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qswsgsl
10,000+ Views

#혜화역 어바웃타임을 모티브로 제작한, '미지의 당신 시즌3'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작년에 이어 올해 시즌3로 돌아온 20대 솔로남녀 블라인드 미팅, '미지의 당신'을 소개해드리려고 글 남깁니다! 대학문화네트워크(UCN)라는 대학생단체가 기획하여 만든 콘텐츠로, 어바웃타임의 남녀 주인공 만남을 모티브로 제작하였다고 하네요.!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당~ 그럼 미지의당신 공고글을 확인해볼까요? ----------------------------------------------------------------------------------------------- 참가 신청서 >>>> http://goo.gl/forms/aVzxdsesTV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이성과 두근두근 로맨스를 꿈꾸다 , 미지의 당신 ! ♥ ♥ ♥ 대학문화네트워크 UCN에서 그대의 미지의 당신을 찾아드립니다 ♥ ♥ ♥ 대학문화네트워크 UCN 주최의 『미지의 당신』 은 기존의 평범한 미팅을 거부합니다 . 깜깜한 암실 속에서 이루어지는 색다른 블라인드 미팅으로 , 외면이 아닌 내면으로 진정한 자신의 인연을 찾고자 합니다 .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깜깜한 암실 속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 : )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날까 걱정되시나요?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 개인에게 호루라기를 지급하여 호루라기를 부시는 즉시 기획단이 투입됩니다. 맘에 안들면 어쩌죠? 철저한 익명과 신분이 보장되므로, 절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로 호감이 있는 경우에만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일차적인 정보만 대신전해드립니다. MC의 다양한 미션과 게임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기 때문에 어색함과 부담스러움이 없습니다 . 또한 먹을 거리, 마실 거리를 제공해드리며, 커플이 되어 오실 경우 다양한 경품이 기다립니다 ! : ) 깜깜한 암실 속에서 처음 만난 이성과 설레는 대화를 나누는 그 곳 , 서로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나만의 인연을 만들 수 있는 그 곳 , '어바웃타임' 의 주인공과 같은 인연을 만들 수 있는 바로 그 곳 , 미지의 당신이 기다리는 그 곳. 나도 이제 손잡고 꽃구경 가고 싶다 ! 주저말고 지금 신청하세요🔅 참가 대상 : 내면을 통해 만남을 이루고 싶은 20대 솔로 남녀 일 시 : 2016년 04월 23일 토요일 장 소 : 혜화역 2번 출구 앞 마로니에공원 내 좋은공연안내센터 금 액 : 사전참가자 15,000원 (-보증금 5000원) (5000원은 보증금으로, 참가자에 한하여 프로그램이 끝난 후 다시 돌려드립니다) 예 금 주 : 이수정 금 액 : 참가비 10000원 + 보증금 5000원 =15000원 계좌 번호 : 국민 은행 065902 - 04 - 327711 참가 신청서 >>>> http://goo.gl/forms/aVzxdsesTV 참가 신청서 >>>> http://goo.gl/forms/aVzxdsesTV 참가 신청서 >>>> http://goo.gl/forms/aVzxdsesTV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시일기_그것은 다시 나의 7시였다
어제는 오랜만의 체기에 오른쪽 관자놀이가 쪼여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버티기만 했다 비상이 아니라며 아끼다가 못 견뎌 꺼낸 흰 알약을 반으로 쪼개 삼키고  사랑의 관제에 그의 가슴판에다 착륙한 시간은 돌아온 우리의 정각 5유로라서 속는 것만 같아서 사 오지 못한 카드가 맘에 걸렸다 시말서를 써야지 무덤 위에서 입술만 오물거리다 깜박 잠에 들었다 구름이 없는 아침이었다  빼꼼히 꺼낸 눈으로 내가 해야 할 설거지를 하는 구름 바지를 훔쳐보았다 칼의 물기를 닦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당근을 잘게 썰고  양파를 까다가 고개를 들어 눈물을 달래는 모습도 바라보았다 커피 5스푼 차가운 물 900 미리리터 팬에 기름을 두르는 바지 뒤로 빨갛게 들어 올라오는 전원은 나의 것 그것은 다시 나의 7시였다 치이익 거리는 내가 겨우 일어나 앉는 유일한 나의 아침 장면 우리의 지겨운 창에는 마트를 오가는 적당히 떨어진 걸음들과 여전히 물기가 마른 세차장이 있다 다시금 자기를 그리고 있는 시곗바늘 둘 역사를 확인하기 위해  나는 당신의 얼굴에서 중력을 찾아본다 마른 가지의 나무가 어느새 흰 꽃으로 다 덮였다 저거 꽃나무더라 몰랐어 봄에 너를 만나 다행이야 어떤 밤이 꽤 길었더라도 눈을 뜨면 그곳이 봄이고  봄이면 사랑이라는 모를 것 먼저 떠올라 나는 그래 그게 참 다행이야 레오 2020.04.04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맑음