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nblack8322
3 years ago5,000+ Views
천천히 올리려고 했지만 너무 긴~시간을 보내버리면 컨셉이나 방향을 어찌 해야될지 몰라 일단 아파트내 화단에있는 꽃들을 담았답니다.
우선 들이면 흔하게 볼수있는 민들레입니다. 그래서인지 많이들 담으시더라구요.
노란색이 매력적이져.. 좀더 자세히 볼까요? 꽃잎과 꽃술이 잘 어우러져 있네요
다음은 수선화 입니다. 역시 노랗네요 사실 꽃 이름을 많이 몰라요 그만큼 꽃에대한 정보도 많이 부족 하구요. 그래도 이쁜건 이쁜거져?
꽃들도 이렇게 짝을...
혹은 짝사랑? 하듯 바라만보기도하고... 하아~ 힘든 짝사랑.... 다들 한번씪은 경험 있으시져?
다음은 봄꽃의 대명사라고도 할수 있져? 네. 바로 산수유 입니다. 구례마을축제로도 유명하져....
이 꽃은 다 피지 않은 꽃이구요 또 꽃이름을 모르겠어요. 나무처럼 생겼는데 꽃은 엄지손톱크기랍니다.
아~ 색이 바뀌었네요... 너무 노란색만 보기엔... 이 꽃 역시 흔하지만 마치 사람 이름같아서 재밌더라구요 네.. 맞아요.. 명자씨 라는 꽃이에요
핑크핑크한 꽃잔디입니다.
보라보라한 꽃잔디도 있구요.. 흰색도 있지만 집앞 화단엔 두종류만 있네요... 꽃잔디라는 이름이 무색하지않게 잔디처럼 어마무시한 무리로 피어서 더 이뻐보입니다.
이런색도 있더라구요... 회색짙은...
5월이면 철죽이 피겠져? 근데 가끔은 진달래와 철죽이 구별하기 어려운 종자가 있네요. 네 보시는 바와같이 구별하기 어려워요... 혹시 거미를 혐오하거나 무서운 분이 계시다면 다음 사진은 건너 뛰세요..
꽃봉우리 위로 왕개미 만한 작은 거미가 올라와 주더라구요.
단지 울타리에 있던 개나리는 벌써 지기 시작하네요.
매발톱은 아직 피기 전입니다.
백목련은 이미 다 떨어져 담을수 없었구요 자목련도 너~무 피어서 이쁘게 못담았네요.
꽃은 아니지만 아주 작은 꽃봉우리에 앉아있는 비둘기 털도 담아봤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꽃을 담을때 무얼하는지 숨어서 지켜보던 길냥이도 담아 봤어요... 2번째장도 올려볼 계획 입니다. 이쁘게 봐~주~세~여~!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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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이렇게 많이 그것도 너무 예쁘게 올리기 있긔요 없긔요 ㅋ 너무 예뻐요^^
흐에 대박! 하양까망님 역시나 믿고 보는 사진!!!
@Hyeonnalin 그런가요? ㅍㅍㅍㅍㅍㅍ 이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Anonym
꽃들이 이쁘면서 아기자기한게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용 ㅎㅎ
@jessie0905 음~ 제시님은 항상 무언가를 생각하게 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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