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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향한 인류의 꿈…아폴로 계획

인류가 1969년 처음 달에 내려선 이후 40년이 넘게 지났다. 이젠 옛날 일이 됐지만 어제처럼 느껴지는 사건이기도 하다. 영상은 사진 공유 서비스인 플리커에 올라온 수많은 아폴로 계획 중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는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아폴로 아카이브(Project Apollo Archive)에 선별된 사진을 연결, 정리한 것이다. 1969년부터 1972년까지 인류는 과학 기술에 있어 위대한 한 걸음을 내딛었다. 인류가 처음으로 다른 천체에 발을 내딛게 된 것이다. 이 영상은 아폴로 10에서 17까지 미션 중 촬영한 가공되지 않은 채 프로젝트 아폴로 아카이브에 올라온 사진만 이용한 것이다. 나사는 현재 2030년대 화성 유인 탐사를 위한 계획을 진행 중이다. 아폴로 계획과 같은 감동을 다시 맛볼 날이 다시 오게 될 수도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s://www.flickr.com/photos/projectapolloarchive/album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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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의 아빠는...' 반려묘를 찾아온 길고양이
고양이들은 임신하면 제일 먼저 안전한 장소를 찾곤 합니다. 그런데 뉴올리언스에 사는 아이다 씨의 집에 임신한 길고양이가 찾아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아이다 씨의 반려묘를 찾아온 듯 보였습니다. 고양이를 알아본 아이다 씨가 말했습니다. "살라미는 1년째 우리 집에 찾아오는 예쁜 여성이에요."  살라미의 부른 배를 본 아이다 씨가 미소를 지으며 말을 덧붙였습니다. "아무래도 제 반려묘가 아빠인가 보군요." 살라미는 2019년 가을에 처음 나타난 암고양이로, 아이다 씨가 키우는 반려묘에게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아이다 씨는 자신의 반려묘를 찾아오는 살라미에 밥을 챙겨주곤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부른 배로 찾아온 것이죠! 살라미가 아이다 씨 집에 찾아온 것은 새벽 5시. 애처로운 고양이의 울음소리에 잠에서 깬 아이다 씨가 문을 열어주자, 살라미가 집안으로 걸어들어왔습니다. 처음엔 의아했던 아이다 씨도 살라미의 부른 배를 보고 '자신의 반려묘와 살라미의 끈적한 눈빛'이 주마등처럼 스쳐 갔죠. 그리고 살라미가 찾아온 그날, 녀석은 4마리의 건강한 아기 고양이를 출산했습니다. 아기 고양이들이 아빠와 별로 안 닮은 것 같았지만, 아이다 씨는 전혀 개의치 않았습니다. 멀리서 지켜보는 아이다 씨의 반려묘만이 충격과 공포로 동공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4마리의 아기 고양이들은 자신들을 사랑하는 보호자들을 이미 만났으며, 엄마 고양이와 좀 더 지내다 적당한 때가 되면 새 가정에 입양될 계획입니다. 아이다 씨가 살라미와 아기 고양이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살라미도 이제 제 가족입니다. 녀석은 앞으로 우리 집에서 함께 살아갈 거예요. 아빠 고양이도 충격에서 벗어나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어요. 녀석들이 함께 행복해지길 바라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이거는 좀 찐인듯한 귀신+미래를 보는 남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여자친구가 기숙사에 살아서 데려다주는데 자꾸 건물 쪽을 봄 옥상에 여자가 저렇게 고개 숙이고 보고있음 "너네 기숙사에 무슨 일 있을거 같아" 어떤 분이 자살 시도를 해서 학교에 구급차랑 경찰차 왔음 본인이 예상한건 귀신이 같이 데려가려고 물색하는 것 처럼 보였음 귀신이 보통 어떤 것 처럼 보이냐고 1단계: 필름에 뭔가 껴있는 것 처럼 불투명하게 보임 2단계: 신체의 일부분만 보여줌 (손만 또는 목아래만 보여준다던지..) 3단계: 몸 전체 그냥 뭉뚱그려서 보임 4단계: 눈이 보이는 경우 살면서 딱 2번 봤다고,, 그런 귀신은 으스스한 분위기 내면서 가라고 한다함 집안에 이런 귀신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싶어서 물어봄 그게 아닌거 같아서 한번 더 물어봄 외할머니가 무속인이었음 할머니를 본 적이 있어서 이게 맞겠다 싶었다함 미래가 보이는 사람도 있다함 이수근은 신기하게 진짜 안보인다고 함 서장훈은 훤히 보임ㅋㅋㅋㅋ 서장훈은 2개가 딱 보이는데 귀신은 아닌 듯함 2월 즈음에 영상을 보고 서장훈이 아플거 같아서 사연신청을 한 것도 있음 4월에 디스크 터졌고 지금도 엄청 아픈 상태라함 (자기들이 왜 더 놀래ㅋㅋㅋㅋㅋ) 이쪽에서 계속 보였다 사라졌다 했다함 끄아 빨리 치우자..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 보여서 그렇지 자기는 시달리거나 힘들진 않다고 함 그리고 둘이 사이도 엄청 좋아보이고ㅋㅋㅋㅋㅋ (그러나 남자분은 곧 군대....) 이 분은 뭔가 구체적이고 찐처럼 설명해서 몰입감이 쩔었음ㅋㅋㅋㅋㅋㅋㅋ + 영상으로 보는거 ㅊㅊ https://tv.naver.com/v/14071254 https://tv.naver.com/v/14071241
