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stick78
2 years ago10,000+ Views
간만에 카드 발행을 해 보네요... 빙글러님들은 다들 과음 후 다음 날 해장을 어떤 요리로 하시는지요?? 전 보통 얼큰한 국물이 있는 면 요리로 해장을 하곤 하죠... 이 사진은 인도네시아 면요리 중 즐겨 먹는 Mi Ayam (미(라면) 아얌(닭)) 이라는 요리구요 닭고기 국물 베이스에 칠리소스와 삼블이라는 매운 장을 넣어 얼큰하게 만드는게 특징입니다 담백한 육수만으로 끓인 Mi ayam도 있지만 역시 해장엔 얼큰 한거 아니겠습니까?? ^^ㅋ 가격은 동네마다 다르겠지만 한국 돈으로 대략 8백원 쯤... 가격이 싸다고 퀄리티나 양이 떨어지지 않습죠 한그릇만 해도 속이 든든해지는 양과 잘게 썬 닭고기 양도 푸짐합니다!!!
일본 라멘 또한 자주 애용하는 속풀이 요리 중 하나입죠!!! 단언컨데 잇쿠도 라멘은 사랑입죠!! 단 현지식에 비해서 가격이 좀 있다는것... 대략 5000~6000원 정도 하니 한국이랑 비슷 할 듯 하군요!!!
집에서 해 먹는 우동 또한 빠질 수 없는 단골 메뉴 입니다... 냉장고에 있는 어떤 재료로도 육수 내기가 가능 한데다 뭐 정 없다면 멸치와 다시마 피쉬소스(액젓 가능)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맛을 내고 쉽게 끓여 낼 수 있으니 말이죠!!! 다른 빙글러 님들의 해장 애용 음식들이 궁굼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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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해장에는 역시 국물이 있는 면요리입니다! 속이 부대끼기 쉬운 밥보단 역시 소화되기 좋은 면! 요리 인겁니다. ㅋ
@roygi1322 역시 해장엔 면요리기 진리 이군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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