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deK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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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단순하게 사는 방법 7

생산성과 시간관리를 이야기할 때 단순함을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내 책상 속과 내 차의 트렁크, 그리고 내 머리 속은 똑같다고 한다. 지저분하고 복잡할 수록 내 머리 속도 지저분하고 정리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로 천재가 아닌 이상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복잡하게 살수록 무엇하나 성취하기 쉽지 않은게 인생이다. 인생의 심플함을 위해 마크와 엔젤, 부부가 같이 찾아낸 단순함을 실천하는 방법 7가지를 공개하였다.
7 Little Ways to Make Life Simpler
누군가 오늘도 더 복잡해 질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럴 것이다. 단순해 지기 위해서는 지혜의 손길이 필요하다. 우리의 하루는 인기있는 드라마와 산만한 것들로 너무 빠르게 채워진다. 그들은 자주 가득차서 넘치는 것으로 보인다. 가장 안좋은 것은 우리가 그것이 일반적이라 생각하고 그런 혼돈에 익숙해지고 있다는 거다. 우리는 왜 우리가 그렇게 지독한 스트레스를 받는지 질문없이 하루를 보낸다.
우리가 모든 것을 강제적으로 다시 검토 할때까지, 엔젤과 나는 수년동안 이러한 방식으로 살았다. 우리가 이러한 재검토를 통해 배운 가장 중요한 레슨의 핵심은 우리의 삶을 더 단순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주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루에 한가지씩, 한번에 한단계씩..
오늘, 내가 아래에 정리한 것처럼 당신도 우리가 적용한, 인생을 단순하게 하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한 방식을 따르길 조언한다. 그러나 명심할 것은 엔젤과 나는 서로 이러한 단계들을 우리의 매일의 생활 속으로 완전히 흡수 하였고 우리가 서서히 그렇게 했다는 것이다. 당신도 지금 한가지를 바로 선택하고, 그것을 실행하기를 제안한다. 그다음 다음 스텝을 진행할 준비가 되었을때 이 리스트를 다시 방문하라.
1.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인지를 확인하라, 그리고 나머지는 제외하라
– 이것은 약간 강력한 수단처럼 들릴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오늘 하루는 당신이 주의깊게 살피지 않으면, 빠르게 시간을 낭비하는 활동으로 채워질 것이다. 이와같이 당신은 생산적이라는 것이 일을 끝내는 것에 관한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만 한다. 그것은 하지 않는 일들을 떠나는 것에 관한 것이다. 오늘 하루의 단순과 능률은 크게 효과적이지 않은 일들을 제외하는 것에 달려있다.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구별해야만 한다. 그다음 그 밖의 모든 것을 가능한 많이 제거한다.
2. 당신의 신체적 공간을 정리하라
– 신체적 공간을 정리하는 것은 일을 더 조직화하는 것 뿐 아니라 또한 정신적 공간을 덜 어지럽게 한다. 당신의 주변환경에 시각적인 산만함은 당신이 깨닫는 것보다 더 당신을 주의산만 하게 한다. 만약 당신이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붙잡고 있다면, 놓아줘라. 그들을 필요로 하는 다른 사람에게 그냥 주어라. 자신에게도 추가로 숨쉴 수 있는 공간을 주어라. 그리고 기억하라. 얼마나 많은 것을 당신이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당신이 이러한 일을 카운트 하고 있는지의 문제이다. 예를 들면, 단지 공간만 차지하는 300권보다 당신의 책장에 3가지 좋은 책만을 가지는게 낫다.
3. 매일 적어도 한가지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자유시간을 제한해라.
– 주의산만함은 복잡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당신이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것을 알게 되면, 시간을 정해 모든 주의산만한 것을 제거하는 것이 일을 완료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식의 하나이다. 당신의 문을 닫고, 같이 참여하라, 폰을 끄고 이메일 앱을 닫아라. 하는 것이 무엇일지라도.. 당신은 영원히 숨은 채로 있을 수 없다. 같이 참여하는 동안에 2배 더 평화로울 수 있고, 2배 더 생산적일 수 있다.
4. 당신의 To do list의 사이 사이에 여유를 두어라.
– 누구나 일들로 그날의 모든 시간을 채우려는 유혹이 있다. 당신 자신에게는 그렇게 하지 마라. 여유를 두어라. 당신이 하는 일들 사이의 여유는 당신이 일 하는 것만큼 중요하다.
기억해라. 당신의 무엇보다 중요한 목표는 정말 중요한 것을 위해 여유를 가지고, 그들의 삶을 채우는 모든 것들을 정리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인생은 끊임없이 바쁜 것, 격렬함과 스트레스가 아니다, 대신에 충만한 명상, 사람들과 연결하고 창조하는 것, 그리고 당신의 삶 속에 의미를 가져오는 프로젝트이다.