초보자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혹시 폰 바꿀 계획이 있는 빙글러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나도 언젠가 폰 바꿀 때 써먹어야지 1. 자급제폰이란?? 말 그대로 '휴대폰 그 자체를 사는 것'이 자급제폰 보통은 휴대폰을 살 때 통신사 직영점 or 대리점에 가서 요금제와 결합해서 약정으로 사는데 삼성 온라인몰이나 애플 스토어에서 휴대폰만 사는 방식! 2. 휴대폰이 비싸서 약정 걸어서 사는건데 직접 사는거 부담스럽지 않나요? 요즘은 신용카드사에서 24개월 or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해주는 경우가 많음! 비교하자면 일반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과 요금을 전부 통신사에 납부(+이자!) 자급제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은 카드사에 납부하고 요금은 통신사에 납부 자급제 방식의 좋은 점은  할부에 이자가 붙지 않기 때문에 (무이자할부의 경우) 매달 4천원에서 5천원을 아낄 수 있다는 것! 웬만한 카드사는 이런 혜택 있으니 본인이 쓰는 카드에 있나 확인해 볼 것!! 3. 자급제폰의 좋은 점 일단 짜증나는 '약정'이란게 없음  (폰을 바꾸고 싶을 때 바꿀 수 있음, 물론 기기값 할부는 내야겠지만) 3~6개월 이상의 높은 요금제를 요구하는 경우가 없음 그리고 일부 악질 폰팔이들에게 호구맞을 일이 전혀 없음 (그냥 휴대폰 기기 자체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사든 본전) 그리고 가장 좋은게 알뜰 요금제와 시너지가 좋음 +) 굳이 알뜰 요금제로 쓰지 않더라도 기존에 쓰고 있는 대형 통신사의 요금제 선택 약정을 걸고 쓰는 것도 가능! 4. 알뜰 요금제? SKT, KT, LG 전부 알뜰 요금제가 있음 sk의 경우 세븐 모바일, cj는 헬로 모바일 등등이 그것임! 요즘 알뜰 요금제는  LTE 무제한 (10~15G 기본 제공, 다 쓸 시 하루 2G) 문자, 전화 무제한 요금제가 보통 3만원대에 책정됨 (낮은 경우 2만원대도 가능) 대형 통신사에서 6만원대 요금제가 알뜰폰에선 3만원대라는 말! 5. 결론 자급제폰 + 알뜰 요금제를 쓰면 통신비를 아낄 수 있다. 6. 자급제폰을 사면 오히려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 1) 휴대폰 성지 등등을 잘 알아서 보조금 받고 잘 살 수 있는 사람 2) 대형 통신사를 가족이 전부 써서 가족 결합이나 인터넷 TV 결합 등등을 쓰는 사람 3) 대형 통신사에서 주는 제휴 포인트를 알뜰하게 잘 사용하는 사람 이라면 자급제폰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보는게 좋음 다만 나는 포인트 이딴거 모르고 월에 내는 요금만 낮아지면 된다 싶은 사람은 자급제폰이 좋을 수 있음! +) 그리고 자급제폰을 살 경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월납입형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지 못할 수 있음. 이 부분은 애플케어나 삼성 모바일 케어로 커버 가능! 출처 : 도탁스 다들 흑우되지 말고 현명한 소비합시다.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대한미국의 대량 학살사건.jpg
생각보다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보도연맹 학살사건 : 6.25 전쟁 중 이승만 정부가 조직적으로 벌인 최대 규모의 자국 민간인 대량 학살 사건 당시 공무원들은 보도연맹 가입에 실적을 올리려고 공산주의자가 아닌 사람들까지 무리하게 가입시켰기에 실제 구성원들은 이념대결과는 무관한 경우가 많았으며, 위 만화에서 보듯 동네 이장이나 반장이 '가입하면 곡식을 준다'하여 곡식 서말이라도 받아보려고 뭔지도 모르고 가입한 노인, 부녀자들이 대다수. 이장이나 반장은 '내가 몇명을 전향시켰다'는 실적을 높이기 위해 그랬다고... 연구 자료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당시 전국적으로 10만 명에서 30만 명, 혹은 그 이상의 민간인이 학살된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당시의 대한민국의 인구는 약 2500만 명이던 시절이다.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1/100이 죽임을 당한 것...)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이 58년 만에 최초로 국가를 대표해 당시 국가에 희생된 국민들의 유가족들에게 공식 사죄하였다. 참여정부 이전의 정권들은 이 사건을 철저히 은폐하고 금기시했다. 심지어 민간인 처형자 명단을 3급 기밀로 분류해 학자들과 유족들의 진상 규명을 방해하기까지 했다.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이 무죄라며 재심을 청구했고 2020년 2월 14일, 재판부는 보도연맹원들이 북한에 호응하는 등 이적행위를 했다는 증거가 없어, 범죄 증명이 없는 경우에 해당해 무죄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사형당한 지 70년 만이다. 이 영상 초반에 나옵니다. 참고로 이 카드 도입부의 만화를 보시면 당시 사태를 더 잘 알 수 있을 거예요. 많이 기니까 시간 있으실 때 꼭 보시길. 링크는 아래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