. 이벳필드에서 나오는 클래식한 볼캡느낌이 나죠.
모자하나로 간져되는겁니다
칼하트
솔직히 고민 많이 했습니다. 저거 입고 간지낼수 있는 사람이 사실 몇없거든요. 근데 너무 이뻐서
저 깔끔한 색이며 디자인이며 퀄이며 뭐 빠지는게 없는데 내가 소화 해 낼 자신이 없어 ㅠ_ㅠ
그래도 네일밸류 믿고 가야죠. 칼하튼데
하드히터스
과연 이 브랜드를 아시는분이 몇분이나 될지 모르겠지만, 진짜 로컬간지 대박 브랜드 입니다.
나오는 옷들이 심상치 않아요. 자기만의 색깔이 확실한뿐더러 옷퀄리티 또한 디집니다.
초록색 검색창에 하드히터스 고고
오늘도 변함없이 프로야구는 진행됩니다. 벌써 3회는 넘었겠네요.
빨리 치맥하면서 야구를 보고싶은 심정
야구도 보고 간지도 챙깁시다 여러분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항상 감사합니다!!!!^^
역시 ㅋㅋ 좋은거 들고 오셨네요ㅋㅋ
아니 랜프리는 왜 다 이쁜거지!
태그 부탁드려요~
@ddd83 제가 일일이 다 찾아다닙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
몽이의 인스타그램 (feat.박기량)
분명 치어리더 박기량씨 SNS인데 박기량씨는 묻어가는 느낌인 SNS 실제로 아이디부터 몽이맘인... 개덕후 박기량씨ㅋㅋㅋㅋㅋ 몽이 정말 귀엽죠?ㅠㅠ 몽이랑 엄마가 닮았나요?♡ 존예 발바닥ㅠㅠㅠㅠ 박기량씨는 대선기간동안 문재인 선거캠프에 합류하기도 했죠! 치어리더가 선거 캠프에 참여하게 된것을 의아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이유는 치어리더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겉으로는 연예인만큼 화려해보이고, 연봉도 억대로 받을것이라는 오해를 받지만 한달 내내 일해봤자, 편의점 알바보다 돈을 못버는 치어리더들이 많은 현실 .. 오히려 15~20년전과 비교해보면 지금이 더 인건비가 낮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회적 약자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을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때 속으로 걱정도 많이했지만, 수락할 수 밖에 없었다고 헤요ㅠㅠ 후기로는 문재인 후보를 보러갔는데, 박기량씨의 팬이 되었다고..... (우리 엄마의 위엄) 실제로 한국고용정보원이 736개 직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어리더는 '소득이 낮은 직업 50개'에 속합니다ㅠㅠ 부업을 하지 않으면 생활이 힘들다고 하네요~ 박기량씨의 바람처럼 꼭 사회적 약자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세상 반드시 올거에요♡ 박기량씨는 어렸을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치어리더가 된 케이스라고 합니다! 춤은 좋아하지만 스포츠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우연히 서면 길거리를 걷다가 치어리더 팀장의 눈에 띄어서 발탁!! 현재는 몽이 엄마가 되었읍니다... 네... (진짜) ㅋㅋㅋㅋ물론 이게 끝이 아니고 치어리더라는 고된 일을 선택한 딸이 걱정된 아버지는 결사 반대를 하였고 박기량씨는 엄청난 설득끝에 겨우 허락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 박기량씨의 가장 든든한 팬은 바로 아버지라고 합니다ㅠㅠ) 2007년 프로농구 개막 후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치어리더로 투입된 박기량씨 그러다 2년뒤, 치어리더 선배가 야구장 구경오라고 해서 부산 야구 경기를 보러 갔는데.. 야구장의 우렁찬 응원 열기에 희열을 느꼈고, 바로 오디션에 도전해서 합격했다고 합니다 (당연...) 그리고 2012년 역대 구단 치어리더 팀장중 최연소로 팀장이 되죠 그 후 점점 인기를 얻은 박기량은 주류 광고도 찍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 치어리더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게 되었어요! 차도녀의 비쥬얼을 가졌지만, 세상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밝은 에너지 뿜뿜 하는 치어리더 박기량씨! 정면도 예쁜데 측면은 정말 예술이네요.. 별이 다섯개 ★★★★★!!! 마무리는 움직이면 더 예쁜 박기량씨의 움짤>.<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