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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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애플이 카피한, 60년 전통 몬데인의 매력

깔끔함과 명료함. 질리지 않는 아름다움.
스위스 철도공사 SBB의 공식 시계인 몬데인은
1944년 한스 힐피커가 디자인한 북유럽식 모더니즘의 아이콘입니다.
그런 몬데인을 천하의 애플에서 카피했다니, 무슨 일인지 확인해 볼까요? :)
애플은 지난 2012녀 아이패드에
새로운 디자인의 시계를 추가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스위스의 시계 회사,
몬데인의 디자인을 카피한 것으로 밝혀져
229억원이라는 거액을 물어줘야 했죠.
그런 몬데인은 어떤 곳일까요?
1944년, 스위스 연방 철도청 직원이었던 한스 힐피커는
최초의 몬데인 시계 도안을 스케치 했습니다.
이 디자인은 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거의 변하지 않고 이어져 오고 있죠.
1951년, 베른하임 가문이 몬데인사를 창업하고
1986년에 스위스 철도공사 공식 시계로 납품됩니다.
그 후 스위스 철도청의 디자인 라이센스를 받아
손목시계, 탁상시계 등으로 출시하며
세상에 널리 알려집니다.
몬데인 시계의 디자인은 대단히 모던하며,
바우하우스의 정신을 잘 구현하고 있습니다.
60년이 지난 지금도 아름답게 느껴지는 디자인은
디자인에 목숨을 건 애플에서 카피할 정도로 시샘했다는 얘기죠.
한편 이렇게 아름다운 몬데인 시계의 가격은 보통 10~20만원 선.
디자인 좋은 쿼츠 시계 치고 저렴한 가격인데요.
스내피에서는 이 몬데인의 시계를 국내보다도 더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내피에 입점된 시계 전문 쇼핑몰인 조마샵은
까딱하면 할인을 남발하는 연쇄 할인마로
시계 마니아 사이에서 매우 유명한데요.
지금도 대부분의 몬데인 시계가 50% 이상 세일중이니,
심플한 손목시계 하나 장만하기에 더없는 기회!
조마샵 이외에도 180개가 넘는 해외 쇼핑몰에서
국내 가격보다 저렴하게 쇼핑을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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