5. 드라마를 멀리하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멀리하라)
– 당신의 하루가 스트레스를 받고 당신 주변의 사람들이 돕지 않을때, 이런 싸움이 결코 다른 사람이 하는 것들에 의해 달려있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라. 그것은 이러한 일의 중요성을 주는 당신의 마음에 달려있다. 당신이 화나있고, 분개한 이유가 있을지라도 그렇게 하지 마라. 당신의 에너지를 당신의 삶 속에 실제로 이익을 주는 생각과 행동으로 흐름을 바꿔라.
기억하라. 당신이 긍정적으로 앞으로 이동한 만큼, 당신이 개인적으로 아무 것도 얻은 것이 없을때 당신의 인생에 단순함과 자유가 온다. (엔젤과 나는 '목표와 성장'에서 우리의 학생들과 함께 매일 반복적인 긍정을 만든다.)
6. 인생은 통제할 수 없는 결과대로 가게 하라.
– 당신이 너무 많이 통제하려 시도할때, 당신은 문제는 복잡해지고, 그리하여 당신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때때로 당신은 그냥 흘러가게 할 필요가 있다. 숨을 깊게 쉬고 무엇이나 사랑하라. 실수도 하고, 당신 주변의 현실로 부터 배우고, 그 모든 것에 관해 웃고, 그다음 따라 움직여라. 당신이 통제할 수 없는 결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내가 배운 이것은 최선의 방법이다. (당신이 사람을 변하게 하려는 것은 멈출 수 있다). 그냥 가게 하라. 그들의 존재로 사라져 없어지게 하라. 그들이 진실로 누구인지 알려라. 모든 특이한 변덕에도 감사하라. 당신은 당신의 삶의 환경, 당신의 손해, 세상이 어떤에 관해 불평을 멈출 수 있다. 그냥 놓아주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라. 있는 그대로 살아가라, 받아들여라, 감사하라.
7. 좋은 점을 되돌아보라
– 우리의 삶이 복잡해지는 근본적인 이유 중의 하나는 우리가 감사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열정을 잃고, 잘못된 곳에서 그것을 찾고 있다. 사실 우리가 충분히 가지고 있을때도, 우리는 그것을 다시 찾으려 하며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덜 어지럽고, 덜 산만하고, 덜 스트레스를 받고 덜 바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가진 모든 것에 감사해야 우리가 여유를 가질 수 있다.
우리가 가진 것은 항상 충분하다. 이것을 마음에 담아라.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 때문에 당신이 가진 모든 것에 관해 결코 잊게 만들지 마라. 당신이 얼마나 많은 행운이 있는지 생각하라. 그것에 매일 주의를 기울여라. (엔젤과 나는 성공한 사람이 다르게 하는 1000가지 행복한 일의 챕터 '단순함'에서 이것을 상세히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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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것이 아닐까? 불안해서 숨을 못 쉬는게 아니라 숨을 안쉬고 있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 아닐까? 당신의 자녀가 말을 안들어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화를 내니까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것이 아닐까? 스트레스 때문에 몸과 마음이 병든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안받을수도 있는데 나는 왜 덥썩 받았을까? 웃을일이 없어서 인상을 쓰고 사는 것이 아니라, 맨날 울상인데 어찌 웃음이 나겠는가? 미래가 보이지 않아 절망스러운 것이 아니라, 과거만 보기 때문에 현재와 미래를 못 본것이 아닐까? 내 선한 마음과 달리 타인이 이해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 서로 달라진 것이 아닐까? 돌뿌리게 걸려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돌뿌리를 보지 못해서 넘어진 것이 아닌가? 세상 사람들이 사악해서 내가 피해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다니기 때문에 다 무서워 보이는것이 아닐까? 자전거가 안 움직인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느리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빨리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빠르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브레이크를 당기면 된다.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You are your master. You make your futur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일까요?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일까요? 그때는 뼈를 녹일것 같은 아픔이나 슬픔 이였을 지라도 지나고 보면 그것마저도 가끔은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치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를 추억하다 보면 더욱 생생하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어찌 생각해보면 이시간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고통스러운 삶의 길목에 서있다 할지라도 결코 이겨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가진 것의 조금을 잃었을 뿐인데 자신의 전부를 잃었다고 절망하 는것은 남이 가지지 못한것을 보지 못함이요 남이 가진 것을 조금 덜 가짐에서 오는 욕심이며 비워야할 것을 비우지 못한 허욕 때문이며 포기와 버림에 익숙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의 기도는 참으로 소박합니다. 