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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옷을 너무 잘 입어서 생긴 일들
#에피소드1. 샤넬, 크롬하츠 등 콧대 높은 브랜드들 단.독.협.찬. 워~낙 고가라서 해외 탑스타들도 협찬 잘 안해주는 브랜드들이 지드래곤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거의 모든 소품 다 협찬해줌 (디올은 자기 브랜드는 왜 안 쓰냐며 항의전화까지 ㄷㄷ) 크롬하츠 회장님은 지드래곤이 매장으로 쇼핑왔을 때 편하게 쇼핑하라고 문까지 닫아줬다고...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에피소드2.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들이 지드래곤에게 직접 선물과 편지를 써줌 크리스마스만 되면 선물을 보내주고 지드래곤 이름을 새긴 옷까지 직접 선물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에피소드 3. 가방 한번 메고 나왔을 뿐인데.. 한국에 판매 예정 없던 가방, 지드래곤이 콘서트에 메고 나오자 한 달에 3천 개 이상 판매~ 결국 한국에 브랜드 런칭까지 하게 됨 ㄷㄷ 이 브랜드는 지드래곤에게 고맙다고 옷을 만들어주고 전세계에 4대 밖에 없는 세그웨이(전동 스쿠터) 제작해줌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아시아 대표로 샤넬 패션쇼 2년 연속 참석 해외 디자이너가 한국말로 "당신이 옷을 입어주셔서 영광입니다" '지방시(Givenchy)'를 '지용시(Giyongchy)'로 바꾸는 센스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지금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을 아시나요?
●ALLSTYLEKOREA ●중앙일보 ●VETEMENTS 오버핏 정도가 아니라 옷 안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큰 항공점퍼와 후드.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맵시가 살아있고, 입어보고 싶은 옷. 카니예 웨스트, 리한나, 지드래곤 등 셀럽들이 먼저 알고 찾은 브랜드. 지금 파리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Vetments]의 이야기입니다. 2014 F/W 시즌 런칭한 브랜드 '베트멍'은 프랑스어로 ‘옷’을 뜻합니다. 트렌드가 아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옷' 그 자체에 본질을 두겠다는 의미지요. 신비주의로 유명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디자이너였던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를 중심으로 패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동료들이 함께 만든 브랜드이며, 해체와 재가공의 작업을 통해 개성 있고 의상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Ready To Wear SPRING 2016 "어떤 사람이 입고 싶어야 하고 필요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디자인 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념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뎀나 즈바살리아의 답입니다. 그는 동일한 인터뷰에서, "이 브랜드는 우리의 친구들에게 옷을 입혀준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우리는 옷장에 있는 아이템들을 가지고 창의적인 심미안과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브랜드 런칭 동기에 대해 말했습니다. 기존의 패션에 대한 회의와, 실용적이고 새로운 옷을 창조하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베트멍' 디자이너들에게 있어 ‘쿨함’은 전혀 노력하지않는 모습, 진실된 모습이고 ‘우아함’은 옷을 입는 방법이며, ‘스타일리시함’은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 단어라고 합니다. 베트멍은 앞으로 정말 멋진 옷을 보여주는 우리의 '쿨'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16년 "당신이 알아야 할 일본 브랜드"를 소개하려 한다.
