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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CHOICE] 무인 선박 시대…드론 수송선이 온다

이번 주에 가장 화제가 된 테크 관련 기사는 뭘까. 2016년 04월 04일부터 04월 08일까지 5일 동안 테크홀릭이 게재한 기사 중 조회수 70%, 트위터와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공유 등 반응도 30%를 반영해 금주의 기술 트렌드를 짚어본다. 이번 주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기사는 4월 5일게재된 무인 선박 시대…드론 수송선이 온다( http://techholic.co.kr/archives/51073 ) 이다. 자동주행, 무인 주행이 육지에서만 진행 중인 건 아니다. 직원 몇 명이 중앙 컨트롤 타워에 모여서 전 세계 바다를 항해하는 무인 수송선을 관리하는 SF 영화 같은 시스템이 실현될 지도 모른다. 무인 화물을 운송하는 일명 드론 수송선을 개발 중인 롤스로이스가 만든 영상을 보면 무인 드론 수송선을 원격 관리하는 선박 관리 시스템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인 기사 역시 무인 선박 시대…드론 수송선이 온다( http://techholic.co.kr/archives/51073 ) 이다.이 기사는 페이스북 125회, 트위터 0회, 구글플러스 3회 등 소셜미디어에서 높은 호응을 모았다. 일별로 살펴보면 월요일에는 사막에 들어설 ‘물의 도시’( http://techholic.co.kr/archives/50251 ) 화요일은 무인 선박 시대…드론 수송선이 온다( http://techholic.co.kr/archives/51073 ) 수요일은 “괴물머신이 왔다” 세계 첫 수냉 노트북( http://techholic.co.kr/archives/51091 ) 등을 나타냈고 목요일에는 아이폰으로 찍으면 가구 치수 측정을…( http://techholic.co.kr/archives/47304 ) 금요일은 자율주행을 대하는 토요타의 자세( http://techholic.co.kr/archives/51896 ) 같은 기사가 독자의 호응도가 가장 높았다. 그 밖에 해당 기간 동안 테크홀릭이 운영 중인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techholickr( https://www.facebook.com/techholickr )) 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기사는 무인 선박 시대…드론 수송선이 온다( http://techholic.co.kr/archives/51073 ) 이었다. ✴︎ 월요일 : 사막에 들어설 ‘물의 도시’( http://techholic.co.kr/archives/50251 ) ✴︎ 화요일 : 무인 선박 시대…드론 수송선이 온다( http://techholic.co.kr/archives/51073 ) ✴︎ 수요일 : “괴물머신이 왔다” 세계 첫 수냉 노트북( http://techholic.co.kr/archives/51091 ) ✴︎ 목요일 : 아이폰으로 찍으면 가구 치수 측정을…( http://techholic.co.kr/archives/47304 ) ✴︎ 금요일 : 자율주행을 대하는 토요타의 자세( http://techholic.co.kr/archives/51896 ) 테크홀릭을 통해 이번 주에 가장 화제가 된 기사 7건은 PDF 형태로 취합해 자동 발행하는 위클리 초이스 PDF 파일 형태로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PDF 파일은 이곳( http://techholic.co.kr/wp-content/uploads/2016/04/weekly-choice-0404.pdf ) [ http://techholic.co.kr/wp-content/uploads/2016/04/weekly-choice-0404.pdf( http://techholic.co.kr/wp-content/uploads/2016/04/weekly-choice-0404.pdf ) ] 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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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청각 유산의 날