비록 평생 일어서지 못한다 할지라도 살아 숨쉬고 있음 그 하나가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 되고.... 남의 가슴에 틀어 박혀 있는 큰 아픔 보다 내 손끝에 작은 가시의 찔림이 더 아픈 것이기에 다른 이의 아픔의 크기를 가늠하긴 어렵지만 더이상 자신만의 생각과 판단으로 스스로를 절망의 늪으로 밀어넣는 일은 말아야 합니다.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 아쉬움도 많았고 후회와 회한으로 가득한 시간이였을지라도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새 날의 새로운 소망이 있기에 더 이상은 흘려보낸 시간들 속에 스스로를 가두어 두려하지 마십시요. 아픔없이 살아온 삶이 없듯이 시간속에 무디어지지 않는 아픔도 없습니다 세상을 다 잃은듯한 아픔과 슬픔마저도 진정 그리울 때가 있답니다. 병실에서 아스라히 꺼져가는 핏줄의 생명선이 안타까워 차라리 이순간을 내 삶에서 도려내고 싶었던 기억마저도.... 그런 모습이라도 잠시 내 곁에 머물 수 있었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좋은글 받아보기 : http://pf.kakao.com/_xnxcdYT
#11 필사모임 <쓸모있씀!> 열한 번째 카드 (+ 다양한 쓰기의 방법)
오늘은 금요일! 어김없이 필사모임 카드가 찾아왔네요~ 그냥 필사 카드만 쓰는 것보다는, 참여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정보도 함께 드리면 좋을 것 같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번 카드에서 '글씨 잘 쓰는 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조금 도움이 되셨나모르겠습니다! 오늘 제가 제안드릴 것은 바로 쓰기의 다양한 방법인데요. 그냥 노트에 적는 것이 조금 지루할 때, 쓰는 방법에 조금씩 변주를 주면 훨씬 새롭고 흥미롭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쓰기'에 변주를 주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1. 원고지에 쓰기 첫번째는 바로 원고지에 쓰기입니다. 학창시절에 한번쯤은 원고지를 써보셨을텐데요. 무엇보다 띄어쓰기나 맞춤법에 유의해서 쓸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해요. 그리고 내가 쓴 분량이 어느정도인지도 빠르게 가늠할 수 있어요. 컴퓨터가 보편화 되지 않았던 시절부터 글을 쓰신 작가분들 중에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원고지를 고집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 Ex. 조정래, 최인호, 김훈, 정하연 작가...) '제대로 글을 쓴다!'라는 느낌으로 글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나 좀 작가같네 ㅋ' 라는 기분을 낼 수 있어요 흐흐 스튜디오 하롱 '시를 쓸 수 있는 원고지 메모지' 아자씨 '원고지 편지지 세트 AJ223' 김훈 작가가 쓴 원고지 2. 연필로 쓰기 두번째는 연필로 쓰기인데요. 연필로 쓰기의 가장 좋은 점은 바로!!! '사각사각' 하는 듣기만해도 고요해지는 연필소리입니다 ㅎㅎ 계속 깎아줘야 되고 심도 자꾸 뭉툭해진다는 단점도 있지만 그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은 포기할 수가 없죠! 게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바로 지울 수 있어서 초보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방법입니다. 손의 힘을 기르는데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조용한 새벽에 혼자 조명을 켜두고 종이에 사각사각 글씨를 쓰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수 있지요. 손글씨 작가 '펜크래프트'님 인스타그램 '@pencraft' 유튜브 'BONGBONG봉봉' 님 3. 세로로 쓰기 본래 조선글은 '우횡서' 그러니까 오른쪽에서부터 왼쪽으로 쓰는 '세로쓰기'가 기본값이었지요! 그래서 옛 고서들을 보면 모두 우횡서로 쓰여져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최초의 신문인 '독립신문' 또한 세로쓰기로 적혀있습니다 ㅎㅎ 근대화가 되면서 점차 지금의 가로쓰기가 보편화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세로쓰기는 고전시를 쓰는데에 아주 딱! 어울리기도 해요. 늘 가로로만 쓰다가 세로로 쓰면 느낌이 아주 새롭기도 하고요. 가로로만 쓰는 게 지겨울 때 세로쓰기를 추천해요! 손글씨 작가 '펜크래프트'님 인스타그램 '@pencraft' 텀블벅 세로쓰기 전용 서체 '나리운' 윤동주 시인 '별 헤는 밤' 초판본 자! 이렇게 세가지인데요. 필사가 조금 지루해지셨다면 이렇게 새로운 방법으로 써보기를 추천드려요 ㅎㅎ 그래서 오늘의 문장은 세로쓰기에 어울리는 시를 하나 두고 가겠습니다. 추운데 모두들 따듯한 밤 보내시고요. 좋은 주말이 되시길 바라요 :)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저는 여러분의 댓글을 보는게 젤 잼나요 ㅎㅎ 꽃이 지기로서니  바람을 탓하랴 주렴 밖에 성긴 별이  하나 둘 스러지고 귀촉도 울음 뒤에  머언 산이 다가서다. 촛불을 꺼야 하리  꽃이 지는데 꽃 지는 그림자  뜰에 어리어 하이얀 미닫이가  우련 붉어라. 묻혀서 사는 이의  고운 마음을 아는 이 있을까  저어하노니 꽃이 지는 아침은  울고 싶어라. - 조지훈, 낙화 필사모임 신규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