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anstalk2016
50,000+ Views

미세먼지에 좋은 화장품 BEST

날씨도 따뜻하고 좋은데
미세먼지 넘나 싫은 것
아무리 마스크로 가린다고 해도
다 막을 순 없으니
미세먼지에 좋은 화장품을
소개해드릴까해요ㅎㅎ
이 마몽드 연꽃 마이크로 클렌징 폼은
연꽃 성분이 들어가
초미세먼지를 99.2%나 제거해준다고해요~
아무래도 세안을 잘 해야
얼굴에 붙어있는 미세먼지들을
꼼꼼히 없앨 수 있겠죠!?
이번에는 라네즈 올데이 안티폴루션 디펜서에요~
여기서 잠깐,
안티폴루션 다들 들어보셨나요!?
공기 중의 미세먼지가 피부에 들러붙는 것을
막아주거나 정화해줘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기능이랍니다ㅎㅎ
이 라네즈 안티폴루션 디펜서는
자외선까지 막아주고
피부 장벽을 탄탄하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미백제품!
일명, 피부 잠금 세럼이랍니다~
세안도 세안이지만
팩으로 모공 속까지 더 깨끗하게 관리해줘야해요!
이 스위스킨 바누아투 애쉬 팩은
프랑스산 머드로 만들어져서 참숯보다
6배나 강한 흡착력을 가지고 있어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 제거에 탁월하답니다ㅎㅎ
제형은 무스같은 제형이에요~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마스크팩은
이름만 들어도 미세먼지를 차단해 줄 것만 같은
키엘 미세먼지 차단 허벌 마스크에요~
우리가 주로 활동하는 낮 시간 동안
미세먼지가 피부에 제일 잘 달라붙을테죠?
그 미세먼지들이 모공을 통해 침투하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팩이랍니다!
향은 시원한 허브향이에요~
마지막으로 돌아다니면서
즉시 사용 가능 한
잇츠스킨 더스트 디펜스 미스트에요~
피부 보호막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줘서
미세먼지같은 나쁜 물질들로부터
우리의 피부를 보호해준답니다!
미세한 안개분사로 촉촉함은 덤★★★
봄이라서 꽃구경 가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미세먼지같은 나쁜 유해물질로부터
우리 피부도 함께 지킵시다!!!
그럼 다음에 봐요 여러분~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있는 그대로' 염색 거부하는 은발 여성들
'여성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머리색 그대로 '회색 머리'를 즐기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 뉴욕에 사는 케이트 디노타는 7살 때 처음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다. 그가 14살 무렵에는 염색을 해야 할 정도였다. 그는 28살이 되어 그동안 미용실에서 염색 하는 데 무려 1000시간 이상, 1만 8000달러 (한화 약 2000만 원) 이상을 썼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더는 염색을 하지 않기로 했다. 케이트는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친구들이 흰머리를 뽑아줬다고 회상했다 디노타는 인스타그램 그룹'그롬브레(Grombre)'에서 활동하고 있다. 염색을 거부하고 흰 머리 그대로 유지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모인 그룹이다. 올해 26살 마르다 스미스는 '회색 머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직접 이 그룹을 만들었다. 그룹에는 다양한 사연이 올라와 있으며, 현재 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그롬브레의 페이지에는 많은 사진과 격려의 메시지도 볼 수 있다. 마르다는 '흰머리 그룹'이 많은 여성들에게 용기를 줬다고 말한다 출처 : @Grombre 마르다는 "일상에서 여성은 '나이 들어 보이면 안 돼, 스스로 가꿔야 해'라는 압박을 받지만 전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말한다. "전 진짜 제 모습을 보여 줄 거에요" 현재 뉴욕에 거주하는 케이트는 염색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많은 지적을 받았다고 한다. "주변에서 '일은 어떻게 하려고 아직 젊은데'라고 하는데 좀 우스웠어요" 그는 흰머리를 가진 모든 연령대의 여성이 더 좋은 이미지로 보이길 희망했다. "기업들이 (광고에) 보여주는 은발의 여성은 60대 이상이다. 마치 그때가 돼야만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금발 대신 은발' '여성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최근엔 오히려 회색으로 염색하는 것이 유행하기도 했다. 리타 하잔은 뉴욕에서 헤어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밝은색 염색 실력으로 유명하다 팝 스타 레이디 가가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이러한 유행을 선도했다. 헤어전문가 리타 하잔은 비욘세, 머라이어 캐리 등 여러 스타와 작업했다. 최근 그의 헤어숍에는 은발이나 백금색 염색을 찾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고 한다. 또 핑크처럼 부드러운 파스텔색을 원하는 고객도 많다. 미국 텍사스에서 거주하는 올해 30살의 스테파니도 2년 반 전 염색을 멈추고 자연스러운 은발을 갖게 됐다. 엄마와 같은 회색 머리색을 가진 스테파니는 '긍정적 반응'만 있었다고 말한다 출처 : Stephanie Tunchez "수백 달러를 들여 제 머리를 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내가 숨겨야 하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스테파니의 어머니도 딸의 모습을 보고 마음을 바꿨다. "(엄마랑) 머리가 똑같아요, 전 정말 좋아요" 모발 연구가로 활동하는 레이첼 깁슨은 일부 문화권에선 회색 머리를 지혜와 지식의 상징으로 여겨진다고 강조했다. 과거 고대 이집트와 로마 시대에도 염색 기술이 있었으나(당시에는 거머리나 소변을 이용하기도 했다), 현재의 염색 방식은 20세기 들어와서 시작했다. 레이첼은 과거에는 염색이 "일반적인 여성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50년대 로레알 등 화장품 회사들이 광고를 시작하면서 인식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많은 이들은 나이보다 흰머리가 빨리 나는 것을 염려한다. 그러나 영국 브래포드 대학에서 머리카락과 피부 색소를 연구하는 데스몬드 토빈 교수에 따르면 20대에 흰머리가 나는 건 극히 비정상인 현상이 아니다. 비록 남성의 경우 조지 클루니처럼 짧은 머리로도 은발을 잘 드러낼 수 있지만, 여성의 경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마르다와 그의 동료들은 이러한 여성들에게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쉘리는 사회가 여성의 노화에 더 가혹한 잣대를 적용한다고 말한다 출처 : Shelli Gillis 쉘리 길리스(46)는 미디어의 인식 변화도 더 많은 여성이 흰머리에 자신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은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좋은 롤모델을 통해 더 많은 여성이 동참할 것으로 믿어요" 출처 : 카카오 1boon-BBC 뉴스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