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zam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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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 미 이프 유 캔2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지금 저러고 두시간 가까이 놀고 있어요 장난감이 거기서 거기지 했는 어머not 세상에
목 마르니 정수기에서 물도 좀 마시고 정수기는 세균 억제 때문에 스테인레스 제품 사려다가 정수기를 사용 안하거나 스테인레스에 자기 얼굴 비추는거에 겁먹는 냥이들도 있다해서 가성비 최고인 캣잇 3L 제품 구매했어요 필터에 먼지나 털 잘 달라 붙어서 만족하고 있어요
박스 안에서도 놀다가
이번에 화장실 하나 더 마련해주면서 모래도 에버크린으로 바꿔봤는데 지들껀지 아는지 모래 박스에서 알짱알짱 에버크린 써보니 응고력과 탈취력이 뛰어나서 변냄새도 잘 잡아주고 감자 캘 때 잘 뭉쳐 치우기 쉽습니다. 단점은.... 먼지와 빠지지 않는 사막화 약간의 세제냄새 먼지는 부어줄 때 심한걸 보니 애기들 눈이니 코에 영향 끼칠듯 하고 벤토나이트 모래 특성상 사막화는 찍찍이 발판 아니면 자주 청소하는 수 밖에 없어서 발판도 구매 고민중이에요 냄새는 집사님이나 냥이들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습니다 벤토나이트 모래 위에 우드 펠렛을 많이 깔아주거나 모래 탈취제 중에 먼지도 잡아주는 제품이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전 우드 펠렛을 위에 퍼부어 줍니다
뽀뿌는 지친듯한데 뿌아는 카드 작성 중인 지금도 여전히 격하게 노네요 ㅎ
퇴근 후 뽀뿌아의 귀여움에 취한 아빠.jpg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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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SengAhn 저도 행복하게 보내고 싶은데 근무를....... 하... 열심히 벌어서 애기들 호강 시킬랍니다
@mingran2129 모래도 가리는 냥이들 많더라구요. 저희 애들은 두부모래도 크리스탈도 써봤는데 거침없이 싸재끼더라구요... 도도한 매력이 없는 아이들 ㅠㅠ
아이들 정말 완.전 사랑 스럽구 예쁘네욤... 남.은 오후 시간 예쁜 아가들 하궁.... 건강 하구 ㅎㅂ카세욤...ㅠㅎㅎㅠ...
@biozambi 에버크린이나 와이오밍이나 벤토나이트계열은 사막화 어쩔수가 없나봐요;;;왜용이는 펠렛너무 싫어해서 같이 사용할수가 없어요 ㅜㅜ 전에 모르고 펠렛 도전해보다가 왜용이 화장실 못가고 요도염걸려서 병원다니고부턴 그냥 청소를 열심히 하는걸로 ;;;
@biozambi 아...네....엡 .. 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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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간의 소식
이렇게 예쁘게 자라주던 까만 아가는.. 엊그제 갑작스레 먼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자는 모습이 이상해서 만져보았을때 차디찬 몸이 되어있어 너무 놀랐었죠.. 젖도 잘 먹고 온도도 제가 땀을 흘릴 지언정 보일러를 항시 틀어뒀었는데.. 아기 고양이들이 잘 죽곤 한단 사실은 알았던터라 걱정은 했었지만 그래서 더 신경썼었고 예쁜 모습들을 보여주며 지내줬기에 그런 걱정을 접어두고 있었는데.. 그래서 더 놀랐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정신을 못차리다 묻어주기 위해 아기를 수습해서 산으로 가는 길에.. 눈도 한번 떠보지 못하고 떠났다는 사실과 조금만 더 자라줬다면 좋은 곳에서 사랑 받으며 자랄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하고 가버렸단 사실에 맘이 아파 한참을 울었었네요 그렇게 해가 잘 드는 산나무 아래에 묻어주고 왔습니다 다시 한번 하늘에서 눈을 뜨고 남아있는 가족들을 봐주며 잘 지내고 있어주길 바래봅니다 혼자서도 예쁘게,, 혀를 내밀고 있던 아가 그리고 새로운 집을 마련해주었는데 잘 써주는 어미와 예쁘게 자는 아가에게 고마웠답니다 아기 얼굴이 참 예쁘죠? 그리고 오늘,, 아기가 드디어,, 눈을 떠주었답니다 아직은 초점도 없을거고 눈을 뜨기가 힘든지 이내 곧 감고는 하지만 혼자 남아 이렇게 눈을 떠줬단 사실이 참 감격스러웠네요 앞으로의 소식은 먼저 간 아이의 몫까지 더 잘 챙겨서.. 행복한 우리 냥이들 소식만 챙길 수 있도록 더 잘해봐야겠습니다,, 이상 소니네 소식이였습니다..^^
