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bor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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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isfot breton sneakers

프랑스 감성의 스니커즈가 탄생했다
18세기 프랑스 해군 유니폼의 브레통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베라에 스트라이프를 추가하였다
심심할수도 있는 스니커즈에 스트라이프 포인트를 주어 시원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까지 연출하였다
여자 사이즈만 출시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끼리 우정신발로 유행이라고 한다.
벌써 몇 제품 사이즈는 벌써 품절이라고 한다.
올봄에 첫 한국에 출시된것이라고 하는데 너무 빨리 품절된것 같다
다음 시리즈는 남자사이즈까지 나오기를 요구하는 남성들이 많다고 한다.
아무래도 여친과 함께 신고 싶은가 보다
다음 모델을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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