최근 패션의 중심에서 빠지지 않는 도시들이 있다. 파리, 런던, 밀라노 그리고 뉴욕이 전체적으로 서브컬켜, 혹은 메이저 컬처를 넘나들며, 다양한 방면에서 뛰어난 두각을 보여주고 있고, 흔히 말해 패션 "진골"들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 좋아하는 나라들이 있다. 예전에는 패션 변방이었지만 현재는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북유럽(벨기에) 국가들과, 아시아의 패션 강국인 바로 일본이다. 최근 일본은 자국 내 로컬 브랜드들이 엄청나게 크게 성장하였으며, 내수 시장 물건들의 퀄리티는 다들 알 것이다. 일본인들 특유의 꼼꼼함이 물건에서도 보인다. 이렇게 디자이너들 혹은 전 세계의 패션을 상징하는 국가들이 좋아하는 일본의 디자이너와 브랜드 특히나 15년에는 언던커버 비롯해 더솔로이스트, 논네이티브, 언유즈드, 비즈빔(월래 인기가 많아서 망성였다.), 더블유탭스 엄청난 일본 브랜드들이 세계의 유명 셀렉샵에 컨택이 되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번 시즌 또한 기대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16년 "당신이 알아야 할 일본 브랜드"를 소개하려 한다. (하이 스노 비티 추천 솔직히 애매한 부분도 상당히 존재한다.) Sasquatchfabrix. - http://sasquatchfabrix.com/ 다이스케 요코야마에 의해서 전개되는 Sasquatchfabrix은 인본 전통의복인 기모노에서 많은 영감을 얻어서 만들어지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전통적인 의복의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오지널리틱한 디자인의 베이스가 아닌 일본 전통복을 모티브로 한 현대적인 재해석을 추구하고 있다. Bed J.W. Ford - http://www.bedjudewillford.com/ 신페이 야마기시는 자신의 빈티지 샵에서에 일을 하며, Bed J.W. Ford를 탄생 시켰다. 신페이 야기시는 드리스반노튼, 겐조, 요지야마모토 디자이들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상당히 그들의 옷들과 닮은 구석이 있다. 2011년 케이스케 코사카와 진행을 시작했으며(4년이 지났다.) Bed J.W. Ford 전처젝인 룩구성은 현대적이면서 유행을 따르는 옷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코트 그밖의 라이더재킷, 테이퍼드핏의 밴딩팬츠등을 만나 볼 수 있고, 룩북에서 볼 수 있듯이 조던같은 신발들을 주로 착용하였다. 그만큼 대중에 많이 어필하려는 컨템포러리 느낌의 브랜드라 할 수 있다. Freak’s Store - http://www.freaksstore.com/ 일본 여행을 해보시거나, 혹은 일본의 셀렉샵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고 가보셨을 숍이다. 그만큼 특히 일본 20대의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셀렉샵으로 86년도에 처음 문을 열었다. 셀렉샵이기에 역시나 다양한 브랜드들을 취급하고 있으며, 챔피언 등과 같이 일본 내셔널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특히나 이들 스토어에서 만드는 PB 상품들은 특히나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들의 옷들은 아메리칸 캐주얼과, 밀리터리, 아메리칸 서브컬처들을 기반으로 한한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이다. 더욱더 이브랜드를 주목해야 할 점은 가격대가 매우 저렴하다는 사실 옥스퍼드 셔츠 피시 테일 파카 제품을 100달러 초반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나 일본의 밀리터리 제품들의 복각률은 매우 높다 그리고 그것을 현대적으로 잘 만든다. 소재감뿐만 아니라 디테일적인 면에서도 아무튼 일본에 가면 한 번쯤은 꼭 가봐야할 샵중에 하나로 추천한다. 아마 지갑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할듯하다. Magic Stick Entertainment - http://www.magicstick-xxx.com/ 50센트의 노래 Magic Stick(남자의 중요 부위)에서 브랜드 네임을 따왔다고 한다 09년도에 시작한 Magic Stick Entertainment는 전혀 일본 냄새 안 나는 브랜드이다. 이게 일본 브랜드야?라고 할 정도의 일본 감성 0% 할 수 있다 최소한 이번 시즌 만큼은 그러하다. 90년대 미국의 스트리트 문화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매직 스틱 엔터테인먼트이다. 처음에는 나도 미국이나 유럽 쪽 브랜드인 줄 알았지만 찾아본 결과 일본 브랜드라고 하기에 상당히 의아하기도 하였다. Wacko Maria/GUILTY PARTIES - http://www.wackomaria.co.jp/ 일본 로컬씬에서 모르면 간첩이다. 와코마리아 이미 너무나 유명한 준 메이저 브랜드인데? 왜 여기에 실렸는지는 모르겠다. 사실 몇해 동안은 실패를 맞보았다. 비슷한 류의 브랜드인 네이버후드, WTAPS등의 혹은 해외 브랜드들의 선전으로 많이 밀려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해외샵이나, 최근 국내 갤러리아 백화점에도 입점되었다. 자신들의 색을 제대로 가지고 있으며, 이들의 디자이너들 또한 이력이 독특하다. 축구선수 출신의 두 사람 노부히로 모리, 케이지 이시즈카 전개하는 브랜드이다. 음악, 영화, 와인, 여성, 친구들에게서 영감을 얻는 다고 한다. 시작한 지는 05년도에 시작으로 하였으며, 이들은 아메리칸 기반의 웨어러블 한 옷을 만들어내고 있다. 20부터 30대 40대까지 즐겨 찾을 수 있다. 그만큼 큰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브랜이다. 특히나 그들의 상징인 마리아가 등에 그려지가 박혀있는 아이템들은 대중들에게 큰인기를 얻었고, 꾸준히 스테디모델들로 나오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이 입엇다 큭큭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