'제발 비켜...' 집사의 사생활은 안중에도 없는 냥아치들
꼬리스토리는 매너 없는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데요. 제가 샤워를 하고 있으면 말티푸 한 마리가 화장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 뜀틀 자세로 똥을 싸곤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보어드 판다에 올라온 고양이 사진들을 접한 후 '그래도 내 여동생은 착한 편이구나'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냥아치들은 더 무시무시하더군요! 01. 세 번째 고양이 볼일을 보느라 무방비가 된 남성이 냥아치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모든 걸 포기한듯한 남성의 표정에 가슴이 너무 아픈데요. 한 네티즌이 '이 사진을 누가 촬영한 거냐'고 의문을 제기하자, 세 번째 고양이의 존재가 급부상했습니다. 02. 올려 버려! 남성은 이 자세로 약 2시간 동안 꼼짝하지 못하고 있다며 고양이의 괴롭힘으로부터 구해달라고 호소했는데요. 네티즌들은 '그대로 바지를 올려 복수하라'며 남성을 응원했습니다. 03. 고개를 들라 사진 속 남성은 이 자세로 꼼짝하지 못한 것은 물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수치감까지 함께 느꼈다고 하는데요. 살짝 오그라든 발가락이 남성의 기분을 잘 나타나는 듯한데요. 네티즌들은 그럴수록 당당 하라며 남성에게 고개를 들 것을 주문했습니다. 04. 급해? 그럼 1달러만 내 볼일을 보기 위해 화장실을 갈 때마다 세 마리의 냥아치들이 변기 위에 드러누워 지그시 쳐다본다고 하는데요. 화장실을 사용하고 싶다면 1달러를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러자 네티즌들은 50센트로 협상해 보라며 저마다 협상 노하우를 공유해 주었습니다. 05. 내가 너무 괴롭혔나? 물을 끔찍이 싫어하는 냥아치는 왜 집사가 스스로를 고문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아마 지금 이 순간만큼은 집사에게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하지만 고양이를 오래 키워온 집사들은 '그냥 당신이 신기한 것'이라며 집사의 희망 섞인 해석에 따끔한 일침을 날렸습니다. 06. 언제 봐도 신기하냥 이게 현실이죠! 07. 움직이지 말라고 해따 움직이고 싶습니다. 피부가 쭈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목욕을 그만 끝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움직이는 순간 뺨을 맞을 거라는 걸 아는 그는 입을 꾹 다물고 참을 뿐입니다. 네티즌들은 발가락 끝을 이용해 욕조 마개를 빼보라며 쓸 데 없는 조언을 건넸습니다. 08. 샤이닝 광기에 휩싸인 고양이가 화장실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급한 집사가 문을 막아보지만 고양이가 힘으로 집사를 제압하는 모양새인데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의 명복을 빌어주었습니다. 09. 가만히 있어 고양이가 깨작깨작 움직이는 집사의 움직임에 신경이 상당히 거슬리는 듯 보입니다. 앞뒤로 한번 움직일 때마다 칫솔을 내리치는데요. 이에 경험 많은 한 집사가 구석에서 벽을 보고 닦으라며 꿀팁을 건넸습니다. 10. 이래서 친구를 잘 사귀어야 순하디순한 댕댕이가 냥아치에게 그만 물들고 말았는데요. 네티즌들은 '이제 녀석은 더 이상 댕댕이가 아니라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며 마음을 굳게 먹을 것을 주문했습니다. P.S 똥만 싸고 나간 여동생은 천사였어!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