{국제기념일} 세계 시청각 유산의 날(World Day for Audiovisual Heritage) 날짜 10월 27일 제정처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인류에 의해 생산되고 보존되어 온 영화, 라디오, TV 프로그램 등의 자료를 보존하고 미래 세대에게 남길 수 있도록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와 같은 자료들은 인류의 공통 유산이며, 기술이 개발된 20세기초부터 인류 역사의 주요 기록을 담고 있다. 이와 같은 자료를 다음 세대를 위한 중요한 시청각 자료로 보존하고 보호할 필요성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높이고 이 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긴급 조치를 취하기 위한 것이 중요한 동기이다. 영화, 라디오 및 TV 프로그램과 같은 시청각 자료는 인류의 공동 유산이며 20세기와 21세기 역사의 주요 기록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음반, 동영상 등의 자료는 이해당사자에 의한 의도적 파괴와 손상, 부주의와 무관심으로 인한 소멸, 기술 노후화로 인한 망실 등으로 해마다 귀중한 자료가 소멸될 위험에 처해 있다. 이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보존을 위협하는 기술적,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및 기타 요인을 관리하기 위한 보존 전문가의 작업이 요청된다. 유네스코에서는 보다 강력하고 협조적인 국제 행동이 취해지지 않으면 더 많은 시청각 자료가 손실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세계 시청각 유산의 날’을 제정할 것을 제안했다. 이 제안은 2005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승인되었으며, 첫 번째 기념행사가 2007년 10월 27일에 개최되었다. 유네스코는 매년 10월 27일에 내부 조직, 각 국가 정부 및 지역사회와 함께 이 날의 의미를 홍보한다. 주요 활동으로 경연대회, 국립 영화 아카이브 공개, 각 방송사의 지역 프로그램 상영, 시청각 자료 보존에 대한 토론, 세미나 등이 개최된다. #세계시청각유산의날
전자레인지로 할 수 있는 의외의 7가지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가정에 하나쯤은 있는 전자레인지. 음식을 데우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다면 전자레인지의 기능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놀라운 사용법, 미국 건강정보 온라인 포텉 웹엠디(WebMD)에서 소개했다. 견과류 굽기  전자레인지용 접시에 견과를 겹치지 않게 펼쳐놓은 후 오일이나 버터를 더한다(견실류 한 컵 당 약 1/2 티스푼). 그런 다음 1분 정도 돌린다. 살짝 갈색을 띠고 좋은 냄새가 날 때까지 시간을 조금씩 추가하면서 잘 구워졌는지 확인한다. 사과 굽기 사과 껍질을 벗기고 심을 파낸 후 그대로 두거나 조각으로 자른다. 버터 한 큰술과 좋아하는 향신료 또는 시즈닝으로 채우거나 겉에 바른다. 왁스페이퍼로 덮고 2분 30초에서 3분 정도 돌린다. 잠깐 두었다가 먹는다. 채소 찌기 전자레인지용 접시에 신선한 채소를 담는다. 물 2~3큰술을 넣고 뚜껑이나 랩으로 덮는다. 증기가 빠져나갈 공간은 남겨두어야 한다. 채소 종류에 따라 3분에서 7분 정도 또는 부드러워질 때까지 돌린다. 수세미 소독 주방 수세미에 있는 세균을 죽이는 데 전자레인지로 1분이면 된다. 불이 붙지 않도록 수세미를 물로 적시고, 금속으로 된 부분이 없는지도 확인한다. 감자 굽기 먼저 감자를 씻고 포크로 찔러 구멍을 여러 개 낸다. 증기가 빠져나갈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감자 1개는 7~8분, 2개는 10~12분, 4개는 14~18분 정도 혹은 부드러워질 때까지 전자레인지에 돌린다. 중간에 감자를 한 번 뒤집는다. 스크램블 에그 계란이 들러붙지 않도록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기름을 바른 후 계란 하나를 깨서 넣는다. 우유나 물 한 큰술을 넣고 섞은 다음 30~45초 정도 돌린다. 저어준 후 2~3분 정도 그대로 둔다. 허브 말리기 신선한 허브를 음식용 시즈닝으로 만들 수 있다. 종이 타월 두 장 사이에 잎을 한 겹으로 깔고 1분 동안 돌린다. 이 방법은 파슬리, 바질, 셀러리 잎에 가장 효과가 좋다. #건강을위한정직한지식 #전자레인지로할수있는의외의7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